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0.09.03 (금)
2010년 9월 3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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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0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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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말씀>
할렐루야! 보고 싶었던 우리 섭리의 식구들이 오늘 다시 한 자리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오늘 다시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불 붙이면서 그로 인해서 더욱 더 하나로 똘똘 뭉치고, 희망으로 주님의 뜻을 이루
는 섭리역사가 되기를 진실로 진실로 기도합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절대 사탄, 마귀가 우리 가운데 거하지 않고 오
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 만이 우리 가운데 깊이 거할 수 있도록 기쁨으로 뜨거운 함성으로 우리 다같이 ‘할렐
루야’ 를 외쳐 보겠습니다. 할렐루야. 오늘은 월명동에 있는 식구들과 대전지역의 식구들과 기타 여러군 데에서 오
신 분들과 기타 씨티엔에서 보시는 분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하계수련회 정말 끝났습니다. 내일 하나의 수련회가 더 남아있긴 합니다.
이 수련회가 저희들의 마음 속에 깊은 여운으로 남아있는 수련회가 되었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먼저는 장시간 동
안 앉아있었던 것을 잊을 수가 없고, ‘나도 5시간 동안 말씀 들어봤다.’ 하는 그런 자신감에 잊을 수 없는 수련회이
기도 하고, 또 월명동 자연 성지땅을 향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 섭리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는
그런 수련회가 되었습니다. 모든 수련회가 잊을 수 없었지만, 그 중에서도 저는 특히 잊지 못하는 수련회가 한 가지
있습니다. 그 어떠한 이유 때문에 저는 이 수련회를 잊을 수가 없어요.
예술단과 함께 한 캠퍼스 수련회입니다. 그 때 비가 비가 엄청나게 왔는데요.
캠퍼스 수련회 때 참석하지 않은 사람도 말씀을 통해서 다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너무 비가 오니까 마이크 소리가
잘 안들렸어요. 비가 너무 많이 오고 ,빗소리가 커서 앉아만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한번 사람들이 일어나니
까 앉을 생각을 다시 안 하는 거예요. 마음 속에 저는, ‘내가 혼자 서 있으니까, 너무 고생하니까 함께 해주는 거구
나.’ 생각해서 눈시울이 붉어져서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몰라요.
‘내가 혼자 다리가 아프니까 같이 느끼려고 하는 거구나. 감사합니다.’ 했어요. 마음에 불이 일어난 거예요. 제가 그
힘으로 끝까지 5시간을 다 했어요.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이유가 있더라구요. 그 때 긴바지를 입고 온 사람들
은 비가 엄청난 비가 오니까 흠뻑 젖었는데 다시 앉기가 굉장히 힘든 거에요. 그러니까 안 앉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나는 자꾸 “앉으셔도 되요.”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괜찮습니다.” 했고, 저는 “아니예요. 충분합니다.
저 힘 많이 받았어요.” 했습니다. 사람들은 괜찮은데 저는 이날 착각을 한 거죠. 그런데 참 기분좋은 착각이었습니
다. 순간의 착각이지만, 아주 기분좋은 착각을 통하여 마음에 불이 떨어진 거예요.
“그래. 내가 어려워도 끝까지 구하면서 역사를 일으켜 보자.” 했습니다. 여러분. 때로는 기분좋은 착각이 필요합니
다. 물론 너무 심하게 착각 속에 빠져살고, 현실에도 이루지 못하고 사는 불쌍한 인생이 되지만 우리 인생 가운데
적당히 기분 좋은 착각은 우리가 하지 않으려고 했던 것도 한번 해보자 하는 마음을 심어줍니다 오늘도 저는 기분
좋은 착각을 해봅니다. ‘섭리의 있는 모든 사람이 이 성령집회를 너무너무 기다렸구나. 그래서 다시 한번 뜨겁게 결
심하고 성령의 불을 받아서 못할 역사를 일으켜 보자.’ 그런 마음을 다 갖고 왔다고, 기분좋은 착각을 하며 희망을
갖고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선생님은 늘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좋은 게 좋은 거야. 나쁘게만 보면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다. 물론 좋게 보니까 억울함을 당하기도 하고, 정말 그
사람에게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도 당하지만 모든 것을 나쁘게만 보면 그것이 의식되어서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끝나게 된다. 지금 너의 손에 잡히는 것이 없고, 네 눈에 보이는 것이 없어도 네 마음 속에는 늘 좋은 것이 이루어
진다는 희망을 담고 살아야 된다.” 하셨습니다.
이렇게 사는 자가 나쁘게 부정적으로 보고 사는 자보다 더 많은 것을 이루며, 주님의 뜻까지 이루며 살게 됩니다.
현실을 정확하게 직시하되 비현실적인 꿈의 세계를 넘나들면서 날마다 우리는 새로운 것을 꿈꾸고 도전해야 됩니다.
“오늘의 나는 완전하지 않습니다.” “나 오늘 완전합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그러지 않아서 너무 좌절되잖
아요. 우리가 매일 성령을 받고도 또 좌절되고 힘이 드는 이유는 내 모습이 완전하지 않고, 또 완전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많은 것을 이루지 못하는 것을 보고 실망되지 않습니까? 네, 맞습니다.
우리의 현실은 완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일은 바로 우리의 미래는 주님의 말씀대로 완전해질 것이라는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비현실적인 것이나 주님께서 원하시고 우리는 그 꿈과 희망을 향해 도전하는 것입니다. 현실 가운데는 완전하지 않
지만 그 꿈을 꾸고 희망을 품으면서 우리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계를 극복하고 도전하며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
게 되는 것입니다. 누가 이 세상에 꿈과 희망을 불완전한 것으로 삼겠습니까?
여러분의 꿈과 희망이 굉장히 불완전한 것입니까? 여자들은 자기 외모를 생각하더라도 불완전하게 생각하지 않아
요. 머리에서 발끝까지 완전한 것을 꿈을 품습니다. 사람은 항상 꿈을 꿀 때 완전한 것을 보고, 꿈과 희망을 품게
됩니다. 우리의 꿈과 희망은 우리의 앞날은 완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도전하는 겁니다.
아직 완벽한 단계에 가지 못 했기 때문에 주님의 말씀으로 더욱 더 완벽해지기 위해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계를
극복하며 도전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늘 이런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제가 처음에 2005년도에 한국에 와서 말씀
을 전할 때였습니다. 그 때 선생님께서 코치를 한 마디 딱 해 주셨습니다.
