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9.03 (금)
새벽 주사랑빛 대구스타
- 선포일
- 2010.09.0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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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승리해야
하루를 승리한다.
작성일 : 2010년 9월 3일 금요일 A.M3:00-4:30
작성자 : 주사랑빛 강도사(대구스타)
<새벽기도 시간에 졸고 있는 형제들을 보며
주님께서는 무척 안타깝고 슬퍼하셨습니다.
저 역시 주님 원하시는 만큼 깊이 기도하지 못한
시간들을 간절히 회개기도 드렸습니다.
그때 주님의 마음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나의 사랑아,
내가 무척이나 슬프고 애가 탄다.
전 세계 많은 자들이 이 새벽 시간
나에게로 어둠을 깨고 나와
나의 성전에서 혹은 각자의 처소에서
무릎을 꿇고 나에게 기도한다.
그러나 진정 깨어 기도하는 자는 무척이나 적구나.
내가 사랑하여 30년 동안 선생 통해
새벽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어 나와 함께 대화하자 그렇게 외쳤거늘
정작 깨어 기도하는 자가 많지 않아
마지막 때에 내가 더 애가 탄다.
내가 재림의 비밀을 선포하여
신부수업을 받고 있는 섭리사 많은 자들이
특히 기도가 부족하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구나.
형식적인 입술로 내게 고하는 자가 있고
습관적인 발걸음으로 교회에 나와 눈을 비비며
기도를 하는 자도 있고
어른 앞에 서도 하지 않을 자세로
내게 기도하는 자도 있는가 하면
아예 엎드려 일어나지 않고
내가 아무리 불러도 죽은 듯 대답 없는 자도 있구나.
입술만 금붕어처럼 뻐끔 거리다 마는 자도 있고
혼자 실컷 얘기하다 가는 자도 있구나.
잠에서 덜 깨어 잠영들 잔뜩 붙여서
성전에 들어오는 자도 있고
사탄 제대로 물리치지 않아 사탄에게 기도하는 자도 있구
나.
지금은 촉각을 다투는 영적 전쟁시대이다.
총알이 앞에 쏟아지는데 잠을 자는 자는
죽음 속으로 뛰어드는 자와 같다.
빗발치는 총알 속에 너희 선생만이 목숨 내걸고
너희들을 위해 기도하는구나.
<사랑하는 주님, 새벽에 깨어 제대로 기도하지 못하고
나태한 저희를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하시는 선생님 생각하
니
정말 죄송해요. 사랑하는 마음 가득하니 눈물이 나요.>
나의 랑빛아,
그래, 선생 불쌍해서 어찌하냐.
다리 속 시원히 펴지도 못하고
인류의 죄를 가득 싣고 오늘도 저리 무릎으로 간구한다.
선생 되어 보지 않고서는 선생 심정 다 모른다.
선생처럼 살아보아야
조금이나마 그 심정 알고 내 심정 안다.
새벽은 너희 운명이 좌우되는 시간이다.
새벽은 도적같이 임재 하는 나를 맞아야 하는 시간이다.
새벽은 신랑이 신부를 참지 못해 사랑하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이다.
어둠이 깊으므로 곧 아침이 밝아온다.
어둠이 깊어지고 동트기 직전의
새벽 시간 선상에 놓여 있는 이 시대 나의 신부들아,
나 예수 호소하니 잘 들어라.
이제 곧 아침이 밝아 온다.
어둠이 깊었기에 더욱 밝은 아침이 될 것이다.
새벽을 나와 함께 보낸 자는
나와 함께 멋진 일출 광경을 볼 것이요.
새벽을 나와 함께 보내지 못한 자는
그대로 영영 이별이다.
영영 깊은 어두움 속이다.
그러니 이 새벽, 나와 함께해야 한다.
더욱 나에게 먼저 나와야 한다.
간구하고 매달려야 한다.
자세부터 똑바로 하여라.
이 새벽에 나를 반드시 만나겠다는 마음의 결심을 하고
정신을 바로 세워라.
사탄이 가장 새벽을 노리며 나와 통하지 못하게 하니
사탄을 무찌르고 반드시 승리하여라.
나와 대화하자.
나는 신부와 대화하기를 원한다.
지쳐 잠들어 있는 너희의 모습을 보면
내가 안타깝고 무척이나 슬프다.
오랜 시간을 기도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짧은 시간일지라도 깨어 나와 대화하며 사랑하기를 원한
다.
선생 생각이 나는구나.
선생은 나를 보고 싶고 만나고 싶고 대화하고 싶어서
환경은 아랑곳하지 않고 무릎을 꿇었다.
내가 확실히 증거 할 수 있다.
사랑의 열정으로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을 이겨나가며
끊임없이 한 계단씩 올라섰다.
인간이 신을 만나는 일이 어찌 쉽겠느냐.
여호와께서는 너희에게 마음을 심어놓아
마음을 집중하여 내게 쏟기만 한다면
나와 네가 통하게 만들어 놓았다.
그러니 내게 너의 마음을 쏟아 나의 말에 귀 기울여라.
하루의 새벽을 놓치면 다음날도 또 놓치게 된다.
이것이 법칙이다.
반드시 오늘 새벽을 깨어 기도해야 한다.
선생 생각해보아라.
무엇 때문에 그리 온몸 바쳐 기도하겠느냐.
새벽기도는 창조의 힘이 있다.
내가 원하는 대로 네 인생을 창조하고
사랑을 창조할 것이다.
새벽을 깨워 홀로 조용히 나와 대화해야 한다.
시간이 정말 없구나.
이리 말하는 이 시간도
나는 애타 슬픈 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
깨어 있는 자만이 느낄 것이다.
이 새벽을 깨워 나와 대화하자.
새벽에 승리해야 진정 하루를 승리하여 살 수 있다.
내 말을 가벼이 듣지 말고 귀히 들어라.
충격적으로 들어라.
행하는 자에게 표적을 보이리라.
나의 속 심정 말하였다.
사랑한다.
새벽에 너희 곁으로 달려가는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