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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8.22 (일)

100822 주일말씀 생명을 구원하는 자의 정신

선포일
2010.08.22 (일)
성경 본문
사도행전 1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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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2일 주일말씀> 생명을 구원하는 자의 정신 본 문 사도행전 1장 8절, 사도행전 5장 42절 로마서 10장 15절, 고린도후서 6장 2절 요한복음 4장 36절, 시편 126장 6절 잠언 24장 11절, 이사야 6장 6-8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와 보라!’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수련회 때 직접 가서 보니, 왜 주님께서 와 보라고 하셨는지 깨닫고 알았을 것입니다. 각 부서별로 날씨 까지 말씀이 되고 자연계시가 되어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자료1> 초등부 고학년들 수련회 때는 아침부터 말씀 시간인 저녁까 지 쉬지 않고 비바람이 몰아쳐서 보는 자들이 병아리 비 맞듯이 야속하다 고 했지만, 초등부 고학년들은 끄떡없이 잘 견뎌 내고 말씀도 잘 들었습 니다. 그렇게 비바람 몰아쳐도 모두 안 죽는다는 뜻입니다. 요즘 더운 날씨 때문에 열사병으로 죽기도 하는데 비를 맞아 시원하 니 얼마나 축복입니까? 성경을 보면 ‘비’는 ‘축복’을 의미하기도 했 습니다. (욜 2:23)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 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 가뭄에는 ‘비’가 축복이듯이, 하나님은 선지자들에게 ‘비’를 ‘축복’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또 다른 뜻으로 표현한다면, 환난과 핍박을 당해도 유초등부가 비 맞 는 정도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여름철 더운데 비 맞았다고 해서 죽지 않듯이, 섭리사에 닥치는 환난도 그와 같이 생각 하여라.” 하셨습니다. 믿습니까? 아멘. 같은 비를 맞더라도 비가 오기를 소원하고 기다리다가 비를 맞으면 기쁘고 감사합니다. 그러나 비가 오지 않기를 소원하다가 비를 맞으면 기 분이 나쁘고, 또는 ‘죗값인가?’ 하는 생각이 나서 괴롭습니다. 주님은 수련회 날씨를 두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날씨를 말씀으로 썼다.” 하 셨습니다. <자료2> 예술단과 함께 한 대학부 수련회 때는 모두 태풍의 비바람 을 맞았습니다. 주님은 날씨를 말씀으로 쓰시며, 더욱더 정신 수련을 시 켜 주셨습니다. 젊을 때 인생의 비바람을 맞고 살아야 인생을 살아가면서 환난과 고통과 역경의 비바람이 닥쳐도 두렵지 않고 다 이긴다는 것입니 다. 이같이 깨닫고 기뻐하면서 말씀을 들었습니까? 말씀을 듣고 알고 깨달아 마음 수련도 하고, 환경을 통해 비바람을 맞으며 몸도 수련해야 하는 젊은이들입니다. 자연을 통해 계시하시고 말 없이 말씀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알고 깨닫는 것이 영적, 정신적, 육적 수 련입니다. <자료3> 선생이 어렸을 때 주님은 비바람과 눈보라를 통해 인생의 환난과 핍박과 갖은 고통을 깨우쳐 주시며 “비바람과 눈보라를 두려워 말고 나가서 재미있게 맞아라. 오히려 산꼭대기에 가서 기도하여라. 비가 장대같이 퍼부으면 맞으면 되지. 얼마나 좋으냐. 그 높은 대둔산 바위 절 벽이나 감람산 산봉우리에서 목욕하려면 샤워기를 설치해야 하는데, 그건 불가능하다.”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에는 바위 밑에서 비를 피하다가 나중에는 나와서 실컷 비를 맞 고 장대비에 목욕했습니다. <자료4> 산에 나무를 하러 다닐 때, 풀을 베 러 다닐 때는 비누를 가지고 다녔습니다. 