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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8.21 (토)

권세현

선포일
2010.08.21 (토)
성경 본문
오전 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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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육신 선생님 - 작성일: 2010년 8월 21일 (토) 오전 2:40~4:05 - 작성자: 권세현 (서울 은혜교회) 새벽에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십자가를 제가 대신 짊어지고 대신 회개하고 싶 다고 기도드리고 있었을 때 선생님의 십자가 중 섭리사가 선생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불신한 죄악이 있다는 말씀 이 생각났습니다. 그것을 회개하고 있던 중 지금 수료한 자들이나 새로 온 신입생들이 선생님을 온전히 알지 못하는 것 또한 선생님 을 온전히 믿지 못하는 불신이고, 선생님께 십자가의 고 통을 더해드리는 것이라는 성령의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 니다. 그것을 깨닫고 깊이 기도하던 중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그래, 아주 잘 깨달았다. 그것이 선생의 십자가 중 하나이다. 섭리사에 선생을 믿지 않는 불신들 그것으로 인해 선생이 십자가를 짊어지게 되었다. 시대의 중심자를 온전히 믿지 못하기에 내가 이 땅 가운데 제대로 역사를 펼치지 못하므로 그 죄악들이 없어져야 했다. 하지만 그 불신들을 누가 청산 할 수 있었겠느냐. 너희도 모르게 오해하고 100% 믿지 못하는 마음들이 생기는 것을 너희가 어찌 깨닫고 회개 할 수 있었겠느냐. 어떤 자는 아예 대놓고 선생을 불신하였는데 그 자가 자기의 죄악을 어찌 회개 할 수 있었겠느냐. 선생을 불신하는 것은 나를 불신하는 것이고 나를 온전히 100% 완벽히 사랑하는 자라고 말할 수 없다. 그렇기에 온전한 휴거를 맞지 못하는 자가 된다. 그랬기에 선생은 계속 악평자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었다. 너희들이 만든 조건으로 사탄들이 계속 틈타게 되었다. 하지만 선생은 그 십자가를 몸소 지며 끊임없이 감사 감격 하며 아무 말 없이 심정의 십자가를 지며 섭리를 뛰어왔다. 하지만 섭리의 불신은 점점 커져갔고 급기야 선생이 세우고 하늘이 중심으로 세운 자를 불신하기 시작했다. 결국 그 불신의 죄악들은 점점 불어났고 선생 지금 그 길을 가게 된 것이다. 선생의 십자가로 겨우 섭리사의 선악이 분립되었고 불신의 죄악들이 많이 청산되었다. 겨우 내가 원하는 상태가 되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 섭리에 또 다시 이런 불신들이 생겨나고 있다. 최근에 수료한 신입생들이 선생을 100% 믿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있다. 나를 제대로 사랑하는 자는 선생도 자기 몸처럼 사랑하며 선생을 나와 같이 귀히 보는 자이다. 하지만 최근에 전도된 신입생들은 100% 완전히 선생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한다. 선생을 진정 사랑하는 신랑으로 대하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 그것은 결국 나를 온전히 사랑하지 못함이고 그(신입생)가 이루어야할 휴거에 걸림돌이 되는 것이다. 선생이 그것을 위해 십자가를 지었건만 또 다시 불신들이 생겨나고 있구나. 이 불신은 선생을 싫어하는 자가 있다는 말이 아니다. 선생을 믿는다, 존경한다 하지만 0.1%의 부족함이 있어서 선생을 조금은 의심하는 때도 있고 이 역사가 정말 100% 맞는지 의심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것을 말한다. 마음으로 한두 번 생각하는 이 불신은 해결되지 못하고 온전히 사라지지 않으면 또 다른 불신을 낳는다. 그 십자가로 선생은 십자가를 내려놓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신입생들 중 마음속에 단 한번이라도 이 역사가 정말 맞는지 생각 했던 자 있을 것이다. 선생이 정말 온전한 신부인지 한번쯤 생각한 자 있을 것이다. 악평을 보았거나 들었던 것이 ‘정말 진짜일까?’라고 한번쯤 생각한 신입생들이 있을 것이다. 심지어 어떤 자는 선생에 대해 전혀 모른 채 예배를 드리고 나를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자들이 있다. 