새벽말씀2010.08.20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 선포일
- 2010.08.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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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 금요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 정태운 목사>
할렐루야! 전국 전세계 섭리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관에는 현재 외국회원들과 한국회원들이 같이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먼저 부족한 자를 이 자리에 세워주신 하
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랑하는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에 말씀을 준비하면서 이 자리에 얼마나
부담스러운 자리인지, 그동안 몰랐던 부흥강사님의 수고를 새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자를 이 자리에 세우
시면서 양이 안차시는 선생님의 심정도 느꼈습니다. 그러나 내가 기도하면서 결심했습니다.
‘포크레인이 못 움직이고, 포크레인이 못 들어가는 곳에는 내가 죽기를 각오하고 삽과 괭이를 들고 가서 일하겠습
니다.’ 하고 기도했습니다. 제가 오늘 말씀을 전한다고 하니까, 주변 사람들이 “제발 목소리 좀 크게 하지 말아라.
말 좀 빨리 하지 말아라.” 못 알아듣는다고 해서 주님께 꼭 필요한 곳에서만 주님이 감동주시는 곳에서만 목소리를
크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래서 제 목소리가 커지기 시작하면, ‘주님이 감동을 주시겠구나.’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2010년 ‘와보라’ 하계 수련회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각 부서 수련회에 다 참석했습니다. 모든 수련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적
이었던 수련회는 폭우 속에서 진행된 초등부 수련회와 예술단과 함께 한 캠퍼스 수련회였습니다. 세상에 초등학생들
은 책상에 앉아서 움직이기 싫어하고, 인터넷 중독에 빠지기도 하고, 대학생들은 학문의 근본인 하나님도 잘 모르고
공부만 하고 있고, 인생문제도 고민하고 있고, 취직 인생문제로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은하수, 캠퍼스 회원들은 쏟아지는 폭우 속에서도 전혀 당황하지 않고 훈련받은 사람들처럼 비옷
을 꺼내입고, 말씀을 듣는 모습을 보면서 섭리의 저력과 비전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안에 계시지만, 주신
말씀으로 전 부서가 일사분란하게 (비가 오든, 태풍이 오든) 움직이는 것을 보면서 섭리의 저력과 예수님, 선생님 대
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폭우 속에서도 끝까지 말씀전해주신 부흥강사님, 비가 오는데 장비는 덮고 자기는 비맞
은 시티엔, 사진부 여러분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폭우 속에서도 ‘휴거 연극 안하겠구나.’ 생각했는데 천막 가
지고 치면서 명연기를 보여준 연극팀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월명동에서 수련회 기간 동안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우리 섭리사는 세상에 환란 풍파가 있을 때마다 주의 이름을 부르면서 당당하게 싸워 이기면서 왔습니다.
저는 이번 수련회를 보면서 섭리역사 승리의 기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수련회에 함께 해주신 하나님, 성령님, 예
수님, 선생님 그리고 수련회에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내일 있을 가정국 수련회가 성공리에 잘 마칠 수 있
도록 무대를 날려버릴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 선생님께서 예배 때 수련회 때 밤잠을 설치면서 월명동
작업을 하시는 것을 보셨죠? 왜 그러셨을까요? 선생님께서 말씀 중에 두 가지 이유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빨리 짓고 싶어서 몸부림치며 만드셨고 하셨습니다. 그 다음에는 예전에 국가공원에서 한참 몸풀
려서 축구경기를 하면 나가라고 하니까 그걸 보는 제자와 선생의 마음이 어땠겠느냐, 옛날에 내가 우리 아버지한테
내가 뛰어놀 마당 하나 못 만들어줬다고 그렇게 원망한 적이 있었는데 우리 제자들이 나중에 우리 선생님이 우리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장소 하나 못 만들어 줬다고 원망할까봐 마음에 한을 품고 그렇게 작업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왜 이렇게 하게 하게 된 동기가 있는가 하면 사람들이 나를 건드렸고 내 마음을 상하게 했습니다. 한이 맺혔어.
그 한을 풀기 위해서 나는 할 수 밖에 없었어. 국가공원에 가서 새벽에 운동하면 애들이 모여듭니다. 그런데 시간되
면 나가라 당신들 것 아니고 국가공원이고 시민공원이니 나가라고 합니다. 한참 열나고 한참 몸 풀고 해서 10분만
더하면 안되냐고 하는데도 안되고, 제자들도 나한테 뭘 안 만들었냐고 원망할까봐 만들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사람
이 결심을 해야 합니다. 가슴에 한이 있어야 풀어요. 그런데 사람들은 가슴에 한이 있어서 풀어주려고 모든 이상세
계에 갖다놓으면 합당하지 않습니다. 나처럼 찬바람 맞아가면서 대둔산에 가서 뒹굴고, 얻어먹고, 그리고 70일씩 밥
을 못 먹고 굶고, 해봐야해. 그래서 지금은 제자들 다룰 때 그렇게 다룹니다.』
선생님의 관심과 사랑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요즘에도 선생님께서는 월명동에 모든 나무와 돌들의 사진을 입체적으로 여러 장 찍어오라고 하셔서 하나하나에 대
해서 세밀하게 작업지시를 하십니다. 그래서 월명동 작업하시는 분들이 눈으로 보는 우리들보다, 눈으로 보지 않는
선생님께서 더 세밀하게 작업지시를 하신다고 놀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산에 몇 번째 있는 소나무의 가지치기를
이렇게 하라.” 이렇게 하라, 잘못했다, 이렇게 하라 하실 정도로 세밀하게 작업지시를 하십니다.
