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9.06 (월)
100906 새벽잠언
- 선포일
- 2010.09.0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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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6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천국에 가는 자’가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서 보화를 캐낸 자와 같은 자다.
2. 천국에 가려면 주님을 신랑으로 보고 온전한 신부가 되어 주님을
맞고 살아야 된다. 주님을 사랑의 보화로 보고, 자기가 가진 소유
중에 최고의 재산인 ‘사랑’을 다 팔아 주님을 사야 된다. 주님
이 천국이다. 자기 사랑을 딴 데 주지 않고 100% 주님께 투자해
야 된다.
3.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 는 말은 ‘천국 자체가 보
화다. 천국은 영원한 세계의 보화다.’라는 말이다. 그래서 천국
은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고 그 근본을 말씀하신 것이다.
4. 천국을 사려면 천국에 가야 된다.
5.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고 했는데, 밭은 우리 마음
밭이라고 말할 수 있다. 확대시키면 밭은 세상이다. 천국은 세상
에 묻혀 있다. 세상 밭에 천국인 주님이 복음과 함께 묻혀 있다.
주님은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말씀하셨다. 지금은 시대적
으로 볼 때 천국복음시대다. 구약시대는 천국복음시대가 아니었
다. 예수님 때부터 천국 문이 열렸다.
6. 예수님은 천국의 주인공이시니 천국이기도 하다. 주님을 믿고 사
랑하고 구원받아 그의 신부가 되어 주님을 소유하고 사는 자는
밭에 감추인 보화를 소유한 자로서 천국을 소유한 자다.
7. 지금 이 시대는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는 시대다. 밭에 감추
인 보화를 발견하듯이 주님의 재림 시대에 주님을 어떻게 맞아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주님은 신랑으로 오시니 신부로서 예비하고
온전한 사랑으로 주님을 맞는다는 것을 발견하는 자가 밭에 감추
인 보화를 발견한 자로서 보화 같은 천국을 발견한 자다.
8. 보화를 자기 소유로 삼는다는 것은 천국에 어떻게 가는지 알고
행하여 천국에 가는 것을 말한다. 이런 자는 천국 보화를 차지한
자다.
9. 자기 소유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능력, 자기 인생에 속한 재물,
명예, 생각, 마음, 정신, 노력, 충성, 사랑, 젊음, 믿음, 재능, 소
질들이다. 자기 소유를 다 팔아 밭을 사고 감추인 보화를 찾아낸
다는 것은 자기가 가진 것을 다 투자하여 하늘나라 천국에 가서
천국 백성이 되고 주인이 되는 것을 말한다.
순서가 있다. 첫째,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어야 한다. 둘째, 이 시
대를 좇아 신랑으로 오시는 주님을 맞고 온전한 신부의 몸과 마
음이 되어 주님의 뜻을 좇아 사는 것이다. 이렇게 하다가 때가 되
어 주님을 맞고 휴거되는 자가 밭의 보화를 발견하고 자기 소유
를 다 팔아 밭의 소유자가 된 자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