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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8.25 (수)

100825 수요말씀 선조들이 불신하고 행한 그 연대죄를 회개하며

선포일
2010.08.25 (수)
성경 본문
창세기 15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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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5일 수요말씀> 선조들이 불신하고 행한 그 연대죄를 회개하며 너와 네 형제의 구원을 이루어라 본 문 창세기 15장 13절 민수기 14장 32-35절 마태복음 13장 32-39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주일말씀에 이어 ‘생명을 구원하라.’는 말씀을 하겠습니다. 성경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보면 생명을 구원하 는 인간 구원역사였습니다. 육신의 생명을 구원하고 영혼의 생명을 구원 하는 역사였습니다. 4000년 구약 구원역사는 선조인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뜻에 불순 종하여 이성 타락을 함으로 그 죗값으로 연대죄 형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구약시대 사람들은 연대죄의 영향으로 형벌을 받으면서 자기 영 과 육을 살리기 위한 구원역사를 폈습니다. <자료1> 예수님이 오시고 구약 연대죄 형벌 기간은 끝났습니다. 물론 메시아 예수님만을 믿고 따른 자만이 연대죄 형벌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자료 2> 예수님이 오시고 구약의 연대적인 죄의 형벌을 벗어났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따른 자는 과거 아담과 하와의 이성 범죄로 인한 연대죄 주관을 벗어났기에 자기만 죄를 짓지 않으면 죄로 인하여 형벌을 받거나 고통을 받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죄를 지으면 먼저는 회개하고, 그 죄로 인하여 자신에게 해당 되는 형벌은 받고 가야 됩니다. 모두 겪어 봤지요? 자신이 죄를 짓고 회 개하여 용서는 받았지만, 그 죄 때문에 죄짓지 않았을 때 정상으로 살 때 보다 못한 대가를 받았지요? 죄를 짓고 회개하면 용서는 받되, 대가와 조건을 치른 후에 죄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됩니다. <자료3> 삭개오는 예수님께 자기 죄를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그 대 가로 자기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에게 나누어 주고, 누구에게 빼앗은 것이 있으면 4배로 갚아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삭개오가 죄지은 것 에 대한 대가였습니다(눅 19:1-9). 주님은 간음한 여자에게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요 8:1-11). 이 여자는 이미 죄를 지을 때 고통을 받으며 살았을 것이 고, 주님을 따르면서 과거를 생각하며 괴로움과 고통을 받았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이 돌아가시기 전까지는 자신이 지은 죄만 회개하고 그로 인한 형벌을 받고 조건을 세우고 해결하면서 구원역사를 이루며 갔 습니다. 구약시대는 조상들이 지은 연대죄의 영향을 받고 형벌을 받으면서 구 원역사를 폈습니다. <자료4> 예수님이 오신 후 신약시대부터는 조상으로 인한 연대죄가 끝났습니다. 