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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8.29 (일)

2010년 8월 29일 주일말씀 0afc6030

선포일
2010.08.29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4장 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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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9일 주일말씀> 지금 말세도, 주님의 재림도 진행 중에 있으나 조금씩 가니 모르고 있다 본 문 마태복음 24장 30-35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마지막 주 주일은 신입생 전도집회 주일입니다. 오늘 온 세계 각 교회에 새로 오신 분들을 위해 말씀하는데 모두 전도해 왔습니까? 오늘은 몇 명이나 새로 오셨는지 손들어 볼까요? 손 내리세요. 몇 명만 놓고 그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을 하면 말씀의 범위가 좁으니까 오늘 새로 오신 분들과 전 체 모두에게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오늘 새벽에 기도하면서, 마지막 주 주일은 새로 온 사람들을 위한 주일이니 주님께 귀한 말씀을 해 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선생을 깨우쳐 말씀하시기를 “이 시대 사람들 누구나 꼭 들어야 할 생 명의 말씀이니 귀를 기울이고 정신을 집중하여 잘 듣고 기록하여 전하는 자들에게 보내어 나 예수의 말을 나와 함께 간절히 전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예수님은 세상 말세와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 말씀하시며 특히 그때 많은 징조 들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료1> “무화과나무를 비유해서 말할 테니 들어 보아라.” 하셨습니 다. “그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알듯이, 이와 같이 모든 징조를 보고 내가 말한 것을 듣고 말세와 재림의 때를 알아라.” 하셨습니다. 나무는 잎이 피기 전에 가지가 연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잎이 핍니다. 이같 이 되면 봄도, 여름도 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주님은 이 같은 모든 징조를 보고 인자가 가까이 오는 줄 알라고 하시며 그 당시에 이미 자신에 대해 은밀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일이 조금씩 이루어지니 잘 모릅니다. 조금씩 일어나도 잘 관찰하여 화가 오는지, 복이 오 는지 미리 알아야 됩니다. 이 시대에 주님이 말씀하신 말세도 각종으로 많은 징조가 일어나면서 날마 다 조금씩 옵니다. 그러다 어느 한 날에 더욱 심각하게 징조들이 일어납니다. 조금씩 일어나는 징조를 보고, 주님의 재림이 문 앞에 가까이 온 것도 확실히 알고 깨닫고 준비하며 살아야 됩니다. 나무가 잎이 필 대로 펴야 여름이 온 줄 알겠습니까? 잎이 피기 전에 가지가 연해질 때부터 봄 도, 여름도 시작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의 재림도, 말세도 시작된 지 오래되었습니다. 천사장이 나팔 불 때 그제야 주님이 오신 줄 알면 그는 결단코 주님을 맞지 못합니다. 그 전에 알아야 맞이합니 다. 포탄이 ‘꽝!’ 터진 후에는 포탄을 피하지 못합니다. 그때는 끝난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의 날이 언제인지 알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재림의 날에 준비하는 것이 아니기 때 문입니다. 예비하고 준비하는 기간을 알고 미리 그 전에 번개처럼 준비를 해야만 그 날을 맞습니다. 어떤 사람의 결혼식 날입니다. 자기가 평소에 사랑하던 사람을 두고, 그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고 해서 그날 그 사람을 만나서 사귀고 결혼합니까? 아닙니다. 이미 그 사람과 사귀고 사랑하면서 결혼을 준비한 자만이 결혼식 때 그 사람을 자기 배우자로 맞고 살게 됩니다. 평소에는 사귀지도 않고 사랑하 지 않았는데 ‘나도 저 사람과 결혼하려고 했었는데...’라고 말하는 자는 주님의 재림 날만 알려고 하 며 천사장이 나팔 불 때 그제야 주님을 맞이하려고 하는 자와 똑같습니다. 사람들이 살면서 누구나 의문을 가지고 사는 것이 있습니다. 자신의 앞날이 어떻게 될지, 자기 가정과 자기 나라가 어떻게 될지, 그리고 지금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이 어떻게 될지 의문일 것입니다. 또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이 잘될지, 아니면 가다가 안될지 의문일 것입니다. 한국은 남북이 갈라진 나라로서 특히 요즘은 남북 간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쟁이 일어 날 것인지, 예전처럼 좀 안 좋다가 말 것인지 전쟁의 공포와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세계적으로 경제가 안 좋으니 경제가 이대로 갈 것이지, 앞으로 큰 변동이 있을 것인지 의문일 것입니 다. 