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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9.02 (목)

김진미 부산열매교회

선포일
2010.09.0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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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정 받고 역사를 이루는 1명이 되어라. 작성일 : 2010. 09. 02. (목) 작성자 : 김진미 ( 부산열매교회, 교역자) 예수님께서 시간의 급절함을 계속 말씀해주셔서 긴장하며 시간을 아끼며 주님 뜻대로 살겠노라 고백하게 되었을 때 주님께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귀한 내 사랑아. 오늘 너에게 답답한 내 심정 말하고자 한다. 이 지구촌.. 내 사랑하는 자들.. 악인이든 선인이든, 내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창조하여 내 피붙이 내 살붙이처럼 귀하고 귀한 내 사랑들이다. 이 지구촌을 바라보면서 나는 깊은 생각에 빠진다. 고사리 손을 모아 나를 찾으며 이슬 같은 눈물 흘리며 나를 찾는 자들 보면 내 마음 기쁨으로 가슴 벅차다. 한편 나를 알아도 온전히 알지 못하여 인생 자기 뜻대로 사는 자들. 나에게 무관심하며 매정하게 나를 홀대하는 자들. 내 이름 부르며 아직도 저주의 말을 쏟아내는 자들. 그들을 보면 내 마음 찢어지고 내 피붙이 들인지라 내 살점이 찢기고 찢기는 고통을 받는 듯 아프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이 귀한 신부의 역사 앞에 나의 사랑하는 자로 불림 받은 내 사랑들아. 너희만큼은 내 심정. 내 마음 알아주기를 원한다.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껴 알기를 원한다. 나는 지금 너무 답답하다. 내 마음 느껴지느냐? 정녕 느껴지느냐? 내 심정 너희 깨닫고 알아주기를 원하여 너희 선생 펜대를 잡고 내 말 받아 적게 하였다. 너희 선생 밤낮 노심초사 내 말 어찌 받아 내 심정 어이 전할까? 걱정 또 걱정이다. 말씀으로 이리 찔러도 보고 저리 찔러도 보고 사랑으로 이리 찔러도 보고 저리 찔러 보아도 반응이 없는 내 신부들. 듣기만 하고 내 정확한 뜻을 알지 못하는 신부들. 내 사랑 느끼지 못하는 신부들. 휴~~ 어찌 하겠느냐? 눈물만 난다. 한두 방울 떨어지는 빗방울처럼 내 눈물 내리다 주룩 주룩 주룩... 이내 쏴~ 내 눈물 하염없이 흐른다. 여름 철 장맛비처럼 순간순간 장대같이 쏟아지는 내 눈물.. 내 눈물 알까? 내 심정 몰라도 너무 모른다. 내 애인이 내 심정 모르니 더 가슴 아프다. ( 예수님, 너무 죄송해요. 주님 심정 너무 알아드리지 못 해서... 늘 자기 아픔, 자기 고통, 자기 일, 자기 삶에 빠 져서 주님 심정 온전히 헤아려 드리지 못하고, 주님 원하 시는 일 제대로 해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사랑아. 그래 내 마음 너무 답답하다. 내 심정 몰라 답답. 내 사랑 몰라 답답. 나 예수를 몰라 답답. 내 뜻 몰라 답답. 내 말귀 못 알아들으니 답답. 내 뜻 알지 못하니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아 답답. 선생 상황 모르니 답답. 선생 심정 모르니 답답. 늘 자기 입장에서 선생 사랑만 받고자 하니 답답. 내 말씀 목숨 걸고 귀하게 보지 않으니 답답. 시간 귀하게 쓰지 않으니 답답. 네 앞에 나 있는 대도 모르니 답답. 아무리 불러도 내 음성 듣지 못하니 답답. 정말 내 말에, 이 시대 이 역사를 보고 충격 받지 않으니 답답. 이 역사를 알고도 움직이지 않고 뛰지 않으니 답답. 답답. 답답. 답답. 답답! 정말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리 지체할 시간 없는데... 내 심정 알아주는 자 선생 1명 그의 심정 알고 뛰어 주는 자 1명 그리고....1명, 1명, 1명....? 하~ 누가 있느냐? 내 심정 제대로 알고 불이 되어 뛰는 자 누가 있느냐? 불을 사르며 자신을 사르며 뛰는 자 누가 있느냐? 말해 보아라. 재가 되어 사라질 만큼 불이 되어 불을 사르며 뛰는 자 누가 있느냐. 