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9.01 (수)
은하수용 수요말씀
- 선포일
- 2010.09.01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6장 2-3
첨부 파일
- PDF
20100901은하수용-수요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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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일 수요말씀>
매일 읽어요^^~
생각하고 보아야
보고 알 수 있다
본 문 마태복음 16장 2-3절
마태복음 24장 32-36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지금부터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니
생각을 집중하고 듣기를 바랍니다.
<예수님 말씀>
내 말이 얼마나 귀한지 아느냐. 사
람들의 말은 그때그때 변하지 않느냐.
영원히 변하지 않는 나의 말을 듣고
행하면 내가 말한 그대로 되리라.
이번 주일말씀에 말하기를 모든 일
들은 마치 시계 ⏏⏏같이 조금씩 천
천히 진행되기에, 진행되고 있는데도
모른다고 하지 않았느냐.
계절의 때는 ⏏⏏를 보면 알고, 하
늘의 때인 나의 재림의 때와 세상 말
세의 때는 세상에 ⏏⏏로 알 수 있다.
땅에 속한 징조란, 지진·홍수·태
풍 등 여러 재난들이라고 말했다. 나
에게 속한 하늘의 징조란, 세상에 나
의 때를 알려 세상 이 끝에서 저 끝
까지 모여들게 하고 사랑의 신부로
단장시켜 나 예수를 맞게 하기 위해
나의 재림을 가르치고 외치는 각종
표적과 징조들이다. 이런 징조들이 일
어나는 것을 보면 말세임을 알아라.
어떤 일들이 천천히 오고 천천히
진행되니 눈으로 봐도 안 보여 모른
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러나 자세히
보고 정신을 집중하여 살피고 깨달으
려 하면 모두 다 알 수 있다.
가령 어떤 자가 너에게서 50m 떨
어져 있다가 천천히 다가온다고 하자.
눈으로 보고 느껴지지 않아도 시간마
다 거리를 재 보면 알 것이 아니겠느
냐. 눈으로 보는 것만 표준하지 말고
자로 재 보고 여러 가지로 철저히 확
인하면 알게 된다.
나의 재림의 경우에는 나의 역사를
배우는 것이 자로 재는 것과 같다. 너
희는 나의 역사를 배우고, 지난날 나
예수가 무슨 일을 했는지 내가 행한
일을 찾아보아라.
어떤 일들이 아무리 크게 표가 나
게 이루어지는 것을 보아도 그 일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보면 전혀 알 수
가 없다.
가령 시장에 가기 전에 어떤 물건
을 꼭 구경하고 값도 물어보겠다고
계획하고 갔다 하자. 그런데 시장에
가서 다른 일을 보다가 잊어버리고
그만이야 집에 와서 그 생각이 났다.
시장에 가서 눈으로는 그 물건을 봤
지만 ⏏⏏하지 않고 보았기에 뇌에
저장이 안 되어서 전혀 기억나지 않
았던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가 어떤 사실을 두
고도 그 일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생
각하면서 봐야 깨달아지고 ⏏에 저장
되고 녹화되는 것이다.
세상 말세와 나의 재림을 두고 일
어나는 세상의 징조도 너희가 생각하
면서 보아야‘지금 말세의 징조가 일
어나는구나. 예수님의 재림을 앞두고
예수님 말씀이 귀한 이유는 뭘까요?
주일말씀을 기억해 볼까요?
큰 일이 일어나도 모르는 이유는?
일어나는 징조구나.’확신하고 충격
받아 나 예수를 생각하며 준비하고
예비하게 된다. 그러나 이 시대 사람
들은 나의 말을 배우지 않고 나에 대
한 생각을 하지 않고 보기 때문에 매
일 말세의 징조와 상황을 보아도 뇌,
즉 마음에 남지 않아 모르는 것이다.
이 위급한 때, 지구 세상에 각종
징조들이 하루하루 조금씩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천천히 오기 때문에 모
른다. 또 빨리 와도 모르고, 크게 와
서 눈으로 봐도 모른다. 이는 ⏏⏏에
서 잊어버리고 보고 듣기 때문이다.
이는 비디오를 찍을 때 렌즈 뚜껑
을 닫아 놓고 찍으면 아무것도 안 찍
히는 것과 같고, 또 뚜껑을 열어 놓았
어도 스위치를 켜지 않고 찍으면 아
무리 찍어도 안 찍히는 것과 같다.
사람의 생각은 바로 내가 지금 말
한 ⏏⏏⏏ 같은 역할을 한다.
나의 생명의 말씀은 주일과 수요일
에 잘 들어야 하며, 또 나를 중심한
집회 때 잘 들어야 한다. 그래야 그
말씀이 능력이 된다.
내가 지금 한 말들을 잘 듣고 깨닫
고 확신에 서서 행하면 신같이 된다.
나의 말을 생각하며 듣고, 마음에 새
기고, 뇌에 저장하고, 확신 있게 행하
면서 전하면 신이 된다.
늘 생각하고 듣고 말하고 보기를
축복한다. 그래야 머리에 저장되어 늘
생각하게 된다.
나를 생각하지 않고 살면 나 예수
가 너에게 가서 1:1로 말해도 모른
다. 생각하고 있다는 것은 늘 핸드폰
을 켜 놓고 전화벨이 울리기를 기다
리는 격이다. 그러니 언제든지 내가
찾을 때 나와 대화하게 된다.
누구든지 나를 생각하고 대하는 대
로 역사한다.
무슨 생각을 하고 행하느냐에 따라
그날그날 너희 운명이 좌우된다.
이 급한 시대에 생각만 하지 말고
내가 어떻게 오는지 생각하고 예비하
고 준비하여라. 그냥 생각만 하고 사
는 자들은 내가 오고 가도 모르고 인
생 끝나고 마는 자들이다.
환난 날에 나를 찾지 말고 지금 편
안한 때 나를 찾아라. 그래야 환난 날
에 내가 네 목소리를 듣고 낯설지 않
아 대답하듯이 신랑이 신부의 음성을
듣고 바로 돕지 않겠느냐.
밤낮으로 나 예수를 찾고 부르고
사랑하며, 앞날을 생각하고 지금 삶의
차원을 높여 가며 그날을 피하는 삶
을 살 때다. 생각하면서 내 말을 듣고
생각하면서 살아야 각종 징조들을 보
고 들으면 나의 때를 더욱 알게 되고
예비하게 된다.
나 예수를 잊지 말고 항상 생각하
는 자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나의 이
때를 배우고 생각하는 너희가 되기를
축복한다. 너희들의 생각이 온전히 살
아나 부활되어라.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니라.
★ 읽은 날에는
아래의 표에 O로 표시해 봅시다.
수목금토
말씀을
읽었습니다!
여러분이 신과 같이 되는 방법은?
예수님과 대화하려면 어떻게 할까?
환난 날을 예비하는 방법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