또 세상 말세라고 하는데 말세 때는 어느 정도의 재난과 재앙들이 일어날 것인지 의문일 것입니 다. 예수님이 재림하신다고 하는데 과연 하실 것인지, 그냥 신앙의 잠을 깨우기 위한 시대마다 하나님 이 보내신 자들의 외침인지 의문일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데 자기는 지금 구원을 확실히 받 고 천국으로 가게 될지, 혹은 지옥으로 가게 될지 의문입니다. 현재는 건강하지만 앞날에 병으로 고통을 받을 것인지, 사고가 나서 수한 전에 죽을 운명인지, 끝까지 살 몸인지 의문일 것입니다. 자기가 지금 제대로 살고 있는지, 가다가 운명이 바뀔 것인지 의 문일 것입니다. 대개 이같이 세상과 민족과 가정과 자기 자신에 대하여 걱정하고 궁금해하며 살아갑니다. 이런 생각이 들 때는 불안하고 초조하기도 합니다. 어느 때는 잘될 것 같고, 어느 때는 잘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이에 해당되는 사람들입니다. 여름이 오면 더위가 오고 비 바람이 치며, 겨울이 오면 추위가 오고 눈보라가 칩니다. 이와 같이 인생도 계절처럼 비바람과 눈보라 와 같은 환난과 고통을 당하기도 하고, 어느 때는 희망에 싸여 살아갑니다. 이런 것을 두고 자정이 넘은 시간에 예수님께 기도할 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개인·가정·민 족·세계에는 지금 이 시대에 해당되는 좋고 나쁜 일들이 닥치고 있다. 심판도 진행되고 있다. 그런데 도 사람들이 모른다.” 하셨습니다. 왜 모르냐고 물었더니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쉬운 말로 지구상의 모든 일들도 천천히 진행되 고 재앙도 천천히 진행되어 가고 있으니, 현실에 그 주관권에서 살면서 그 일에 해당되는 자들인데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도 잘 느끼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궁금하게만 생각한다. 그러다가 어느 때는 걱정하고 불안해하며, 어느 때는 웃고 기뻐하며 살아간다. 또 어느 때는 ‘살다 보니 이런저런 일이 닥치는구나.’ 생각한다. 지금 성경의 말씀대로 말세가 진행되고 있고, 나의 재림이 아주 가까워 심판 도 하며 말세의 징조가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전에도 이런 일이 늘 있었는데...’ 생각 하며 예사로 여긴다. 그러므로 저마다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자신의 삶을 보아라. 마치 시계 시침처럼 가도 안 보이고 못 느끼니 세밀히 살피며 매일매일 그날은 어느 쪽으로 살았는지 살펴보아라.” 하셨 습니다. 인생 저마다 목적을 두고, 그 목적을 향해 그 방향으로 매일 조금씩이라도 살고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쉬운 말로 되는 쪽으로 매일 살고 있는지, 안 되는 쪽으로 매일 살고 있는지 봐야 된다는 것 입니다. 되는 쪽으로 매일 조금씩이라도 살고 있는 자는 그 목적을 매일 조금씩 이루는 자입니다. 매 일 조금씩 하지 못하여 뒤로 밀려가는 자는 매일 안 되는 쪽으로, 실패하는 길로 가는 자입니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더 진행하면 과정 중에 승리하며 결국은 목적지에 가서 승리하게 됩니다. 매 일 힘들어서 조금씩도 진행하지 못하는 자는 어느 날 목적지에 가지 못하거나 가더라도 무너집니다. 그러므로 힘들지만 매일 조금씩이라도 전진하는 삶을 사는가, 혹은 제자리에 있는 삶을 사는가, 혹은 조금씩이라도 하지 못하고서 삶을 사는가 봐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일을 행했기에 승리하고, 행하지 못 했기에 실패하는 앞날을 맞는다는 것을 알고 살라는 것입니다. 집의 쓰레기도 조금씩 모아진 것이 쌓입니다. 자기 죄도 매일 조금씩지은 것이 쌓여 산이 됩니 다. <자료2> 모두 동쪽에서 해가 뜰 때를 보았지요? 그 순간에 해가 뜬 것이 아닙니다. 이미 그 전 날 서산에 해가 지면서부터 지구가 밤새도록 조금씩 돌아서 아침 그 시간에 동산에 해가 뜨게 된 것입 니다. 지는 해도 순간 진 것이 아닙니다. 아침에 해가 떠서 질 때까지 보이지 않게 조금씩 지구가 돌 았기에 서산에 해가 지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개인·가정·민족·세계의 모든 일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인간들에게 행 하시는 모든 일도 그러합니다. 예수님의 재림도, 전쟁·지진·기후 변화의 대 재앙들도 그 날을 향해 조금씩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구가 서서히 돌아 해가 뜨고 지듯, 시침이 가듯, 나무가 크듯, 꽃이 피듯, 성장하는 어린아이들이 눈으로 보이지 않게 크듯, 조금씩 진행되니 눈으로 봐도 느끼지 못 하고 잘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앞날에 선악 간의 좋고 나쁜 일도 그 날을 향해 매일 조금씩 가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어떤 곳은 그 시간이 다 되어서 지진이 일어나기도 하고, 화산이 터지기도 하고, 서로 언쟁하고 싸우기도 합니 다. 그 날이 다 되어 이를 아는 주인공들만이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며 외칩니다. 모두 밤낮으로 조금 씩 가고 있으니 알지 못하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러고는 당하고 슬피 울며 탄식했습니다. 사람들은 항상 ‘잘되겠지. 