“제가 도대체 무슨 말씀을 전해야 됩니까?” 선생님께서 “다른 것 말고 이것을 전하라. 완전과 실천이다.” 말씀하셨
습니다. 이 말씀을 전하라고 하는데 너무 어렵더라구요. 그런데 이제는 조금 조금 조금씩 ‘완전과 실천이다.’ 가 무
엇인지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왜냐? 완전하려면 실천해야 되거든요.
생각만으로 완전한 것은 생각만으로 그냥 끝나게 됩니다. 그러나 내가 하나하나 행하면서 완전에 도전한 것은 행한
만큼 완전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완전해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도전하는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완전에 다가가기 위해서 도전하고 실천하면서 우리는 점점 이 완전한 단계에 다가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2005년부터 6년째 이제야 완전과 실천에 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대로 완전하
기 위해 도전한 모든 것은 행한 만큼 완전해 지기 위해 발견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내가 행하지 못하고 도전하지 못한 것은 그대로 있겟죠? 그러니까 지금까지 이루어 놓은 것을 보며,
도전하고 싶은 희망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미래에 어떻게 된다는 보장은 없어요. 왜일까요?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행한 대로다.” 모든 것을 우리가 다 미리 보고 다 알면 너무 좋겠지만, 그것을 다보지 못
하고 알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행한 대로 우리의 인생이 바뀌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행한 대로 화가 복이 될 수 있구요 ,우리가 행한 대로 복도 화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여러분들
에게 또 한 가지 말씀하시는 것은, “자꾸 내게 부탁하라. 자꾸 내게 간구하고, 자꾸 내게 매달려 보아라. 그러면 내
가 안 해줄 수가 없어. 주님의 재림을 맞게 해달라고, 휴거되게, 온전하게 해달라고, 자꾸 완전하게 해달라고 자꾸
매달리고 간구하라 .그러면 내가 너를 도와 완전케 되기 위해 그 길을 인도하겠다.” 말슴하셨습니다.
여러분. 사람의 마음을 아는 거울이 있으면 너무 좋지 않겠어요? 보이면 다룰 수 있을 거 같잖아요?
그러면 따라올 거 같잖아요. 거울로 비추면 예수님의 마음이 보이면 잘 할 거 같은데 그렇지 않아요. 어떤 순간에는
어떤 사람이 나에 대해서 안 좋은 마음을 굉장히 가질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나는 모르는 거예요. 모르니까 자꾸
그 사람 좋아하고, 계속해서 노력하고 몸부림을 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의 마음이 조금씩 바뀌는 겁니다.
우리가 전도할 때도 그래요. ‘저 사람 나에게 다가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러면 여러분 그 사람한테 가겠습니까?
모르니까 말을 해보고, 주님의 뜻인지 확인해 보고, 그 사람의 마음이 돌아가고 또 온전해지면서 전도가 되기도 하
지 않습니까? 예수님의 마음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행한 모든 것으로 봤을 때, 예수님의 마음이 찢긴 것을 보면 제
대로 회개조차 못 하고, 다가가기 조차 힘들 것입니다.
그 당시 주님의 마음이 그랬던 것을 깨닫고 간구하고 주님 앞에 더 가까이 간다면 주님의 서서히 풀리는 마음이
마음으로 전해지면서 또 다시 우리는 힘이 오지 않습니까? 알아가는 맛, 발견하는 맛, 찾아가는 맛, 자꾸 도전하는
맛, 자꾸 자꾸 행하는 이 맛이 엄청나게 맛있습니다. 때로는 머리가 너무 아픈 거예요.
어떤 일을 해결할 때 두통이 나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하나 풀어가는 맛을 경험하면서 그 속에서 우리는 성장하고,
체험하고, 느끼게 되고, 알게 되고,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이 맛을 절대 잊으면 안되겠습니다.
오늘 주님이 원하시는 말씀은 지금부터 끌러놓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오늘도 기분좋은 착각, 혹여나 예수님 내게
오실까 생각하시지 말고 내게 오시고 역사하신다니까 뜨겁게 일어날 수 있다니까, 할 수 있다니까, 다 할 수 있다.
그런 기분좋은 생각을 갖고 이 시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정말로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우리에게 그토록 원하시면서 “이렇게 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지금도 그것을 원하십니다. 바로
이것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더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조금 더 고통과 어려움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너무나 원하시고, 선생님도 우리에게 너무나 원하셨던 그 것 근본적으로 보면 사랑입니다. 이것
은 바로 정답이예요. 이것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동안 더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어려움을 당했다.
주님을 과연 신랑으로서 모시고 신부로서 사는 사랑은 무엇일까? 육체적 단계를 벗어나서 마음의 단계 영의 단계
로 더 들어가서 사랑하는 사랑은 무엇일까? 세상 남녀가 그토록 사랑하며 서로 없으면 못 산다고 해도 깨지는 것은
화목하지 않았기에 깨집니다.
오늘은 “화목하라.” 말씀입니다. 화목하지 않았다는 것은 하나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하나되지 않았다는 것은 마음이 분리되었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분리되었다는 것은 서로서로 다른 생각을 하는 겁니
다. 서로를 이해하지 못 합니다. 완전하게 믿어주지 못하기 때문에 마음이 분리되고, 쪼개지고, 일체되지 못 하고,
하나되지 못 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쪼개지지 못 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완전한 사랑, 이 모양을 갖고 있어야 해요.
쪼개진 것은 사랑이 아니예요. 완전하게 하나되어 화목을 이룬 상태가 바로 사랑이다.
애인처럼 사랑하라. 애인처럼? 애인은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싶어. 이것이 바로 애인처럼 사랑하는 마음일까요? 진
정한 사랑이란 100% 믿음과 신뢰와 이해를 갖는 사랑을 말합니다. 절대로 믿음을 져버리고 싶지 않고, 이해하고 싶
고, 같은 방향을 쳐다보고, 같은 길로 가고 싶고, 항상 함께 하고 싶고, 절대 떨어지고 싶지 않은 상태, 기쁨도 행복
도 함께 나누고 싶고, 어려움도 슬픔도 함께 나누고 싶은 상태, 절대 어떤 일이 와도 떨어지지 않고 싶은 상태가 주
님이 원하시는 완전한 단계의 사랑입니다. 사랑은 화목입니다.
사랑은 이해예요. 사랑은 절대적인 믿음입니다. 사랑은 같은 곳을 쳐다보는 것입니다.