그러나 그 시대의 무지한 자들이 예수님을 미 워하고 반대하고 불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음으로 그때부터 그 시대 연대 죄를 받게 되었습니다. <자료5> 다시 설명하면, 구약시대는 아담 하와의 이성 범죄로 인하 여 연대죄를 받았고, 신약시대는 그 시대 무지한 자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을 미워하여 살인한 죄로 인하여 연대죄를 받으면서 구원역 사를 펴 왔습니다. 신약시대의 연대죄는 2000년 한 때 두 때 반 때가 끝나고 주님의 재 림 주관권에 들어와야 끝납니다. 주님의 재림 주관권 안에 들어와 새 시 대 재림의 말씀을 듣고 신부가 된 자들은 신약의 연대죄를 벗어나게 됩니 다. 주님을 신랑으로 삼고 신부로서 온전히 단장하고 사는 자들을 말합니 다. 지금 이 시대도 신약시대와 같이 법은 동일한데, 다만 주님을 신랑으 로 삼고 신부로서 단장하여 주님을 모시고 삽니다. 그러하기에 어떤 것은 신부의 법으로서 더 엄하게 적용되고, 어떤 것은 사랑의 법으로 더욱더 사랑으로 대해 주기도 하십니다. 주님의 재림 주관권인 성약시대는 주님이 신랑으로 오신 주관권의 세 계입니다. 시대 사명자와 주님의 역사를 사랑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불신 한 자들은 예수님의 영을 십자가에 못 박은 자가 되어 이 시대에도 그것 이 연대죄에 속해 있습니다. 신약시대는 주님이 육적 십자가를 지고 가셨듯이, 신약 주관권 안에 서는 주님과 같이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고 했습니다(막 8:34). 이 시대는 주님이 보내신 시대 사명자와 주님의 역사를 사랑으로 받아들 이지 않고 불신함으로 주님의 영을 십자가에 못 박았으니 영에 해당되는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신부로서 주님을 따라오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이 시대에 연대적 대가로 받아야 될 죗값입니다. 그래도 이 역사는 차원을 높여 시대 주관권을 벗어나 구원섭리를 펴 온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자기 마음의 십자가, 영적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가 야 되는 시대입니다. 고로 자기 애인의 죄뿐만 아니라 시대의 죄도 회개 하는 것입니다. 신약시대 2000년을 보세요. 주님을 따르던 자들이 얼마나 많이 순교 했습니까? 주님이 육의 십자가를 지고 가셨으니 2000년 기독교 역사의 생명길은 십자가 구원길이었습니다. 시대가 메시아를 대하는 대로 따르는 자들도 그 길을 가게 됩니다. <자료6> 이 시대에는 주님이 육이 아닌 영으로 나타나 구원역사를 펴십니다. 그런데 모르고 불신함으로 또 주님의 영을 십자가에 못 박은 격이 되었습니다. 주님을 직접 미워하지 않아도 그 시대마다 주님이 보낸 사명자를 미워하고 그를 통해 행하는 일을 불신한 것이 주님을 미워함으 로 살인한 격이 됩니다. 주님은 “누구든지 거지를 보고 이들을 돕지 않고 미워하는 자는 나 예수를 미워하며 돕지 않는 자와 똑같다(마 25:42, 마 25:45).” 하셨 습니다. 이와 같은 법으로 볼 때도 시대 주님의 사명자를 미워하고 그가 행하는 일을 불신한 것이 주님을 미워하여 죽인 격이 됩니다. <자료7> 이로 인하여 주님을 신랑으로 맞고 신부로서 성약시대 구원 길을 갈지라도 불신한 자들의 연대죄로 인한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가면 서 신부로서 구원역사를 이루고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당세의 연대죄입 니다. 모두 5년, 10년, 20년, 30년 동안 섭리에서 신앙생활을 하며 겪으 면서 왔을 것입니다. 예수님 당세 때도 그러했습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 며 의를 행한 자들도 주님을 불신하고 반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의 행위와 그 연대죄로 인하여 십자가 연대죄 형벌을 받으며 왔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새 역사인 것을 믿고 불신 하지 않고 의를 행하며 따랐을지라도 시대와 민족이 불신한 연고로 제대 로 뜻을 펴지 못하기에 주님은 또 고통의 길을 가십니다. 