비가 오면 머리도 감고, 몸의 때도 밀고 너무 좋았습니다. 여름에 더운데 그 산꼭대기에서 목욕을 하니 기적이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샤워기였습니다. 목욕을 다 했는데도 계속 비가 오면 옷까지 빨아 입게 되니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길이 드 니 가을에 찬비를 맞는 것도 좋았습니다. 습관이 무섭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와 같이 인생의 환난과 고통이 닥쳤을 때도 환난 중에 행할 것이 무엇인지 찾아 행하면서 이겨라.” 하셨습니다. 2003년, 홍콩에 있었을 때였습니다. 선생이 있었던 곳에 1km 되는 계곡이 있었는데 썩어서 냄새가 풀풀 났습니다. 계곡이 다 썩어 냄새가 나는데도 청소하지 않고 그냥 두는 것처럼 인생들도 그러하다고 생각되어 기어이 청소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자료5> 그러던 어느 날 두 명의 제자와 함께 계곡에 청소하러 갔습 니다. 혼자 1km 되는 계곡을 끝까지 다 청소하며 갔습니다. 계곡 끝까 지 청소하고 나니 온몸에 땀이 났는데 씻을 물이 없어서 몸에 냄새가 났 습니다. 이 날은 선생의 생일이어서 섭리사 온 세계 각 교회에서 선생의 생일 을 축하하는 케잌을 자르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후 2시 까지 청소를 했습니다. 드디어 이 냄새나는 골짜기를 다 청소하고 말았다 고 하나님과 예수님께 보고 드렸습니다. <자료5-1> 기도를 마치자마자 갑자기 장대 같은 비가 줄줄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은혜의 생일 선물이었습니다. 10분 정도 엄청난 비가 쏟 아져 그 빗물은 깨끗하게 청소해 놓은 계곡을 따라 흘러가 계곡을 더 깨 끗하게 해 주었습니다. 그때 너무 감사하여 환난 가운데서도 나를 푸른 초장으로, 뜻있는 곳 으로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과 주님께 감사하다는 뜻으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를 소리 높여 불렀습니다. 환난 중에도 행할 것이 무엇인지 찾아 행하니 선생은 환난 때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이 더 많았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흔히 검은 구름이 끼고, 비가 오려 하고, 천둥 번개가 치고, 빗방울이 떨어지면 비를 맞아 옷이 다 젖을까 조마조마하며 들어가 버립니다. 혹은 “모처럼 나왔는데 재수 없게 비가 오네.” 하며 기분 나빠 합니다. 놀러 갔다가 차를 타고 다시 집에 와 버립니다. 집에 돌아오니 비가 조금 오다 가 말았습니다. ‘다시 갈 수도 없고 먹구름이 쫙 껴 있으니 잠이나 자 자.’ 하고 잠만 잡니다. 사실 그날은 날씨가 시원하여 너무 좋은 날이었 습니다. 환난과 어려움이 닥칠 때도 이와 같은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무조건 겁부터 내고 포기하고 도망치면 그렇게 길이 듭니다. 이런 인생은 인생의 앞날에 어떤 어려움을 당할까 늘 두려워합니다. 조금만이라도 인생의 천 둥 번개가 치고 빗방울만 뚝뚝 떨어지면 가슴 조이며 온갖 걱정을 하고 두려워하다가 마음을 접고 하다가 말아 버립니다. 모두 어려운 일이나 걱정하는 것들을 생각하며 두려워하지 말고 주님 께 맡기고 여름철에 비 맞듯이, 겨울철에 눈보라와 찬바람을 맞듯이 담대 히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선생같이 강한 삶의 영웅이 되어 주님께서 맡 기신 일도 기어이 다 하고 맙니다. 믿습니까? 너무 두려워하면 심장병 환자가 되는 것입니다. 주님을 불러요. 하나님을 부르고요. 알았지요? 농사짓는 농부들이 비 온다고, 구름 꼈다고, 천둥 번개 친다고 가슴 조이며 집에 돌아오면 농사 못 짓습니다. 비가 와도, 장마가 져도 곡식이 떠내려가는지 지키고 더 비를 맞으면서 논밭에서 삽니다. 농부라면 가물 어도 비를 기다리고, 농사철에도 비를 기다립니다. 