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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8.27 (금)

김진미 부산열매교회

선포일
2010.08.27 (금)
성경 본문
오전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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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 대하여 II 작성일 : 2010. 08. 27. (금) 오전 09:33 작성자 : 김진미 (부산열매교회, 교역자) 제 삶을 온전히 드리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다시 금 하나님 뜻대로 모든 시간, 모든 삶을 드리며 살겠노라 고백하였을 때 주신 하나님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 * 사랑하는 여인아~ 네 신랑 나 여호와니라. 내 말 잘 기록하거라. 오늘은 죄에 대하여 한 말 하려 한다. 죄란 무엇이냐? 나 여호와를 벗어난 삶 나의 진리대로 살지 않는 삶 자체가 죄이니라. 의란 무엇이냐? 반대로 나 여호와의 주관권 안에서 내 진리를 준행하며 사는 삶이 아니냐? 의의 근본은 무엇이냐? 바로 나 여호와이며 나 여호와의 정신과 사상이며 나의 이 사상의 핵심은 바로 ‘사랑’이다. 그러니 죄를 두고 더 근본으로 말하자면 나의 핵심적인 사상인 ‘사랑’ 이 사랑으로 살지 않는 것이 죄이니라. 나는 요즘 생각이 깊어진다. 내 사랑하는 신부들.. 바로 너희를 보며 생각이 깊어지지 않을 수 없구나! 시간은 없고... 재림의 때 마지막 천사장의 나팔을 불며 내 아들 예수가 이 땅의 신부들을 데리러 올 그때도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러나.. 준비된 자가 누구인가? 너희 선생을 통해 내 너희 준비시키려 많은 말씀을 쏟아 내었다. 처음은 긴장하는 듯하였으나 다시금 너희들 본래 모습대로 돌아가는 자들이 많아 내 마음.. 깊은 근심에 쌓이는구나! 말씀은 들어 재림의 이론은 아는데 그 말씀을 실체로 이루며 신부로 단장한 자가 그리 많지 않으니 내 근심이 하늘에 닿는구나! 신부의 핵심 사랑, 재림의 핵심 사랑, 구원의 핵심 사랑, 의의 핵심도 사랑.. 사랑이 근본임을 아나 실체로 사랑을 이루는 자가 얼마 있느냐? 이 재림 주관권의 시대는 나 여호와를 믿고 따르더라도 신부로서 나 여호와를 맞아 내 기대하는 신부의 사랑을하지 않으면 그것이 죄라 하지 않았느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죄를 짓고 있고 죄인지도 모른 채 죄 짓고 사는 자 많구나. 구약.. 아담 하와의 이성의 범죄로 인한 죄. 신약.. 내 목숨과 같고 나 자신과 같은 내 아들 예수를 핍박하고 살인한 죄 이 시대..재림 주관권의 시대 바로 내가 보낸 시대 사명자를 온전히 사랑하지 않는 죄 내 아들 예수, 나 여호와를 신랑으로 온전히 사랑하지 않는 죄 이 시대 많은 자들이 자신의 죄를 청산하지도 못하고 또 죄 지으며 죄의 무게 속에 저 어둠의 길로 가고 있구나. 이 섭리는 어떠하냐? 너희 진정 의를 행하며 죄의 짐을 다 벗어 던지 고 빛의 길로 가고 있는 것이냐? 너희 삶을 보아야 한다. 나의 진리를 머릿속에만 넣고 실천하지 않는 자 들. 이 귀한 진리의 말씀 받고도 개인의 육을 중심하여 사는 자들. 진리를 자신의 육신화 하려고 몸부림치지 않는 자들. 이 재림의 때를 알고도 몸부림치지 않는 자들. 알고도 행치 않는 죄가 얼마나 큰지 아느냐? 행하지 않는 죄와 함께 심정의 죄가 가중되어 더 큰 죄를 낳느니라. 너희 삶을 자세히 들여다보아라. 목숨 다해 삼위를 찾고 신부되어 사랑하느냐? 너에게 진정 묻고 싶다. 한번 말해 보아라. 그리고 이 시대 사명자 너희 선생을 진정 사랑하고 있느냐? 그를 내 육으로 생각하며 진정 사랑하고 있는 것 이냐? 그와 일체되고자 늘 의논하며 함께하며 가고 있 느냐? 그리고 또 하나의 뜻.. 너희 형제를 나 주 여호와를 사랑하듯 목숨 다해 사랑하고 있는 것이냐? 말해 보아라. 이 세 가지를 온전히 갖추지 않고서는 나의 재림을 온전히 맞을 수 없는 것이다. 이 세 가지를 완벽히 갖추지 못한 것이 바로 불의요 죄니라. 사랑! 사랑! 사랑! 사랑! 그 사랑의 근본을 알고 진정 사랑하여라. 진심으로 사랑하여라. 네 마음이 100% 사랑으로 가득한지 보아라. 아직도 마음이 100% 사랑이지 않은 자가 대부 분이다. 마음에 가라지가 많은 자들이 너무 많다. 가라지는 천국에 갈 수 없다. 