주님이 행하시 는 마지막 신부 역사, 성약역사인데 불신하고 악평하며 대했기에 이 역사 를 믿고 따르는 자들도 시대 연대죄를 받고 가게 되는 것입니다. <자료 8> 그래서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고, 시대의 죄를 회개하며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반드시 가야 할 길을 가지 않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역 사를 불신하고 악평하는 자들은 거의 그 시대급 구원을 이루지 못하고 이 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민족같이 광야에서 살다가 갖은 고통을 받고 끝 나듯 했습니다. 연대죄가 무엇인지 비유를 들어 말씀하겠습니다. 가령 10명이 있는 데, 그중의 5명은 믿고 잘했어도 나머지 5명이 10명을 구하러 온 자를 반대하고 불신하고 혹은 죽였으면 그를 따른 5명까지 그 영향을 받는다 는 것입니다. 그 영향을 ‘연대죄’라고 하는 것입니다. 구원하러 온 자 가 고통을 받거나 죽었으니 따르는 자들도 불신한 자로 인한 죗값을 받으 면서 구원을 이루는 것입니다. 불신한 자들에게도 기회를 주어 구원하기 위해서 구원하는 자와 구원 하는 자를 믿고 따르는 자들도 고통을 받게 됩니다. 비유컨대 부모에게 4명의 자녀가 있는데 2명이 부모의 말을 안 듣고 불순종하여 일을 저질 러서 부모가 원하는 대로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부모도 고통의 길을 가면서 그들을 살려야 합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순종한 자녀 들에게 불순종한 자녀들을 데려오라고 합니다. 그러니 부모의 말을 잘 듣 고 따른 나머지 2명의 자녀도 불순종한 형제로 인하여 고통을 받아야 합 니다. 이것이 불신자로 인한 연대죄입니다. 축소시켜 말하니 이해되지요? 부모의 말에 순종한 두 자녀는 부모를 따라가면서도 부모가 나머지 불순종한 두 형제도 데려오라고 하였기에 같이 고통을 받으면서 가게 됩 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주님도 시대마다 순종자와 불순종자를 연관시 켜 놓으시고 생명 구원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이 시대에 주님이 구원역사를 펴시는데 순종하고 따라오는 자들은 심 정의 십자가를 지고 시대를 불신하며 따르지 않는 자들을 설득하고 복음 을 전하여 구원하며 이끌어 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시대를 불신하지 않고 믿고 따르는 자일지라도 불신한 자들의 연대죄로 인하여 져야 할 시대의 십자가입니다. 만일 하나님과 주님이 행하신 이 시대 역사를 구시대가 알고 받아들 였다면 불신자들로 인한 연대죄의 고통을 받지 않았을 것이고, 생명을 구 원하는 데도 마음의 십자가를 지지 않고 생명 구원역사를 이루며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그러합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 구약시대도, 예수님 이 오신 후 신약시대도, 주님의 재림 주관권인 성약시대도 그 시대에 불 신한 자들로 인한 죗값인 연대죄가 있습니다. 시대가 부패되고 그만큼 하 나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주님을 제대로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의 연대죄를 받고 가도 이 시대 십자가는 지난 시대보다 가벼 운 십자가입니다. 과거의 십자가는 그 시대 사람들이 메시아 예수님께 행 한 대로 실제 죽음의 십자가를 지고 간 자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이 시대 는 마음으로 죽어 주며 억울함을 받고 가면 됩니다. 