화는 싫어. 재난도 싫어. 실패는 싫어. 희망이 깨지는 것은 싫어.’ 하는 마음만 가지고 삽니다. 안 된다는 것은 불길하니 잘 생각하지 않고 삽니다. 아예 그렇게 잘된다 고 생각하는 것이 편하니까 그같이 삽니다. 그러나 자기 희망대로, 자기 생각대로 잘 안 되고, 포탄처 럼 문제들이 펑펑 터집니다. 거의 그 같은 일들을 당합니다. 이는 그동안 매일 조금씩 되는 쪽으로 온 전하게 살지 않았기에 그 날이 임하여 비극의 날이 닥치게 된 것입니다. 어느 나라든지 재난이나, 전쟁이나, 어려운 일이나, 좋은 일이나 앞날에 시간이 갈수록 오고 있 습니다. 그런데 개인과 같이 민족이 매일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그 날을 복으로, 혹은 화로 받게 됩니다. <자료3> 전쟁과 재난의 그 날은 시간이 갈수록 하루하루 매일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것들을 앞 에 놓고 개인은 개인, 민족은 민족, 세계는 세계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그 날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어떤 것은 개인과 민족과 이 시대 모든 사람들의 행위에 따라 하나님의 심판으로 정해져 그 날이 하루 하루 진행되어 가고 있습니다. 모든 징조들이 조금씩 일어나며 가고 있기에 제대로 느끼고 실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그 날이 닥치면 그 시간에 포탄 터지듯 땅과 하늘이 진동합니다. 그때는 100% 다 느끼고 압니다. 그 러나 진행 중에는 100% 다 느끼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전지전능하신 신으로서 앞날을 아시고 현실을 깨우쳐 주시며 시대 앞날에 대해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알겠습니까? 아무리 말하여도 자기 생각과 주관이 다른 데 있으면 깨닫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지난 30년 동안 섭리역사를 펴 오시면서 앞날에 천둥 번개가 치고 민족이 곡하고 전쟁 이 일어나는 나라에 대하여 미리 말씀하실 때도 그저 은밀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말씀 하신 대로 전쟁이 일어나고 지진과 각종 재해가 일어났습니다. 지금 주님은 앞날을 두고 또 말씀하고 계십니다. 육적으로 보고 들으면 보고 들어도 잘 실감 나 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께 깊이 기도하며 육성을 벗어나 영적으로 말씀을 들을 때 확실하게 알고 이 에 대비하기도 하고 피하기도 하여 살 수가 있습니다. 선생은 1999년 이후 세계 선교를 하러 10년 동안 외국에 나가 있을 때 꼭 죽을 것인데 미리 은 밀히 알고 피하여 살았던 일이 몇 번 있었습니다. 그중 하나만 이야기하겠습니다. 1999년 6월이었습니다. 한동안 대만 남부 지역의 조용한 곳에 있으면서 <구원의 말씀>과 <베 트남전>과 30개론을 쓰려고 했습니다. 대만에는 절이 이곳저곳에 있지 않고 어느 한 지역에 집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절이 있는 지역에는 경치가 좋고, 큰 나무들도 많고, 일반 주민들이 많이 살지 않아 정말 조용했습니다. 선생이 조용히 지내며 글을 쓰려고 했던 지역이 대만에서 절만 집결되어 있는 조 용한 곳이었습니다. 대만은 더운 나라이지만 말레이시아보다는 기후가 덜 덥습니다. 전에 필리핀에 가 보았을 때 조 용한 섬이 있었는데 안전과 치안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시아에서는 대만을 택하여 거기 있기로 한 것입니다. 그래서 대만 지역을 살피고 집을 알아보니, 절이 집결되어 있는 지역이 있는데 일반 사 람들이 살지 않아 조용한 곳이 있다고 했습니다. 알아보고 ‘이곳이구나. 됐다.’ 했습니다. 선생 외에 는 아무도 모르게 하려고 큰맘 먹고 그 곳에 있으려고 했습니다. 그곳을 알아본 후에 그 지역에서 많이 떨어진 교회에서 집회를 하고, 그 지역에서 기공으로 유명 하다는 교수 한 분을 소개받아 같이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자료4> 그 교수는 식사 중에 말했습니다. “대만은 불교인이 99%인데 기독교인은 1%밖에 안 됩니다. 대만의 기독교는 앞날에 희망이 없습니다. 이런 나라에서 선교하려면 불교 때문에 어려울 것입니다. 불교는 정부의 지원도 많이 받아서 절도 어마어마하게 짓고 있는데, 기독교는 숫자적으로 적으니 정부 지원도 못 받고 부흥도 안 됩니다. 전도하려면 불교 신자를 전도해야 되니 선교가 어렵습니다. 저는 기독교 장로입니다. 저는 다 늙어서 기독교가 빛을 보는 것을 못 보고 죽지만, 선생님은 세계 선교를 다니시는 분이니 대만의 선교가 잘되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해 주시고, 많은 불교인들이 하나님을 알고 돌이키게 기도해 주십시오. 또 대만의 젊은이들을 많이 전도하여 이 나라가 기독교로 희망 있게 해 주십시오.” 했습니다. 선생은 대만의 기독교인이 전체 인구의 1%라는 말을 듣고 크게 충격을 받고 많이 실망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대만 선교가 어렵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선생은 그 교수에게 말했습니다. “대만의 기독교가 잘되기 원하시면 대만에 있는 우리 교회에 나와서 젊은이들에게 강의도 해 주시고, 신앙에 대하여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좀 외쳐 주십시 오.” 했습니다. 