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8.24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0.08.24 (화)
- 성경 본문
- 새벽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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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4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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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실천하는 것만이 진정한 해방이다
- 작성일: 2010년 8월 16일 (월) 새벽 4:30 경
- 작성자: 주사랑
2010년 8월 15일 “육과 영의 해방”이라는 주일 말씀을 듣고 다음날 새벽 진정 이 역사에 온 것을 감사하
며, 역사에 있으나 온전히 알지 못하고 실천치 못함을 통회자복하며 눈물로 회개할 때 주신 주님의 말씀입
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신부여,
내 이 시간
진정 네가 해방되길 기도하며 축원하며
널 도우러 이 시간 네게 왔노라.
이제 아느냐.
해방된 역사다.
매인 것이 없는 복직된 역사다.
그러나 이 역사에 있어도 역사를 모르고
순간 은혜에 들떠 가는 자가 많구나.
어찌 뿌리 없는 나무에서 열매를 맺겠느냐.
뿌리에서 저장해두었던 수분으로 근근이 살다
수분이 메마르면 죽는 자들이다.
언제 어떠한 순간에도 역사에 흔들림이 없으며
매 순간 역사임을 확신하며
자신감 있게 나아가야 할 역사임을 왜 잊느냐.
너희가 진정 육과 영 해방의 역사를 맞으려면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분명 지금은 성약복음 역사가 시작된 때이지만
모르는 자는 악평하며
역사에 있어도 순간순간으로 살아간다.
진정 역사에서 해방됨을 맞아야
나도 너도 선생도 보람이 아니겠느냐.
첫째, 알아라.
진정 알아야 한다.
역사를 알아야 한다.
‘아~’가 아니라 내뱉어 시인하여라.
나를 증거할 줄 알아야 한다.
둘째, 실천이다.
머리로 알면 무슨 소용이냐.
매일 역사를 시인하며
뜬 구름으로 감사기도 말고
구체적으로 하나님의 성경의 역사와
진행되는 성령의 역사를 감사하며 시인하고,
이 복음이 네 마음에 담아 역사를 깨달았다면
기뻐 영광 돌리고
말씀의 흥분이 네 영, 혼, 육에 담겨져
담대히 복음을 외쳐야 하지 않겠느냐.
나는 이렇게 정확히 알고 실천한 자만을
해방된 자라고 본다.
섭리역사에 있다고 다 해방된 자 아니다.
고로 섭리 모두 구원이 약속됨이 아니다.
다 데려가고파
한 때 두 때 반 때 인봉한 모든 것을 열어
선생을 통해 직접 역사하는데
모르고 잠자고 있다.
이 복음을 외치지 못하는 것 자체가
너희는 제대로 모르는 것이요,
알아도 겉으로 아는 것이다.
하늘 중심 성약역사,
하늘의 7천년 소원과 약속을 이루는 역사를 깨달았다면
너희가 지금 그리 있을쏘냐.
네 짐을 선생이 이고지어 살아감을 왜 모르느냐.
언제까지 퍼부어 주어야 하나.
선생은 언제까지 너희를 중보하며
의인이 죄인 되어 빌고 또 빌며 살아주어야 하나.
내 신부들아,
이제는 내 말을 듣고
어서 새 시대 복음 역사에 나와
복음 역사의 주인으로 살아라.
역사에 있어도 모르면 전세살이라 하지 않았냐.
내 말은 진정이니 오직 믿고 따르라.
내 역사는 성경에 기록한 예언된 역사이며
그 약속을 이루어가고 있는 영생의 길이다.
이 길에서 허무치도 말고 걱정도 말며
내 길, 선생의 길을 따르라.
역사의 사명자의 짐을
꼭 같이 지고 가는 자가 되라.
그래야 네가 역사를 끝까지 갈 수 있다.
내가 너를 축복한다.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