그러니 참고 견디며 마음의 고통을 받더라도 끝까지 행하는 것입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면서 자기 생명도 구원하고, 시대가 불신함으로 같이 불신한 주관권에 있는 제2세들의 생 명도 구원해야 합니다. 그들을 구원하면 그들도 신부급의 세계에서 살게 되고, 그들의 영도 신부급 세계인 천국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제1세들에게는 시대와 때가 가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그 시대 그 순간 불신하고 놓치면 끝나는 것입니다. 새 역사는 2세들, 특히 불신하지 않은 자들의 역사입니다. 2세들은 불신한 자들의 후손으로서 전도하기 쉽습니다. 마음에 나쁜 주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 지난 과거 역사를 가르쳐 주면서 불신하지 못하게 깨우쳐 줘야 됩니다. 이 역사도 모두 2세들이 따라온 것입니다. 벌써 세월이 가서 나이가 먹었습니다. 이 시대 역사는 지난 과거 역사보다 이상적인 역사로 최고 급인 신부 역사입니다. 구약은 구원을 이루어도 종으로 이루고, 신약은 자녀로 이루고, 성약은 신부로 이루게 되니 훨씬 이상적입니다. 역사의 최고 급 위치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몸부림치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 다. 누구든지 자기가 죄짓지 않고 가면 시대 연대죄만 회개하고 그 십자 가만 지고 가면 됩니다. 그러나 자신이 죄를 지으면 자기 죗값으로 인한 십자가도 지고 가야 되니 배나 힘듭니다. 주님의 심정을 모르고 주님의 말씀을 행치 않은 자는 주님의 심정에 못을 박는 자요, 자신도 그 죄로 자기 심정에 못을 박아 고통을 받는 자입니다. <자료8> 지금부터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만왕의 왕이 되시고, 시대 의 신랑이 되시는 예수님께서 생명 구원에 대하여 더욱 근본을 말씀해 주 십니다. 잘 듣고 자기 생명과 자기가 구원해야 될 생명을 구원하기를 축 원합니다. (아멘.) 말씀이 짧으니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집중하여 잘 듣 기 바랍니다. <예수님 말씀> 너희는 너희가 죄를 짓지 않았어도 하나님과 나와 내가 보낸 사명자 들을 불신함으로 죄를 지은 자들의 연대죄에 대하여 깨닫고, 아벨로서 가 인이 하지 못한 것까지 해야 된다. <자료10> 지구 세상을 축소해서 보면 너희는 한 가정의 식구들이요, 혈통이다. 선조들로 인하여 너희가 태어나게 된 것이다. 부모가 죄를 지 으면 그 자녀가 그 죗값을 받으며 부모를 살리는 격이요, 자녀가 죄를 지 으면 그 부모가 그 죗값을 받으며 자녀를 살리는 격이다. <자료11> 이는 불신하다가 함정에 빠진 자를 함정에 빠지지 않은 자가 고통을 겪으면서 건져 내어 구원해 주는 격과 같다. 서로 피차 그같이 하며 생명 구원역사 를 하게 하신 것이다. 이같이 하여 타락하고 불신한 자들도 구원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십자 가를 지며 구원해 준 나 예수가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라. 불신하고 핍박 하고 죽인다고 심판하고 말았으면 하늘 편인 아벨들도 구원하지 못하고 말지 않았겠느냐. 내가 십자가를 짐으로 영원한 역사를 이 땅에 이루어 놓은 것이다. 십자가를 지고 가 주지 않았다면 영원한 구원의 희망이 없 는 것이다. 인생들은 세상에서 저마다 먹고 즐기고 살다가 지상에서도 사망권의 삶을 살고, 육신의 죽음과 동시에 그 영혼도 사망으로 가게 된다. 그러므 로 너희가 시대의 불신자들로 인하여 연대죄를 받고 십자가를 지고 가면 서 화가 나더라도 나 예수가 너희에게 구원길을 열어 준 것을 생각하며 죽을 때까지 감사해야 된다. 이것이 구원받은 자로서의 조건이다. 나를 믿고 따라온 너희도 실상은 불신한 자들과 한 민족이요, 한 혈 통이 아니냐. 불신한 그들과 같은 죄는 짓지 않았지만, 너희도 내 심정을 모르고 자기 주관대로 살면서 온전히 살지 못하지 않았느냐. 