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8.23 (월)
2010년 8월 23일 나의소원 들어다오 주혜인
- 선포일
- 2010.08.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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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3일 나의소원 들어다오 -주혜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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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3일 나의소원 들어다오(100214)-주혜인
월명동 교회
2010.2.14 새벽 예수님 조각상 앞에서 기도하는 가운데 예수님의 심정이 전해져 왔습니다.
너희는 방이 좁아 이불 반 접어 잔다고 투덜 대지만 선생은 이불도 펴지 못하고 자는 것 아
느냐? 하시면서 선생님의 누워계신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깨달아진 것은 예수님의
선생님에 대한 말할 수 없는 애통과 아픔이었고 철없이 사랑한다고 늘 다가섰던 저에게 말
못할 사연을 말씀해주신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섭리의 신부들아. 내가 오늘은 긴히 할 말이 있노라. 내 깊은 마음의
상처, 내 가슴속 깊이 가라앉은 한을 얘기 하고자 하노라. 누가 내 가장 속 깊은 끄집어 내
해줄 자 있을까. 나는 찾고 찾아 왔노라.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그 심정, 그 마음, 그러나
말할 수 없는 그 사연도 내 너희에게 오늘은 이야기하고 싶구나.
이런 저런 말로 사연이 쌓이고 쌓여 우리 이제 서로 사랑을 깨닫고 이역사를 깨닫지 않았느
냐. 그러나 나의 큰 아픔은 너희에게 속 시원히 얘기하지 못하였다. 나의 피눈물 맺힌 한.
내 가슴 깊이 깊이 박혀 아직도 빠지지 않은 가장 큰 대못은 지금 너희 스승이 진 십자가
다.
왜 그에게 십자가 지워 내 귀히 쓰는 육신 그리 묶어 놓았느냐? 2000년전에 또 떠올라 주
체할 수 없는 고통을 느끼며 내 어머니 통곡의 눈물을 흘리고 계신다. 사랑으로 너희에게
다가서는 웃음 뒤에 그 깊은 아픔과 사연 내 아버지 어머니 역사하신 가운도 피맺힌 말못할
슬픔 너희가 정녕 느끼지 못하였느냐 너희 사랑한다 말하는 나의 목소리에 담긴 깊은 슬픔
을 알아차리지 못하였단 말이냐. 어느 부모가 그리 모진 길로 보내고 편히 있을 수 있더냐
삼위의 마음 그러하다. 나도 애통과 통곡의 눈물로 슬피우는 내 어머니 위로하며 분노의 팔
부여잡고 신부의 고통을 몸소 느끼며 너희를 바라보고 역사해 오고 있는 것 아느냐? 10년
간 기회를 주었건만 목숨 내걸고 억울한 사연을 풀어줄 자 하나 없단 말이냐? 말할 수 없는
심정으로 그 말못한 사연 눈물로 오늘밤도 바라보는 구나
이제 내 사랑하는 신부로 내게 온 너희여 너희가 이제 너희의 본질을 깨달았느냐? 스승의
마음을 깨달았느냐? 결국 이리 만날 역사의 길이었기에 오직 사랑으로 내게만 향하게 한 스
승의 몸부림이었다. 소원 들어주기 위해 이곳에 나의 모습 드러내며
이제 내 재림의 비밀 드러내며 사랑하는 자들에게 나의 속얘기 할 수 있게 해준 나의 사랑
하는 신부 너희 스승이 필요하구나. 나는 그가 너희와 함께 이역사를 펴는 모습 보고 싶구
나 너희 아픔 너희 사연 누가 그리 알아주며 헤아려 주더냐 굶는 자 먹이며 헐벗은자 돌보
겠느냐. 나는 너희 선생이 필요하다. 그로 더욱 내 말씀 전하게 하고 내 사랑 더욱 느끼게
하고 싶구나 내 신부들아 너희가 나의 소원 들어다오. 내 소원 들어다오 너희가 외쳐 다오
빛은 그 빛을 발해야만 어둠을 이길 수 있노라. 너희 그 옳은 행실을 빛 발하라. 너희가 참
이다. 너희가 진짜 나의 역사다. 나를 이토록 사랑하는 자 어디 있더냐. 이토록 열렬히 기다
리는 자 어디 있더냐. 완벽히 나의 신부로 예비한 자들이 어디에 어디에 있더냐? 너희는 깨
끗한 구름, 너희는 시대에 준비된 시대에 합당한 자들이다. 너희 빛을 발하라. 너희처럼 나
를 사모하는 자가 어디 있느냐? 외쳐라 증거하라 너희의 삶을 그 가르침 받을 것을 세상에
드러내어라. 들었던 것, 그의 삶을 너희의 인내와 그 오래 참음의 인생을 거짓 없음을 내
섭리야, 왜 감추고 있느냐? 이밤 너무나 고통의 쓰라린 마음으로 함께 울었노라. 내 신부를
돌려다오 무고한 시대의 의인을 핍박하는 나를 다시 못박고 있구나 내 육신을 다시 죽이려
하는 구나 그를 향해 뱉은 냉대가 내가 받는 것인양 아팠고 슬펐노라. 나의 고통스러움을
알지 못하는 구나. 나를 사랑한다고 하는 자들이 내 이름으로 나를 십자가에 못박는구나.