선생님께서는 아무리 피곤하고 힘드신 일이 있어도 월명동만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하고 피곤이 풀린다고 하십니다.
어떻게 월명동의 하나의 대상체를 가지고 저렇게까지 애착과 집착을 가지실까 생각하게 될 정도입니다. 이제 월명동
은 우리의 자랑, 섭리의 자랑, 선생님의 자랑, 섭리의 자존심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연성전에 주님의 구상이 놀랍게 많다고 하셨으니까 주인의식을 갖고, 월명동 개발에 적극적으로 동참을
해야겠습니다. 성전을 건축할 때 느헤미야는 방해하는 원수들 때문에 한손에는 칼과 창을 듣고, 한손에는 삽과 괭이
작업도구를 들고 성전을 건축했습니다. 선생님도 월명동 자연성전을 만드시는데 전념을 하시면서도 시간만 있으면
생명을 만나시고, 수백번씩 말씀을 전하시면서 웅장한 이 시대 생명의 전을 건축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얼마나 몸부림치면서 말씀을 전하시며 이 생명의 전을 건축했는지 제가 한 가지 경험담을 말씀해 드리
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5년 전, 1995년 선생님께서 전국 교회와 캠퍼스를 일일이 직접 순회를 하고 다니실 때였
습니다. 그 당시 제주도 순회를 마치고 광주를 가시는 길에 저희들이 만든 지교회가 그 당시 장성에 있었는데 장성
은 광주가는 길목에 있었습니다. 장성에 생명이 전도되고 있다는 소리를 들으시고, 선생님께서 지교회에 들리신다고
했습니다. 그 좁은 지교회에 들리신다고 하시고 우리들은 가까이 선생님을 뵐 수 있으니까 저희들 가슴이 설레었습
니다. 신입생과 지도자와 20명이 되는데 선생님과 같이 도착한 사람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선생님과 같이 온 수행원들은 너무 일정이 빡빡해서 아무도 모르게 옆 방에 가서 쉬었습니다.
선생님은 역시 피곤하셔서 도착하셔서 거실 벽에 등을 기대시더니 저희들을 물끄러미 쳐다보시면서, “내가 이 지교
회에 들른다고 약속했다가 얼마나 후회했는지 모른다. 한번 말씀을 전하면 3시간을 전해야 되는데, 이 인원 갖고 어
떻게 말씀을 전해. 나는 못 전해.” 하시면서 다시 등을 기대시면서 눈을 감으셨습니다.
사실 저희는 가까이서 얼굴을 뵙는 것만으로도 감격했고, 말씀을 듣는 것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잠시 침묵이 흐르
고, 선생님께서 벽에서 등을 떼시더니 눈을 살짝 뜨시면서 “내가 너희 한명 한명을 백명, 천명으로 보고 말씀을 전
하겠다.” 고 하셨습니다. 저희는 한번이라도 선생님과 눈 한번이라도 더 마주치려고 안달이 났습니다.
그런데 저녁 늦게 시작한 말씀이 계속되면서 눈에 졸음이 왔습니다. 이 졸린 눈을 갖고 선생님과 마주치면 안되니
까 ‘어떻게 하면 선생님 눈과 마주치지 않을까.’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좁은 거실에서 말씀을 전하니까 다리를
펼 수가 없었습니다. ‘말씀 좀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아주 얄팍한 마음이 들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정반대였습니다. 그런데 도저히 피곤해서 말씀을 못 전해실 거 같으셨던 선생님의 얼굴이 환해지
시고, 한 두시간 지나면서 졸든 말든 계속해서 말씀을 전하시는 겁니다.
그렇게 3시간 말씀을 다 전하시고 지교회를 떠나시며 방명록에 남기신 마지막 글이 “제주순회 마치고 광주가는 길
에 지교회 잠깐 들리고 간다. 오늘 밤에도 주님이 나를 재촉한다.” 였습니다.
그 말을 들으면서 저는 ‘예수님 너무 하신거 아니야? 선생님 이렇게까지 피곤하신데 또 재촉하시냐.’ 지금 생각하
면 당돌한 생각인데, 신앙이 어렸다고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선생님께서 사명자를 세우시고, 선생님의 감
각을 잃지 않으시려고 선생님과 일체되려고 몸부림치며 뛰고 달리는 모습을 봤을 때 그 당시는 몰랐던 예수님과 선
생님의 관계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선생님 몸이 피곤한줄 알았지만, 선생님만큼 예수님의 심정
과 사랑의 말씀을 전해줄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선생님을 보내셔서 선생님의 발걸음을 재촉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육신을 내어 주시면서 육신이 없는 그 주님의 서러움을 알았기 때
문에, 어떤 상황 속에서도 오직 주님께 순종하며 주님의 몸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육신 없는 서러움을 아느냐.