선생을 제대로 모르면서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랑은 내게는 사랑이 아니다. 나는 100%의 온전한 사랑을 원한다. 나의 육신인 선생을 모르고 온전히 믿지 못하는데 내 그 사랑을 기뻐 받을 수 있겠느냐. 비유를 들어 쉽게 설명해주겠다. 네가 결혼해야 할 신랑이 있다. 그 신랑의 영은 너무 사랑한다. 영과는 늘 대화하길 원하는데 육신은 사랑하지 못하고 육신과 대화를 안 하고 살 수 있느냐? 너희는 사람의 영과 먼저 사랑을 나눌 수 있느냐? 너희가 육신인데 어찌 영과 먼저 사랑을 할 수 있겠느냐. 먼저 육을 통해 영을 사랑하게 되는 것이 이치이고 원리이다. 영은 육을 통해서만 나아 올 수 있다. 너희들도 나의 영을 사랑하게 된 것이 너희의 육과 나의 영의 만남이라 생각 하느냐? 너희의 육이 보다 육신과 통할 수 있는 말씀으로 나를 만났고 그것을 통해 혼이 성장되어 영이 성장되게 된 것이다. 그 말씀이 바로 무엇이냐. 너의 선생의 육신이다. 그 말씀은 선생의 조건으로 선생의 몸부림으로 받은 선생의 걸작품이다. 하늘의 걸작품이며 나의 자랑이다. 하늘의 귀한 인봉을 풀 수 있는 것은 내가 허락해야 하고 선생의 피눈물 어린 조건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너희는 말씀으로 나를 만나서 나를 사랑하게 되었다. 말씀을 통해 나와 통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나와 사랑에 빠지게 해준 자, 말씀으로 나를 만나게 해준 선생은 왜 나와 같이 사랑하지 못하느냐. 내 영과 육을 다 사랑해야 나를 사랑하는 것이지 않느냐. 나의 영과 육은 하나이기 때문이다. 난 육이 없으면 역사할 수 없다. 너희들과 통할 수가 없다. 나의 육, 나의 말씀 즉 선생이 없었다면 이 시대를 깨울 수 없었고 재림을 온전히 준비할 수 없었다. 나의 육신이 없는 역사는 불가능 하구나. 내가 영으로 재림하지만 온전한 영적 재림을 위해서는 보다 육적인 발판이 필요했다. 그 발판은 바로 선생이었다. 그런 선생을 한번이라도 믿지 못했던 마음, 의심했던 마음, 불신했던 마음, 그 마음들이 나를 또 십자가에 못 박고 선생을 십자가에 못 박고 있구나. 신입생들이 왜 제대로 못 깨닫는 줄 아느냐? 먼저 온 너희들이 제대로 증거 하지 못했기 때문이구나. 이 사실이 더 가슴이 아프다. 너희가 선생을 온전히 깨달았다면 온전히 전하라. 깨닫는 것과 전하는 것은 다르다. 내가 이해한 것을 상대방도 이해하게 하려면 그것을 풀어서 설명하고 이치에 맞게 말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더 노력하고 연구하고 개발해야 한다. 더 배워야 하고 알아야 한다. 선생을 도대체 어찌 증거 해야 하냐고 고민 하는 자들 많이 있지? 그 답은 20개론 말씀과 최근에 선포되는 주일, 수요, 금요, 새벽 잠언 말씀이다. 그 말씀 자체가 바로 나 예수이며 선생이다. 그 말씀 너희가 온전히 깨닫고 온전히 이해하고 그 속에서 선생에 대한 것들 선생을 증거 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다. 그것을 깨닫고 그것을 연구해서 전해야 한다. 나의 목표는 온전한 신부를 천국으로 데려가는 것이다. 온전한 휴거는 나와의 온전한 사랑이다. 나와의 온전한 사랑은 나의 영과 육을 100% 사랑하는 것이다. 내 육신과 100% 사랑하지 못하는데 어찌 내 영과의 100% 사랑이 가능 할 수 있겠느냐. 그러니 어서 사랑을 회복하라. 나의 육과의 사랑을 회복하라. 나의 영과의 사랑을 회복하고 있는데 그로 인해 내 육과의 사랑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 같아 내 마음이 아프구나. 나의 영, 혼, 육을 온전히 사랑해다오. 나의 영은 바로 나 예수의 영이고 나의 육은 선생이고 나의 혼은 말씀이다. 선생 그 자체가 나의 육신이 되고 그 육신과 나를 연결 해주는 매개체가 바로 말씀이지 않느냐. 비유를 들어서 설명하면 이러하니라. 선생 자체가 말씀도 되니 선생은 나의 육신의 역할도 하며 내 혼적인 역할도 하느니라. 알겠느냐? 이 같이 선생은 바로 나 예수의 지체이며 바로 나이다. 영과 혼과 육이 서로 붙어있다고 배우지 않았느냐. 이와 같이 나와 선생은 붙어있으며 떼어서 따로 따로 생각 할 수 없느니라. 내가 말하는 불신은 눈에 보이는 큰 것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속으로 단 1초라도 생각했던 마음들을 말하는 것이다. 신입생들 뿐 아니라 기존 회원들도 0.001%라도, 1초라도 섭리사에 대해 선생에 대해 불신했던 생각들이 있었다면 회개하여라. 이는 선생이 지고 있는 십자가 중에 큰 십자가니라. 선생을 위해 기도하면서 그 오해 그 작은 죄악들 회개하지 않고 그 기도가 상달되겠느냐? 내가 그 기도를 온전히 받을 수 있겠느냐? 너희가 기도한다고 해서 그 기도가 상달 되는 것이 아니다. 