오, 사랑하는 자들아, 이젠 너희 사랑 깊어져 내 깊은 속마음 이야기하는 것이다. 내가 무엇
을 한들 그 심정이 풀리겠느냐. 그 어떤 가운데서도 내 마음이 기쁘겠느냐. 그 깊은 대못이
박혀 있건만 그 웃음이 우러나는 것이겠느냐. 내 마음을 왜 몰랐느냐. 내가 그리 소중히 여
기는 내 육신이다. 그가 나의 일 다해주었다. 내 외로움 내 사랑의 2000한 6000년 창조 목
적 누가 이뤄주려 그리 몸부림치며 자기 목숨까지 내어주며 나의 신부역사 내게 이끌어 왔
단 말이냐. 나는 정녕 말한다. 나의 신부를 내 놓아라. 나는 그가 아니면 안된다. 그를 정녕
다시 나의 육신 삼아 써야한다. 내 신부들 내게 이끌어 올자 50년간 눈물로 기른자 그가 있
어야한다. 이제 또 영으로 그 역사 얼마나 이끌 수 있느냐. 보고 느끼고 실체 그로 일으킨
30년 역사로 이만큼 왔건만 남은 역사 나의 성약의 신부들 더욱 내게 와야만 하건만 그 육
신이 사로잡혔으니 그 신부들 더욱 역사해 올꼬. 너희가 정녕 나를 사랑하여 심정에 합당한
자 되고 싶으냐 나의 소원 이뤄주고 싶으냐? 선생위해 기도하며 원자폭탄 같은 위력으로 시
대 나의 육신 그를 진정 증거하고 그가 나의 말을 전할 수 있게 하라. 그 위력있는 말씀,
그의 삶을 통해 신부로서 삶을 보고 배워야하지 않겠느냐? 너희가 아직 너희가 들어야할 말
씀도 많이 남아있다 누가 누가 지금처럼 이 말씀을 전해 너희에게 전해 준다는 말이냐. 내
신부를 내놓아라. 내 신부가 필요하다. 그 없이는 안된다. 나의 이 마음. 섭리야 알아다오.
너희가 내 마음 알아다오. 언제 50년 길러 이리 쓴단 말이냐. 다시 키울 수 없는 나의 신부
요 나의 육신이다. 재림그가 있어야 나머지 준비한다. 이 세계 뒤엎는다. 그가 수많은 자들
에게 나의 역사 알릴 수 있다. 느끼게 할 수 있다. 해가 있어야지 달로만 비추겠느냐. 왜 나
의 해를 가려 놓느냐. 가린다고 가려지는 빛이 아니건만 이 시대 추위와 환란으로 심판하고
있는 것이다. 너희를 위해 내가 예비한 이시대의 혜택이건만 심판의 날을 앞당기느냐. 시대
봄에 찬서리 왠말이냐. 그리 자초한 일이다. 시대의 봄을 맞아 어찌 이리 환란을 맞고 사는
지 잘생각해 보아라. 1000명 만명의 신부가 와도 너희여 그 심정 몰라준 것 모두 회개하고
피흘리는 부모 심정, 애인 심정 모르고 대한 것 모두 회개하라. 너희 빼다오 빼다오. 나의
사랑으로 회복되었으니 내 소원 내 심정 이리 이르는 것이로구나. 사랑한다 섭리사야. 내
심정의 말 너희가 듣고 아버지 어머니 심정의 한 풀어줄길 기도한다. 사랑한다. 너희가 내
소원 이뤄어줄 믿는다.
제가 뜨거운 눈물로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하니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외쳐라. 빛을 발하라. 너희가 말하고 증거하고 그 빛을 드러내야한다. 너희 입으로 나의 원
한 입으로 푸는 것이다. 나의 귀한 성령 받고 시대 사도되어 외쳐라. 나의 영을 부어주었다.
외치는 자 성령을 느낄 것이다. 잠자는 성령을 깨워 증거하라. 외치지 않으니 존재할 힘도
없고 그 빛도 점점 사그라진다. 너희가 죽도록 외친 지난 10년이었다면 그 생명 쓰러지는
일 없었으리라 생명의 빛 꺼져가기 전에 그 빛을 내어놓아야한다. 그 빛을 발해야한다. 섭
리사야 일어나라. 그 어둔 밤의 구름 걷어내라. 내가 증거하여 역사하고 있지 않느냐? 나의
증거보다 확실한 것이 어디 있느냐? 자신감 가지고 일어나라. 너희가 빛이다. 소금이다. 너
희가 진실로 나의 역사다. 나의 성령으로 너희 사도되어 모두 일어날 것이다. 외침에 모두
일어날 것이다. 내가 함께 함을 모두 느낄 것이다. 너희 느낄 것이다. 받은 성령 받은 것도
모르고 알지 못한다. 내가 한다. 내가 할 것이다. 이 역사 내가 일으키고 있다. 내가 하고
있다. 행하라 폭발하는 성령을 역사 더욱 일어나리라. 말하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그렇게 하는 자 너희 받은 성령 모두 느끼리라. 놀라운 나의 역사 일어나리라. 병들게 하였
느냐. 증거하지 않고 외치지 않았느냐. 너희는 스스로 위축 되고 부끄러워하며 너희를 드러
내지 않았느냐 스승을 부끄러워하고 섭리를 부끄러워하였느냐. 그 나라에서도 나는 너희를
부끄러이 여기지 않으리라 부끄러워한 적 없건만 부끄러이 생각한 적 없건만 너희는 왜 그
리하였느냐. 모두 회개하여라. 모두 회개하여라. 그리한 세월 모두 회개하라. 지난 역사 가
운데 나를 부끄러이 여기고 스승을 가린 모든 것 회개하라. 진정 회개하라. 너희를 외치지
못하게 하는자 되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