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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9.05 (일)

2010년 9월 17일 금요일 새벽 간증문 ctn 주온빛 천국에서 살자는 예수님의 프로포즈

선포일
2010.09.0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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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9월 17일 금요일 새벽 간증문-ctn 주온빛20100905천국에서_살자는_예수님의_프로포즈.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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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프로포즈 > 천국에서 영원히 살자는 시 작성일: 2010년 09월 05일. 새벽 1시경 받은 말씀. 작성자: 주 온 빛 (아산화목교회 ) ( 예수님께 사랑한다고 계속 고백했습니다. 고백드리 니 기뻐하시면서 '내가 나의 신부에게 프로포즈한다.' 말씀하시며 시 한편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 < 예수님의 프로포즈 > 나의 사랑 내 말 좀 들어보오. 내 눈이 머물고 내 발이 머무는 사랑하는 나의 신부 내 말 좀 들어보오. 세상 부귀영화 온갖 보물 넘치지만 헛되고 헛된 것이니 그것 보며 침 흘리지 말고 나의 사랑보석 나의 마음보석 나의 심정보석 나의 진리보석 영원히 질리지도 않는 영원히 싫증나지도 않는 영원한 나 예수의 눈물의 보석 반지 받아주오. 6천 년간 새까맣게 그을린 하늘 아버지 애간장의 반지 받아주오. 금빛휘장 찬란한 성령 어머니의 부케 받아주오. 그리하여 영원히 행복한 내 나라 내 품에 거해주오. 내 사랑 나의 신부. 아 행복하여라. 그 나라 내 품에 거하는 나의 신부 생각하니 너무나 설레어 나는 오늘도 잠 못 이루며 달빛을 벗 삼아 별빛을 친구 삼아 지구촌 나의 신부 만나러 떠납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 내 품에 거할 그 날을 그리며 내 아픈 심정, 아픈 마음 싸매고 희망으로 설렘으로 천 년사 꿈을 안고 날아갑니다. 내 사랑 나의 사랑고백 받아주오. 내 사랑 나와 함께 영원히 내 품에 안겨 내 나라 빛내주오. 나의 사랑 때가되어 내 집 하늘천국에 없으면 내 마음 슬픔이고 그 좋은 천국도 슬픔이니 내 사랑 받아주오. 이제는 영원히 헤어지지 말고 나는 내 사랑만 바라보고 내 사랑은 나만 바라보는 영원히 행복한 그 날을 바라며 당신의 영원히 변치 않는 완전한 사랑체 주 예수가 내 사랑에게 보냅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 섭리야. 내 사랑 받았느냐? 영원한 그 나라 그 좋은 천국에 데려와 영원한 기쁨 누리며 살고자 하는 너희의 영원한 신랑의 마음을 말이다. 이 마지막 역사 월명동을 멋지게 단장하듯 너희의 모든 삶을 멋지게 단장해 나 예수의 재림을 맞이하는 온전하고 깨끗한 나의 1등 신부 되어다오. 사랑하고 사랑한다. 나의 자랑 선생을 통해 끝까지 배우고 완전히 실천해 그 좋은 천국을 유업으로 받도록 하여라. 사랑한다. 사랑해. 천국의 주인인 너희의 영원한 보화 주 예수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