그는 그같이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와 대화하는 중에 여러 깊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계시록 11장 말씀이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가지고 시대의 일을 하는 자들을 통해 심판하시며 행한 일들입니 다. 그리고 모세와 엘리야가 생각났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주신 십계명 중 첫 계명이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섬기지 말라.’입니다. 그같이 하면 3~4대까지 죗값을 받는다고 했습니다(출 20:3-5). 그러나 그 민족에 하나님을 믿는 자 들이 거의 없으니 대만의 현 실정을 주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알려 하나님이 돌이키게 해야 그들이 하나님께 돌아올 일이었습니다. 그날 그 교수와 이런 이야기를 하며 마지막으로 대화를 나누면서 “이 지역 환경이 좋네요.” 했 습니다. 그러니 그 교수가 말하기를 “불교에서 환경 좋고 경치 좋은 곳은 다 차지했습니다.” 했습니 다. 선생은 “대만뿐 아니라 한국도 똑같습니다. 여기는 절 지역이라 조용합니다.” 했습니다. 그곳에 있으려고 조용히 떠 보며 그 지역에 대하여 물어본 것입니다. 교수도 그 지역이 좋다고 했기에 바로 그곳에서 글을 쓰면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해서 기도도 하면 되겠다고 더 마음을 먹게 되었 습니다. 그리고 그날 같이 모여 있었던 대만 교역자들과 지도자들과 함께 이 같은 대만의 종교 상황을 이 야기했습니다. 이 민족이 엘리야 시대와 같으니 결사적으로 기도하며 선교에 전력을 다하자고 했습니 다. 그리고 하나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들이 모르니 하나님을 알고 믿고 영원 한 구원을 받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실상 전도된 자들 중에서 일부는 불교인이었던 청년 들이 돌아와 목사가 되었고 지도자들도 되었습니다. 기도하니 하나님의 백성들은 돌아온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대만 지도자들과 같이 타이베이로 갔다가 선생만 다시 조용히 내려가려고 했습니 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마음에 감동을 주시면서 이곳에서 떠나라고 하셨습니다. ‘좋지 않은 날이 있 는 것인가? 누가 이곳을 알고 오려는가 보다. 행악자들도 오려나?’ 생각했습니다. 미련을 남긴 채 차로 달려가고 있는데 달리는 차 안에서 예수님께서 크게 감동을 주시기를, 대만 에서 집회할 곳은 하고서 일본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생각에는 일본에 가지 않으려고 했는데 주님은 일본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 순간 비가 오면서 상상도 못 할 큰 쌍무지개가 떴습니다. <자료5> ‘무슨 약속인가? 징조인 가?’ 의문을 품고 달릴 때 주님께서 은밀히 깨우쳐 주시기를 “이 민족에 선악 간의 행한 대로 갚아 주는 때가 왔다.” 하셨습니다. 이에 주님께서 감동을 주신 대로 대만에서 꼭 가야 할 곳에 가서 집회하면서 주님께서 내게 말씀 하신 것을 모두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생각지도 않았던 일본으로 갔습니다. 일본의 조용한 곳 에 가서 구원의 말씀과 베트남전을 쓰고, 기타 쓰고 있던 책들을 교정하기로 했습니다. 1999년 6월에 대만에서 떠나 일본에서 1개월 동안 있으면서 글을 쓰고 책 교정을 하다가, 미국 에 가서 민족과 세계의 죄를 두고 21일간 금식기도를 한 후에 유럽으로 갔습니다. 그 해 9월, 주님이 내게 말씀하신 대로 대만에 큰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그곳은 선생이 대만에 머물면서 글을 쓰려고 했 었던 지역이었습니다. 그곳에 강도 7.3이나 되는 강진이 일어나 2500여 명이 죽었고, 수천 명이 다 쳤습니다. 그 지역에 있던 자들이 다치거나 죽은 것입니다. 건물도 5만여 채가 파손됐다고 합니다. <자료6> 그곳의 산은 마치 거죽이 홀랑 벗겨진 돼지같이 되어 버렸습니다. 산은 무너져 평지처 럼 되었습니다. 그때 대만 전체를 위한 댐을 만들고 있었는데 거의 완공될 시점이었습니다. 그러나 대 지진으로 인하여 산이 양쪽에서 무너져 다 뒤덮어 버렸습니다. 또 선생이 있으려고 했었던 지역은 엄 청나게 많은 절들이 집결되어 있었는데 아예 산 전체가 무너져 절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 다. 그 지진으로 인하여 차로 2시간 떨어진 대만 타이베이에 있는 집과 건물들이 금이 가고 무너지 기도 했습니다. 지진이 난 곳에서 차로 2시간 이상 떨어졌는데도 강도 7.3의 대지진이라 피해가 엄청 났습니다. 뉴스에 계속 보도되는데 엄청났습니다. 대만에 전화하여 그곳에서 제일 가까이 있는 교회를 알아 보니 우리 교인들은 한 명도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 당시 대만은 그 지진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세계적인 달러 보유 경제 강국이었습니다. 그 러나 그 지진 후에 엄청나게 경제가 하락하였고, 반도체 생산을 하지 못하게 되었고, 한동안 무역도 하지 못했습니다. 선생이 그곳에 있을 때 주님이 미리 깨우쳐 주지 않으셨으면, 그 지진 속에 어떻게 되었겠습니 까? 꼭 죽을 것인데 살았습니다. 할렐루야! 