그러므로 나 는 심정의 십자가를 졌다. 이것을 생각하면서 불신한 자들만 원망하며 억 울하다고 하지 말고, 너희 자신도 내게는 죄를 지었음을 생각하며 회개하 고 과거를 생각하며 더 온전히 잘해야 된다. 그러기 위해 더 생명을 구원하며 전도하여라. 과거에 부족했던 것을 입으로만 회개하는 데서 끝나지 말고 10배, 20배, 100배 더 잘하고 충 성해야 한다. 그래야 구원자인 내가 시대의 악평자들로부터 고통을 받고 십자가를 진 것에 대한 보람을 얻게 되는 것이다. 말도, 행위도, 마음도, 영혼도 온전히 회개한 자로서의 삶을 살지 않는 자는 그 주관권에서 나오 지 못한 자다. 나의 새 역사가 시작될 당세의 현실을 새 역사에 오지 못한 자들이나 그 후에 태어난 자들은 잘 모른다. 선조들이 그 당세에 무슨 죄를 지었는 지 모른다. 그러나 그 당세에 태어난 자들은 듣고 알았을 것이다. 알아도 그 당세에 새 역사를 불신하며 지은 죄가 자신들과 후손들이 1000년이 나 받아야 되는 연대죄인 줄 모른다. 내게 와서 시대를 배워야 얼마나 큰 죄를 지었는지 알고, 그로 인하여 자신들과 시대가 심판을 받고 화를 받 은 것임을 알게 된다. 개인이 죄를 지으면 개인이 그만큼 죗값을 받고, 가정이나 민족이나 시대가 죄를 지으면 그 가정과 민족과 시대가 감당하는 것이다. 나 예수 를 십자가로 몰고 갔던 자들과 불신했던 자들을 보고 내가 성경에 무슨 말을 했더냐. 의인 아벨로부터 사가랴의 죄까지 4000년 동안 의인을 괴 롭히며 화를 준 모든 죄를 시대가 감당하라고 하지 않았느냐(마 23:34-36). 이 시대도 전능자 하나님과 나 예수와 나의 사명자로 시작한 생명 구 원역사, 2000년 동안 기다린 나의 역사를 불신하고, 비방하고, 억울하게 하고, 심정의 십자가를 지게 하고, 받아들이지 못한 죄를 감당해야 된다. 고로 심정이 쓰린 죗값을 받았으며 지금도 받고 있는 것이다. 이는 모두 연대죄다. 너희는 알고 회개하고 나의 역사에 와서 희망으로 살지만, 사 망권에서 사는 자들을 보아라. 무슨 죄를 지어서 죗값을 받는지도 모른 다. 후손들이 그 죄를 직접 안 지었을지라도 회개하고 시대와 함께 죗값 을 받아야 생명 구원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죄를 회개하지 않고, 죗값을 받지 않고 구원받은 자는 없다. 죄는 구원과 천적이다. 생명을 썩게 하는 것이다. 더러움을 회개로 빨리 씻어 내야 산다. 시골에서 강아지나 병아리가 썩은 물에 빠져 있으면 빨리 끌어내어 씻어 줘야 산다. 사람도 죄의 썩은 물에서 나와 회개로 깨끗이 씻어 내야 산다.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고, 또 나 예수를 구세주로 믿지 않고 우상 을 섬기거나 세상에 빠져 육적으로 사는 자들은 그 영혼이 죄의 썩은 물 에 빠져 살고 있다. 그 육도 그 세계에서 같이 살고 있는 격이다. 죄로 인한 그 대가로 고통을 받고 심판을 받는 것이다. 과거 선조들의 죄와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여라. 또한 이상적으로 살 기 위해 내 앞에서 온전히 행하고 죽도록 생명을 구원하여라. 선조들의 죄와 시대의 죄와 무지로 저지른 모든 죄를 원망하면 무엇하느냐. 부지런 히 자기 구원을 이뤄야 한다. 그것만이 영원히 후회 없고 축복받는 구원 의 길이다. 이 시대 각자 자기 구원을 완전히 이루어라. 이때를 놓치면 이 시대 에 해당되는 구원을 이루지 못한다. <자료12> 구원받지 못하면 세상에 아예 태어나지 않은 것만 못한 자다. <자료13> 영원한 지옥의 고통을 받 아야 되기 때문이다. 구원은 구세주인 나와 같이 이루는 것이다. 자기 할 일이나 자기 스 스로 하는 것이지, 내게 해당되는 일은 나와 함께 해야만 이루어진다. 그 래야 나의 뜻을 이루면서 신부로서 나와 함께 나의 길로 가는 것이다. 스스로 죄를 짓지 말고, 죄를 지었으면 즉시 회개하고 배나 열심히 하여라.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고 오직 온전하게 행하여라. 흠이 없어야 보다 장애물도 없고 마귀나 사람들에게 조건을 잡히지 않게 되어 보다 제 시간에 할 일들을 하여 그 날 그 해에 목적지를 가는 것이다. 