<선생님 말씀>
『너는 아느냐. 육신없는 서러움을 아느냐. 예수님 말씀입니다. 그 한마디 듣고 너무 가슴이 아프더라구. 너희들이
내 육신이 되어줘라. 육신이 없을 때 너무 서글프지 않느냐. 내가 너희들 말로 통해서 하도록 나의 손발이 되도록
하라. 주의 손발이 되도록 하라.』
주님 마음을 아는 것이 정신수련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육신 없는 주님의 서러움을 알고 주님의 육신이 되어드려야겠고, 육신은 있지만 움직이시지 못하시는 선생님
의 애타는 심정을 알고, 부지런히 뛰고 달려야겠습니다. 사람들은 통상 무슨 일을 하려고 하면 여건이 다 갖추어진
후에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모든 사람들이 할 수 없다고 하는 그 상황에서 선생님이 할 수 있는 그 한 가
지를 찾아 끝까지 하시고, 그리고 여건이 되면 밤잠을 설쳐가면서 밀어 붙이시는 것을 봤습니다.
전반기 때 월명동 허가가 나지 않아서 월명동 개발을 할 수 없을 때는 나무 가지치기를 하든지, 수풀을 제거하시든
지 항상 뭔가를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해외에 계셔서 말씀을 전하실 수 없을 때, 문서로 인터넷으로 전화로 항상
말씀을 전해주시고 우리를 관리해주신 선생님을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할 수 없을
때 하는 것이 진짜 하는 것이다. 누구나 다 할 수 있을 때 누가 못하느냐.”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할 수 없는 환경인데, 하는 사람이 하는 사람이라고 했어요. 어제 새벽에 기도하는데 한 40개 잠언이 왔어요. 사
람이 할 수 없는 환경인데 하는 사람은 하는 사람이 하는 사람이여. 그가 훌륭한 사람이다. 할 수 있는데 안하는 사
람은 얼마나 밉고, 싫고, 소득이 없겠냐. 할 수 없는데도 하는 사람은 하는 거야. 나같은 사람은 할 수 없는데 해요.
그건 자부심을 가져요. 나는 할 수 없는데 한다. 기쁨을 가져요. 하나님이 계시니까 하면 한다.』
할 수 없는데 하는 선생님의 정신을 받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자, 제가 최근에 강원도 동해에 가서 애가 3명인 가정국 집사님이 노방전도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 분은 애가 3
명인데, 처음에는 고등학교 앞에 가서 파라솔을 펴놓고 노방전도를 했는데 안되서 파라솔을 접고 캠퍼스에 가서 노
방전도를 했습니다. 그래서 3개월 만에 100명의 신입생을 만나서 1명을 전도해서 수료시켰고, 전도된 그 생명이 또
한 생명을 전도해서 말씀을 다 가르쳤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도한 간증을 들어봤는데, 처음에 애를 데리고 나가서
캠퍼스에 나가서 노방전도를 하니까 사람들이 의식되서 이번에는 옆에 사는 여자집사님과 같이 노방전도를 나가서
두명이 교대로 했습니다. 한 명이 노방전도를 하면 한명이 애들을 봐주고, 그렇게 노방전도를 했습니다.
여러분들, 군대에서도 한 두시간 교대근무하기 힘든데 노방전도하면서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이번에는 노방전도
한 집사님 순서가 됐는데, 갑자기 저쪽에서 한 학생이 엄청 감동이 되더라는 겁니다. 애를 4명 데리고 있어서 순간
애들 3명은 차에 밀어 넣으면서, ‘주님이 지켜주십시오.’ 그리고 기도하고 한명은 떠나면 죽는 아이는 안고 가서 말
을 걸었답니다. 처음엔 바빠서 안 듣겠다고 했다가, 설문지를 해서 결국 말씀을 듣게 되었고, 악평도 들었지만 말씀
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부인할 수가 없다고 울면서 섭리교회로 왔다는 것입니다.
꿈에 예수님도 보게 되고, 말씀의 가치도 느끼고, 여러 명도 전도하고, 그 한명이 전도되었다는 겁니다. 저는 가정
국 집사님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통상 애가 3명인 집사님은 전도를 할 수가 없다고 하는데, 본인이 행
동하면서 모든 고정관념을 완벽하게 뒤집었습니다. 정말 영계에서 주님이 훈장을 줄 것 같은 감동이 왔습니다.
날씨가 덥고 힘드니까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들었지만, 주님 부르며, 선생님 생각하며 끝까지 밀어 부쳤다
고 했습니다. 많은 교회들이 어떻게 하면 교회가 부흥되느냐, 부흥의 원인을 연구하는 결과를 보면 여러 가지 다양
한 결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근본적인 역사는 내가 기도하면 들어주신다는 하나님의 능력을 절대 믿고, 끝까지
복음을 전하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확신을 가지고, 단순하고 무식한 것 같지만 계속 말씀을 전하면 복음의 역
사가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초대 교회 예수님의 제자들도 그랬고, 사도바울도 예루살렘으로 들어가면 자신이 죽을
수 밖에 없는데도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데는 내 생명도 아깝지 않다고 하면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극적인 상황에서 그러한 극적인 조건을 세운 사람들에 의해서 하나님의 역사는 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정말로 너희들 마음 뜻 목숨 다해 해보았느냐.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안된다고 하지
말아라. 이 엄청난 섭리역사 만나서 사생결단하지 않고 하면 영원히 후회한다.” 고 했습니다
<선생님 말씀>
『이사야 선지자 말씀을 듣고서 우리도 이 시대에 ‘하나님 나 하나님의 일을 하기로 마음 접었습니다. 먹든지 마시
든지 가난하든지 어렵든지 핍박이 있든지 나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습니다.’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여러분들, 많이 했지요? 하늘일 한다고 가는 사람도 있고, 나는 거기 뛰어드는데 두렵다고 안 뛰어든 사람도 있고,
뛰어든 사람이 이상적인가? 안 뛰어든 사람이 이상적인가? 보세요. 누가 더 잘되는가. 여러분들, 목숨을 걸고 하면
할 수 있지. 목숨을 걸고 하지 않으면 못 해요. 목숨을 걸어야 해요. 그래서 기준자가 되기까지 너무 어렵다는 거여.