해외 선교를 하러 외국에 나가 있는 10년 동안 이같이 꼭 죽을 것인데 주님이 감동을 주시고 보 호하시어 여러 번을 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전심으로 믿고 사랑하여 이같이 죽 음을 벗어나야 됩니다. 주님은 그동안도 지켜 주셨습니다. 모든 일을 10번, 20번, 50번씩 겪어 봐도 그 날은 조금씩 매일 닥쳐옵니다. 그런데 모른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멀리한 까닭입니다. 만일 모두가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행함으로 안다면 누 가 그 재난의 날 그곳에 있겠습니까? 앞으로 각 나라에 각종 재난이 오고, 어떤 나라는 전쟁이 조금씩 닥쳐옵니다. 조금씩 닥쳐오니 느끼지 못하고 현실을 봐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조금씩 가다가 그 날이 되고 그 시간이 되면 순간 ‘꽝!’, ‘펑!’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 날이 닥쳐야 그제야 충격을 느끼면서 벗어나려고 도망갑니다. 그러나 그때는 죽을 사람은 죽고, 같이 있는 식구나 애인이나 형제가 묻히거나 다쳐 살려 달라고 하니 도망도 못 갑니다. 다치는 자는 다칠 수밖에 없고, 겨우 산 자들이 그제야 피해 도망갑니다. 선생은 1999년 대만에서도 이미 알았기에 3개월 전에 다른 나라로 갔습니다. 그리고 대만의 제 자들에게도 모두 이야기해 주고 부지런히 전도하라고 했습니다. “그 날과 그 시는 오직 주 하나님만 이 아신다. 그러나 곧 그 날이 온다. 급하다.”라는 말만 하고 떠났습니다. 이 말을 들은 제자들도 얼 마나 믿고 말씀을 실감했는지 모두 각자 믿음대로 기도하고 산 대로 그 날을 맞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 시대 앞날에 이 같은 일들이 닥쳐옵니다. 지금 개인·가정·민족이 하루하루 어떻게 살고 있 는지 보면 그 날의 운명을 알 수 있습니다. 모두 자신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자신을 자세히 보기 바 랍니다. 정신 차리고 전능자이시고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님을 얼마나 사랑하며 어떻게 대 하는지 보면 압니다. 이미 하나님이 결정하신 것들은 없는 것으로 하기에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날까지 하 기에 따라 좀 약하게 부딪히기도 하고, 혹은 그 날에 가서 행위대로 감함을 받기도 하고, 혹은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피난처가 되어 주실 뿐입니다. 선생은 앞날에 닥칠 재난의 그 날과 그 시는 몰라도 그 기간은 알고 사명자로서 말합니다. 그러 나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고 내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 말을 믿는 자들은 극소수였습니다. 그 들에게 말해 줘도 믿지 않으니 따르는 자들에게만 말해 주어 기도하라고 할 뿐입니다. 롯의 시대에도 그러했습니다.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어 오늘 밤에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하실 것 이라고 그렇게도 말했어도 그 성에서 하나님을 가장 잘 믿으며 의롭게 살았던 롯과 그 식구들도 ‘정 말 심판하실까?’ 했습니다. 천사가 소리를 지르며 끌어내니 그제야 성을 빠져나가 겨우 살았습니다. <자료7> 소돔과 고모라 성을 빠져나가면서 뒤를 쳐다보면 죽는다고 했는데도 롯의 아내는 뒤를 쳐다보고 그 자리에서 소금 기둥이 되고 말았습니다. 여자의 마음은 약합니다. 그러니 남자보다 강한 마음을 먹고 살아야 환난에서 죽지 않고 살아납니다. 선생이 외국에서 해외 선교를 했던 10년 동안 하나님이 선악 간에 행한 대로 심판하시는 장소를 미리 알고 아예 가지 않은 곳도 있고, 알았지만 같이 당하기도 했고, 모르고 갔지만 주님이 도우셔서 살기도 했습니다. 어느 때는 제자들이 미리 알고는 그곳에 가지 말라고 하여 살기도 했습니다. <자료8> 1999년 9월 대만 지진 이후에도 20번 정도 개인과 민족과 세계에 극적인 재앙들이 있었습니다. 이 중에서 어떤 일은 주님께 미리 깨우쳐 달라고 기도하여 알고 피하기도 했고, 또 어떤 일은 그 상황을 겪고 기도함으로 하나님과 주님이 함께하시어 살기도 했습니다. 지난날들을 이같이 겪어 오면서 하나님과 주님께서 개인과 민족에 따라 행하시는 것을 보고서 그 와 같이 현실과 앞날도 더욱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세계 각 나라에 지진과 태풍과 홍수 등 각종 재해가 날 때마다 사전에 징조가 오는데도 그 지역 사람들 전체가 미리 알고 피한 곳은 한 곳도 없었습니다. 소낙비 맞듯이 그대로 100% 다 당했습니 다. 그날에 재난이 일어나면 산 자는 그제야 도망가면서 확실히 알았습니다. 과거에 각 나라의 전쟁들을 보아도 전쟁하기 전에 안 좋게 가다가 민족 다툼이 일어나고, 점점 악화되다가 결국 전쟁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한국 같은 나라는 남북의 상황이 사전에 안 좋다가 갑 자기 북한이 남한으로 쳐들어오면서 6.25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자료9> 그 성격은 동일하여 그들은 또 갑자기 쳐들어옵니다. 한국은 먼저 쳐들어가지 않습니 다. 전쟁을 일으키려고 하는 나라들을 보면 반드시 전에 했던 식을 기본으로 하고 싸움을 일으킵니다. 개인 싸움도 그러하고, 단체 싸움도 그러합니다. 