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0.08.28 (토)
사랑하는 목회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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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하는 목회자들에게
작성일 : 2010년 8월 28일 (토) 오전 9시 30분
작성자 : 임유경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신부 목회자들에게
내 사랑하는 자의 손을 빌려 심정을 전한다.
오늘도 강하신 하나님의 역사 속에서 너를 바라본
다.
너의 인생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흘러왔느냐?
회상해 보아라.
나를 어디서부터 만나서 지금은 어디를 동행하고
있느냐?
네 인생 내가 너무도 사랑해서
귀한 하나님의 신부역사 가운데 불러왔다.
나만 바라보고 지내온 지난 세월 모두 귀하고 귀하
다.
내 사랑하는 귀한 신부야.
내 사랑아.
목회 해보니 어떠하냐?
내 심정 느꼈느냐?
나는 온 지구 만물 인생들의 목자이며 목회자다.
이 많은 인생 6천 년 간 다스리니
내 손과 발에선 피가 나고 부르텄구나.
실상은 내가 담임 목회자가 아니겠느냐?
너의 교회를 향한 사랑과
내 심정으로 행하고자 하는 노력이
오늘날 내가 네 교회에 발을 디디게 했다.
사마리아 땅 우물가의 여인에게 물을 떠달라고 했
듯
그와 같이 내가 너를 구하고 있다.
너를 찾아온 것이다.
나를 사랑하느냐? 정녕 나를 사랑하느냐?
한번 대답해 보아라.
네 가슴 속 깊은 울림으로 내게 대답해 보아라.
네 영혼의 음성이 들릴 것이다.
하늘 신부여. 하늘편의 군대가 되어
영적 전쟁에서 사탄과 담대히 맞서 싸워라.
더욱 담대 할지며 더욱 행하는 자가 되어라.
내가 너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 주겠노라.
내 사랑하는 신부야.
목회를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의 사랑이니라.
나와 먼저 사랑일체를 이루는 것이다.
목회는 내가 하는 것이지 네가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항상 나를 중심하며 내게 묻고 행해야 하는
것이다.
네가 목회를 하는데 있어서
이것만은 매일 매순간 숨 쉬는 동안에도 잊지 말고
늘 근신함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나와의 사랑으로 일체되어 내 생각대로 하라는 것
이다.
알겠느냐?
항상 네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나의 말씀이 떨어지고 나면
그것을 먼저는 네 것 삼아야 한다.
선생이 주는 말씀 그 하나하나
절대 빠짐없이 실천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네 후손에게
그리고 너를 믿고 따르는 교인들에게 보여주고 간
증하며
그들도 실천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오늘 말씀 너만이 알아선 안 된다.
네 신앙의 후손들도 이 깊은 말씀을 깨우쳐주어
그들도 이같이 행해야 한다.
바로 너에게 네 신앙의 후손들의
운명과 행함이 달린 것이다.
고로 네가 정말 중요하다.
너의 행함이 정말 중요하다.
네 선생을 보아라.
내가 그로 하여금 이 세상 모든 고난 다 겪게 하
였다.
네 선생 겪고 실천하여
그의 신앙의 후손들에게 ‘이같이 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너도 이같이 해야 한다.
언제까지 너와 네 선생은 다른 존재라고 생각하느
냐?
네 무의식이 이러한 생각으로 너를 지배하고 있구
나.
선생을 옆에서 가까이 보고 자란 네가
네 선생의 행함을 닮아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
네 스승의 인생을 연구하여라.
어떻게 나를 찬양하였는지
그 모든 어려움을 어떻게 겪고 어떻게 이겨내었는
지.
어떻게 실천하며 그의 제자들에게 보였는지.
전도할 때는 어떠한 심정으로 했는지.
그 행위의 온전함이 네게도 닿아야 한다.
너도 그리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
선생이 무기요 선생이 철장이요, 선생이 답이다.
오직 선생뿐이다.
네 선생 생명들에게도 어떻게 대했는지 보아라.
성경 속에 내가 나의 제자들에게 어떻게 대했는지
보아라.
비교해 보아라.
너와 선생 비교가 선생과 나를 비교한 것 같이 되
어야 한다.
교인들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선생보고 연구하
여라.
단순히 교회는 예배 때만 모여 기도하는 곳이 아니
다.
나의 신부가 아니냐?
나의 신부들이 모여서 나를 맞는 곳이 성전 아니
냐?
너희 교회를 돌아다보아라.
정녕 나와의 사랑으로 웃으며 내 안에서 행복을 누
리는
그러한 신부집 혼인잔치가 이루어지는 곳인지 보아
라.
세상의 잔칫집도 그렇지는 않다.
하나 된다는 것이 보통으로 ‘하나가 되어야지.’하고
생각한다 해서 하나 되는 것인 줄 아느냐?
실족한 생명들이 왜 실족하였는지 생각해보아라.
실족함에도 다 이유가 있다.
내가 내 친 것이 아니다.
실족함에는 분명 문제점이 있는 것이다.
그 문제점을 찾아내어 개선하여라.
그러한 세밀한 것을 간파할 수 있는 능력이
바로 목회자의 지혜에 있는 것이다.
목회자는 예리하고 세심해야 하며
조그만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예민함이 필요하다.
네게 하나하나 세밀하게
목회자로서 갖춰야할 팁을 알려 주었다.
여호와의 은혜를 송축할 지어다.
세밀한 구함이 세밀한 감동이 되고 세밀한 말씀이
된다.
이 말씀을 토대로 더욱더 세밀하게
나의 지혜와 감동을 받아 구해야 한다. 알겠느냐?
세밀함을 구하니 세밀한 말씀이 나갔다.
전체적인 것. 큰 것도 구하여라.
사랑한다.
말씀을 지켜 행하는 대로
여호와의 충만하심과 지혜가 임할 지로다.
나를 붙잡아라.
사랑해.
-지혜와 평강과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