목숨을 걸어야 되는 거여. 목숨을 건다고 해서 목자르는 건 아니잖아. 목숨을 걸고 하면 긴장을 풀지 말고, 항상 앞
에는 군인같은 정신 뒤에는 웃어가면서 열심히 뛰고 달리는 거여. 이런 정신들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월드컵하면서 여러분들 많이느꼈죠? 얼마나 부지런히 쫓아다닙니까? 사생결단하면서 하지 않습니까? 한 골만 먹으
면 민족이 4년 동안 지니까 그 열심히 정말로 악착같이 목숨을 걸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우리도 그렇게 해야
지 승리는 저렇게 하는 거구나. 그래서 승리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제가 정말 어떠한 정신으로 섭리를 가는지 심각하게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기성의 신학생들 기성의 신학을 한 아줌마 전도사가 간증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신학을 전도한 전도사가
어촌에 가서 복음을 전하니까 “나 보고 예수믿으라고 하면 도끼로 찍어버리겠다.” 고 했는데도 울면서 기도하고, 또
전하고, 또 전하고, 또 전하니까 그 사람이 전도되고, 그 사람이 또 생명을 전도했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기성의 전도와 우리 섭리의 신부급 전도는 틀리지만, 기성에도 열심은 배울 게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동네
에 다 노인들 뿐이라 전도할 사람이 없는데, 그 동네에 전도할 사람들 명단을 구해서 그 문고리를 잡고 “하나님. 이
영혼을 구원시켜 주십시오.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의 능력이면 능히 할 줄 믿습니다.” 이렇게 기도하고 와서 강
대상 뒤에서 담요뒤집어 쓰고 기도하고, 계속해서 이런 것들을 되풀이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떤 할머니는 전도하고 싶은데 전도할 줄 모르니까 그 땡볕에 남의 밭에 가서 일을 하루 종일 해줬습니다.
품삯을 주니까 됐다고 나와 같이 교회가자 하면서 전도하는 것을 봤습니다.
저는 사생결단에 대한 선생님의 말씀과 기성의 간증을 보면서 정말 섭리역사를 만나 하나님과 주님을 모시고 생명
구원사업을 하고 있는 내가 어떤 마음과 어떤 정신 어떤 사상으로 하고 있나 되돌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이 복음에 대한 절대적인 능력에 대한 믿음이 약했고, 그리고 제가 갖고 있는 믿음을 행동으로 보
여주는 것도 적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현실 생활속에서 그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도 적
었습니다. 이렇게 살다가는 누가 뭐라고 해도 신앙이 흐려져서 누가 뭐라고 해도 한맺힌 인생을 살고 통곡할 것 같
았습니다.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되겠다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권투경기를 보면 경기가 끝날 때까지 치고, 박고, 신나게 얻어터지고 얻어 맞습니다. 그런데 한끝차이로 한
사람은 승자로, 한 사람은 패자로 영원히 남게 됩니다. 저는 이번에 수련회를 참석하면서 돌조경을 보면서 모든 것
이 불가능했는데, 오직 주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구상을 이 땅 가운데 이루겠다는 신념으로 마치 기계같이 사람이
지만, 기계보다 더 반복적으로 하면서 모든 상황을 뛰어넘으며 때로는 포크레인 같이 때로는 탱크 같이 모든 어려움
을 뛰어넘으면서 월명동을 건축한 스승의 정신을 봤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예수님의 몸이 되어서 인간 포크레인이 되고, 인간 탱크가 되며, 인간 도자가 되어서 모든 것을
밀어붙이고 안된다는 모든 인식관을 바꾸고 이 엄청난 월명동 자연성전이 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영웅이고, 선생님이 정신적인 지도자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했습니다. 월명동 자연
성전을 주님의 사상으로 주님의 성전으로 전했듯이, 우리도 재림의 복음을 전해서 웅장한 생명의 전을 만들어야겠다
고 생각을 했습니다. 기성은 2천년 역사의 전통을 자랑합니다. 섭리사는 그러나 30년이지만, 그들보다 더 많은 젊은
이들이 있고 더 엄청난 역사가 있고 그들보다 생동하고 약동하는 역사를 보여줘야겠습니다.
그렇게 할 때 주님이 기뻐하시고, 이 땅 가운데 사랑하신 주님께 보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월명동을 만
들 때 어땠습니까? 우리 자매분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돌 하나 얹고, 밥해주고, 기도해 주고, 선생님은 모든 기도
와 힘을 얻어서 가장 어려운 곳에 솔선수범해서 만든 곳이 자연성전입니다. 우리도 힘을 모아야겠습니다.
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어떻게 하면 이 웅장한 전을 만들고 어떻게 하면 섭리의 자존심을 보여주고 이 월
명동 세상 어디에 내놔도 이 만한 장소를 내놓듯이 이 생명의 전도 어떻게 하면 웅장한 전으로 만들 것인가 고민해
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니까 올해 1인 1명 전도를 말하니까 ‘1명만 전도해야겠다.’ 해서 작게 행동하는 것을 봤습니다.