알곡만 곳간에 들이는 것이다. 네 마음에 가라지가 있다면 네 인생의 결과물은 가라지 인생일 것이다. 네 마음을 잘 보아라. 자기를 온전히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 먼저 네 마음의 최우선에 삼위를 두고 있느냐? 너의 삶의 모습을 잘 보아라. 모든 것이 나의 뜻이 먼저이냐? 네 뜻이 먼저이냐? 모든 것 나의 사랑 얻고자 하는 것이 먼저이냐? 네 속을 자세히 들여다보아라. 대부분 자신의 소망, 욕망, 야망을 이루고자 하는 자가 대부분이구나. 나의 뜻대로 산다고 하나 자기 뜻대로 사는 자가 대부분이다. 하루 삶을 잘 지켜보아라. 새벽을 깨워 기도하며 ‘주님 인도 하소서’말하 나 너희 삶의 시간 모든 것을 잘 보아라. 1분 1초 내게 물으며 내 뜻대로 하루 일과를 계획하며 내 사랑에 더욱 올라오고자 모든 시간을 짜고 내 뜻 이루고자 실천하고자 몸부림치며 사는 삶인가 잘 보아라. 그리 살고 있는 자 얼마나 있느냐? 다 자기 계획대로 살고, 어떤 이는 아무 계획 없이 시간 흘러가는 대로 인생 낭비하며 사는구나. 이 재림의 기간 1시간 1시간이 어떤 의미인지도 모른 채 귀한 시간 낭비하며 사는 자가 대부분이구나. 이를 어찌하면 좋을꼬... 너희 선생은 1분 1초 지나가는 것 아까워 밥 먹는 시간, 화장실 가는 시간조차 아끼며 내 말씀 받으려 목숨 걸고 있고 너희 살리고자 목숨에 목숨을 걸고 있다. 이 재림의 기간 1초는 과거의 역사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10년, 100년과 바꿀 수 없는 시간이다. 나는 진정 너희가 알길 원한다. 지금 이 시간 하루하루 매분 매초가 얼마나 중요한 시간인지.. 목숨을 다해 이 시간을 잡아야 한다. 시간은 얼마 없고 너희의 삶은 너무 더디 깨닫고 더디 변화되니 걱정 또 걱정이구나. 내가 다시 한 번 말하니 지금은 시간이 나 여호와다. 그러니 시간을 잡으라. 1분 1초도 놓치지 말고 나 여호와를 잡듯 시간을 잡고 자신을 의롭게 만들기 위해 1분 1초 잡고 또 잡아 자신을 만들라. 시간을 허비하는 것, 그것 또한 죄니라. 필요 이상의 잠으로 보내는 시간, 죄니라. 게으르고 나태하여 시간만 흘리며 무의미하게 보내는 것 또한 죄니라. 매시간 매분 매초 내 뜻 살피지 않고 자기 뜻대로 시간 쓰는 것, 죄니라. 시간의 가치를 모르고 잡담하며 보내는 시간도 죄니라. 하루 시간 중 십의 일조의 시간, 새벽을 깨워 먼저 내게 온전히 내 시간을 내게 주지 않는 것, 죄니라. 네 시간 나를 최우선하지 않고 내 사랑을 목적하며 살지 않고 핵심인 ‘내 사랑’을 잊은 채 열심 내는 것 또 한 죄니라. 사랑아... 내 사랑들아... 너희는 너희 삶을 냉철하게 볼 수 있어야 한다. 특별한 이성의 죄, 살인죄, 간음죄, 도둑질... 이러한 것만이 죄가 아니니라. 진정 이 시대의 가치를 알지 못하는 것, 신부된 너희 삶의 가치를 알지 못하는 것, 내 육신 된 너희 선생의 가치를 알지 못하는 것, 내 쏟아 붓는 이 귀한 말씀의 가치를 알지 못하 고 생명시 하지 않는 것, 너희의 표상으로 보낸 선생의 삶처럼 살고자 노력하지 않는 것, 내 사랑에 도전하지 않는 것, 기성화 되어 삶에 빠져 사는 것, 진정 삼위를 온전히 신부로서 사랑하지 않는 것, 형제를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는 것, 네 속의 가인의 근성을 뿌리 뽑지 않는 것, 이 역사 앞에 부른 모든 자들은 시대를 깨울 사명자이거늘 그 사명을 감당하지 않는 것, 게으름, 나태함, 무지함으로 오는 너의 모든 의롭 지 못한 삶, 나의 재림에 긴장하지 못하고 안일한 삶을 사는 것, 이 모든 것이 다 죄니라. 시간을 아껴라. 다시 사랑을 회복하라. 자신을 좀 더 세밀히 자세히 보고 소망을 가지고 나와 같이 인생 설계하며 희망으로 뜻 이루자. 나는 너희가 죄와 상관없는 자가 되길 원한다. 사랑하면 쉽다. 먼저 나를 향한 간절한 사랑 찾고 내 사랑에 초점 두고 너희 삶을 기도함으로 내 뜻대로 방향을 잡아보자. 절대 낙심하면 안 된다. 네가 낙심하는 것, 가장 나를 슬프게 하는 것이 다. 내 너를 도울 테니 다시 사랑으로 날아오르자. 나를 생각하고 나를 사랑하고 내 사랑을 어찌하면 깨닫고 어찌하면 내 사랑을 얻을 수 있을까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의이니 내 사랑 얻고자 몸부림치고 삶의 계획 잡아보자. 절대 어렵지 않으니 내 사랑아... 낙심치 말고 내 사랑에 올라오라. 지금도 너희 사랑만을 구걸하는 나 여호와니라. 사랑한다. 진심으로 진정으로 사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