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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9.06 (월)

주온빛 아산화목 월명동처럼 재림의 단장하여라

선포일
2010.09.0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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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처럼 재림의 단장하여라. 작성일: 2010년 09월 06일 새벽 1시경 작성자: 주 온 빛 ( 29세. 아산화목교회 ) 사랑하는 자야. 사랑하는 자야. 네가 내 곁에 있느냐? (아멘) 어떠하냐? 행복 하느냐? (네. 제가 주님 곁에 있으니 모든 시름 걱정 잊고 너무나 행복하나이다. 주님 곁에 영원히 있게 허락해 주세요!! ) 그래. 사랑하는 나의 신부가 영원히 내 곁에 있도록 귀한 나의 깊은 심정을 전하겠으니 너는 적어 외치어라. 너희 선생이 글로 외치듯 말이다. (네. 네. 감사하고 주님 사랑해요~~) (월명동에서 40일 조건기도를 하고 본 교회로 돌아왔을 때 주님은 제게 주일 꽃꽂이를 갑자기 시키셨습니다. 원래 하시는 집사님이 집안 일로 못하게 되어 저에게 꽃을 사 놓았으니 해 달라고 하시기에 상황은 어려웠지만 주님 께 여쭈니 주님은 꽃꽂이를 통해 영광 받고 싶다고 하셨습 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철야를 하러 교회에 와 꽃꽂이 를 하려고 꽃을 봤는데 두 종류의 꽃만 있었습니다. 소재 로 필요한 것이 하나도 없었고 꽃을 꽂아야 하는 오아시스 라는 것도 없어 난감했습니다. 밤은 깊어 살 곳도 없고 고민을 하다 기도 를 먼저 하자 라는 감동이 들어 기도의 자리에 앉았습니 다. 찬양을 부르며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다가 감동이 와 이것저것 살피는데 예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꽃을 꽂으 면 된다는 감동이 왔습니다. 지난주에 쓰던 오아시스라도 쓰자 라는 생각에 예수님께 하나하나 여쭈어 보며 꽃을 꽂기 시작했습니다. 결과는 너무나 아름다운 꽃꽂이 가 되었고 철야를 하시던 분들이 너무 예쁘다고 처음 보는 꽃꽂이라며 칭찬을 하였습니다. 그리곤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이와 같이 할 수 없을 때 하는 것이 진정 하는 것이다. 환경과 여건과 상황이 다 갖추어 있다면 누구나 다 잘 할 수 있지. 내게 배우고 너희 선생 통해 배운 너희는 세상의 여건을 다 갖추고 있지 않더라도 할 수 있다는 얘기를 꼭 해 주고 싶었다. 어떻게 할 수 있냐고? 방금 그 꽃꽂이를 하듯 여러 가지 갖추어 있지 않은 것들이 많다고 절망하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의지해 내가 시키는 대로 꽃을 꽂듯이 하면 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는 절대 나를 의지하여 나를 붙잡고 내게 매달리며 하나하나 묻고 간구해 내가 시키는 대로 할 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너희 선생의 삶처럼 말이다. 그는 그것이 특기다. 할 수 없을 때 하는 것 말이다. 너희들은 흔히 뭐가 없어서 안 되고 뭐가 부족해서 못했다는 말을 많이들 한다. 그것은 진정 나를 의지해 하는 것이 아니었던 것이다. 나는 모든 것을 다 가능케 할 수 있는 전능자 주 예수다. 너희들은 흔히 어떤 일을 시작할 때 내게 모든 것을 함께해 달라고 기도하고 간구한다. 하지만 실상 어떤 일을 하기 시작하면 지난 날 해왔던 너희의 습관대로 또는 너희의 실력대로 하려고 하지. 그것은 진실로 나와 함께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시작과 끝이다. 