더 차원높게 높이 하면 더 높게 뛰고 달렸을텐데, 작게 목표를 세우니까 작게 움직이는 저를 보고 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뜨거운 심정을 태우며 생명을 전도하며, 관리하며, 잃어버린 주님의 그 양들을 찾아드리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만약 자동차 회사에서 차가 안 팔리면 모든 것을 중단시키고, 어떻게 하면 차를 팔 것인가 고민할 것
입니다. 그와 같이 우리 섭리도 최우선적으로 ‘어떻게 하면 생명을 전도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이 웅장한 생명의
역사를 일으킬 것인가?’ 고민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생명전도 만큼 어떤 것도 최우선으로 두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생명을 전도하고 관리하는데 걸림이 된다면 나의 직책도 나의 사명도 다 내려놓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생명을 전도하는데 모든 희생을 감수하며, 가겠노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중에 “나는 못 해. 자신없어.”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약할 때 강해집니다. 언젠가 정수기 회사에서 판매왕
을 뽑았는데, 말 잘하는 사람도 얼굴 잘 생긴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벙어리였습니다.
이 사람은 자기가 말을 못하니까 설명서 내놓고 온 몸짓을 다 해가면서 정수기를 팔았습니다. 그 정수기를 파는 벙
어리의 애닯음을 보고 사줬다고 했습니다.
나의 능력으로 하면 주님을 찾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약하다는 것을 고백하며, 진정 눈물흘리며, 주님의 사랑을 고백하며 나갈 때 나의 약함 위에 주님의 놀
라운 능력이 임하고 맙니다. 그래서 나의 능력이 아니고 주님의 능력으로 행하고 맙니다.
사도바울은 “그러므로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약함을 자랑하노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함이라. 그러
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 강함이
라. 내가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일을 할 수 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능치 못함이 없다.” 는 사도바울
의 고백이 여러분의 고백이 여러분의 기도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우리가 나를 의지하지 않고 주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담대하게 나갈 때 복음의 놀라운 능력이 나가게 됩니다.
2천년 전 온 세계를 지배했던 로마 초대교회를 그렇게 핍박했던 로마가 기독교 국가가 될 것을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현실입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의 능력이고,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폭탄은 손에만 들고 있으면 이 폭탄
이 얼마나 위력있는지 모릅니다. 내 손에서 떠나 터졌을 때 건물이 부서지고, 적군들이 피를 흘리고 죽어가는 모습
을 보면서 폭탄의 엄청난 위력을 느낍니다. 복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심정 뜨겁고 차원 높은 말씀이라도 사탄
이 물러가고, 성령의 검이 꽂히고, 말씀의 검이 꽂히고, 말씀을 듣는 신입생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복음의 능력
을 맛보게 됩니다.
그래서 사탄은 복음을 못 전하게 합니다. 환경을 만들고 자신없게 해서 사탄이 못 전하게 합니다.
그러나 복음을 안 전하면 힘이 없고 세상 앞에 한 없이 약해집니다. 그래서 사탄을 이길 때 우리는 강해집니다. 그
래서 섭리역사는 뛰는 자의 것입니다. 뛰고 달릴 때 한없는 힘이 옵니다. 뛰고 달릴 때 힘이 느껴지고, 소망이 오고,
꿈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다가 받을 환란 핍박이 두려우십니까?
주님의 이름으로 환란을 당할 수 있는 때도 복음을 전하면서 핍박을 받을 때도 팬텀기가 순간 스쳐 지나가듯 육신
을 쓰고 있을 때입니다. 우리가 죽으면 더 이상 복음으로 핍박과 환란을 받을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환란과 핍박은 복음을 전하는 자의 특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결단코 그 환란과 핍박의 한계를 정해서
넘지 못하도록 정해 놓으셨습니다. 지난 번 새벽간증 때 전도한 신입생이 수료를 했는데 그렇게 핍박을 많이 받았습
니다. 그러나 꿋꿋하게 신앙생활하는 것을 봤을 때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한 복음이 아니고는 설명이 안 되는구나.’
깨달았습니다.
요셉이 꿈 때문에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꿈 때문에 총리대신이 되었습니다.
말씀으로 일어나는 환란, 말씀으로 오는 핍박, 담대하게 우리가 말씀을 전할 때 모든 핍박과 환란이 사라질 줄 믿습
니다. 선생님께서도 위대한 성약말씀을 전하지 않았으면 환란핍박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전하지 않았으면 우리가 섭
리에 오지 않았습니다.
예레미야 22장 2절-3절,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
가 이르시되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말씀했으
니 하나님의 절대적인 능력을 믿고, 믿음을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분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선생님을 통해 우리는 희생의 도를 배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교회에서도 각 부서에서도 희생하면 주 안에 승리한
다. 내가 잘 되려고 나를 나타내면 순간을 잘될지 몰라도 결국은 패하고 만다. 어렵고 힘들더라도 나의 입장 체면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과 같이 창피를 무릎쓰고 끝까지 가면 모든 것을 다 얻게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은 실제로 이러한 삶을 살고 계십니다. 예전에 선생님께서 “가라지들이 우리를 그렇게 괴롭히려고 해도 내가
희생하니까 꼼짝 못하지 않느냐.” 말씀하셨습니다. 시대가 악하여 사랑하는 선생님은 희생의 고귀한 그 길을 걸어가
시면서 섭리사에 주님은 엄청난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주셨고, 그 희생으로 우리가 이렇게 살아났습니다.
