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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9.01 (수)

계시말씀 f165055f

선포일
2010.09.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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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슬픔 - 심판의 이치와 마음 단속 작성일 : 2010년 1월 22일 (금) 작성자 : 주이랑 [12시 기도시간이 되어 찬양을 시작으로 예수님을 간절히 찾고 부르며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마음 가운데 오신 것이 느껴졌고, 제가 예수님께 “예수님 오늘은 어떤 마음이세요? 주님께서 평안하시다면 저도 평안하고, 주님께서 기쁘시다면 저도 기쁘고 주님께서 슬프시다면 저도 슬플 것입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아무 음성도 들리지 않고 그저 슬픈 심정이 느껴졌습니다. 예수님께 슬프신 연고를 조심스레 여쭤보니 “랑아, 심판의 슬픔이 너무 크구나.”하셔서 “아이티 심판 말씀하시나이까?”라고 여쭈니 “그래, 그날의 심판도 슬프지, 그러나 앞으로 다가올 심판의 바람을 보니 내 마음이 슬프다.” 하시며 말씀해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마음에 깊은 슬픔이 있어 내 신부에게 전한다. 신부야, 보았느냐. 땅이 요동치고 만물이 소리 내어 우는구나. 내 찬란한 영광가운데 이 땅에 강림하려 하였으나 내 이름 잊은지 오래요, 내 약속 버린 지 오래니 악은 승리의 개가를 부르며 내 아버지 심기를 거스르는구나. 나는 빛이요, 만왕의 왕이요, 신중의 신이라 어둠과 동행할 수 없고 악과 함께 할 수 없으니 내 발길 닿을 이 땅에 여호와 내 아버지의 칼날이 임하여 깨끗케, 청결케, 양과 이리를 나누어 심판하시는구나. 내 아버지 의중에 숨겨진 깊은 비밀을 사랑하는 섭리사 내 신부들에게는 미리 일러 예비케 하였건만, 어찌 벌써 내 말 모두 잊은 채 그리 세상 좇아 살려는 게냐. 작년 한해 눈물로 통곡하며 빌고 또 빌었건만 왜 온 세계 떠들썩한 내 아버지 심판을 보고도 마음 뜨끔 깨닫지 못하는 게냐. 그 누가 내 마음 위로할까 이리 둘러보고 저리 둘러보나 살아서 움찔거리는 내 귀한 신부는 몇 보이지 않는구나. 내 신부야. 내 마음이 아프다. 저 사탄흑암마귀는 군대와 같이 일어나 너희를 삼키려 빙빙 둘러보는데, 내 귀한 신부들 어찌 그리 태연하게 마음, 정신 느슨한 게냐. 사랑하는 신부야. 영적 심판 보이지 않고, 느껴지지 않는다면 네 앞에 펼쳐지는 육적 심판 보고라도 마음 뜨끔 깨달아 나를 찾아라. 앞으로 너희 앞에는 상상치 못한 어둠의 세력이 일어날 것이요, 그에 맞서 내 아버지의 심판의 칼날도 보게 될 것이다. 네가 사는 곳 조용하고 평안하다하여도 지구촌 한 지붕아래 나라가 사라지고 온 땅이 들썩이니, 신부야, 너도 나와 함께 기도해야 하지 않겠느냐. 눈으로만 폭력, 다툼, 재난, 고통을 보다 보니 모든 감각 사탄에게 빼앗겨 그저 시체처럼 사는 것이 지구촌 인생이로구나. 신부야, 너는 나의 감각, 신의 감각 가졌으니 땅의 작은 진동에도, 만물의 작은 요동에도 나와 같이 가슴 뜨끔 마음 뜨끔 내 아버지를 느끼겠지, 그래 이것이 살아있는 인생이지, 누구도 침범치 않은 순결한 마음이지. 앞으로 펼쳐질 그 숱한 환난의 바람을 내 어린 신부들 어찌 이기어 나와 같이 걸어갈 지 오늘은 내 심히 마음이 아프다. 나 예수로만 이길 수 있는 바람인데, 나 진정 사랑하지 않으니 내 안에 들어오지 못하여 피난처도 안식처도 없이 헤매는구나. 신부야, 진정 환난은 온다. 상상치 못할 지구촌 아픔이 온다. 내가 세운 내 나라가 무너지면 그때서야 ‘오, 여호와로다, 오 그리스도로구나.’ 깨달을 것이냐. 그러나 그땐 이미 늦어 나를 불러도 만나지 못할 게다. 이미 너는 사탄의 몸이 되어, 발버둥 쳐도 나오지 못할 공포의 덫에 네 발목, 네 손목, 네 온몸 잡혀 눈물로 통곡할 것이기 때문이지. 역사에 길이 남을 환난이다. 내 아버지 역사에도, 지구촌 역사에도, 세계사에도, 민족사에도, 네 개인에게도 잊지 못할 어둠의 공포일 게다. 지옥의 공포를 볼 것이다. 사람이 사람을 죽이고, 때리고, 아픔을 주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처참한 악인들의 행렬일 게다. 그러나 내 안에 거하는 자, 죽음도 환난도 핍박도 두렵지 않을 것이니 천상의 몸, 하늘의 몸, 나 예수의 몸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더욱 애타게 나를 찾아라. 나를 불러라. 