나에게 시작을 간구하며 시작했다고 끝까지 나와 함께한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시작부터 나와 함께해 일을 끝내고 성삼위 하나님께 감사하는 일까지가 일의 끝인 것이다. 그와 같이 내게만 모든 것을 매달려 간구하며 해 나가야 진정 나와 함께 일을 하는 것이다. 그것이 내가 원하는 나와 함께하는 삶이고 일이다. 성지땅 나의 성전 월명동을 통해 이야기 해볼까? 월명동 자연성전이 왜 너희는 나의 자랑이며 나의 작품이라 여기는 줄 아느냐? 지난 수련회 기간 동안 왜 너희 선생 통해 부흥강사 통해 그 긴긴 사연을 이야기하며 밤늦도록 은혜의 시간을 보내게 했는지 아느냐? 아는 사람 손들어 보아라. 나와 선생의 사연 통해 너희는 이 자연성전을 보며 무엇을 느끼고 깨달아야 했을까? 아무 것도 없고 척박한 이 두메산골 월명동 희망도 소망도 인적도 드물었던 달밝골 마을. 그러했던 월명동 마을이 이제는 시대의 작품 걸작이 되어 하나님의 섭리역사의 중심이 되고 성삼위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 되고 많은 이들이 찾는 약속의 땅 희망의 땅이 되었다. 애굽에서 신광야. 신광야에서 가나안까지의 역사. 구약을 거쳐 신약을 거쳐 이제 마지막 나의 약속을 이루는 성약의 역사. 이러한 나의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것. 섭리사라는 터전 위에 나의 뜻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이 월명동은 너희에게 무엇을 의미하느냐? 이 월명동이 너희에게 무엇을 의미하느냐. 이 월명동이 성삼위 하나님께 의미하는 것을 통해 너희가 깨달아 행해야만 하는 삶에 대해 말씀해주마. 감사함으로 너희는 이 말씀을 듣고 행하길 기대한다. (아 멘) 시대의 성지땅. 시대의 걸작품 월명동은 하늘 아버지의 구상대로 성령의 감동대로 나의 보호 아래 너희 선생과 너희 섭리사와 만든 작품인 것이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고 할 수도 없을 거라 했던 시대의 작품을 너희는 나와 함께 이뤄낸 것이다. 그러하기에 이 자연성전은 가치 있는 것이다. 성삼위 하나님의 뜻대로 했기에 말이다. 이 시대에 성삼위의 계획과 구상과 뜻대로 만든 건물이 어디 있느냐? 나와 함께 나의 육신 되어 만든 건물이 어디 있느냐? 으리으리하고 번쩍번쩍한 건물 고층 건물 멋진 건물은 세상에 많지만 내 맘에 드는 곳은 월명동인 것이다. 하늘의 구상대로 모든 것을 행했고 모두 나의 뜻에 순종하며 돌 하나 나무 하나 내가 하라는 대로 했기에 이루어 낸 것이고 최고로 가치 있는 것이다. 이것이 핵심인 것이다. 너희 인생도 이와 같다는 것이다. 내가 돌 하나 나무 하나 시키는 대로 해 보화가 되었듯 너희 인생은 선생을 통해 외치는 나의 재림의 말씀대로 예비하고 준비해 신부의 모습으로 갖추어 시대의 보화가 되어 달라는 말씀이다. 너희 선생의 삶이 세상의 밭에 감추인 보화이듯 말이다. 조개 속에 진주가 없으면 무슨 가치더냐? 하늘역사의 하늘의 뜻이 없으면 무슨 가치냐. 너희의 삶에 하늘 향한 사랑 없으면 무슨 의미더냐. 그러하기에 이 월명동 나의 작품. 하나님의 성산이 되어 생명을 기르고 키우고 낳는 곳이 되어 나의 역사를 이끌 중심지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이 성지땅 곳곳에 숨겨둔 보물. 하나님 역사의 곳곳에 숨겨진 보물. 내가 파라고 해서 파면 작품들이 나오듯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너희는 할 수 있다.(아멘) 너희 선생도 내가 시키는 대로 성장해 시대의 나의 보화가 되었듯 오직 내 말에만 집중하며 내 뜻에만 따르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화 같은 너희의 인생이 될 것을 깨닫고 행해야 한다. 급박하게 월명동을 개발하는 것. 나와 선생에게 구상이 있다. 