우리 선생님. 얼마나 감사합니까? 여러분 저는 선생님의 희생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생각해 보았습니다.
‘과연 우리 섭리사 중에 선생님처럼 희생하며 역사를 이룰 자가 누구인가. 과연 선생님처럼 뛰어들어 희생하며 이
생명들을 구원할 자가 누구인가.’ 사도바울은 갈라디아서에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이제부터 내가 사는 것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
가 사는 것이니라.” 그렇게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며 주의 일을 했습니다. 누가 이 역사의 중심자가 되겠습니까?
최고의 희생자가 최고의 중심자가 된다. 그래서 이 역사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이 역사의
중심에 서게 될 것을 믿습니다. 주님은 희생과 헌신으로 주님은 더 큰 섭리사에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고, 성령
의 역사를 일으켜 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 자리에 사랑하는 여러분, 방송으로 함께 하는 섭리회원 여러분, 여러분들
이 바로 희생과 헌신의 주인공이 되어 이 위대한 역사를 뛰고 달리시는 사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
니다.
사도행전 1장 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성령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어라.” 하셨습니다. 2천년 전에 제자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셨던 주님은 그보다 더 엄청난 성령을
지금 부어주시고 계십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이 복음을 그래서 전해야 합니다.
우리는 어떠한 직책과 사명을 갖고 있더라도 이 복음을 전하는데 무관심하면 안 됩니다. 통상 세상 사람들이 정신
없이 바쁘게 살아갑니다. 물리적으로 보면 더 이상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사람들은 아무리 바빠도 자기가 좋아하고 관심있는 것은 시간을 내게 되어 있습니다. 샐러리
맨이 밥먹을 시간도 없어 하는데, 수영이 관심이 있으면 밥을 안 먹도 합니다. 가장 근본적인 것은 내가 좋아서 하
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서도 “내가 좋아서 하는 사람, 자원해서 하는 사람은 당해낼 수가 없다." 고 했습니다.
주님은 “너희가 하고자 하면 능히 함께 해서 더 빨리할 수 있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 인간에게 엄청난 자력의 힘을 주었는데, 어느새 우리가 좋아서 사랑하고, 생명전도하는 마음
을 사탄들에게 빼앗긴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제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사탄들에게 빼앗긴 마음을 찾아와야 됩
니다. 그래서 생명을 관리하는 게 너무 좋다고 완전히 닦아야 합니다.
우리는 언제까지 “전도해라.” “전도하자.” 말을 듣고 해야합니까? 그렇게 피동적인 사람이 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의무적인 사람이 아니라, 성령에 불타서 불같이 전도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무조건 나가서 전도하는 것
이 아니라 40일, 4일, 아니면 40분 이렇게 꼭 기도하고, ‘무슨 멘트를 날릴 것인가.’ 꼭 기도해서 주님께 물어보고
하라고 했습니다. 주님께서 기도해야, 내가 기른 자를 만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선생님도 이 복음을 전하기까지 너무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겪었습니다. 부끄러워 말을 못해서
달리는 기차에서 뛰어내리려고 하셨고, 1978년에 이 엄청난 말씀을 전하러 왔는데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들이 없어
서 외롭게 쓸쓸하게 배회하기도 했고, 비내리는 삼각산에서 그 많은 비를 다 맞으셨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결코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끝까지 하셔서 이 위대한 생명의전을 만들고 계십니다.
선생님은 말씀하십니다. “나도 처절한 몸부림이 있었다. 한 생명을 살리려면 희생해야 된다. 희생해 줄 때 그 생명
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온다. 또 한 생명을 살리려면 수천명의 악마들과도 싸워야 하고, 인사탄들과도 싸워 이겨
야 한다. 내 심정과 영혼을 피투성이가 되어야 한 영혼을 끌어올 수 있다. 피나는 외침 속에 생명들을 끌어왔다. 목
이 터지도록 피가 닳도록 목에 피가 나도록 생명을 이끌어 왔다.” 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사신 자만이할 수 있는 고
백입니다. ‘2010년 주와 함께 생명구원’ 역사가 4개월 남았습니다.
“주님. 이제 나를 보내 주시옵소서. 제단 숯불 내 입술에 대니 어찌 주저할까. 주여 나를 보내 주시옵소서.” 이렇게
고백하면서 주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생명을 구원하러 뛰쳐나가시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생명구원 사업을 우리가 우선 해야겠습니다. 우리의 이 정신과 삶의 동선을 생명구원 사업
을 최우선으로 두도록 바꾸어야겠습니다. 평상시 나의 생활에 자유롭게 사는 자유함이 좋은 거 같지만, 구원받는데
장애가 있고 주님의 재림을 맞는데 지장이 있다면 그 자유함보다는 주님 안에 철저히 구속받고 사는 것이 낫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생명을 전도하고 관리하면서 바쁘게 살아야 합니다.
저는 섭리를 뛰면서 긴장이 풀어질 때면 항상 두 가지를 생각합니다. 첫째는 지금 선생님이 어디 계시느냐, 둘째 선
생님은 내 나이 때 섭리를 어떻게 뛰었느냐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의 나이가 될 때까지 “이제 됐다.” 하시면서
여유를 부리시는 걸 보신 분은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생님은 항상 내일 죽을 사람이 마지막 오늘 하루를 사
시는 것처럼 그렇게 사람들을 만나주시고, 모든 일을 항상 그렇게 하셨습니다.
