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10.08.28 (토)

2010년 9월 2일 교역자 제공 김진미 부산열매교회

선포일
2010.08.28 (토)

첨부 파일

  • PDF

    2010년 9월 2일 교역자 제공 김진미20100828부산열매교회.pdf

    67.6 KB

시간은 나 예수다 작성일 : 2010. 08. 28. (토) 작성자 : 김진미 (부산열매교회) 철야기도 하며 주님께 사랑 고백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제 앞에 오심이 느껴졌습니다. 주님의 세마포 자락 밑에 부르튼 발이 마음의 눈으로 보였고 우리를 위해 여전히 십자가의 길을 가시는 주님과 선생님의 심정이 느껴져 그 발을 어루만지며 슬피 울며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 간 개인의 한계에 빠져 삶을 온전히 드리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다시금 주님 뜻대로 모든 시간, 모든 삶을 드리며 살겠노라 고백하였을 때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귀한 사랑아. 네 사랑의 향기 맡고 나 이곳에 왔노라. 아름다운 내 여인아~ 내 사랑아. 네 눈물 네 사랑 보았노라. 내 헌데를 어루만지며 눈물 흘리는 너의 모습 보았노라. 진정 사랑한다. 나 예수는 오늘도 사랑에 목말라 내 사랑을 간절히 찾고 내가 오기를 호소하는 자에게 내 온 영의 몸을 가지고 한달음에 왔노라. 사랑하는 섭리의 내 신부들. 나의 이 설레는 재림의 역사 앞에 불림 받은 축복된 인생들아. 진정으로 내 사랑하는 신부야. 나의 진정한 사랑을 알겠느냐? 육천년 기다린 내 아버지의 사랑, 이천년 오늘 이 재림의 역사를 기다리며 영의 몸으로 내 몸이 헐 정도로 뛰고 달렸던 내 사랑을 아느냐? 지금도 나는 여전히 십자가 길을 가고 있노라. 사랑을 얻는 것이 쉽지 않다. 너희의 사랑 얻고자 나는 또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없구나. 지금은 너무나 귀한 때이다. 내 아버지의 기다림... 나 예수의 기다림... 그리고 수많은 천천 영들의 기다림과 기대 속에 이 재림의 역사 진행 중에 있노라. 내 말하였다. 시간이 얼마 없다고... 그러하다. 내 마음 너무 조급하구나. 너희는 모를 테지. 이 재림의 때 시간의 가치를... 시간은 물과 같다. 잡지 않으면 아무 의미 없이 흘러가는 것이고 아무 소득이 없다. 나 예수는 1분 1초 흘러갈 때마다 가슴이 철렁철렁 내려앉는다. 마치 시한부 인생으로 사는 자가 6개월 선고를 받았다고 하자. 그 인생 앞에 하루하루는 어떠한 시간이겠느냐? 다시 돌아올 수 없는, 돌이킬 수 없는 금쪽같은 시간이다. 눈물을 흘리며 지나가는 시간을 애통해하며 하루하루를 보낼 것이다. 마치 나의 마음은 이와 같다. 너희를 바라보는 나의 마음이 마치 죽음의 날을 받아놓고 앞날을 모른 채 살아가는 인생들처럼 참으로 그 귀한 시간 덫 없이 보내는 너희를 보니 늘 조바심에 차 심장이 멎을 것만 같구나. 사랑아. 내 사랑아. 지금은 시간이 어떠한 의미인 줄 아느냐? 시간은 바로 나 예수요, 내 아버지 하나님이요, 성령님과 같다. 나 예수를 잡지 않으면 결코 구원은 없다. 근본 내 아버지, 성령님께서 네 인생가운데 역사하시지 않으면 결단코 너희 인생은 살 수가 없느니라. 이와 같이 시간을 잡지 않는 것,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는 것은 삼위를 잡지 않고 무관하게 사는 인생과 같다. 결국은 구원을 이룰 수 없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내 사랑, 나 예수를 사랑하고자 하는 그 마음 하나로 단숨에, 일순간에 얻어지는 사랑이더냐? 아니다. 끊임없이 내 사랑의 산에 올라 점진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내 깊은 사랑의 산에 홀연히 올라오는 것이 아니냐? 그와 같이 시간도 그러하다. 시간을 나 예수처럼 귀히 보는 자, 1분 1초 아끼며 그 시간 놓치지 않으려고 나 예수를 잡듯 시간을 잡아 귀히 쓰고 또 쓰는 너희 선생을 보아라. 1초를 잡고, 1분을 잡고, 10분을 잡고, 1시간을 잡고, 24시간을 잡고, 일생 평생을 잡고, 나 예수를 잡았다. 그리하여 내 귀한 사랑을 얻고 구원을 이루었으며 지금은 너희 구원을 책임지며 24시간을 1000년처럼 쓰고 있노라. 역사를 쓰고 있다. 내 사랑아, 내 사랑들아, 내 사랑을 성취함도 너희들의 몸부림으로 홀연히 사랑의 산에 올라와 그 사랑 쟁취하는 것이고 그러한 과정 가운데 온전한 신부되어 재림을 이루는 것이다. 모든 것이 순간에 또 단숨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니라. 시간도 그러하다. 당장 1분 1초 놓친다고 인생이, 네 운명이 뒤바뀌는 것 같지 않다. 