성경적으로 보면 항상 개인이나 민족이나 종교나 악 편이 먼저 선 편을 공격하여 싸움을 시작합 니다. 고로 개인도, 단체도, 민족도, 섭리역사도 악 편이 먼저 공격한다는 것을 아는 것이 기본입니다. 알고 방지하고 예비해야 많이 당하지 않습니다. <자료10> 현재 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나라들 중에 한국을 예로 들겠습니다. 이같이 지옥 같 은 더위를 겪고 있는데 얼마 지나지 않으면 추워서 덜덜 떨 때가 온다고 말하면, 한국에서 계절의 변 화를 겪어 본 자는 날짜를 따져 보고 앞으로 4개월만 지나면 덜덜 떨 때가 온다는 말을 믿고 그 말을 인정하고 추위를 대비하여 겨울옷을 사고 월동 준비를 합니다. 그러나 한 번도 한국의 겨울을 겪어 보 지 않은 모르는 자들에게 얼마 지나지 않으면 추워서 덜덜 떨 때가 오니 겨울옷도 사고 월동 준비를 하라고 하면 실감하지 못하고 잘 믿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겨울은 매일 조금씩 옵니다. 선선한 가을이 와서 쌀쌀하고 쓸쓸하다가 곧 겨울이 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점점 눈이 쏟아지며 하루하루 강추위로 들어갑니다. 그때는 믿어질 것입니다. 점점 더위가 식 어지고 선선해지면서 하루하루 조금씩 추워지면 믿어질 것입니다. 앞날에 전쟁이 있는 나라들도 그러합니다. 지금 말해도 처음 겪는 자들은 안 믿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겪어 본 자들은 “또 전쟁이야?” 하며 전쟁이 무서운 것을 아니 미리 예비하기도 하고 피할 자들도 있을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어떤 목적을 두고 순간 감행하지 않으시고 날마다 조금씩 점점 시간과 함께 감행하 시는지 압니까? 그 과정에 예비하고, 기도하며, 회개할 것은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이 기간은 매일 매 시간 한 번 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삶을 후회 없이 사는 기간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궁금하게 생각하는 세상 말세도 벌써부터 시작되어 한 경점을 향해 조금씩 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시침 가듯이 가니 못 느낍니다. 실감이 안 납니다. 말세는 어느 날 하루만 말세가 아닙니다. <자료11> 금년도 마지막 날은 언제입니까? 12월 31 일이 마지막 날입니다. 그러나 금년도 마지막 기간은 한 해 전체를 나눠서 보면 10월, 11월, 12월로 서 3개월 정도는 한 해의 마지막 기간에 속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 달 반 정도는 연말 기간에 속합니다. 그러다 어느 날, 12월 31일 마지막 날이 닥칩니다. 마지막 날, 그 날에 한 해를 매듭짓는 상황이 다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연말 기간 안에 금년 도를 매듭짓는 행사가 모두 일어납니다. 이와 같이 말세도 어느 한 날이 아니고 한 달이 아닙니다. 10년이고, 20년이고 말세의 주관권에 들어갑니다. 그 기간에 말세에 해당되는 상황들이 다 일어납니다. 그 기간에 말세 때 일어난다고 예언 한 성경말씀들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은 개인·가정·민족·세계·종교적으로 각 지역마다 말세 주관권 에 심판을 행하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어느 한 날을 말세로 보고 세상이 다 뒤집어지고 없어지는 날만 생각합니다. 그 러나 말세 주관권인 과정 기간에 심판이 일어나 없어질 것은 없어지며 조금씩 진행되어 갑니다. <자료12> 계절이 있는 나라를 비유로 들겠습니다. 가을이 되어 곡식에 낫이나 기계를 대어 베기 전부터 추수 계절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곧 들판에 있는 곡식을 거두어들이려고 낫과 기계를 대며 벱 니다. 밭이나 논이나 농장의 곡식도 낫을 대고 기계를 대고 벨 때부터 더욱 추수 심판에 들어간 것입 니다. 그 밭과 논의 곡식들을 다 베야만 끝이라고 생각하는 자들은 말세의 끝이 언제냐고 하는 자와 같 습니다. 곡식을 마지막 끝까지 다 베기 전에 그동안 이미 99% 베 들어간 것입니다. 시작 - 과정 - 끝이 심판 기간입니다. <자료13> 2000년의 말세는 기간적으로 볼 때 20분의 1부터 말세에 해당된다고 봐야 됩니다. 그럼 1900년 이후로 말세 기간입니다. 가령 2000리가 목적지 거리라고 합시다. 1900리를 갔으면 남은 100리는 목적지 끝 주관권 거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볼 때 예수님 이 후 2000년을 두고 신약역사를 폈으니 적어도 1900년부터는 신약의 말세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학생이 학교에서 8시간 동안 수업하고, 직장인이 직장에서 8시간 동안 근무하면 마지막 1시간이 남았을 때 마지막 시간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맞지요? 그렇게 생각할 때 예수님이 오시고 신약역사가 진행되고 이제 2010년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미 1978년 섭리역사를 시작했을 때부터 핵적인 말 세 주관권에 들어간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2000년이 되면 세상 말세라고 한 대로 1999년에는 세계 여기저기에 많 은 징조들이 일어났고, 전쟁·지진·태풍·가뭄·홍수·화재·전염병 등 각종 상황들이 일어났다. 