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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0.08.31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0.08.3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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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작성일 : 2010. 06. 13. (일) 작성자 : 정형호 (인천 행복한 교회) 6월 11일 금요성령집회 때 뜨겁게 찬양을 하던 도중 오늘의 주제는 “만남”이다 하시며 말씀을 듣고 기도 중 말씀 해주신 내용입니다. 내가 가면 곧 재림이다. 내가 가야 할 그날이 저 지는 태양과 같이 너무 짧고도 짧다. 내가 이 땅에 더 있을 수 없어. 내가 가야 너희를 데리러 오지. (예수님 안 가시고 그냥 지금 이대로 저희를 맞이해 주시면 안 되요?) 이 땅에 시험 답안지를 정리해야 한다. 학교에서도 시험을 보면 그 답안지를 가지고 채점을 하고 등수를 정하지. 나도 내가 가는 날 너희에 인생의 답안지를 가지고 간다. 그러하기에 내가 있을 때 변화되 라고 하며 나 있을 때가 기회라는 것이다. 답안지를 제출하고 답을 수정하려면 힘들지. 그와 같이 내가 가면 너희의 삶의 변화가 지금보다 더 힘들어 질 것이야. 너희 모든 삶이 나와 일체되기 위해 변화되어야 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는 것 아니냐? 그러니 지금 이때 빨리 나와 일체되어야 한다. 다시 말하지만 정말 곧 이야. 어느 정도인 줄 아니? 비유로 들자면 100미터라는 결승점에 99미터에 와 있다. 내가 갈 날이 이제 1미터 정도 남았다는 것이다. 정말 시간 없다. 그래서 시간이 멈추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자들도 있지. 나 또한 너희를 보면 지금 시간이 멈추었으면 좋겠다 생각을 한다. 내 마음이 어느 정도인지 깨닫는 자는 깨달을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가고, 세월이 흐르고 내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정해진 하늘 법칙이다. 나의 사랑 섭리사 신부들아. 만남이란 뜻을 아느냐? 나와 선생의 만남, 나와 너희의 만남, 선생과 너희의 만남, 이 섭리역사와의 만남, 이 세상 모든 것이 만남으로 이루어짐을 아느냐? 나와 선생이 만났기에 섭리역사를 세우고 선생의 몸 쓰고 너희와 내가 만났기에 지금의 섭리사 너희 신부들이 오게 되었고 나와 선생 그리고 너희의 실천의 만남으로 자연성전이 만들어 졌다. 자연성전에 모든 돌과 나무, 꽃, 물, 약수 그 모든 만물들도 결국 섭리역사의 자연성전이란 큰 틀 안에 있었고, 나와 선생이 찾아 가지고 왔기에 귀하게 사용되고 쓰임 받게 되었다. 자연성전에 있는 만물들이 나와 선생 만나 가치 있게 쓰이듯, 너희 또한 나를 만났기에 섭리사의 신부들이 되어 구원의 역사를 뛰고 달리는 것이 아니더냐? 이와 같이 모든 것이 만남이란 법칙 속에 완성 되는 것이다. 꽃도 물과 만나니 시들지 않고, 고기도 물과 만나니 죽지 않듯, 너희도 나를 만나야 죽지 않는 것이다. 일체되는 것도 나를 만나는 것이요. 대화도 나를 만나야 이루어진다. 이와 같이 만남이 중요하다. (예수님 만남이 너무 중요한 것은 알고 있습니다. 왜 자꾸 만남이라는 이야기를 하십니까?) 그동안 너희에게 기회를 주었고, 수많은 말씀으로 너희에게 가르쳐주고 알려주었다. 이제 내가 있는 이 남은시간 나는 세상 가운데 있는 나의 택한 생명들을 불러오기에도 부족한 시간이다. 그러하기에 남은 시간은 세상의 나의 택한 생명을 위해 더 불같이 쓸 것이다. 너희에게 가르쳐 준 핵심의 말씀들을 너흰 내 몸 되어 불같이 외쳐야 한다. 