농부는 물을 좋아합니 다. <자료6> 눈보라를 두려워하면 겨울철에 스키도 못 탑니다. 두려워서 학교도 못 가고 회사도 못 갑니다. 자연의 비바람과 인생의 비바람은 같 은 수준입니다. 유초등부들도 강하게 길러야 됩니다. 그래야 바위에 난 소나무처럼 튼튼합니다. 유초등부들도 인생의 비바람 맞으며 살아야 환경을 두려워하 지 않습니다. 그래야 점점 커 가면서 자기 앞에 오는 인생의 어려움을 이 기고 견딥니다. 인생 앞에 오는 모든 환경에 적응하며 살게 해야 삶에 닥 치는 정신적, 육적 어려움을 이기게 됩니다. 젊은이들은 특히 인생의 비바람을 맞고 커야 됩니다. 학문은 배우는 데 인생의 고통과 환난과 핍박에 대해서는 안 배웁니다. 그러니까 머리는 지식으로 꽉 차서 세상으로 나가지만, 어려운 일에 부딪히면 못 견디고 힘들어서 쓰러집니다. 선생은 10대부터 모진 고통을 극적으로 받았습니다. 이제는 체질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환난과 고통이 오지만 모두 이기고 견디면서 하나님 과 주님이 맡기신 일을 착오 없이 다 하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고통을 받 았지만 누구보다 큰일을 해 왔습니다. 선생은 환난과 고통을 마치 매인 사슬처럼 생각하며 늘 벗어나려 몸 부림쳤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 고 통과 기쁨의 두 가닥으로 하나님의 섭리와 인생의 새끼줄을 꼬았습니다. 만일 추위와 더위가 없다면 환경은 천국이 되지 못합니다. <자료7> 더워야 그 좋은 물 양식이 하늘에서 쏟아져 식물과 곡식과 과일나무의 과일들이 무럭무럭 큽니다. 또 비가 쏟아져야 1년 동안 먹을 수 있는 물이 댐을 가득 채우게 됩니다. <자료8> 추워야 단풍이 들고 대 지에 눈이 쏟아져 잡초들이 없어지고, 산이 깨끗해지고, 각종 해충들과 모기가 멸절됩니다. 더위와 추위가 있어야 사람도 강(强)체질이 되고 생기가 돕니다. 눈 이 오지 않는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눈을 그리워하는지 알아요? 눈이 오지 않으니 12월이 되면 거리에 눈을 그려 놓고 즐깁니다. <자료 9> 또 계속 여름이 이어지니 머리를 냉장고에 넣었다가 뺐다가 합니다. 자연을 좋아해야 하나님이 창조해 놓은 것을 보고 귀히 사용하며 감 사합니다. 하나님이 창조해 놓은 것을 보고 불만 불평하지 않고 감사하며 귀히 써야 하나님도 기뻐하십니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을 최고로 지혜롭 게 창조해 놓았는데, 어떤 사람들은 짐승보다도 지혜롭지 못하고 미련하 게 행하고 살다가 변을 당하고 죽게 됩니다. 더우면 비가 오고 추우면 눈이 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자연 창조 의 법칙을 알고, 강가나 산 밑에는 잘 보고 집을 지어야 하고, 물놀이를 할 때도 조심해서 잘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떠내려가서 죽고, 얼어 죽고, 더워서 죽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닥치면 회개로 피할 것은 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책임을 못 하여 죽거나 어려운 고통을 당하 게 되니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개미는 더우니 땅을 파고 들어가고, 물가에는 집을 짓지 않습니다. 물가에는 관광만 갑니다. 사람이 물가에 집을 짓더라도 콘크리트로 튼튼하게 지어야지, 원주민 들 집 짓듯이 나무로만 엉성하게 지어 놓고 사니 장마철에 떠내려가는 것 입니다. 창조주를 멀리하고 무지하게 사니 변을 당하고 수한대로 살지 못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자신들이 잘못하여 변을 당하고서는 전능자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았 다고 원망까지 합니다. 한두 사람, 혹은 지혜 없이 하다가 죽는 사람들 때문에 여름철에 비를 내리지 않을 수 없고, 겨울철에 얼어 죽는 사람들 때문에 눈을 내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자연의 법을 깨닫고 배우고 다스리며 살라고 하나님 이 자연으로 축복해 주신 것입니다. 