사랑은 같은 길을 가는 것입니다. 사랑은 한 마음으로 한 뜻을 이루어 가는 겁니다. 화목해야 사랑이 와요. 사랑은
둘로 쪼개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로 뭉쳐지는 것 주님의 마음과 우리의 마음이 완전하게 뭉쳐졌을 때 완전한 사랑의
단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신랑처럼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 100%의 믿음, 100%의 이해, 100%의 신뢰,
100% 쪼개지지 않은 단계가 주님이 원하시는 사랑입니다. 끝까지 같은 기대를 가는 것, 그 기대를 이루어 드리고
싶고, 기쁘게 해드리고 싶고, 그 한 방향으로 한 뜻으로 계속해서 변하지 않는 상태 그것이 완전한 사랑 화목의 단
계입니다. 사랑은 화목을 말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그토록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 이것이 되지 않아서 우리가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더 어려운 길
을 가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것은 화목입니다. 하나되는 것, 온전한 사랑을 말할 수 있습니다.
바로 화목이란 하나되는 것, 믿어주는 것, 그리고 사랑하는 것, 화목하고 하나되려면 믿어주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완벽하게 서로를 믿어주고, 행함을 완벽하게 믿어주고,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하고, 서로를 완전하게 끌어안을 때
100% 주님이 원하시는 완전한 사랑단계입니다. 마음이 같으면 하나예요.
주님은 영체이구요, 우리는 육체입니다. 공통점은 주님도 마음이 있구요. 우리 육체, 인간들에게도 마음이 있습니
다. 주님의 마음, 우리의 그 마음이 온전하게 쪼개지지 않고 하나가 되면 완전한 사랑을 이룰 수 있는 하나된 단계
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입으로 보내는 게 아니라, 우리의 뇌 마음에 말씀을 보내십니다.
마음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완전하게 하나를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것, 화목하는 것은 바로 사랑하는 것은 완전하게 믿어주는 단계입니다. 그냥 “예수님 다시 오셔. 나는 절
대 믿어. 예수님 그렇게 행하심을 믿어.” 하는 이 단계가 아니라 100% 믿고, 완전히 믿고, 어려움이 있어도 끝까지
손 붙들고 가는 단계입니다. 바로 행함을 동반한 믿음을 말합니다. 한 마음이 되어야 해요.
절대적으로 갈리면 안 됩니다. 제가 오늘 이야기를 계속해서 강조할 겁니다. 섭리역사에 큰 역사가 일어나려면 주
님은 “화목하라. 믿어주어라. 서로 하나되어라. 서로 이해하여라. 서로 격려하며, 서로 칭찬하며, 문제가 있으면 풀어
나가며, 대화하고, 의논하고, 좋은 생각을 가지고, 좋은 눈으로 바라보며, 정말 하나되길 원한다.” 말씀하셨습니다.
이 화목한 것은 이 온 지구 세상에서 가장 이루기 어려운 것입니다.
화목이 곧 하나되는 것, 이 하나되는 것이 깨져서 사랑이 깨집니다. 이 세상은 화목이 깨져서 국토가 분열되고, 전
쟁이 일어납니다. 집안에서도 마음이 분열되서 싸우고 헤어집니다. 사랑의 모든 근본은 화목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역사가 온전한 진리의 말씀을 갖고 왜 전진하지 못하고 불이 일어나지 못 하나? 인간의 눈으로 봤을 때는
환란과 핍박이다. 여러분 환란과 핍박은 어떻게 일어납니까? 믿어주지 않고 하나되지 않으니까 사랑이 깨지면서 거
기서 우리에게 환란이 일어나며, 핍박이 일어납니다. 그보다 더 무서운 것은 우리 안에서 하나되지 못하고, 분열되
는 것이 역사가 더디 가는 근본 원인이다.
교회가 분열되고, 선교가 안 되고, 싸우는 것은 하나되지 않고 화목하지 않아서 서로 못 믿는 거예요.
‘저 사람은 분명히 저런 일이 있을 꺼야. 의심스러워.’ 그런 마음이 자꾸 쌓이면서 믿어주지 못 하는 마음으로 갈라
집니다. 선생님께서는 시급히 부탁하는 것이 교인과 교역자가 하나되는 것, 섭리전체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문제는 악평과 핍박이 아닙니다. 그러면서 생각을 계속 해 보셨대요. 연구를 해 보셨대요. ‘왜 이렇게
교회 선교가 안 되고, 찌그락 째그락 할까?’ 사람들은 “목회자들이 사회 경험이 없어서 사회경험을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 못 하고, 결혼을 안 해봐서 이해도 못 한다.” 한대요. 선생님께서 기도를 계속 해 보시면서 “그것도 맞
다. 그러나 근본적인 원인은 서로 믿어주지 못 하고, 하나되지 못 하기 때문이다. 서로 화목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
런 일이 일어난다.” 말씀하셨습니다.
요한1서 4장 10절에 사도요한을 통해서 말씀하셨어요.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
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으로 인하여서 모든 세계를 하나로 뭉치고, 화목하게 하기 위해서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다고 했습니다. 골로새서 1장 20절에서 22절 사도바울은 또 말씀했습니다.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의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먼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서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들을 이제는 그의 육체
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거룩하고 흠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세우게 하셨으니.”
우리의 서로 악한 마음으로 믿어주지 못한 마음으로 분리된 것을 주님의 십자가의 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해서
사랑을 만들었습니다.
마태복음 5장 24절에도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예물을 가져왔느냐.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라. 그리고 깨끗하고 흠없이 내게 와
예물을 드려라.” 십자가의 도에는 바로 구원을 이루는 도가 들어있습니다. 구원은 완전하게 주님과 하나되면서 모든
뜻 가운데 사는 자가 하나될 때 완벽하게 이루어 집니다. 이것이 바로 사랑의 도입니다.
십자가의 도, 구원의 도, 하나되는 도, 바로 사랑의 도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사탄은 분열의 영입니다. 서로 믿
지 못하게 쪼개놓는 것이 바로 사탄이 하는 일입니다. 선생님께서 2005년도에 어려움을 당하실 때 이것을 두고 굉
장히 기도를 많이 하셨어요. 앞날을 두고 기도를 하신 거죠. 너무 여러 가지 많은 일이 있었고, 선생님도 어려움을
많이 당하셨어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사탄은 분열의 영이라서 섭리사를 쪼갤 것 같다.” 는 영감을 받으셨어요.
2005년부터 그걸 두고 엄청나게 기도를 하셨습니다.
이 안에서 절대 쪼개지는 일이 없도록, 그래서 어려움 가운데서도 계속해서 말씀으로 쪼개 나가신 거예요. 말씀은
곧 주님이잖아요. 주님으로 자꾸 하나되어 쪼개지지 말라고, 말씀을 계속해서 보낸 겁니다.