그러나 1초를 놓치면 1분을 놓치고, 1분을 놓치면 10분을 놓치고, 10분을 놓치면 1시간을 놓치고, 그 한 시간이 네 인생 전체를 놓치게 되고 결국 네 인생 하나 책임지지 못한 채 홀연히 어느 순간 돌이킬 수 없는 어둠의 길에 네가 서 있게 되느니라. 그러니 내 사랑하는 자들아. 진정 시간을 아껴라. 1초를 놓치지 말아라. 1분을 소홀히 여기지 말아라. 네 인생을 소홀이 여기지 말거라. 결국 시간을 놓치면 나 예수를 놓치게 되고, 너희 구원의 세계도, 재림의 역사도 놓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시간을 나 예수라 생각하고 귀히 여기고 귀히 쓰라. 1분을 천년처럼 쓰라. 이 1분을 어떻게 귀히 쓸까 연구하여라. 너희 선생 그 1분 그 1초 아끼려 밥 먹는 시간조차 아까워 아끼고 아낀다. 화장실 가는 시간조차 아까워 순간 조는 시간 아까워 새우 잠자며 육의 불편함을 조금도 마다않고 시간을, 나 예수를 잡으려 저리도 몸부림치는구나. 진정 1초를 천년처럼 쓰는 자다. 선생의 그 애달픈 몸부림에 내 마음 아프다... 내 사랑들아. 십자가를 같이 지는 것이 무엇이냐? 핍박을 이기며 이 섭리, 너희 선생 버리지 않고 이길 가는 것 그것이냐? 맞다. 그같이 십자가 지는 것이지. 너에게 오는 삶의 고통, 나와 함께 이 길 가기에 오는 고통, 그 것 참고 인내하며 뜻을 따라 가는 것 그것이냐? 맞다. 그같이 십자가 지는 것이지. 2000년 전 그리고 기독교 역사 가운데 내 이름으로 목숨을 내어놓은 순교자들, 그들의 삶이 나와 같이 십자가 지는 것이냐? 맞다. 그것이 십자가 같이 지는 것이지. 진정 나를 위해 목숨을 내어 놓는 것 쉽지 않은 일이지. 그러나 진정한 십자가, 내 이 재림의 마지막 역사 앞에 내가 원하는 십자가의 길은 무엇이냐? 말해보아라. 너희의 목숨을 내어놓길 원하는 것이냐? 무엇이냐? 주를 위해 죽는 것 네 목숨 내어놓는 것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더 쉽지 않은 길, 그 길이 무엇인지 아느냐? 내가 진정 너희에게 원하는 십자가가 무엇인지 아느냐? ‘주를 위해 사는 것’이다. 주를 위해 산다는 것은 주를 위해 죽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다. 더 큰 십자가를 지는 길이다. 나를 위해 죽는 것은 나를 향한 사랑 하나로 마음 결단하여 한 번에 순교의 길을 갈 수도 있다. 그것 또한 쉬운 일은 아니지. 그러나 나를 위해 사는 것은 순간의 사랑하는 마음 한가지로 할 수 없는 것이다. 네 삶의 모든 시간을 내게 줘야 가능한 것이고 네 삶의 모든 시간 나의 뜻대로 살아야 가능한 것이고 어떤 어려움에도 그 마음 꺾이지 않고 삶에 굴하지 않으며 내 뜻만을 위해 살아야 가능한 것이고 24시간 깨어 내 뜻만을 살피며 마음만이 아니라 네 온 몸으로 살아야 가능한 것이고 나와 같은 삶을 살아야 가능한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사랑하는 내 애인들아, 진정 나를 위해 살아주겠느냐? 진정 내 육신 되어 살아주겠느냐? 쉽게 대답하지 않길 바란다. 그 길 쉽지 않기 때문이고 그 길 진정 내가 갔던 십자가 길이기 때문이고 지금 너희 선생이 가고 있는 길이기 때문이다. 그길 정녕 같이 가 주겠느냐? 그 길 끝에는 내가 있고 너희의 모든 소망 이루어지는 참 길이며 천국의 소망이 있고 내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으로 만나는 길이며 영원한 구원의 길이며 영원한 안식이 있는 길이다. 나와 함께 그 길 가려느냐? 말해보아라. 내 육신 되어 정녕 1분 1초 아끼며 내 뜻대로 살아주겠느냐? 나 예수는 진정 너희가 그리 살아주길 원하노라. 너희 선생의 삶같이 살아주길 원하노라. 할 수 있다. 그리 어렵지만은 않다. 어떻게 하면 네 몸을 내 몸 되게 하며 살아갈 수 있겠느냐? 1초를 아껴라. 1분을 아껴라. 1초를 나 예수라 생각하고 1초를 잡아라. 1초를 잡고 그 1초에 어떻게 하면 내 뜻대로 살지 생각하고 네 몸으로 실천하라. 멍하게 넋 놓고 살아서는 안 된다. 1초 놓치면 다 놓친다 생각하여라. 먼저 1초를 잡고 1분을 잡고 10분을 잡아보아라. 집중하지 못하는 삶이 바로 나를 놓치는 삶이다. 10분을 나에게 집중하며 내 뜻대로 네 몸을 써보아라. 그리고 1시간을 집중하여 네 몸을 내 뜻대로 써보아라. 그와 같이 하며 24시간을 내 몸 되어 살아보아라. 너희 선생처럼. 시간은 금이다. 시간은 나 예수다. 시간을 잡아야 네 구원을 잡을 수 있다. 시간을 잡고 네 몸이 내 몸 되어 살아야 재림을 온전히 준비하고 맞을 수 있다. 너희의 모든 시간, 너희의 모든 삶. 나 예수를 잡듯 잡아 홀연히 변화되고 내 육신 되어 너희 선생처럼 살기를 소망한다. 나를 위해 살아다오. 나의 육신 되어 살아다오. 사랑한다. 진정 너희를 기대하며... 네 사랑 예수가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