불꽃 같이 타 올랐다가 불티 같이 사라지는구나. 6000년 만에 이룬 이 역사의 가치를 내 이 엄청난 기대를 아는 자 누가 있느냐? 제대로 깨달은 자 잠을 청할 수 없을 것이다. 내 심정 받아 깨달아도 3일을 넘기지 못하는구나! 쏟아지는 말씀... 더 부어 내야 하나? 변화가 없다면 어찌해야 하나? 기적같이 이뤄낸 계시의 역사... 변화가 없다면 어찌해야 하지? 성령의 역사. 결실이 없다면 어이해야 하나? 모두 중단해야 하나? ( 예수님, 정말 죄송해요. 주님께서 목숨 거시고 역사해 오셨는데... 자기 하나 온전히 내어 놓지 못하고 목숨 다 해 살지 못한 것 용서해 주세요. 한 번 더 기회를 주세 요. 목숨 건 1명이 될 수 있도록 불꽃 같이 살게요. 도와 주세요.) 하~~ 내 마음 무겁구나. 너희 선생 마음 천근만근이다. 일의 무게로 치이고, 너희 돌아보느라 치이고 내 심정 살피느라 밤낮 없이 치이고 이 역사 이뤄야 할 책임감에 치이고 너희 1명도 지옥의 길 가지 않게 하기 위해 영적 전쟁 지지 않으려 치이고 무겁고 무거운 십자가 길... 천길 만길 하염없이 가고 있다. 그를 보는 내 마음도 천근만근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 마음 다 표현할 수 없다. 내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은 오죽 하시겠냐? 내 마음 다 표현하면 감당할 수도 없다. 사랑아. 내 사랑들아. 내 마음 이해할 수 있겠느냐? 너희 내 마음 다 받을 수도 없다. 다 받으면 견디지 못하지... 그러나 내 사랑아. 내 마음, 내 사랑 다 받을 수는 없어도 그 마음이 어떤지 온전히 알아주길 원한다. 마음의 문을 열고 나를 보아라. 그 문으로 내 들어갈 테니 내 마음 내 사랑 받거라. 그리고 내 마음, 내 사랑 놓치지 말아라. 나를 불꽃같이 맞이하고 돌아서면 불티같이 사라지는 사랑 말아라. 내 마음 받았으면 그 받은 것 깊이 생각해야 된다. 그 받은 마음으로 끝나면 안 된다. 말씀으로든 기도로든 상황으로든 내 마음 받았으면 깊은 생각을 해 보아야 한다. 왜 그 마음을 주셨는지... 그 마음을 받았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연구하고 연구하여 삶으로 어떻게 이루어 나가야 하는지 방향을 잡거라. 나에게 꼭 물어보고 방향이 맞는지 점검하고 또 선생과도 상의하고 내 너에게 둔 뜻을 이뤄야 한다. 계시를 받는 자들. 내 말만 받아서는 안 된다. 아무 소용없다. 심정의 말씀을 받았으면 왜 그 말씀을 하셨는지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내가 왜 네게 그 말을 하였느냐? 생각 또 생각, 연구 또 연구하여 구체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내 뜻을 발견하고 그 뜻 몸으로 이뤄야 한다. 내 사랑아 알겠느냐? 내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내 글을 남기고자 하는 것이 다이냐? 아니다. 내 심정 주어, 내 사랑 알게 하고 나와 동일한 마음으로 내 뜻을 이루고자 내 너에게 심정을 주고 말씀을 주는 것이 아니냐? 모든 자들 동일하다. 내가 너희에게 왜 주일 말씀, 수요 말씀, 금요 말씀, 새벽 말씀까지 주며 역사하겠느냐? 내 심정, 내 사랑 주고자 함이요. 내 마음, 내 심정으로 이 역사 같이 이뤄가자 함이 아니냐? 그러니.. 너희 모두 다시 온전히 말씀을 보아라. 그리고 깊은 심정 받을 수 있도록 다시 목숨 건 기도하 라. 그리고 내 지시한 대로 무조건 움직여 보아라. 모두 다시 시작하여라. 단상의 말씀 다시 보거라. 내 심정 제대로 받으라. 내 역사 온전히 알라. 너희 삶이 달라지는지 지켜볼 것이다. 내가 깊은 고민에 빠지게 하지 마라. 말씀이 생명줄이다. 말씀을 더 이상 주지 않을 것이라는 말이 내 입에서 나오지 않게 하라. 그리고 반드시 너, 너, 너는 역사를 이루는 1명이 되어라! 그것이 네 사명이요 너희 갈 길이다. 모두가 시대 재림을 알리는 온전한 사명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먼저 배우고 네 온 몸 불사르며 외치라. 너무나 답답하여 내 깊은 속 얘기하였다. 내 말 소홀히 듣지 않기를 바란다. -너희를 여전히 기대하며 나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