그러다가 2007년도 말씀이 끊어지니까 서로의 마음이 자꾸 쪼개지잖아요. 자꾸 분열을 시키잖아요. 핍박과 환란보
다 더 무서운 것, 서로 마음들이 다 쪼개지는 겁니다. 서로 믿지 못 하고, 우리의 영과 육도 쪼개놔요. 육성으로 살
아가게 하고, 주님과 우리 사이를 갈라놓고, 교역자와 교인들 사이를 갈라놓고 형제 사이를 갈라놓습니다.
지금 우리가 2010년 주와 함께 생명구원을 이루어 놓는 이 때에 사탄이 가장 하는 것은 우리를 분열시키는 것, 주
님과 우리 사이를 분리시키는 것, 하나되지 못하게 하고 화목하게 하지 못하게 한 것, 화목제로 보내신 주님이신데
화목하게 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서로 서로의 마음을 쪼개놓고 절대 뭉치지 못하게 합니다.
뭉치면 엄청나거든요. 뭉치면 우리가 그 동안 하지 못 했던 일들을 이룰 수 있습니다. 왜 우리가 엄청난 역사를 이
루지 못하고 여기까지 밖에 못 왔는가? 하나되지 못하고 서로 쪼개지고 나누어지고, 서로 제각기 제 갈 길을 가는
겁니다. 한 주님 한 역사를 두고 쪼개는 겁니다. 장작도 너무 잘게 쪼개면 큰 불이 일어나지 않는 데요.
어느 정도는 굵직굵직하게 쪼개놔야 장작도 엄청난 불이 일어납니다. 쪼개는 것이 맞기도 한데, 우리의 마음들이
다 쪼개져 있으니 불을 붙여도 불이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2장 25절, “예수께서 저희 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 질 것이요, 스
스로 분쟁하는 동네마다 서지 못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 곧 하나님의 마음, 성령님의 마음,
예수님의 마음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 마음을 받아서 우리를 분열시키는 사탄을 무찌르는 겁니다.
성령으로 만이, 불같이 말씀으로 만이 사탄의 계략을 무찌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뜨거운 성령의 불을 받아서 한 목소리로 외쳐야 되요.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에게 이 간증을 꼭 하고 싶
습니다. 성령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거라고 생각했던 우리들, 저 또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모든 게 다 태워져 나쁜 생각이 알아서 없어지고, 불타고, 알아서 없어져요. 사라져 버려요. 나쁜 생
각 고통스러운 생각이 사라지고 좋은 생각만 남아있는 게 성령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했어
요. 예전에 안 좋은 기억들이 2007년도에 있었잖아요. 이게 해결이 안 되는 거예요.
사람을 보면 무섭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있는 거에요. 사람을 보면 ‘이 사람이 혹시나 나를 해할까?’ 불이 나는
데 또 생활이 또 지나가다 보면 또 그 생각이 들게 됩니다. 저는 깊이 생각하면서 이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령을 받음으로 성령의 불이 확 지펴지면서 그 불로 확 없어지는 게 아니라, 성령을 받은 우리가 그와 같이 행함
으로 모든 뜻을 이루어 나간다.’ 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령 하나님의 마음, 성령님의 마음, 주님의 마음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그와 같은 행함을 함으로 역사가 일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모든 병이 성령을 받은 자들이 하나되니까 정말 믿어주고, 정말 하나되고, “우리 함께 하자.
주님의 뜻 안에서 선생님을 같이 함께 해서 같이 함께 밀어부쳐 보자.” 자꾸 대화하고 하나하나 해결하니까 병들이
다 없어졌습니다. 성령을 받은 자들이 행함으로 없어지는 거에요. 교회 간에 많은 문제들, 성령집회 때 “성령을 받
아라.” 하고, 매일 그래도 교회 가면 또 싸우고 있고, 해결이 안 되어있고, 그 사람만 보면 싫어요.
성령집회는 계속 이끌어 나가요. 그 때는 불이 나가요. ‘용서할 꺼야.’ 하면서 오늘부터 ‘용서가 된 거 같애.’ 그러나
집에 들어와서 얼굴을 보면 마음 같지 않아요. 정말 겪어보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우리 생각은 미련하게 “성령을 제
대로 못 받았어.” 생각하며, 쓸데없이 낙심하며 필요없는 좌절을 해요.
그것이 아니라 해결하는 겁니다.
쫓아가서 대화하고, 또 풀고 또 풀고 한 번에 안 되면 두 번, 세 번, 네 번 ,열두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하지 않습니까? 12번 아니라, 120번이라도 찍어봐야죠. 잘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서로 칭찬해 주고, 자꾸 대화해 주고, 그것이 풀릴 때까지 성령을 받은 자로서 성령의 불
이 내 마음 속에 있는 자로서 불을 갖고 행하는 겁니다. 그러면 해결됩니다.
고린도전서 1장 10절,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다 같은 말을 하고 너
희가운데 분쟁이 없이 다 같은 마음과 다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주님께서 원하시는 겁니다.
갈라디아서 5장 18절에서 23절,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그 때는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느니
라. (율법, 그냥 말씀만 듣고 있지 않습니다.)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음행, 더러운 것, 호색, 우상숭배, 술수, 원수를
맺는 것, 분쟁, 시기, 분냄, 당짓는 것, 이단 분리함 투기 술취함 방탕함 이와 같은 것들을 너희들에게 경계한다.” 했
습니다. 이런 일을 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를,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여러분의 마음에는 성령의 불이 있습니까? 그
성령의 불을 뿜어내고 있습니까? 여러분, 많은 일이 있잖아요? 머리 아픈 일도 있고, 꼭 인생 살면서 보기 싫은 사
람도 있어요. 해결이 안 되요. 이 해결 안 됨으로 인해서 내 마음은 좌절이 됩니다.
이 부분은 머리가 아프더라고 해결해야 되요. 결국 머리 아프게 해결하는 것이 편하게 해결하지 않는 것보다 머리
아파도 해결하는 것이 낫습니다. 그냥 편하게 해결 안 하고, 머리아프게 사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래서 저는 실제로 머리 아프게 화목하는 것을 최고 중점적으로 일하고 있어요.
현재 주님께서 너무나 원하시는 것이고, 이것만 된다면 홍해바다를 가르듯이 여리고를 무너뜨리듯이 그와 같은 역사
가 일어날 것을 믿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람의 마음에 불이 강하게 올 때가 있어요.
