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8.23 (월)
양주희
- 선포일
- 2010.08.23 (월)
- 성경 본문
- 새벽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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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F
양주희_20100823_.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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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소멸치 말고 생명 결실을 맺어다오.
- 작성일: 2010년 8월 23일 (월) 새벽 2:47~
- 작성자: 양주희 (포항 주사랑교회)
성령을 받고도 그 성령을 식게 만들고 주님의 사랑을 깨
닫고도 그 사랑을 잊어버리며 개인의 문제로 힘들어 하는
자들을 보며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성
령과 사랑을 한번 받으면 그것을 평생 유지하고 평생 간
직하며 신앙을 더 뜨겁게 불태우며 가야 하는데, 주님께
서 주신 큰 사랑대로 살지 못하는 자들과 저의 죄를 깊이
회개하며 눈물의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주신 주
님의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애인아,
내 사랑을 알고 기도하는 나의 애인아.
나는 너희의 영원한 애인이요
너희의 영원한 신랑 주 예수로다.
내가 너희를 진정 사랑하여
오늘도 나의 심정을 부어주노라.
너는 나의 이 심정,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이 애타는 심정을 잘 기록하여
섭리 모두에게 전할지어다.
사랑하는 섭리야,
내가 지금 이때
너희를 사랑하여 부어주고 있는 성령이
얼마나 귀한지 너희는 깨닫고 있느냐.
너희를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성령임을
너희는 진정 깨달아야 한다.
내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이 섭리 가운데 부어주고 있는 것이
바로 천국성령이다.
단순히 방언을 하고 나와 만나는
체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너희를 천국으로 갈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귀하고 귀한 성령임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단순히 내가 부어주고 있는 성령을
하나의 체험 정도로만 생각하니
큰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죽은 영혼을 살리고
지옥 갈 영혼을
정녕 천국으로 갈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 천국성령이다.
몸이 뜨거워지고 몸에 진동이 일어나고
큰 소리로 나를 찾고 부르는 것으로
진정 성령을 받았다 하며 만족할 수준이 아닌 것이다.
그것은 하나의 반응이다.
내가 너희에게 부어주는 천국성령을 진정 받았다면
진정 너희에게 생명을 사랑하는
나의 애타는 심정이 전달되어
너희 모두가 나의 몸 되어 살고자
결심하고 결단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그것을 바라며 내가 너희에게 천국성령을 부어주는 것이
다.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가 성령을 받고도
마음이 식어지고 힘들어 하는 자가
왜 생기는 줄 아느냐.
내가 부어준 성령을 받고 행하지 않고
제대로 써먹지 않으니 그런 것이다.
성령을 받고 진정 성령 받은 자의 행실을 해야
성령을 소멸하지 않는데
그저 받는 데만 만족하고 살고 있으니
그 귀한 성령을 받고도 마음이 냉랭해지고
그 마음이 식는 것이다.
성령을 받았으면 제발 나의 몸 되어 뛰어다오.
성령을 받았으면 받는 즉시
나의 심정을 외치는 자가 되어다오.
한겨울 차가운 물을 팔팔 끓여도
그 물은 식게 되어 있다.
아무리 팔팔 끓여도 물은 식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니 그 물이 식지 않게 하려면
계속해서 불을 대고 끓이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것은 너희가 받은 성령도 마찬가지이다.
한번 받은 성령은
너희가 행하지 않고 가만히 두면
그 성령이 아무리 뜨거울지라도 식게 되어 있다.
그러니 너희는 진정 그 받은 성령을 가지고
내 뜻을 이루며 내가 바라고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몸부림을 쳐보아라.
그러면 너희 가슴은 매일 뜨거운 성령의 불길로
차고 넘칠 것이다.
귀한 것을 알아야 뺏기지 않는다.
너희가 진정 내가 주는 성령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니
그것을 받고도 뺏기는 것이다.
성령을 받았으면
너희 모두는 진정 나의 몸 되어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한 나의 제자들처럼
너희도 그리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 너희가 성령을 받은 자로
내가 바라고 원하는 수많은 유익을 남길 수 있고
내가 너희에게 성령을 부어준 보람이 있는 것이다.
(주님께서 주신 성령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진정 주님
께서 바라고 원하시는 뜻을 이루며 가겠습니다.)