항상 주의하고, 배워 알고, 힘들지만 몸소 기술도 배워야 창조주 하나님이 주신 대로 만물을 다스리며 그 가치 와 이치를 깨닫고 감사하며 하나하나 가치 있게 쓰게 됩니다. 지금까지 올해 수련회는 어느 때보다도 뜻있고, 또 새롭게 배워서 마 음 수련이 되었다고 말씀했습니다. 이를 근본으로 하여 생활 속에서도 계 속 배우고, 몸도 연단하고, 마음도 연단하고, 운동도 하고, 각종으로 실천 하고, 사명을 다하며 수련해야 됩니다. 생활 속에 수련하면서 살아야 하 나님과 주님이 주신 축복을 발견하여 얻게 됩니다. 마음도 몸도 잘 만들 어 놓아야 주님이 축복해 주신 것을 받게 되고, 받아도 누리게 됩니다. 올해는 ‘생명 구원의 해’입니다. 생명은 자기 생명부터 온전하게 만들어 구원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형제들의 생명을 주님이 예비하신 대로 주님과 의논하며 그 몸과 마음이 되어 구해 주는 것입니다. 금년도는 1인 1명을 전도하는 해입니다. 행한 자만이 주님이 계획하 신 축복을 받습니다. 어느덧 2010년의 그 많은 달이 다 가고, 이제 3분 의 1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금년도에 새로 온 신입생들까지 전도했는데, 오래된 자들이 아직도 전도하지 못했다는 것은 자기 생명을 온전하게 빛 이 나게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며 아직도 주님 말씀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 입니다. 선생도 편지하여 전도했습니다. 한두 명 하는 것이 전도입니까? 10명, 100명, 1000명씩 해야지요. 이제부터 주님께서 ‘생명 구원의 해’에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어떻게 많은 생명을 구하는지에 대하여 말씀하십니다. <예수님 말씀> <자료10> 생명을 구원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이며 급선무인지, 무 엇보다도 최우선으로 알고 살아야 된다. 네가 오늘 꼭 죽을 수밖에 없는 날인데 누가 구해 살렸다면 그것같이 좋고 기쁜 일이 어디 있겠느냐. 죽음이 닥쳐 죽음을 앞두고 있는데 그 순 간 무엇을 생각하며 어떤 일을 하겠느냐. 죽음에서 살려고 몸부림치며 구 해 줄 자를 찾고 부를 것이다. 이것이 제일 급선무로 해야 될 일이 아니 겠느냐. 찾다가 누구라도 오면 그 얼마나 반갑고 감격해 울며 그를 붙잡 고 간절히 살려 달라고 하겠느냐. 죽음의 순간, 자기를 구하러 온 자에게 돈 버는 길을 구하겠느냐. 애 인이 없으니 평생 같이 살 자를 만나게 해 달라고 구하겠느냐. 곧 죽을 내 생명을 살려 달라고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도 죽음의 순간에 놓인 너 를 이끌어 내어 생명을 살리는 것이 그 순간에 무엇보다 최고 급선무로 해야 될 일이 아니겠느냐. 곧 죽을 자가 네 앞에 있다고 하자. 누가 그 순간에 일하면 수백 배 의 돈을 준다고 말해도, 그 순간에 자기가 해야 될 아무리 급한 일이 있 어도 잠시 후에 죽을 생명을 구해 주는 것이 최고 우선으로 해야 될 일이 아니냐. 육신의 생명이 죽음에 처했을 때 그 순간에는 무엇보다도 만 가지 일 을 제쳐 놓고 생명을 구하는 일을 우선으로 해야 된다. 육신의 생명을 구 하는 자도 만 가지 일을 제쳐 놓고 생명 구하는 일을 먼저 해야 하듯이, 복음으로 영혼을 구하는 너희도 마찬가지로 만 가지 일을 제쳐 놓고 그 순간 사망으로 가는 생명을 구해야 된다. 생명은 시간과 함께 살고 죽으니 그때 그 순간의 시간을 놓치면 영원 히 끝나는 것이다. <자료11> 너희는 TV를 통해서나 어떤 현장에서 그 순간 물에 빠진 자들이나 불이 나서 묶여 있는 사람을 구하지 못하여 그 육신의 생명이 죽으면 그것으로 영원히 끝나는 것을 보지 않았느냐. <자료12> 이와 같이 사람의 영혼도 죽음의 사선을 넘기 전에 그 순 간 구해야 된다. 영혼이라고 육신과 다르지 않다. <자료13> 사탄에게 끌 려가고, 죄악의 강에 떠내려가고, 환난의 불이 나서 거기 묶여 있는 자들 이 있으면 그 순간 온전한 자가 뛰어들어 가서 구해야 살게 된다. 