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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8.31 (화)

김형순 서울주진리교회 가정국5기

선포일
2010.08.3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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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을 이기는 최강의 무기 작성일 : 2010. 08. 31. (화) 02시 30분 작성자 : 김형순 (40, 서울주진리교회, 안수집사) [교회에 기도하러 가는 길에 여러 가지 생각들이 났습니 다. 그 생각 끝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며 마음 깊 숙한 곳에서부터 감사한 마음이 우러나왔습니다. 전날 사탄에 대한 말씀을 주셨는데 주위 소리로 인해 집 중 못해 중단하였습니다. 이날도 사탄에 대해 알려 주실 것 같았고 우리 생활 속에 알게 모르게 틈타는 사탄에 대 해 제대로 알아야겠다고 생각했으며 기도 중에 받은 말씀 입니다.] 아직도 사탄은 너희 모두의 곁을 포효하며 너희를 올무로 매려 하고 있다. 그 사탄에게 너희 맘 주지 말아라. 사탄에게 빼앗긴 나의 생명들, 지금도 우수수 낙엽 떨어지듯 떨어져 나가는 나의 생명들이 너무 많다. 사탄에게 그 빼앗긴 것들을 되찾아야 한다. 너희 사랑으로 사탄전멸작전을 펼쳐야 한다. 매 순간 긴장하며 사탄의 범주 안에 들지 않게 너희를 무장해야 한다. 사탄에게 빼앗긴 생각과 마음을 나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죽도록 노력하여 생명을 전도해 놓고 왜 순간 방심하는 것이냐? 그때 사탄이 채간다. 그때 사탄이 그 어린 생명의 목을 쥐고 간다. 너희 인간은 이미 사탄에 내어준 바 있었기에 너희의 그 악의 근성을 버리기가 어렵고 힘든 것이다. 진정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내 나라를 볼 수도 만질 수도 갈 수도 없다. 사탄에게 빼앗긴 너희 온전치 못한 행실을 바로잡아라. 행위로 죄를 짓지 말고 마음으로 죄를 짓지 말고 순백의 깨끗한 신부가 되어라. 사탄의 깊은 것을 아는 자는 사탄을 싫어하고 사탄을 경계하며 사탄에게 절대 맘 주지 않으려고 필사적인 노력을 한다. 한번 은혜 받고 빛 가운데 거하다 다시 어두움으로 가면 이제 끝이다. 사망이다. 너희 손을 사탄에게 내어주면 다시 내 손 잡기 위해 수고하고 눈물 흘리며 회심하고 회개해야 하니 그 수고가 너무 애처롭고 애간장 탄다. 제발 한 번에 잘하라. 제발 믿음 잃지 말아야 한다. 사탄이 너희 가는 길목을 지키고 있으니 담대히 물리치고 주여! 외치며 나를 찾고 가야 한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그 사탄을 이길 수 없음이로다. 나는 이 모든 지구에 선의 씨를 심고 선한 자, 온전한 자, 나를 찾는 자를 찾아다닌다. 지금도 나는 너무나 큰 수고와 몸부림으로 세상 죽어가는 자들을 살리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다. 나 따라 살고자 하느냐? 나와 함께 살고자 하느냐? 내 심정 내 마음을 전하여라. 나의 이 애타는 마음을 전하여라. 사탄에게 빼앗긴 내 생명들을 찾아 그들에게 나의 깊은 진리와 사랑의 이상 세계를 선물하려고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지만 아직도 나를 알지 못하고 막고 비방한다. 사탄의 행위가 근성이 된 사람들, 그들을 만드는데 내 엄청난 시간과 수고를 하였어도 다시 제 자리로 되돌아가는 사람들, 이들을 구하기가 너무 힘들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나에게 데려와 주려 몸부림의 세월을 보내는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로 말미암아 위안을 얻는구나. 오직 내 뜻을 위해 살아주겠다고 팔 걷어 부친 너희로 인해 나 위로를 받는구나. 그러나 기술이 없고 심정이 부족하며 생명을 잘 요리하는 기술이 부족하구나. 상대를 꿰뚫어 보는 눈이 부족하구나. 내가 능력을 주어도 본인이 겪으며 실천하며 다져지기에 그 과정에 노력이 많이 필요한 것이다. 날 위해 몸부림치는 자, 그 자신을 구원시키는 자로다. 