그래,
섭리 모두는 진정 나의 몸 되어
내가 바라고 원하는 뜻을 이루어주길 바란다.
이 땅 가운데 지상천국을 건설하려는
내 아버지와 나의 뜻을 진정 깨닫고
성령 받은 너희가 꼭 이루어주길 원한다.
성령은
내 아버지의 마음이며
내 마음이라 하지 않았더냐.
성령 받은 자
내 아버지의 마음과 내 마음을 받았으니
어찌 가만히 있겠느냐.
그러나 그 마음 받고도
받은 것으로만 만족하고 가만히 있으니
진정 큰 역사를 일으키지 못하고
하나의 체험으로만 만족하며 끝나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 부어준 성령을 헛되게 하지 말아라.
특히 지금 너희에게 부어주는 성령은
천국성령임을 반드시 깨닫고
더욱 내 심정 그대로 살고자 몸부림을 치도록 하여라.
성령 받고 몸부림을 치는 자에게 천국이 임할 것이다.
성령 받고 몸부림을 치는 자에게 내가 임하게 된다.
그러니 제발 성령 받고
만족하는 차원에서 끝나지 말아라.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변화와 발전이라는 것을 통해
날마다 앞으로 전진을 한다.
날마다 전진하지 못할 때
그것을 변질되었다 표현을 한다.
섭리에 있는 너희들 또한 날마다 변화를 통해
전진하며 나아가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부어주는 성령이
너희를 변화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부어주는 사랑이
너희를 진정 변화시키는 에너지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나는 날마다
너희에게 뜨거운 성령을 부어주며
내 사랑을 부어주는 것이다.
내 사랑을 받고도 그대로 묻어두니
너희에게 변화의 역사가 일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뜨거운 성령을 받고도 체험으로 만족하니
진정 너희를 변화시키는 힘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제발 받는 수준에서 만족하지 말아라.
받았으면 유익을 남기며 이윤을 남겨야 되지 않겠느냐.
손해 보는 장사를 하는 자가 어디 있느냐.
한두 번은 이익을 따지기 위해
손해를 보더라도 투자를 하지만
계속해서 손해를 보게 되면
바로 그 장사를 정리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듯 너희도 내가 주는 성령을 통해
많은 유익을 남기는 자 되어야 한다.
이것은 너희의 모든 삶에 다 해당되는 것이다.
말씀을 듣고도 움직이지 않고 행함이 없으면
이익 없는 장사이다.
내 사랑을 받고도 사랑의 결실을 맺지 못하면
그것은 정녕 유익을 남기지 못해
농사짓는 자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임을
반드시 깨달아라.
투자를 하게 되면 이윤을 따지게 되듯
내가 너희를 진정 사랑하여 부어주고 있는
사랑을 성령을 그리고 말씀을
제발 너희의 행함으로 이윤을 남기듯
남기는 자가 되어 주길 바란다.
이제 이 섭리를 통해
많은 생명의 결실을 맺고자 한다.
특히 성령 받은 너희를 통해 이윤을 남기듯
생명의 열매를 거두고자 한다.
행하여라.
움직여라.
가서 외쳐라.
내 몸 되어 전해주어라.
내가 너희를 통해 역사할 것이다.
내가 너희를 키운 보람을 느껴야 하지 않겠느냐.
내가 너희를 사랑으로 이끈 보람을 느껴야 하지 않겠느
냐.
내가 너희에게 진정 성령을 부어준 그 큰 뜻을
이루어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 통해 익은 곡식을 거둘 것이니
어서 나의 몸 되어 준비되고 예비된 자들을
이 섭리 가운데 불러오길 바란다.
나의 진리의 군사 되어 사탄 마귀와 싸워
나의 귀한 생명들을 이 섭리에 이끌어와 주길 바란다.
내 뜻을 이루기 위해 너희에게
더 큰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날마다 기도하며
내가 주는 성령을 받고
내 심정을 외쳐주길 바란다.
지금도 세상에 있는 자들을 보며
애태우는 내 심정을 외쳐주길 바란다.
사랑하기에 오늘도 나는 기도하는 모든 자들에게
내 심정을 부어주며 내 사랑을 부어주노라.
이 섭리를 통해 많은 생명이 전도되는
생명의 결실을 기대하며 내 사랑을 전하노라.
사랑한다. 사랑해.
너희 모두를 지극히 사랑하는 사랑의 주 예수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