불 같은 환난이 닥쳐와 영혼이 죽고, 물 같은 죄악과 시험의 물결에 떠내려가 영혼이 죽은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 육신은 살아 있어도 그 영혼은 육신과 함께 사망권에서 죽어 살고 있다. 그러므로 그때 다른 어떤 일을 못 하더라도 알고 영혼을 구해야 한다. 섭리사를 따라오다가 세상으로 나간 자는 10년, 20년 지났어도 오지 못하지 않느냐. 지금도 불 같은 환난과 시험을 당하고 있는 자들이 많다. 환난과 시험에 빠져 있는 자는 자신을 구하기 힘드니, 기도하고 정신이 살아 있고 성령이 충만한 자들이 그들을 급선무로 구해 줘야 된다. 영혼이 병들어 신음하고 있는 자, 사탄으로부터 각종 괴로움을 받고 있는 자, 각종 고통 중에 있는 형제들을 속히 구하여라. 내가 행하는 자 와 함께하며 그의 육을 내 손발로 쓰고 내 마음으로 쓰면서 같이 구할 것 이다. 그다음에 아직 믿지 않는 자들을 구하여라. 또한 나를 믿어도 새로 운 시대를 찾으며 자기 인생의 곤고함을 해결하기 위해 인생길을 찾는 자 들을 너희 삶의 터전에서 구해 내라. 그 영혼을 구해 내라. 생명을 구원하는 일을 무엇보다도 급선무로 행해야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이다. 생명이 위급할 때 구하듯, 마음과 뜻과 온 정신을 쏟아 생 명을 살리려는 마음을 가지고 담대히 속히 실천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생명을 살리지 못한다. 천둥 번개 치고 생각지 않은 비바람이 몰아친다고 의식하고 그 어려 운 문제를 피하면 할 일도 못 하고 전도도 못 한다. 비를 은혜로 여기고 흠뻑 맞으며 행할 일을 해야 된다. 어려운 여건이 있고 힘든 장애물과 어 떤 문제가 있어도 그 순간을 놓치지 말고 해야 한다. 하다 보면 추운 때도 지나가고 더운 때도 지나가듯, 하다 보면 어려 운 일도 지나간다. 그러니 장애물과 어려움이 있어도 피하려고만 하지 말 고 나를 믿고 담대히 전심으로 행하여라. 하지 않으면 그 순간 그 생명을 구하는 시간을 놓치고, 그 영혼도 구원의 기회를 놓치고, 구하는 자도 그 생명을 구할 때를 영영 놓치고 마는 것이다. <자료14> 고기는 냇가나 강이나 바다에 많은데 왜 못 잡느냐. <자료 15> 세상에 너희가 구해야 될 생명들이 거리 이리저리로 물고기 떼같이 다니지 않느냐. 물고기가 없어 못 잡는 것이 아니다. 잡을 줄 몰라서 못 잡는 것이다. 물고기를 손으로 잡으면 제일 안 잡힌다. <자료16> 낚시로 잡으면 한 마리씩은 잡지만 큰 물고기는 잡지도 못한다. 큰 그물로 잡으 면 큰 물고기도 잡고 물고기를 많이 잡을 수 있다. 물고기가 있어도 잡으려는 정신이 있어야 하고 잡는 기술이 필요하 다. 생명을 구하려는 자가 육신이 죽어 가는 자를 보고 구하려는 정신을 가져야 구해 주듯이, 영혼을 구하는 것도 구원의 정신을 가진 자가 구할 수 있다. 또한 구원받는 자들이 말씀과 성령과 사랑의 그물을 통해 횡으 로 종으로 엮어져야 많은 생명들을 구원하게 된다. 개인은 개인을 전도하 게 된다. 청중을 모아야 청중 전도가 되는 것이다. ‘생명’ 하면 나 예수다. 그 생명의 구원자인 나 예수를 잊으면 구 할 생명도 못 구한다. 나와 함께해야 내가 그에게 능력과 감동을 주어 함 께 행하며, 너희에게 보이지 않는 사탄의 방해를 물리치며 나와 함께 그 생명을 구하게 된다. 시간을 오래 주어도 생명을 구하지 못하고, 1년의 7, 8개월이 다 가 도 한 생명도 구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이것에는 원인과 문제가 있다. 자기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서 안 준다고 하기 때문이다. 생명을 안 준다고만 하지 말고 받을 조건을 세우고 구하여라. 그리해야 받게 된다. 형제의 생명을 구해 주는 것은 자기 생명을 구하는 일임을 알아라. 형제의 생명과 자기의 생명은 필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반드시 기억하 여라. 생명은 생명과 연결되어 있다. 사망으로 영원히 갈 생명을 구하는 것이니 그저 쉽게 하면 안 된다. 기도하고 정성을 들여라. 육과 영의 생명을 창조하신 전능자 하나님께 1 주일, 2주일, 한 달씩 기도하고 응답받은 후에 성령님의 감동을 따라 나 를 찾고 나와 같이 가 보아라. 