나의 택한 생명들에게 전해 나와 일체되게 해주어야 한다. 그것이 만남이라는 이야기를 해주는 핵심이다. 만남. 너희가 나와 택한 나의 생명에 만남의 주선을 잘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체되는 것도 먼저는 나와 만나야 할 수 있는 것 아니냐. 나와 생명의 관계를 잘 연결 해주어야 구원 할 수 있다. 구원은 나를 만나야 이루어 질 수 있다. 생명구원의 핵심은 나를 만나는 것이며, 나와의 만남 속에 나 예수와 일체되는 것이 핵심이다. 그러니 너희는 첫째, 전도할 때 내가 늘 그리했듯 먼저는 상대방이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도록, 웃어주고, 편하게 대해줘라.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고 무조건 웃어라. 둘째, 상대방의 마음과 생각을 빨리 파악하라. 어떤 마음, 어떤 생각으로 살아가는 자인지 빨리 파악해라. 그러하기에 마음으로 보는 눈과, 영적인 능력을 갖추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을 갖추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은 기도이다.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한다면 반드시 마음으로 보는 눈과 영적인 능력이 더 불같이 임해지리라. 셋째, 마음과 생각을 파악했다면 그 마음과 생각 속에 나의 생각과 마음을 상황 따라 조리 있게 전하라. 전하다 듣는 귀가 열려있고, 마음의 문이 열려있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 전도하는 것이다. 그 후 이 시대 나의 살아있는 교육, 말씀으로 관리하며 교육 해주어 나를 만나는 방법과 나의 사랑을 전하여 나와 사랑일체 마음일체 되게 해주어야 비로서 생명 구원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꼭 말씀의 능력을 키워야 한다. 알겠느냐? 지금 이 시대는 단순히 사람만 불러온다고 전도가 아니다. 천국으로 인도하며 천국가게 해줘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구원이다. 단순한 전도가 아니라 구원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알겠지? 지금 천국 갈 수 있는 마지막 티켓을 살 수 있는 길은 오직 나를 만나는 것이다. 뭐든지 티켓을 사기 위해선 티켓을 발행하고 가지고 있는 자에게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천국행 티켓은 오직 나 예수만이 가지고 있다. 발행도, 발행처도 오직 나 예수로 인해 있는 것이니 나 예수와 생명이 접목되어야 생명이 구원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무슨 말인지 잘 알겠느냐? 지금 섭리사는 성령의 역사로 내가 늘 함께 하고 있다. 내가 함께 하지 않는다는 자들은 본인이 나와 함께 하지 않으니 모르는 것이다. 난 늘 24시간 매일 매일 함께 하고 있다. 나를 느끼고 나를 만나고 나와 대화 하는 자들은 알지 않느냐? 만남이다. 만남 속에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오직 하늘과의 만남이다. 이 시간도 너희를 만나기 위해 성부 하나님, 성령 어머니, 나 주 예수도 너희 곁에 오지 않았느냐. 삼위의 신이 너희 가운데 임하니 불이 오는 것이다. 우리 늘 만나자. 성령집회 때만 만나는 것이 아니라 고요한 새벽에도, 잠을 자기 전에도, 잠을 잘 때도, 일을 할 때도 매일 매순간 만나자. 너희와 나 이렇게 가깝게 만날 날도 정말 얼마 없다. 이 시간이 귀한 것을 알 때가 올 것이다. 얼마나 귀한 시간인지 알지어다. 선생과 소식이 끊겼을 때 선생을 보고 싶은 애타는 그리움과 같이 내가 가면 그 그리움과 이 시간이 얼마나 큰 시간 이었는지 100배 1000배 더 느낄 것이며 후회 할 자들이 많구나. 