그 때는 믿을 때 확신이 생겨요. “저 말이 맞다.” 하는 순간에 불이 확 오게 되요. 주님 오셨다고 믿어질 때 느껴
지면서 불이 오게 됩니다. “주님 내게 역사하심을 느끼고, 나는 본다.” 그 확신, 그 믿음이 내 마음 가운데 절대적으
로 일어날 때 우리 마음은 불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럴 때 희망이 일어나게 되고, 더욱 더 희망을 갖고 뛰게 됩니
다. 그 일은 해결되지 않아도 나 혼자 희망에 불타서 불이 난 거예요.
그러면 불이 난 몸으로 가서 해결하는 거에요. 그런 적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의 행함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성령의 불을 받은 자는 뿜어내야 합니다. 뿜어내지 못하면 그 불이 식어집니다.
이 지구를 다 사를만한 성령의 불을 받았어도 그 불을 사용하지 않는 자는 물 하나도 끓이지 못 하고 끝냅니다. 성
령의 역사를 확실히 믿고, 섭리역사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하나하나 행함으로 온전히 믿음으로 확실하게 행할 때
마음에 불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우리는 몸을 내던지게 되죠. 뜨거워서 불이 일어나면 몸을 내던지죠.
의심, 불신, 서운함은 사탄이 100% 주는 겁니다. 그런 것은 우리 마음을 갈라놓고, 주님과 우리 사이에 벽을 놓게
됩니다. 아무리 엄청난 능력이 있어도 그들에게는 어떠한 역사도 일어날 수 없습니다.
정말 하나되고, 화목하고, 믿어주고, 이해하고, 사랑하려면 자꾸자꾸 노력해야 합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잘못을 인
정했으면 반드시 행함으로 보여주고, 자꾸 친해지면서 한걸음 한걸음 다가가고, 자꾸만 격려해 주고, 믿어주려고 노
력해야 됩니다.
휴지 한 조각도 버려두고 누가 치우지 않으면 그대로 있습니다.
사람의 감정도 이와 같아요. 그냥 딱 버려뒀어요.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 있습니다. 치워줘야 없어집니다.
우리는 이러한 노력, 하나되려고 하는 노력이 있지 않으면 절대 하나되는 역사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성령을 10년,
20년 부어주어도 안 됩니다. 안될 거 같아도 자꾸 하다보면 됩니다. 이 말씀이 이해 안 되시는 분들은 행해 보십시
오. 번뇌를 겪으면서 그 일을 해결하면 해결됩니다. 이번 한 주간에 묶인 모든 일이 풀어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
원합니다. 우리 마음 가운데 벽과 벽이 있었던 모든 것들이 허물어 지는 역사가 일어나야 됩니다.
며칠 전에 공룡바위를 작업했습니다. 공룡바위 사진을 볼까요?
선생님께서 지금 월명동에 큰 작품을 찾아내고 계십니다. 그래서 기도를 하셨는데 “예수님. 바위를 어떻게 하면 기
를 수 있습니까?” 그랬더니 예수님이, “파내면 된다. 지금은 마지막으로 단장해야 할 때이기 때문에 월명동도 곳곳
에 잡초를 걷어내고, 지저분한 곳을 청소하고, 더 웅장하게 할 수 있는 것은 1미터라도 파내서 웅장하게 해야 된다.
이와 같이 사람도 자꾸만 더 찾아내서 웅장하게 만들어내야 된다.” 하셨어요.
그래서 세 번째로 작업한 곳이 공룡바위입니다. 공룡바위 작업할 때 남자 30명, 여자 50명 정도가 왔어요. 여기에
제 키 이상이 되는 흙언덕이 있었는데 다 깍아내고 평지로 만들었어요. 공룡바위를 이렇게 작업했어요. 이 정도를
작업하려면 몇 명이 필요할 거 같아요? 100명은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이곳을 파낼 때 석막리가 돌메기 마을이잖아요.
언덕을 파내는데 한 차의 돌이 나왔어요. 그리고 깔아놓은 바위들이 안에서 나온 바위들이예요. 그러니까 사람이 그
냥 땅만 파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돌을 날라줘야 되요. 문화관 뒤쪽에서 땅에 묻을 수가 없어요. 돌이 너무 많으니
까. 바로 여자들 사람들이 여자가 50명이 오니까, “왜 여자가 왜 이리 왔냐? 잡초나 뽑으면 좋겠다.” 했어요.
‘생전 처음 작업 온 사람인데, 뭔가 재미있게 표가 나는 것을 하게 해서 다음에 또 오게 해야지. 잡초만 뽑게 할
수는 없다.’ 섭리사 사람들은 표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까? 월명동에서 작업을 계속 하시는 분들은 정말 어려운
작업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왜냐면 매일 일을 하잖아요. 그런데 4시간 동안 곡갱이 질을 계속 하면, 그 다음날 녹초
가 되어서 못 일어납니다.
월명동에 일하시는 분들이 12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 월명동 전체를 계속 해서 관리해야 합니다. 티도 안 납니다. 우리가 봤을 때는. 그런데 그만큼 관리했기 때문에
이만큼 깨끗한 월명동이 있습니다. 그러나 부족해요. 더 많은 인력들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매일 그렇게 일하는 사
람들에게 저걸 파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4시간을 침을 흘리면서 파야 하거든요. 정말 침이 나와요. 그런데 죄송하
잖아요. 그리고 여자들은 하늘 앞에 처음 왔는데 표나는 것, 일 많은 거 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여자들을 돌 나르는 것을 시켰습니다. 작업하는 거 사진 보겠습니다. 이렇게 돌을 파내고 있구요. 여자들이
문화관까지 쭉 섰어요. 큰 돌들을 하나씩 나르고, 삼태기로 흙도 나르고 했어요. 여자들은 그동안 작업하면 안 된다
는 생각이 있어서 뒤에 있다가 지금은 열심히 날라서 정말 깨끗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저기는 꼬리쪽을 웅장하게 만
들어 놓을 거예요. 해본 사람은 정말 눈물을 흘릴 거예요. 해봐야 하는 거예요. 안 해봤을 때는 저도 몰랐을 것입니
다.
선생님은 괭이와 삽으로 월명동을 만들었잖아요.
‘내 작은 힘이 섭리사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구나.’ 생각하면서, 내 자연성전 내 섭리역사가 되는 거예요. 그동안 저
는 어떤 사람이 성령집회를 데리고 다녔는데, 정신을 못 차리는 거예요. 그런데 작업을 딱 한번 데리고 갔더니 여자
인데 정신을 차리는 거예요. 이제 할 거 같다고. 이렇게 하는 거라고 한번 해보더니, 알더라구요.