그리하면 어떤 생명은 너를 기다린다. 어 떤 생명은 네게 꿈 이야기를 해 주며 따르기도 할 것이다. 귀한 생명이니 의미 있게 구원해야 한다. 전능자 하나님께 생명을 구 원하여 잘되게 해 달라고 하여라. 생명을 만날 때는 기도하여 나 예수가 보내서 왔다고 하고, 나와 함께 왔다고 하며 분명하고 확실하게 말해 주 어라. 그러면 그도 자기를 인도할 자가 너라고 하며 따라오게 된다. 이같이 하여 한 생명씩 생명을 구원해야 된다. 청중 가운데 말씀을 외치며 살아나게 하는 것도 인원만 많은 것이지, 같은 구원의 방법이요 구원의 길이다. 기도하여 전능자 내 아버지의 허락을 받고 성령님이 감동으로 역사하 시도록 하여라. 기도하고 성령님을 모시고 나 예수와 함께 가면 100명이 고, 1000명이고, 10000명이고 그 생명들을 구원하도록 역사해 오지 않 았느냐. <자료17> 너희는 각자 자기의 생명을 구원하였으니 너희 육과 영을 튼튼하게 만들고 건강하게 해야 된다. 육신은 새벽부터 일어나 기도하며 온전한 정신으로 살고, 무엇이든지 맛있게 챙겨 먹고, 운동도 하고, 해야 될 일을 척척 하고 살면 건강한 것이다. 영혼과 신앙의 삶도 건강하려면 새벽의 첫 시간에 자기 정신과 영을 위해 기도하고, 형제와 민족과 세계를 위해 기도하며, 말씀을 잘 새겨들 음으로 신령한 양식을 먹고 행해야 된다.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이 영혼 의 운동이요, 영혼의 건강이다. 기도하여 영력과 능력을 받고 믿음에 굳 게 서서 사랑으로 나 예수와 하나 되어 근신하며 살아야 되고, 늘 사탄을 물리치고, 그날그날 때와 더러움을 씻어 없애듯 자기 죄를 그날그날 회개 하여 없애야 된다. 육신의 할 일을 하듯이 신앙적으로도 자기 할 일을 해 야 한다. 나를 잊고 홀로 사는 자는 외로운 자요, 사망의 삶을 사는 자요, 늪 으로 가는 자다. 너의 생명을 매일 구원하고, 네 형제들의 생명도 매일 구원하여라. 환난이 극히 올 것이니 그때는 생명을 구하기 힘들다. <자료18> 태풍이 몰아닥쳐 온 바다를 뒤집는데 배에 태울 수 있겠느냐. 바닷고기가 그 물 살의 고통을 받으면서 배 겉으로 돌겠느냐. 바다 깊이 들어가 버린다. <자료19> 지상의 대 환난 때 사람들도 그러하다. 그러므로 이때 하 라고 하는 것이다. 생명을 구원하는 자는 어디를 가나 구할 생명을 찾는 것이다. 항상 나를 찾고 불러라. 과연 구원해야 될 생명인가 내게 물어라. 때 가 되었는가, 나 예수가 예비한 자인가 보아라. 내가 예비한 자라도 때에 맞춰 순번이 있는지 봐야 한다. 급한 자부터 구해야 되지 않겠느냐. 네 부모와 형제들도 부지런히 구하여라. 죽은 후에 그 넓은 영계에서 찾아 복음을 전하여 구하려느냐. 그것은 네 생각이다. 세상에서 눈에 보일 때 육으로 통하고 말이 통하는 이 세상에서 구하는 것이다. 오늘 나의 말을 듣고 이제 모두 각오와 집념을 가지고 힘내서 다시 해 보자! 그동안 생명들을 구한 자들은 내가 너희와 함께했음을 알아라. 전도한 생명들을 잘 길러야 한다. 그 생명을 구원할 때를 생각하고 네 몸 같이 관심 쓰며 나와 함께 관리하자. 농부가 곡식만 뿌려 놓고 가끔 돌아보면 농사를 제대로 못 짓고 열매 도 제대로 거둘 수 없다. 잘 관리해야 좋은 열매를 맺게 된다. 인생들도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잘 가르쳐 자기가 자기를 관리하게 해야 된 다. <자료20> 교회마다 빈 곳을 채워라. 그 작은 교회에 빈자리가 없도 록 구름같이 밀려다니는 생명들을 구원하여라. 온 섭리세계 모든 교회들 은 남은 한 해 동안 열심히 행하자. 내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자료21> 나의 평강을 빈다. 범사에 너희와 함께 생명을 구원하는 끊임없는 주니라. 샬롬! <축 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은혜와, 어떻게 생명을 구해야 되는지 말씀을 주신 주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 을 들은 모든 자들과 온 세계 만민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 삼 위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