사람은 희망을 먹고 삽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희망을 먹고 살기에 외롭지 않습니다. 희망은 우리 마음에 기
쁨을 주고, 도전정신을 주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더 찾게 만들고 잊지 않게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의 최고의 희망,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그 약속입니다. 또 희망은 우리 사랑하는 선
생님 그 억울하게 누명 쓴 선생님의 명예를 회복시키고, 다시 만난다는 희망입니다.
선생님께서 중국에 계실 때 희망은 사랑하는 제자들을 다시 본다는 것이었습니다.
주님은 그러한 선생님께 “희망만 가지지 말고, 지금부터 준비하고 행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은 주님의 음성
을 듣고 준비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하시죠? 이 부분은 선생님께서 직접 말씀하셨
습니다. “내가 한 것을 잘못 전하면 안 된다. (선생님께서 직접 써주신 말씀을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나는 10개월
동안 팔다리 굽혀펴기, 앉았다 일어났다를 700번에서 1000번씩 했다. 10일이면 7천번에서 만번, 100일이면 7만번
에서 10만번, 10개월을 300일로 환산하면 총 21만번에서 30만번을 한 것이 아니냐. 맞지? 한국에서 한 것 빼고도
그렇게 하니까 몸이 철강이 되었지. 그리고 하루 2km씩 뛰었다. 그리고 많이 뛸 때는 4km씩 뛰었다. 10일이면
20km, 100일이면 200km, 300일이면 600km, 10개월 동안 1500리를 뛴 것이다. 그리고 매일 2천번에서 3천번씩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부르고 기도했으니 10개월 동안 총 60만번에서 90만번을 불렀다. 매일 예수님 계시받고
외우고 10개월 동안 30회 조사를 받으면서도 펜과 종이가 없어서 영음으로 들려오는 것들을 적을 수가 없어서 책
6권에서 7권 분량을 외워서 왔다. 말씀 전해줄 때 이렇게 전해줘라.” 고 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극적인 환경에서 이렇게 희망을 이루기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이제 우리도 준비해야겠습니다. 먼저는 우리 자신이 온전한 주님의 신부가 되어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도록 우
리의 수준을 날마다 높여가야겠습니다. 우리의 수준을 높여가는 것이 주님의 소망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신부가 되어 주님의 재림을 만나고, 가만히 앉아서 신랑되신 주님을 맞는 게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건설하고 기치를 벌인 군대처럼 사탄을 부수고 담대하게 생명을 전도하며, 끝까지 앞으로
나가야겠습니다. 그래서 이 신앙의 전선 복음의 전선에서 절대로 물러나서는 안 되겠습니다.
일보 후퇴하는 일이 있더라도, 혀를 깨물고 이를 깨물고 이보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온전한 신부로서 준비된다면,
“네가 나를 사랑하면 내 양을 치라.” 는 주님의 심정을 깨달아야겠습니다. 주님은 주님을 사랑하는 신부들이 지옥불
에 떨어지는 것을 보면서 피눈물을 흘리시는 것을 생각해야겠습니다.
내가 누구를 사랑하면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해줘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면 주님이 사탄들에게 끌려가서
지옥불에 떨어지는 영혼들을 보시면서 더 이상 피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만들어 드리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그래서 이 복음을 전하는 것이 바로 주님 사랑입니다.
나를 사랑하면 내 양을 치라는 주님의 말씀을 깨닫고, 계속해서 복음을 전해야 되겠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복음
으로 밟은 모든 생명들은 너희들에게 주었다고 하셨습니다. 삶의 터전에서 우리가 밟고 누운 모든 것을 복음의 터전
으로 삼고, 이 축복의 땅을 담대히 차지해서 저 잃어버린 영혼들을 찾아와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의 잃어버린 명예는 어떻게 찾을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 때 제자들이 십자가에 예수님이 못 박혀 죽으시니
까 칼에 찔려가면서, 돌에 맞아가면서,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가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사도의 복음을 받아들인 자만이 예수님을 깨닫고 받아들였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선생님의 명예도 우리가 복
음을 전하는 만큼 회복될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 시대 복음의 말씀을 전하시고 ,주님의 재림에 주님의 복음에 정점
에 서서 신부급 구원의 말씀을 전해주시는 사명자라는 것을 정확하게 인식시켜 줄 때 선생님의 명예도 회복될 수
있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섭리사에 선생님의 명예가 회복되어야 모든 명예가 회복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월의 흐름 속에 주님의 뜻안에 선생님과는 피할 수 없는 운명공동체가 되고 말았습니다.
선생님이 자연성전 건축하시면서 사람은 마음의 한이 있어야 하고, 그 한을 풀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제자
들에게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마당 하나 못 만들었다고, 그것이 한이 되어서 그 눈비 맞아가면서 자연성전 만들었
다고 하셨습니다. 이 무더운 여름날에 시원한 물 한잔 못 드시면서, 억울한 누명을 쓰시면서, 묵묵히 희생의 길을
십자가의 길을 가시는 선생님을 보면서 여러분들 마음에 한이 맺히지 않습니까?
우리는 마음에 한을 품어야겠습니다. 한을 품은 사람은 말과 행동하는 것부터 틀려집니다. 그 한을 복음을 전하면
서 풀면서 선생님의 명예를 회복시켜야 합니다. 반드시 우리가 해야합니다.