지금 너와 나 일체를 이루지 못하면 너도 아픔 나도 아픔이다. 내 신부야, 내 오늘 깊은 슬픔을 전하였다. 훗날 나의 이 말을 모두가 기억할게다. 그날에도 우리 두 손 꼭 잡고 함께 거하자꾸나. [예수님, 환란의 바람이 점차 거세질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는 어떤 이치입니까? 심판의 이치에 대해 더 깊이 배우고 싶습니다.] 이는 점차 심판의 직접적인 영향권 안에 들어서는 것을 말한다. 지금 너희가 본 심판은 그들의 통곡소리가 네 귀에 들리지 않으며, 그 고통이 피부로 와 닿지 않을게다. 그러나 심판이 순서대로 진행될수록 심판의 고통과 아픔이 점차 네게 다가올 것이다. 나라마다 심판의 날이 다르지? 그러나 네가 기억해야 할 또 한 가지는 나라마다 심판의 결과가 미치는 영향력이 다르다는 것이다. 한 나라의 패망은, 한 나라의 고통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와 연계된 또 다른 나라에까지 고통을 미친다. 세계적으로 그 영향력이 넓고 강한 나라일수록 그에게 임한 심판으로 미칠 고통의 범위가 클 수밖에 없다. 내 말을 알겠느냐? (네, 주님 제가 깨달았습니다.) 그러니 단순히 그 죄악의 정도만으로 심판의 강도가 결정될 수 없다. 이는 죄악을 담은 그릇의 크기가 각 각 달라 죄악이 넘치는 때가 다르며, 심판으로 인한 고통의 범위가 다르기 때문이다. 큰 그릇일수록 죄악이 넘칠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더 많은 자를 돌이키시려는 내 아버지 사랑이다. 고로 내 아버지는 먼저 의인을 보시고, 죄악의 정도를 보시고 회복 가능성을 보시며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 각 나라와 다른 나라의 관계까지 엄히 살피시고, 과거, 현재와 미래의 역사까지 꿰뚫어 감찰하신 후 심판의 정도를 결정하사 감행하신다. 고로 공의의 심판이요, 정의의 심판이다. [ 예수님, 그러면 각 개인에게 임하는 심판을 어찌 알 수 있습니까?] 개인에게 임하는 심판은 영, 혼, 육이 원인과 결과가 되어 보여주고 나타내주니 세밀히 살펴보아야 한다. 먼저 영적 세계는 생명과 사망, 천국과 지옥 오직 두 길 뿐임을 알아라. 고로 매일 생명 길을 한걸음이라도 걷지 않으면 결국 상대적 사망이요, 상대적 지옥이다. 영적 심판의 결과는 곧 마음으로 알 수 있다. 사망으로 흐른 마음은, 사랑도, 진리도, 선도 생각지 못한다. 더 세밀히 얘기하면 죽은 감각, 죽은 마음이다. 사랑을 주어도 느끼지 못하고 진리를 말해도 듣지 못하며 선을 보아도 따르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시체와 같은 마음이다. 다시 육의 생각을 좇고, 사탄의 속삭임에 귀 기울이며, 사탄이 벌려 놓은 잔치에 흥겨워한다. 이는 악이 생각의 강을 통해 흘러들어와 정신을 오염시킨 까닭이다. 오염된 정신은 악의 행실로 나타나니 고로 마음의 심판은 육의 결과로 알 수 있는 게다. 육이 죄악의 말을 하고, 죄악의 행실을 하며, 악의 길을 좇아 걷는다면 이는 마음 심판의 결과다. 사탄의 몸이 되어 죄악을 저지르는 육신은 육의 법으로 심판받고, 내 아버지 진노의 심판도 받게 된다. 각종 법적인 처벌, 질병, 육신의 고통, 육적 환경과 세계의 고통, 이것이 바로 심판의 결과다. [ 예수님 지금 사탄들이 빼앗고자 혈안이 된 것이 무엇입니까? 제 마음입니까?] 그래, 맞다. 바로 네 마음이다. 그 중에서도 선과 악을 분별하는 마음이요, 감각이다. 사탄이 시대마다 행한 행적을 보아라. 그들은 절대 선과 절대 악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분법적 사고는 구시대적인 발상이라 치부하였다. ‘평등’이라는 교묘하고 세련된 입놀림으로 신과 인간의 관계를 무너뜨리고, 절대 진리와 절대 선을 감추어 숨겨 버렸다. 각종 매체를 통해 모든 감각을 삼키고, 나 예수의 자리에 안개와 같은 부와 명예, 권력과 인기라는 헛된 욕망을 심어 놓고 그것을 쉼 없이 좇게 만들었다. 나 예수로부터 시작되어 정의되어야 할 사랑과 진리, 희락과 평안, 행복과 가치를 인간 중심으로 정의하여 인간 스스로 이룰 수 있는 것처럼 거짓된 교육을 행하고 있다. 사탄은 점점 분별의 마음을 빼앗는다. 죄악을 죄로 여기지 못하고, 사랑을 사랑으로 여기지 못한다. 점차 그 감각을 잃게 하여 시체로 만든다. 빛을 보지도 느껴보지도 못했으니 한평생 어둠이 인생인 줄 알고 고통 속에 살다 죽는다. 슬프고 통곡할 일이다. 그러니 너는 분별의 마음을 지켜, 정확히 분별하여 선을 좇아 행하여라. 알아야 방향을 잡고 행하는 법이다. 감각이 죽고 마음이 죽으면 살았다 하나 죽은 자다. 알지? 그러니 네 마음을 지켜라. 매일 나를 좇아 네 마음도 영혼도 살아 생동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