시험과 핍박과 어려움이 닥치면 마치 비바람과 눈보라를 맞는 것같이 생각하고 담대히 행하는 것이다. 위축받고, 의식하고, 몸을 사리고, 게으 르면 그 날에 할 일도 나중에 하거나, 혹은 몇 년 후에 하게 되고, 혹은 못 하게 되기도 한다. 실천이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다! 나 예수를 얼마나 사랑하고, 진정 나를 얼마나 생각하며 내 심정을 알아주느냐에 따라 너희가 행할 것이다. 구원자를 생각하여라. 땅에서 살 동안에도, 천국에서도 영원히 신랑 되어 살 자, 나 예수를 생각하여라.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하지 않았 느냐. 들을 때는 정신 차리고 끝까지 하겠다며 이를 지그시 깨물고 혀까 지 깨문 자들이 쉽게 잊는다. 깨문 자들이 해야 되지 않겠느냐. 너희도 겪어 보았지만, 상대가 행하기를 기대하고 있는데 그가 한 번 약속을 안 지키고, 두 번 안 지키고, 세 번 안 지키면 기대가 꺾이는 것 이다. 그를 향한 마음이 변하는 것이다. 애인 시대, 신부 시대니 한 번 더 참고 기다려 보고 또 기다려 보았다. <자료14> 구약 때는 율법을 범하면 그 자리에서 돌을 던지며 각종 형벌에 처하지 않았느냐. 정신 차리고 근신하고 감사하며 결단하고 행하 여라. 자기의 정신과 마음과 생각을 모아 감행하는 것이다. 하면 되는데 하지 않고, 혹은 하다가도 끝까지 하지 않고, 또 끝까지 하여도 나와 같 이 하지 않는다. <자료15> 열심히 하는 자가 외치고 행하는 것을 보고 표상자를 따라, 기준 따라 하여라. <자료16> 장대같이 몰아치는 비를 맞고 천둥 번개 속에서 수련회를 할 때 왜 딴생각했느냐. 나 예수도 그 비를 맞고 너희와 같이 뛰었다. 애 인과 같이 비 맞고 데이트한 격이다. 그래야 사연도 남고, 강해지고, 비 바람 눈보라와 같은 인생의 고통들을 겁내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고 행하 게 된다. ‘아! 우리 선생님도 말씀을 받으면서 주님을 따를 때 이같이 살았구나.’ 깨닫기도 하라고 한 것이다. <자료17> 앞날에 이와 같이 환난이 온다. 여름이 와서 더우니 당연 이 비도 오고 장마도 오고 태풍도 불지 않겠느냐. 성경대로 시대의 계절 이 왔으니 이에 해당되는 환난, 핍박, 자연재해로 하나님께서 심판의 청 소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장마가 오면 대지의 더러운 것이 다 떠내려가 듯이, 심판하면 이같이 된다고 내 묵시를 너희 선생을 통해 시로 읊지 않 았느냐. <시 1 : 죄와 비와 인생> 쓰던 우산을 집어던지고 너, 비를 실컷 맞으며 하염없이 걸었노라 세상살이에 온갖 더러워진 먹보다 더 검은 죄를 깨끗이 씻어버리고 싶어서 장대같이 쏟아지는 비를 온종일 맞았노라 봄비는 죄의 때를 불리고 여름비는 그 두꺼운 죄의 때를 씻어 내리며 가을비는 속을 파고들어 양심의 죄를 씻어주는구나 그러다 겨울 산 넘어가서 흰 눈이 되어 펑펑 쏟아져 온 대지를 하얗게 덮어 버리는 네 모습은 봄내 여름내 가을내 몸과 양심의 때를 깨끗이 씻어버린 인생들의 하얀 마음과 같아여라 창조주가 나로 만물을 들어 이렇게 비유케 하는구나 (1996년) <시 2-양심심판> 까마귀 먹구름 비바람 스쳐서 갔도다 홍수에 흙탕물 대지의 쓰레기 시원히 떠내려 갔도다 범람한 물결이 스치고 가니까 오히려 가슴이 후련도 하구나 쓰레기 흙탕물 너이제 바다로 떠내려 가면은 올수가 없으리 그때는 우리도 저하늘 나라에 가있어 올수가 없으리 (1999년) 온종일 이야기하여도 잘하라는 이야기다. 몰라서 못 하는 자에게 해 당되는 말씀이다. 알고도 행치 못하는 자에게는 더욱 해당되는 말씀으로 경고의 말씀이다. 이제 온 자들은 힘들지만 마음과 행동으로 나 예수를 꼭 붙잡고 놓치 지 말고 살아라. 너희 각자에게 바라는 것이 있으니 범사에 나에 대한 사랑을 바란다. 또한 형제들끼리 화목하여라. 너의 생명과 네 형제들의 생명을 구원하여 라. 행하는 자에게 내가 전심으로 역사하겠다. 때가 되면 꼭 축복해 주리 라. 평강을 빈다. <자료18> 너희 모두를 사랑하는 주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