결국 4시간 만에 이 일을 다 해놨어요. 하루도 안 걸렸어요. 왜 지금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먼저는 작은 것을 발
견하지 못하는 자는 더 발전할 가능성이 없는 자다.” 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우리 안에서 눈을 떠서 새로운 것을 발
견하면서 숨겨진 것을 발견할 때입니다. 다른 데서 더 좋은 사람 데려오기 전에 먼저는 2010년 주와 함께 생명구
원, 우리 속에서 좋은 사람을 자꾸 발굴해내야 합니다. 알지 못 했던 것을 자꾸 알아가구요. 몰랐던 것을 깨달아 가
구요.
그동안 몰랐던 것을 이제는 더 깊이있게 이해해 가면서 우리 가운데 화목하지 못했던 것을 다시 화목하게 하고 잊
었던 것을 발견해 가면서 역사를 이루어 갈 때라는 것입니다. 숨어있는 재능, 우리가 아직까지 폭팔적으로 일으키지
못하는 그 것, 이것을 웅장하게 찾아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것이 내게 오기만을 기다리지만 말고, 우리가 가
진 것에서 더욱 웅장하게 만들어 내야 될 때다. 그래서 첫 번째 주와 함께 생명구원, 나 자신을 더욱 더 웅장하게
만들어 내는 것, 그리고 마치 마지막 단장하듯이 우리도 완벽하다고 이대로 됐다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하나 조금
조금씩 청소해 나가고, 완벽에 도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행함이, 땀방울 하나가 섭리역사를 이룹니다. 작은 믿음, 눈물, 간구, 노력, 몸부림, 나 하나는 역사가
안 일어나는 것 같은데 너무 너무 힘이 듭니다. 그러나 그 힘이 그 노력이 그 눈물이 그 땀방울이 하나로 합쳐지면
거대한 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이 공룡바위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건요.
큰 장비 포크레인이 들어오지 않았지만, 모두 하나되어서 힘을 합치니까 됐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서로 노동이 노
동이 아니라, 기쁨이 되고 일이 일이 아니라 보람이 된 겁니다.
저 일을 혼자 시켰으면 이 일을 어떻게 하냐고 했을 건데, 같이 일하니까 흥이 나고 보람이 있고 봐주시는 예수님
도 계시고, 또 확인해 주시는 선생님도 계시고, 그 뜻과 의도를 깨달아 아니까 좋고 보람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의도는 이거예요. “작은 것이라도 해봐야 한다. 안 해보면 남의 것 아무리 많은 말을 해도 깨닫지 못 한
다. 그래서 직접 호미 이것을 하나를 갖고서라도 캐봐라. 그와 같이 역사해서 절대 좌절하지 말고 하나하나 해보아
라. 그러면 된다. 느껴진다. 그러면 알게 된다.”
이 일을 하고 난 다음에 다 모였어요. 그리고 공룡바위에 가면 머리쪽에 작은 방을 만들어 놓고, 꼬리쪽에 작은 방
을 만들어 놓았어요. 그것 뿐만 아니라 게속 해서 일하시는 분들이 여러 바위를 멋있고, 깨끗하게 청소해 놓았어요.
이런 것들도 와서 구경해 주시고, 같이 참여해 주시면서 어떻게 일을 하고 역사가 일어났는지 작은 것을 통해서 느
껴보시기 바랍니다. 작은 방에 다 모여서 기도하고, 찬양하고, 집에 가려고 하는데 문화관 쪽으로 엄청난 무지개가
떴습니다.
이 무지개는 세상에서 제가 본 무지개 중에 가장 아름다운 무지개였어요. 진짜 예쁘죠? 쌍무지개예요.
이 위에 하나 더 있어요. 선생님도 이거 보면서 “봐라. 약속을 보여주지 않느냐.” 말씀하셨어요. 무지개가 10분 이
상 떠 있었어요. 정확하고 완벽한 색을 이루면서 서서히 없어졌어요. 이 때 저는 강한 깨달음이 왔어요.
‘혼자 하면 불가능하다. 같이 하면 가능하다.’ 선생님은 이걸 이렇게 표현하시더라구요. “사람끼리 같이 하면 유한
하다. 주님과 같이 하면 무한이다. 끝이 없고, 영원하다.” 모두 하나되어 하면 가능하고, 주님과 함께 하고 행한다면
영원한 것까지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되어서 하면 작은 것이지만, 아무도 놀지 않고 하나되어서 하면 보람이 되어 좋고, 일이 일이 아니고 재미있는
겁니다. 너무 멋있는 역사를 보여 주셨습니다. 이 월명동에 대해서 제대로 깨달으면 역사가 보입니다.
더 엄청난 역사를 이루어주신 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어요. 이 월명동은 불가능이 없는 땅, 좌절이 없는 땅, 안 되
는 것이 없는 땅입니다. 즉 가능의 땅, 희망의 땅 된다는 것을 보여준 땅입니다.
이와 같이 섭리역사가 희망의 역사라는 것, 주님의 약속을 이루는 역사라는 것, 주님의 뜻 안에서 약속한 모든 것
이 이루어진다는 역사라는 것을 깨달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단 하나되야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이집트에서 신광야로 나오던 이스라엘 백성들, 하나님 앞에 약속한 것을 허락받고 그 곳으로 가는 도중이었지만 믿
어주지 못 하고 서로 마음이 하나되지 못 하고 서로 불평하고 원망함으로 인해서 그 땅을 바라보면서 가지 못했습
니다. 여호수아와 그 2세들은 먼저는 하나되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아얄론 골짜기에서 어려움이 또 한번 닥쳤지
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담대히 행했습니다. 바로 행한 거죠. 그리고 세 번째, 마지막으로 우리의 힘, 인간의 힘으
로 할 수 없는 것들은 하나님께서 그 당시에 우박을 떨어뜨려서 모든 사람을 멸해주셨듯이, 그와 같이 하나님이 역
사하심으로 해결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장 첫 번째로 해야될 것은 반드시 하나되는 것, 분열되지 않는 것, 하나되어서 행하는 것, 하나님의 말씀
대로 그리고 주님께 간구하여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역사할 수 있도록 해야되는 것입니다.
