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08.21 (토)
주은혜 부산주향기로운교회
- 선포일
- 2010.08.21 (토)
첨부 파일
- PDF
주은혜20100821부산주향기로운교회.pdf
65.5 KB
자기애와 욕심.
작성일 : 2010. 8. 21 (토) 밤 12시 35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갖고 싶은 것도 많아서
주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렇다면 욕심에 대해 배워보자.’
하고
욕심에 대해 간단히 말씀해 주셨고
말씀을 듣고 결심하여 예수님께
“예수님만 바라보고 갈게요.”말씀드리니
더욱 깊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하늘 역사는 욕심을 가지고는 갈 수가 없다.
욕심은 어느 순간 너희를 사망으로 끌고 가서,
너희를 변질시키고,
삼위의 섭리를 망치게 하는 것이니
욕심을 가진 자,
그 욕심을 지옥의 불구덩이 속에
영원히 던져버려라.
욕심은 자기애에서 오는 것이다.
삼위께서 인간 각각에게 심어 둔 자기애는
자신을 사랑함을 바탕으로
타인을 사랑하게 하기 위해
심어둔 것이었지만 죄와 타락으로 인해
‘자기애’의 형태가 변질되었고
그로 인해 욕심이 자기애의 짝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자기애가 깊으면 깊을수록
욕심이 생기게 되고
자신을 위해 정신, 사고가 돌아가게 되니
자신만을 위해 행하게 된다.
욕심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아느냐.
욕심은 자기애를 바탕으로
자신을 죽이기도 하고,
살인도 일으키고,
타락하게 하기도 하며,
남의 것을 빼앗는 것도 서슴없이 하게 만드는
끔찍한 것이다.
그 옛날 루시퍼가 품은 마음,
자신만 가장 큰 사랑받고자 하고,
삼위의 사랑을 독차지하려 했던
그 마음이 바로 ‘욕심’이 되어
인류의 마음 한 가운데 자리 잡게 되었구나.
자기를 ‘보다’ 사랑하는 마음을 버려라.
너희 각각이 자신보다 타인을 더 사랑하라.
너희 안에서 ‘자기애’라는 형태로
사랑이 고여 있으면 썩는다.
썩으면서 죄가 커지게 되고,
마음이 변질 되어
자신의 소리밖에 들리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 밖에 보이지 않기에
결국 욕심으로 모든 것을 행하는 자가 된다.
나를 판 가룟유다를 보아라.
그 또한 욕심을 버리지 않고
나를 자신보다 사랑하지 못 한 고로
사탄의 사고를 하고,
인사탄이 되어 행하며
자신을 위해 나를 팔게 되지 않았느냐.
욕심에 눈이 멀면 정상적 사고가 어렵다.
자신의 욕심이 원하는 대로만 움직이게 되니
결국 사망의 길로 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섭리길을 가고자 한다면
자신 마음속에 있는
모든 욕심을 털어내 버려라.
‘자기애’를 ‘타인애’로 전환하며 살아라.
자기만 사랑하는 것은
지독한 짝사랑이기에
절대 채워지지 않는 사랑이다.
마음에 썩은 사랑을 담고 있기에
마음이 강퍅해지고, 잘못된 사고로
세상과 섭리사를 바라보게 되어 위험하다.
자기애와 욕심으로 인해
힘들어 하는 자들,
너희가 쥐고 있는 두 손 가득한
자기애와 욕심을 놓아라.
그래야만 나의 사랑을
한 아름 가득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내려놓음’은 언제나 순환되는 사랑이다.
너희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삼위께 더 큰 것을 간구하라.
너희의 기도를 들으시고
너희가 내려놓은 만큼 역사하실 것이니
삼위를 믿어라.
욕심이 너희를 엉망으로 만든다.
욕심은 사탄의 문이요,
역사를 깨뜨리는 발판이며
직접 지옥 길을 선택하여 가는 것이니
사랑하는 섭리사의 모든 자들은
욕심을 버리자.
더 잘되기 위해 욕심으로
남을 밟고 올라서는 세상의 문화는
섭리사에 없다.
섭리사는 모두가 하나로,
서로 잘되는 역사이니
자신만이 잘되기 위해,
자신만을 위해 살지 말아라.
너희 자신을 버리고,
타인을 사랑하는 삶,
나를 사랑하는 삶을 이루어라.
그것이 바로 진정한 사랑이며
주고 받는 사랑이다.
네가 너만을 사랑하여
나에게 사랑을 주지 않으면
네 마음에 사랑을 받을 틈이 없으니
내 사랑 네가 온전히 받을 수 없다.
그러니 네 사랑은 내게 주고
내 사랑으로 너의 마음을 채워라.
주는 사랑은 성숙한 사랑,
희생의 사랑이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더욱 깊이 깨닫고 따르는 길이니
진정 그러한 삶을 살아라.
그러한 삶이 진정 행복한 삶,
천국의 삶이다.
손에 가진 것이 없어도,
눈에 보이지 않아도,
자신의 위치가 낮은 것 같아도
내가 주는 사랑을 100% 완전히 받은 자가
이 세상 모든 것을 가진 자이니
나의 사랑을 모두 받고자 노력하라.
네가 내려놓는 만큼,
욕심을 버리는 만큼, 비우는 만큼.
내 사랑 받아갈 수 있으니
너의 가진 것 모두 내려놓고
너희의 길 주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라.
빈손으로 평생 동안 나를 따른
너희의 선생처럼 말이다.
선생은 지금도 아무 것도 가진 것 없다고 하지만
그는 욕심이 없기에
나의 온전한 사랑을 모두 받는 자요,
모든 것을 가진 자이며 이룬 자이다.
또한 이 시대 최고의 신앙의 부자이다.
그러하니 너희 또한 그러한 자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
사랑한다.
나의 사랑, 비워서 받아라.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