세 상이 다 멸망하고 너까지 죽어야 그제야 끝났다고 믿고 말세라고 믿겠느냐?” 하셨습니다. 세상 종말론자들의 비진리적 말같이 세상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주님의 재림을 코앞에 두고 있으며, 마치 크리스마스를 지낸 후에 연말 기간이 남아 있듯이 그 정도의 때가 남아 있습니다. 지난날에 감히 생각할 수 없었던 재난들이 세계 여기저기에 수십 번, 수백 번이나 일어났습니다. 지난날 피할 수 없이 그날들이 지구촌 여기저기에 일어났듯이 앞으로도 어느 한 날, 한 날 조금씩 일 어나고 어느 한 달에 조금씩 일어나다가 어느 날 폭발적으로 일어납니다. 주님의 재림도 재림 주관권으로 계산할 때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섭리역사를 시작하기 전부터 재 림 주관권에 들어가서 주님은 기독교도 이 시대도 재림 준비를 하도록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그러다 가 우리 섭리역사는 본격적으로 주님의 재림을 예비하도록 말씀을 선포하여 부활 신앙을 넣어 주며 주 님의 신부로서 변화를 시켜 왔습니다. <자료14> 그러다 지금으로부터 2년 전인 2008년부터 선생이 이같이 되면서, 주님은 근본적으 로 모두 회개시키는 역사를 펴셨고, 이어 성령 역사를 행하시어 영적으로 변화되게 하셨습니다. 이어 올해는 빨리 전도하라는 말씀을 주고 감행하고 있습니다. 이미 말세는 진행된 지 오래되었고, 지금 이때는 해가 서산 가까이에 있듯이 그런 때라고 했습니 다. 전쟁이나 어떤 심판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앞날에 다가오다가도 하나님 앞에 민족이 회개할 때 없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재림만큼은 꼭 이루어집니다. 이미 2000년 동안 예수 님의 재림을 향해 왔습니다. 섭리역사는 선생을 통해 주님께서 극적으로 재림의 첩경을 평탄케 하도록 30년 동안 준비해 왔 습니다. 주님은 섭리역사뿐 아니라 기독교도 나름대로 준비하도록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같이 신부로서 신앙을 부활시키는 시대 말씀을 주며 역사하지는 않으셨습니다. 섭리역사는 아예 역사의 시작부터 전문적이고 본격적으로 밤낮 신부로서 준비하며 역사를 펴 왔 습니다. 기존 신앙에서처럼 주님의 재림만을 인식하며 살게 한 것이 아니라 시대적으로 볼 때 주님이 오실 때가 되었으니 기도하고 준비하며 신부로서 주님을 모시고 살아오게 했습니다. <자료15> 주님은 신랑으로 오시기 때문에 주님의 재림을 맞을 자는 주님을 절대적으로 100% 사랑하며, 마태복음 25장 1-13절의 열 처녀 비유와 같이 모든 것을 신부의 입장에서 준비하고 신앙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이 오시면 신랑 되신 주님을 맞을 수 있습니다. 주님이 재림하시면 주님을 맞는 자들의 영혼은 아예 천국으로 가기 때문에 흠도 점도 없이 예비 하고 준비하여 재림 기간인 이때 주님께 신부로서 인정받아야 합니다. 그런 자들의 영만 주님의 신부 로서 휴거됩니다. 성경에는 재림 때 주님을 맞을 자들은 홀연히 변화된다고 했습니다. 성격, 행실, 정신, 마음, 영 이 주님의 사랑의 대상자로 변화된 것을 말한 것입니다. 갑자기 변화해서 갑자기 신부가 되지는 못합 니다. 조금씩 변하고 조금씩 신부가 되어 어느 한 날에 100% 완성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자료16> 아홉 살, 열두 살, 열세 살 된 어린아이들이 남자가 원하고 여자가 원한다고 해서 갑 자기 신부가 될 수 없습니다. 7~8년씩 더 성장해야 됩니다. <자료17> 며칠 전 주님은 선생이 피곤해서 제시간을 지키지 못하여 리듬이 깨지는 것을 보시고 “시간이 없다. 이래도 네가 피곤하다고 쓰러지느냐.” 하시며 한 계시를 보여 주셨습니다. 선생이 짐을 한 짐 지고 목적지를 가다가 피곤하다고 쉬었습니다. 그때 구름 속에서 해가 나왔는 데, 해가 서산에 한 발쯤 남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목적지까지는 300m쯤 남았습니다. 100m 더 가서 순간 쉬어 간다 하더라도 두 번은 더 쉬어 가야 되니, 정말 서둘러야 되겠다 생각하고 속히 짐을 짊어 졌습니다. 이 계시를 받고 나의 일을 놓고 보여 주신 것인지, 이 시대를 보이신 것인지, 주님의 재림의 때 와 관련 있는 것인지 물었습니다. <자료18> 주님은 “네가 지금 하는 일에도 해당되고, 이 시대와 나 의 재림의 때를 보여 준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이 계시를 받고 섭리인들은 그와 같이 졸지 말고, 놀지 말고, 쉬지 말고 부지런히 가야 겨우 가 겠다고 했습니다. 그날 선생은 ‘섭리의 항구’ 노래를 부르며 다시 삶의 발길을 재촉했습니다. 졸지 도 말고, 놀지도 말고, 쉬지도 말고 가야 할 길만 모두에게 남았다는 것입니다. 매일 조금씩 가니 가도 모르고, 자기가 그 일을 당하고 겪는 주인들인데도 모릅니다. <자료18 다시 한 번>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말세도 진행 중에 있고, 주님의 재림도 벌써 예비 하고 준비하는 재림 주관권에 들어와서 그 날이 마치 서산에 해가 한 발 정도 남은 것같이 남았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재림이 서산에 해가 한 발 정도 남은 것같이 남았다고 했는데 그 한 발이 1년일지, 2년 일지, 3년일지, 4년일지 모릅니다. 그만큼 알려 줬으면 그 어떤 날고 기는 자도 인생을 서둘러야 됩니 다. 