마지막 잠언 하나 말씀드리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자기가 직접 실천하고 행해보면 강한 깨달음과 확신이 온다. 깨
닫지 못했을 때는 자신감을 가져도 못 갈 길인데 깨달으면 간다. 반복하면 숙달되어 불가능한 단계를 넘어간다. 반
복이다. 결사적인 정신이다. 실천이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다. 하나되고, 화목하는 마음이다. 해놓고 자랑하려고 주님
앞에 달려가는 그 희망을 가지고 하는 것이다. 주님은 행한 자에게 거기에 해당되는 모든 것을 다 주신다.”
우리가 하나되고, 봐주시는 주님이 있으니까 주님께 자랑하려고 막 희망을 가지고 달려가는 저희들이 되어야겠습니
다. 지금은 주님의 재림의 때, 준비할 때도 지나 주님을 맞으러 나아가야 될 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주님은 “제발 나에게 매달려라. 가능성이 있으니까 소리치는 것이다. 너희들도 가능성이 있
으니 나에게 간구하는 것이 아니냐?” 말씀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 잘 따라오셨습니다.
선생님이 이런 말씀하시더라구요. “천국 그리고 재림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사람들은 약간 이상하게 생각한다.” 저
희들도 처음에 천국 그리고 재림에 대해서 이상하게 생각했잖아요. 말씀하시기를, “말씀을 수준높여서 가기에 그것
을 발맞추어 가기에 무슨 말을 해도 알아듣는다.” 는 거예요. 발맞추어 가지 못하면 무슨 이야기를 해도 몰라요.
다음 주 귀한 말씀 들으면서 천국에 대한 재림에 대한 말씀, 여러분의 마음 속에 깊이있게 새기고 가능성을 보고
주님께 소리치고 외치고, 매달리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거짓으로 할 수 없는 성령의 역
사, 주님의 역사에 더욱 더 큰 은혜받기를 바라면서 ‘나를 받으옵소서’ 귀한 찬양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를 받으옵소서’
<마침기도>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다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온전한 사랑 사랑은 무엇일까? 100% 주님과 함께 하는 것, 절대 나누어지
는 것이 없는 것, 분리되지 않는 마음, 한 방향을 바라보고 한 곳으로 방향을 틀어 원하시는 대로 슬픔 어려움이 와
도 함께 나누며, 기쁨이 와도 좌절하는 일이 와도 행복이 와도 절대 그 손을 놓지 않고 계속 해서 뜻을 이루며 함께
하는 것, 주님 저희 섭리사 이 섭리역사는 주님의 위신이요 주님의 체면이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이 길을 가시면서까지 우리가 하나되어 뭉치려고 너희가 하나되었더라면 이와 같은 어려움은 없
었을텐데, 똑같이 주님을 사랑한다 하고 또 나를 사랑한다고 하지만 서로 분열되어 하나되지 못한 것이 사탄의 힐문
거리가 되어 제대로 뜻을 이루지 못하여 우리 사랑하는 선생님 저 길을 가시지 않습니까?
세상의 악함이 있지만, 우리들의 무지 우리들의 분열됨이 가장 큰 근본된 원인이었사오니 주님 다시 한번 2010년
주와 함께 생명구원 그 해를 매듭짓기 전에 온전히 하나되어 같은 뜻, 같은 말, 같은 사랑으로 온전히 하나되어 시
대의 홍해바다가 갈라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시대의 여리고성 무너뜨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분냄과 당짓는 것과 이단시하는 것과 서로 시기하며, 질투하며, 믿어주지 아니하는 모든 것들이 사라질지어다. 우
리의 막힌 담이 허물어질 때 서로 화합하며, 서로 알지 못했던 것을 얻어내며, 서로 몰랐던 것을 새롭게 찾아내며,
더욱 더 거대한 역사, 온전한 역사 이루며 가능성을 발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끼리 하다가 항상 주님 빼놓지 않고 주님과 함께 의논하며 선생님과 함께 의논하며 하나되어서 이 시대의 악
을 무찌르며, 사탄 마귀 무찌르며, 어려움을 극복하며, 한계를 극복하며, 뜻을 이루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역사 그토록 이루시고자 하는 역사가 진실로 이루어지기를 원하옵나이다.
주님의 몸이 되어 주님의 손발이 되어 주님의 생각대로 움직여 정말로 하나되어 움직여 역사를 이루기를 원하오니
다시 한 번 주 앞에 간구할 때 성령의 불로 태우시고, 주님의 능력으로 온전케 하시사 하나되는 역사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서로 믿어주고, 서로 사랑하며, 혹여나 잘못했어도 감싸주고 이해해 주고 같이 끌고 가고 그런 주님의
마음 그것 때문에 주님 우리에게 크나큰 사랑의 역사 성령의 역사 주시지 않았습니까?
우리 가운데 서로 보이는 자들끼리 서로 한 마음되지 못하고 보이는 선생님과도 한마음 되지 못하는데 어찌 보이
지 않는 주님과 한 마음 되어 갈 수 있겠습니까? 주님, 진정 저희가 한 마음 되어 가기를 간절히 원하옵나이다.
사랑하는 선생님 그 어려움 가운데서도 이것 하나 때문에 모든 것 다 어려움을 뒤로 한 채 귀한 말씀 쏟아부어 주
셨습니다. 그 당시에 귀한 말씀 주시지 않았다면, 그 몸은 편했겠으나 역사 이루지 않고 분리된다고 말씀하시며 계
속해서 귀한 말씀 퍼부어 주셨습니다. 지금도 본인의 모든 일들 뒤로 하고, 저희들을 살리고 이 역사를 살리고 주님
이 뜻하신 바를 이루기 위해서 손과 발이 무르도록 귀한 말씀 전해주고 있사오니 주님의 말씀으로 진리로 하나되며,
성령으로 하나되며, 사랑으로 하나되며, 모든 것이 온전하게 하나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자들, ‘재림과 천국’ 이 시대에는 너무 너무 이 말이 생소합니다. 왜냐하면 늙은 처녀가
되어버렸습니다. 똑같은 처녀라고 다 하는데 늙은 처녀 젊은 처녀가 같으냐. 시간이 가면서 처녀는 맞는데, 신랑을
맞을 희망도 사라지고 긴장감도 사라지고 열정도 사라져 신랑이 와도 못 알아보는 것이 아닌가.