내 마음에 합당해야 기도가 되는 것이다. 내 육신이 언제까지 그 죄를 담당하고 말없이 홀로 눈물로 그 십자가를 짊어져야 하겠느냐. 내 팔이 너무 아프다. 내 무릎도 너무 아프고 내 눈도 너무 아프다. 내 손가락 굳고, 굳고, 굳어가는 구나. 내 육신 살려주어라. 내 육이 너무 아프다. 내가 다시 올 그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러니 어서 속히 회개 하여라. 내 육신 십자가 고통을 당하며 너희 휴거시키기 위해 몸부림이다. 처절한 몸부림이로구나. 사랑의 몸부림이다. 사랑 아니면 어찌 그런 몸부림을 칠 수 있겠느냐. 너희도 나 사랑하니 어서 몸부림 치거라. 어서 나의 육신 제대로 가르치고 온전히 의심도 흠도 점도 없게 사랑할 수 있게 만들어 주어라. 내 육신 아프지만 그래도 천국에서는 아프지 않으니까 이 고통 잠깐이면 영원히 행복하니까 내 육신도 참고 나도 참고 그 소망으로 참고 이기고 있다. 내가 너희 너무 사랑해. 너무 사랑한다. 내 육신도 나처럼 너희 너무 사랑한다. 너무나. 너희 그 사랑 모를거야. 엄청난 사랑이다. 내가 봐도 눈물의 사랑이다. 그래도 행복하다. 너희가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휴거되려면 한 올도 점도 없이 완벽해야 되니 회개하라는 것이야. 너희 사랑해서 회개하라는 것이야 알지? 너희 회개 하지 않으면 내 육신의 고통 아무 소용없고 너희 휴거되지 못하니 그 고통은 내가 십자가 지었던 고통과 지금 내 육신이 받는 고통을 합친 것과 비교할 수 없는 큰 슬픔이다. 그러니 나 이렇게 끝까지 너희 포기하지 않고 내 육신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너희 십자가 짊어지고 오늘도 행복 속에서 눈물로 사랑으로 하루하루 살고 있다. 내 신부들, 사랑들, 나의 소망들, 희망들 사랑한다. 우리 영원히 사랑하자. 그곳에선 아픔도 서러움도 모두 잊고 영원히 사랑하자. * 선생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 나 선생이에요. 내가 그곳에 있으니 내 환경 보면서 조금은 나를 못 믿을 때도 있죠? 내 환경을 보지 말고 나에게 역사하신 주님을 보며 나를 봐라봐 줘요. 월명동을 보고, 지난 50년 동안 나에게 역사하신 주님을 보며 나를 믿어줘요. 그것만 제대로 알아도 나에 대해 알 수 있고 오해하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요새 계속 말씀으로 월명동과 지난섭리 50년의 역사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는 것이에요. 섭리사 신부들에게 최선을 다해서 말씀으로 알려줄게요.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 내 육신이 다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서 알려줄게요. 우리 신부들 내 사랑들, 그러니까 걱정 말고 그 말씀 온전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어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할테니 여러분들도 꼭 최선을 다해야 해요. 그럼 우리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영으로 육으로도 다 만날 수 있을 테니 우리 그날을 위해 서로 힘내요. 난 괜찮아요. 난 걱정하지 말아요. 난 여러분들이, 우리 신부들 걱정이에요. 내가 직접 말로하면 내가 직접 보여주면 더 쉬울 텐데 글로 표현하니 내가 전달하려는 것이 제대로 전달되는지 늘 그 걱정이에요. 혹시 한명이라도 제대로 이해 못하면 어쩌나 하고 노심초사 전전긍긍이에요. 심정타서 설명 길게 해 주고 하나라도 더 이야기하려고 더 적으려고 노력하고 또 노력해요. 매 순간 노력속의 몸부림이에요. 그러니 한 번에 이해가 안 되더라도 주님께 기도하면서 반복해서 읽어보고 여러분들도 더 깨닫기 위해 노력해야 해요. 나의 노력과 우리 신부들의 노력이 만나야 사랑이 창조될 거예요. 우리 꼭 약속해요.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서로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꼭 약속해요. 알겠죠? 도장도 찍어요. 도장까지 찍었으니 꼭 하는 거예요. 포기하지 말아요. 나도 우리 신부들 보면서 포기 하지 않을게요. 사랑해요. 신부들 너무 사랑해요. 내 사랑 포기하지 말아요. 신부들 파이팅! 우리 꼭 영원한 사랑해요. 너무 사랑해요. 안녕. 신부들 우리 꼭 만나요. * 예수님 말씀 * 섭리사 신부들 사랑한다. 사랑해. 우리 영원한 사랑하자. 약속 꼭 지키는 거지? 약속 꼭 지키자. 사랑한다. 사랑해. 너무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