나무 한 짐 지고 집까지 300m 남겨 놓고 서산에 한 발 해가 남아 있으면, 누구든지 해가 서산에 걸려 어두워지기 전에 집까지 가려면 숨을 가쁘게 몰아쉬며 가야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날마다 자기 목적지를 향해 조금씩이라도 가고 있는 자는 승리자요, 조금 씩이라도 가지 않고 제자리걸음 하는 자는 실패자요, 날마다 조금씩 뒤로 처지면서 앞으로 가지 못하 는 자는 무너지는 자다.” 하셨습니다. 모두 자기가 날마다 조금씩 앞으로 가고 있는지, 제자리에 있는지, 뒤로 처져 조금씩 밀려나고 있는지 확인하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자기 인생의 성공과 실패가 좌우됩니다. <자료19> 자신이 어느 쪽으로 가고 있는지 조금씩 가니 모릅니다. 천국으로 가는 자도 조금씩 가니 천국으로 가는지 모릅니다. 지옥으로 가는 자도 조금씩 가니 지옥으로 가는지 모릅니다. 고로 자 신이 알고 벗어나 하늘 편 주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자료20>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려도 조금씩 진행되니 모릅니다. 자기에게 사기를 치고 엄청난 피해를 줄 자도 처음에는 조금씩 진행하기에 모르고 당합니다. 도둑맞는 자는 도둑맞을 때까지 몰라도 도둑질하는 자는 미리 집을 봐 놓고 조금씩 접근하여 어느 날 몽땅 다 빼앗아 갑니다. 이 모든 것을 미리 알지 못한 자가 당합니다. 자기를 죽이려고 멀리서 오는 자는 처음에는 조금씩 와서 모르게 접근해 옵니다. 동물의 왕국에 서도 야수들이 사냥할 짐승을 보고 조금씩 접근해 오니 모릅니다. 모르니까 그 날에 당하는 것입니다. 게으름도, 새벽잠도 조금씩 늘어나서 아예 침범을 당해 버립니다. 죄도 회개하지 않고 조금씩 밀 려 사탄 세계로 가고 심판 날을 만납니다. 자기 신앙도, 인생의 삶도 매일 조금씩 무너지다가 결국 어 느 날에 넘어갑니다. 잘못된 행악자들과 섭리를 비방하는 잡초나 가라지 같은 자들에게 조금씩 설득당하여 어느 날 함 정에 끌려 들어갑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거기 가면 구원이 없다.” 하셨습니다. 한 번 가면, 탕 감 받고 오는 자는 거의 없습니다. 섭리 안에도 타 종교에서나 사망으로 가는 자들이 들어와서 조금씩 자기 주장을 하면서 들어옵니다. 그 말을 들어주는 자는 결국 사망으로 끌려갑니다. 즉시 돌이켜야 됩 니다. 이성의 타락도 처음에는 마음에 조금씩 음욕을 품어 타락되다가 점점 행동하며 타락됩니다. 그러 다 어느 날 사망을 맞게 됩니다. 자기 습관과 버릇도 조금씩 들다가 아주 체질화되어 고치려면 3년, 7 년, 10년씩 걸립니다. 계시도 조금씩 빗나가게 받도록 사탄이 역사합니다. <자료21> 지도자들과 교역자들도 조금씩 빗나가니 보는 자가 말을 해 줘야 됩니다. 조금씩 빗나 가다가 선생과도 조금씩 멀어지고, 예수님과도 조금씩 멀어집니다. 그러다 결국 버리는 단계까지 가게 됩니다. <자료22> 선생이 시킨 일을 하면서 조금씩 자기 생각대로 하다가 묻지도 않고 주님의 맘에 맞지 않게 하다 보면 결국 그것이 버릇이 들어 그냥 하게 됩니다. 주님은 이 모든 것을 계시하시면서 “모두 처리할 테니 나의 말을 전하여라.” 하셨습니다. 그같 이 하면 다 중단시키고 다른 자로 대체합니다. 모두 자기 자신들이 조금씩 딴 길로 가는지 지금 냉철히 파악해야 됩니다. 조금씩 가는 것을 발 견하지 못하면 망합니다. 무너집니다. 시계 분침도 자세히 보면 가는 것이 보입니다. 모든 것을 자세 히 보면 자신이 조금씩 잘못된 길을 가는지 압니다. 교단도, 지도자들도 조금씩 한 명씩 더 세우다 보 니 한 교회 인원이 되었고 지역 인원이 되었습니다. 주님은 모두 정상으로 바로잡으십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감사하는 것, 주를 사랑하는 것, 기도하는 것, 성경 보는 것도 조금씩 식 어가고 후퇴하며 힘들다고 조금씩 못 하다가 태만하고 무관심하여 현실의 어두운 쪽으로 가게 된 자들 은 즉시 돌이켜 정신 차리고 힘내서 승리의 길로 가야 됩니다. 교역자도, 교회도 조금씩 잘못되게 하 다가 습관이 된 체재들은 말씀을 듣고 다 바로잡아야 됩니다. 교회도 조금씩 전도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매주, 매달 조금씩 전도하지 못하여 숫자가 늘어나지 않고 조금씩 줄어드는 교회는 그러다가 결국 없어지고 맙니다. 조금씩이라도 숫자가 늘어나는 교회만 부흥되고 희망이 있습니다. 과거에 우수하게 목회를 한 자만 앞으로 목회자로 씁니다. 오늘 새로 온 자들도 조금씩 날마다 전진하는 신앙을 가지고 살면 인생 승리한다고 주님이 말씀 해 주셨습니다. 주님은 오늘 이와 같은 말씀을 선생이 어렸을 때부터 가르쳐 주셨고, 선생은 삶 속에서 주님의 말씀을 생명시하며 행하고 살아왔기에 오늘날 세계적으로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자료23> 이 말씀을 마음에 기록한 자들과 지키는 자들에게 주님의 능력이 더욱 충만하고 범사 에 영육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고 해됨이 없기를 축복합니다.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아멘. <축 도> 지금은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능력과, 생명의 말씀을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진실한 사랑과, 뜨거운 감동 감화로 늘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은혜와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