그러나 이 시대 역사 젊은 처녀들이 되어서 불같이 이끌며 주님께서 이루시는 완벽한 역사인줄 믿사오니 주님의
재림을 두고 가는 이 역사 주님의 역사,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있도록 저희들 가운데 불같은 역사 날마다 일어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진실로 주 앞에 감사드립니다. 귀하게 하나되게 해주심을 감사드리고, 선생님을 중심
하여 귀한 역사를 또 한 번 하나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각 나라, 각 가정, 섭리 전세계 지금도 분열되고 갈라지는 것이 있다면 주님의 마음 성령을 품은 자의 마음으로 가
서 대화하고 이야기하며 풀어나가 하나하나 이 성령의 행함을 통하여서 온전한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
옵소서. 이제 나머지의 모든 역사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역사, 이 월명동을 축복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귀한 것 속에 숨어있는 것들을 온전하게 발견하여서 뜻을 이루어 가게 하옵시고, 이 곳에서 일하는 모든 자들
사고나지 않고 더욱 더 주님을 중심하여 하나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시며, 모든 자들도 하나되어서 이 귀한
역사 이 귀한 땅을 가꾸고 관리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와 같이 섭리역사 자기의 것인 줄 깨닫고, 이 귀한 역사 불러 주셨사오니 확신과 믿음을 가지고 불같은 마음으로
이제 앞으로 전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악평과 핍박이 문제가 아니라, 네 마음 속에 악평이 문제다 하는 그 마음
그것이 주님과 분리된 마음인줄 믿사오니 분리된 마음을 하나되게 하여 주시옵시며, 온전히 주님과 하나되면 능치
못함이 없다는 것을 믿고 노력하고 몸부림치고 행하면서 입이 부르트도록 발이 부르트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행하는 가운데 인도하시고 역사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께서 말씀 중에 “내가 너희에게 진리의 말씀을 주면 듣고 좋으라고 주는 말씀이 아니다. 내가 행함으로 하던 그
귀한 말씀을 제발이나 듣고 행하라고 얻으라고 주는 것이니 반드시 행하라.” 고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그러한 역사
이루어가게 하시며 안 되면 반복이다, 그러면 불가능한 것이 없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다, 실천이다, 화목이다, 하나
되는 것이다. 주님께 다 해놨어요 하고 보여주는 자가 있으니 자랑하는 마음을 갖고 희망을 품고 절대 좌절하지 않
고 완전을 향해 가는 마음을 도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섭리역사 모든 자들에게 이 귀한 마음에 뜨거운 성령을 부어 주시옵시고, 아픈 자, 병있는 자, 힘이 없는
자, 쓰러진 자들 주님의 능력의 손으로 역사하시가 나음을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선생님 힘과 능력을 더하시며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하시며 이전에도 지금도 이후에도 변함이 없을 행함
을 날마다 기뻐하여 주시는 줄 믿사오니 그를 통해 더욱 더 큰 섭리역사 이루어가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맡깁니
다. 모든 사랑 주 앞에 돌립니다. 모든 영광을 주 앞에 맡깁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광고하고 마치겠습니다.
성지사역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교단 사무국으로 조합해주셔서 하루에 남자 20명, 여자 20명이 넘지 않게 조절
을 해주세요. 혹시나 너무 오고 싶은데 차비가 없으신 분들은 얘기해 주세요. 차비 없어서 여기 못 온 사람들 있나
하고 선생님이 생각하시더라구요. 여러 가지 선생님이 말씀해 주시고, 주님이 구상해주시는 것들은 가을에 본격적으
로 될 겁니다. 그래서 선교하다가 지치거나 힘이 들면 풀고 가세요. 진짜 풀려요.
그래서 하나하나 풀고 가시고, 특히 우리 젊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힘있고 표나는 일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월명동
성지사역 하는 분들 기도해 주시고, 많이 와서 도와주셔야 되요.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겠고, 또 힘으로는 함
께 하지 못하지만 귀한 간식으로 함께 해주신 가정국, 장년부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잘먹고 있고 앞으로 또 잘 먹이겠습니다. 그리고 월명동에 모든 진행되는 모든 것들은 지금까지도 그러했고 앞으로
도 이 곳 책임자를 통해서 함께 해주시고 지시해 주실테니까요, 마음을 합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저희 안에서 이상한 소문들이 꼭 들리지 않게 하나되어서 행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마지
막 광고입니다. 지금 이제 2010년 4개월 남짓 남았는데요. 이 4개월은 생명구원의 달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집회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제가 하는 성령집회는 한 달에 2번 성령집회를 합니다. 5째주가 있는 달
은 찬양과 기도의 밤 하던 대로 진행을 할 겁니다. 그리고 나머지 한 주는 선생님 직강을 좋은 말씀을 듣게 시간을
갖게 될 거예요. 그리고 한 주는 자체 천국성령운동을 진행하게 될 겁니다.
9월달은 다음 주에 해외회원들이 많이 참석해서 생방송입니다.
그리고 3번째 주는 선생님 직강을 듣게 되구요. 4번째 주는 추석끝나고 교회에서 인사도 하고, 화목하게 하시라고
자체 천국성령운동을 진행하고, 저는 10월 1일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모든 집회는 왠만하면 자제해주
시기 바라겠습니다. 수련회 끝난지도 얼마 안되었구요. 성령집회는 생방송 성령집회, 자체 천국성령집회로 모아주시
고 나머지는 각 나라 모두 다 선교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금요일 저녁에는 반드시 기도하는 시간으로 잡아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기도하는 시간에 다른 거 하면 안 되요. 금요일 저녁 시간에는 주님께서 기도하는 시간으로 정해주셨습니다. 이제는
더욱 더 힘을 모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1인 1명 전도를 위한 21일 작정기도를 합니다. 생방송이 아니라 각
교회에서 선생님께서 너무 귀한 잠언들, 너무 귀한 말씀을 계속 보내주고 계십니다.
그 말씀을 중심으로 해서 생명전도를 위한 21일 작정기도를 9월 6일 월요일부터 9월 26일 주일까지 진행해 주시
기를 바라겠습니다. 기도 제목은 많죠? 선교회에서 정했는데 주님과 일체되어 생명구원의 정신을 갖도록 9월까지 1
인 1명을 연결시키도록 꼭 이루도록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되어서 못할 것도 능히 행하기를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어떤 교회는 화목하지 못하니까 문고리 하나갖고도 싸운대요. 그런데 하나되면 그런게 안 보여요. 선교하는데 정신
이 없잖아요. 꼭 21일 작정기도를 하시면서 교회 묶여있던 것, 교단 사람이 가지 않더라도 여러분 내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바라겠습니다. 12월까지는 반드시 그래서 1인 1명 생명 수료하도록 결단하며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불가능한 것은 반복하라, 실천하라, 하나되어라, 하고자 하는 마음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9월 6일 월
요일부터 1인1명 새벽작정 21일 기도, 선생님의 귀한 말씀 주님이 주신 잠언을 갖고 계속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
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