나는 그를 위해 발 벗고 나서서 도운다. (“예수님 사탄의 깊은 것도 알게 해주세요. 이미 말씀을 통해 많이 나왔지만 제가 모르는 내용이 있나요?) 사탄의 세계는 복잡하고 미묘하다. 사탄은 수천, 수만 가지 방법으로 너희를 무너뜨리려고 작정하였다. 작정하고 덤비는 자에게 당하지 않으려면 진리의 방패와 구원의 투구와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해야 한다. 절대 마음에 틈을 주면 안 된다. 그들은 모기처럼 너희 피를 빨아 먹고 너희 삶에 파고들어 나쁜 독을 넣어 준다. 마음 단장, 몸단장이다. 정신을 번쩍이는 칼처럼 예리하게 만들고 몸을 단련시켜 너희의 삶 구석구석에 파고들어 좀 먹으려 하는 사탄의 존재를 알고 방비해야 한다. 사탄의 계획을 미리 알고 힘들어 하고 마음 약한 생명들을 보살펴주고 그들에게 확고한 정신, 나의 정신을 심어 주어야 한다. 믿고 허술히 관리하다가는 사탄이 금방 채가 버린다. 알겠느냐? 하늘 생명 채가려 하는 저 사탄들에게서 내 생명들을 지키고 보호하는 하늘 군대가 되어라. 나는 지금도 너희를 지키고 보호한다. (“사탄을 멸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는데 그렇게 했을 때 영적으로 위력은 어떠한가요?”) 사탄들의 무기는 꼬이고 죄를 찾아 틈타고 스멀대며 사람의 몸에 감기고 감겨 그 사람의 목을 조이는 것이다. 그러나 너희 인간에게는 더 큰 무기가 있으니 오직 나 예수가 너희 최강의 무기이다. 나의 이름으로 날리는 성령의 검, 말씀의 검은 영적으로 상상하지 못하게 큰 위력을 가지고 있다. 원자폭탄보다 강력한 무기 성령의 검은 정확히 사탄을 쪼개고 불태우고 있다. 믿어야 한다. 믿지 않고 힘없이 날리는 검이 아닌 힘 있게 절대적으로 믿고 날리는 검이어야 한다. 너희를 보호하는 무기이다. 나를 무기 삼아라. 오직 나에게 매달려야 한다. 힘들 때, 낙심 될 때, 마음 상하는 말을 들었을 때, 마음 아픈 사건이 있었을 때, 고민되고 슬프고 낙망될 때, 나 최강의 무기 예수의 이름을 부르거라. 사랑으로 부르거라. 그것이 너희의 무기이다. 나를 부르는 자, 나의 이름을 부르는 자, 나를 방패삼고 사는 자, 내가 진정 함께하는 자로구나. 오직 너희를 사랑한다. 사랑의 무기 너희 주를 보호막 삼아 보거라. (“선생님께서는 사탄을 어떻게 물리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너희 선생은 사탄 절대 불가침이다. 나와 완전히 일체된 몸이다. 절대 사탄이 침범하지 못한다. 사탄을 이긴 자다. 그래도 늘 사탄을 물리치며 나를 찾고 부르짖고 감사해 한다. 사탄들의 행위를 알기에 지금도 너희를 위해 불철주야 기도해준다. 사랑의 군대 되어 절대 사탄주관 받지 못하도록 기도해준다. 기도하여라. 너희는 너희 선생 위해 기도하여라. 흑암이 그의 길을 막으려 지금도 온갖 계략을 꾸민다. 사람을 통해 그들의 계획한 것을 이루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다. 졸지 않고 자지 않고 그 길을 막으려 하고 있다. 기도하여라. 너희가 기도하여라. 함께 하나 되어 사탄을 무찌르고 함께 하나 되어 내 심정 전수 받아 살아야 한다. 너희 어린아이들에게도 틈타는 사탄을 늘 부모가 물리쳐주어야 한다. 기도와 정성과 사랑으로 키운 아이들이 되어야 한다. 부모의 기도와 사랑이 아이들을 보호하는 보호막이 되고 나 예수를 사랑하고 내 하나님을 사랑하는 아이들로 자랄 수 있게 정성을 들여야 한다. 부모가 신앙의 가장 큰 모델이고 거울이니 너희 행동을 삼가 조심히 행하고 시도 때도 없이 가르쳐 나를 사랑하게 해 주어라. 그래야 구원을 이룰 수 있다. 나보다 다른 것을 사랑치 못하게 나보다 다른 것을 사랑해서 나 잊어버리지 않게 해주어라. (예수님 더 깊은 말씀도 주세요?) 결국 사탄멸전이다. 사탄을 멸해야 너희 천국을 이룰 수 있다. 절대 사탄이 틈타지 못하게 하여라. 알겠지? 사탄에게 빼앗긴 마음들이 있다면 바로 그 때 바로잡아야지 쉽다. 늦어지고 쌓이게 두지 말고 깨끗이 청소하여라. 너희 죄를 청산하고 깨끗이 하여라. 그래야 사탄이 틈타지 않는다. 사탄멸전이다. 제발 사탄을 무찔러 너희 삶에 평화가 가득하길 바란다. 사탄이 너희 길목을 지키고 너희 삶 구석구석에 틈타려고 노리고 있음을 전하여라. 알아야 이기는 것이다. 나를 부르고 찾아야 한다. 절대 주 나와 일체이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