요셉에게 꿈을 주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꿈을 이루어주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사랑하는 선생님을 만난다는 희망도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현실의 어려움을 뛰어넘고,
저 멀리 천년역사의 비전을 보며 날마다 우리의 가슴을 뛰고 설레게 만들어야 합니다. 선생님께도 우리가 전도한 수
많은 청중 앞에 서셔야 된다는 기대와 희망을 심어주어서 선생님의 마음도 뛰고 설레게 만들어 드려야 되겠습니다.
이 섭리역사는 한 개인의 역사도 아니고, 한 교파의 역사도 아닙니다. 에덴에서부터 시작한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
바톤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엄청난 역사를 이루어 가고 있다는 사명감과 자신감을 다시 한번 인식하면서 섭리교
가 뜨겁게 찬양하시겠습니다.
‘섭리교가, 사랑도 다시 한번’
<마침기도>
사랑이 많으신 주님 감사합니다. 저희들 이 귀한 시대의 진리의 말씀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육신없는 주님께서 그 지옥불에 떨어지는 영혼들을 살려내려고, 우리에게 가서 저 생명을 구원하라
고 마음에 감동을 많이 주셨는데 사랑하는 주님 저희가 바빠서 정말 우리가 영혼구원의 사업을 최우선 순위에 두
고 살지 못해서, 주님 주신 감동을 정말 지키지 못했던 지난 시간들을 회개하오니 우리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
서. 육신 없는 주님이 우리가 움직여주지 못했을 때 그 애절한 마음을 알지 못 하였으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
시옵소서. 애타게 주님께서 생명들을 향해 울부짖을 때 그 울부짖는 주님의 심정을 알지 못한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
소서. 2천년 전에 베드로가 주님을 부인했을 때 정말 그런 심정으로 우리가 주님께서 주시는 음성을 듣고도 움직이
지 않았으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주님의 말씀을 듣고 아직도 이 지옥불에 떨어지는 주님의 영혼
들을 보고 이제 저희가 가겠습니다.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주시옵소서. 주여 내가 가겠사오니 나를 보
내주시옵소서.
우리가 복음을 전하면 섭리의 운명도 바뀌고, 사랑하는 선생님의 운명도 바뀐다고 하오니 주여 우리가 복음을 전하
게 하여 주시옵소서. 죽든지 살든지 이 복음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애타는 마음 애절한 심정을 담아 우
리가 복음을 전하겠사오니 우리와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사탄 마귀 귀신들 다 물러갈지어다.
우리가 복음을 못 전하게 하는 저 사탄과 마귀 귀신들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성령의 검이여, 말씀
의 검이여 꽂혀라. 이제 우리가 결심하고 일어나겠습니다. 이제 이 섭리의 30년 역사가 저 기성의 2천년 역사보다
이 엄청난 말씀을 가지고 수많은 생명을 전도하는 비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우리를 사랑했던 주님께 우리
섭리사가 최고의 희망이라고 이야기했던 섭리사가 우리를 위해 저 고난의 길을 가시는 선생님께 우리는 보여드리고
말 것입니다. 사랑하는 선생님께서 그 고통과 어려움 속에 밀어부쳐서 자연성전이라는 저 엄청난 역사를 남겼듯이
우리도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의 몸이 되어서 이 복음을 목에 피가 나도록 외쳐서 이 위대한 생명의 역사를 만들
어 드리고야 말겠습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마음에 맺힌 한을 풀어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우리 선생님 지켜 주시옵소서. 선생님께서 받으신 그 말씀을 무기로 삼아 뛰고 달리겠사오니 우리
선생님을 지켜 주시옵소서. 우리 선생님은 주님을 사랑해서 그 모든 어려움도 피곤함도 다 씻겨 내린다고 하셨사오
니 주여 우리 선생님과 늘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이 월명동 자연성전 앞으로 주님의 놀라운 구상대로 찬란하게 개
발될 것을 믿습니다. 월명동이 개발되었듯이 우리의 심령도 개발되고, 우리도 만들어질 것을 믿습니다.
이 자리에 고개 숙이고 기도하는 모든 회원들에게 뜨거운 성령의 불이 내려서 아직도 결심하고 결단하지 못한 것
이 있다면 이 시간 주님의 모든 마음으로 결단하고 결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복음을 전하는 위대한 시대 사도
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위대한 시대 만났사오니 새우처럼 등을 숙이고 살지 않게 해주시고, 하나님이 주신 개
성대로 사자처럼 독수리처럼 멋있는 섭리인생 살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모든 물질, 명예, 부귀 다 하나님께 맡기었으니 정말로 일편단심 감사하며 뜨겁게 살아가는 주님의 인생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대로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이 복음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이 복음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복음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담대하게 이 복음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이 땅에 흑암의 나라가 물러가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될 줄 믿습니다. 우리 섭리사를 통해서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고 있는데 우리가 더 많은 신부들을 모아서
주님 재림 맞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온전하게 주님의 신부로 변화되어서 정말 위대한 사도들 되게 하여 주
시옵소서. 감사드립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이후의 모든 시간도 주께 맡기오며,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
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
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든 행사 말씀을 정리하는 의미에서 ‘가서 제자 삼으라’ 마지막으로 찬양하고 마치도록 하겠
습니다.
‘가서 제자 삼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