미련도 후회도 없이 너희 모든 것을 쏟아 나를 만나길 난 오늘도 두 손 모아 기도하며 너희 마음 문을 두드리고 너희 삶의 문을 두드린다. 나 주 예수의 사랑과 너희 향한 마음이 이 섭리사 이 시대 모든 자들에게 임하길 원한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과 따뜻하고 온유하고 아름다우신 성령 어머니와 나 주 예수의 마음이 성령의 불길 속에 모두에게 임해 섭리사 신부들의 마음이 삼위의 마음으로 변화 되고 그 변화 된 마음 속에 삼위와 깊은 만남이 지금 이때 이 시간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하는 나 예수가 전한다. 나와 너희의 만남이 이와 같이 완벽히 이루어질 때 나와 생명의 사이도 더 잘 연결할 수 있으며, 너희를 너무 사랑하기에 내 마음을 이야기 했으니 우리 하나 되어 남은 시간 잘해보자. 이어 시를 주셨습니다. 하늘 만남. 너와 나의 만남은 운명 같은 만남. 너와 나의 그 만남 속엔 오직 사랑이로다. 사랑 때문에 만나 너와 나의 길이 생기고 그 길 따라 손잡고 사뿐 사뿐 걸어가니 향긋한 꽃내음을 풍기며 아름다운 꽃들도 우릴 반기는구나. 아! 저기 새들도 지저귀네. 너와 나의 만남을 저 새들도 기쁘다 한다. 어찌 알았는지? 하하 사랑의 축가를 불러주네. 신비하고 오묘하고 아름답구나. 너와 나의 길 따라 쭈~욱 계속 걸어가니 모든 만물들이 축복하며 기뻐해주고 그 길을 더 아름답고 빛나게 예비해주네. 그 길의 마지막에 오니 영원히 빛나고,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이로다. 영원히 너와 내가 거할 곳이로다. (시의 내용이 장면처럼 이상으로 보였습니다. 이어 예수님께서 사랑스럽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의 사랑 신부님 도착했어요. 내가 당신을 위해 예비한 곳이에요. 당신과 사랑 나누고, 영원히 기뻐하며 살아갈 이 곳 마음에 드세요? (볼 수 있으면 보세요.) 당신을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난 당신 위해 모든 것을 주리라 다짐했죠. 그 마음 결심이 변하지 않으니 우리 하나님의 마음 이예요. 당신과 만날 수 있었던 것도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셨기에 만났으니 우리 하나님께도 감사하며 영원히 아름다운 천국에서 살아요. 이것이 나와 당신의 만남의 목적이며 끝맺음 입니다. 헤어짐이 없는 영원한 만남, 세상의 만남과 다르죠. 세상은 만남이 있다면 가슴 아픈 헤어짐과 슬픔이 있지만 나 예수와 당신의 만남은 가슴 아픈 헤어짐과 슬픔이 없으니 이 보다 더 좋은 만남이 어디 있을까요? 영원히 함께 하며 기뻐야 진정한 행복이고, 그것이 진정한 만남이죠. 하늘의 계획과 축복 속에 우리 만남 영원히... 사랑해요. 섭리사 신부들에게 신랑 주 예수가. (이어 부흥강사님의 심정의 기도소리가 들렸습니다. 다시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부흥강사의 심정의 기도가 느껴지느냐? 불같이 외쳐야 한다. 외쳐야지. 외쳐야지. 가만히 있을 수 있더냐? 넌 가만히 있을 수 있니? ( 아니요. 가만히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 더 불같이 외쳐라. 이 마지막 때 그것이 핵심이다. 사도시대도 외쳤기에 더 불같은 성령이 임한 것이다. 나가 민망한 것도 당해봐야 자신이 지금 어떤지 알지. 해보면 너희가 변화 되었는지 알 수 있다. 나는 변화 되었나? 나가 외쳐보면 알게 돼. 내가 만남이란 방향으로 말해준 것도 만났으니 내 심정 아니 외치라고 말한 것이야 알겠니? 너희와 나 만났으니 외쳐야지. 외쳐야 해. 알겠지? 그리고 내가 알려준 방법, 3단계 방법을 전도하는 자에게 알려주어 전도의 불을 일으켜야 해. 알겠지?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