이렇게 불모지의 땅을 내가 하라는 대로 나의 말에 순종해 하늘 작품 만들듯 월명동 같은 너희들은 내 말씀대로 지켜 행하지 못한 것. 그 동안 갖추지 못한 것, 준비하지 못한 것을 이제는 마지막으로 준비하는 기간을 가지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나의 재림을 맞이하라는 것이다. 개발하지 않은 곳은 시골 할머니들이 땅을 일구며 사는 곳이지만 개발하면 시대의 젊은이들 시대의 신부들이 오가는 아름다운 역사의 땅이 되는 것이다. 월명동에 대해 수련회 기간 동안 너희에게 외쳐 말한 나와 선생의 속 심정은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것이다. 아름다운 월명동. 웅장한 월명동. 신비한 월명동. 나의 역사의 뜻을 이룰 월명동. 만사에 때가 있다 하지 않았느냐. 이 월명동을 멋지게 개발하듯 미처 발견하지 못한 너희 자신을 몸부림쳐 개발하여 자신의 보화, 세상의 보화를 발견하고 나의 재림을 준비하는 섭리사가 되길 나는 바라고 소망한다. 그리해 줄 것이냐? (아멘) 그리하여 내가 이 땅을 통해 외치는 나의 심정을 받겠느 냐? 너희 자신을 개발하듯 섭리사 모두가 동참해 마지막 역사의 꽃을 피워보자. 하나님이 약속한 모든 것을 이루어 주시기 위해 우리는 그에 합당한 조건을 세워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역사를 멋들어지게 이루어보자. 너무나 기대된다. 월명동처럼 멋지게 변화될 너희들이 나는 너무나 기대된다. 이와 같이 이러함을 절대 깨닫고 모든 것을 재정비하고 부족한 것이 있나 살피고 완전치 못한 것을 완전하게 만드는 시간을 이루어라. 세상은 점점 기울어져 가고 있다. 너희 섭리사가 보다 완전한 시대의 신부가 되어 나의 재림을 어서 속히 외치고 나의 기다림을 나의 사랑을 모두에게 전해다오. 그리해 줄 것이지?(아멘) 나는 믿는다. 믿기에 나의 심정 전하여 주고 월명동 개발을 통한 마지막 단장의 시간을 너희에게 일러주고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 데려가려고... 그 좋은 천국에 데려가 영원히 행복한 그 날을 꿈꾸며 말이다. 결혼 날짜가 정해지면 그날을 위해 신랑은 신부와 영원히 행복한 여생을 위해 집도 미래도 모두 준비하고 계획하고 기다리는 것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말이다. 나의 심정 알겠느냐? 너희도 나처럼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어라. 너희의 혼수인 완전한 사랑 준비해서 말이다. 내 신부답게 갖출 것을 갖춘 팔방미인이 되어서 말이다. 마지막으로 너희 선생에 대해 한마디 해 줄까? ( 주님. 수련회 때 저희 교회 분의 몸에 선생님의 영이 와 5분 동안 월명동 곳곳을 둘러보셨다고 해요. 정말인가요? 여쭈었습니다. 그랬더니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 그래. 너희 선생. 나의 자랑 선생.. 그는 이 좋은 월명동에 오고 싶어 눈물 흘린다. 이곳저곳 너무나 그리워 눈물 흘리며 그곳을 생각한다. 때로는 너희를 통해 월명동을 바라보며 눈물짓는 것이다. 나와의 사연. 너희와의 추억. 너희는 진정으로 그의 아픈 사연 알고 그를 위해 더욱 기도해주고 그와 함께 그 좋은 성지에서 나를 찬양하며 내게 영광 돌릴 그날이 속히 오기를 기도하라. 너희는 너희 선생이 너희 지척에 있다고 좋아하며 그를 생각했지? 그런데 그는 너희와 지척에 있기에 위안이 되기도 하지만 더욱 월명동에 와 너희와 함께 찬양하며 마음껏 누비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단다. 그의 마음은 그러하다. 그의 마음 헤아릴 자 누구인가.. 월명동이, 너희가 너무 그리워 그는 영의 몸으로 이곳저곳 살피며 그의 육으로는 이 역사의 뜻을 이루는구나. 오늘도 눈물의 역사, 사랑의 역사, 심정 뜨끔한 역사 하늘역사를 이 지구촌에 이루어 가는구나. 사랑하는 자여. 나의 속 심정의 말씀 들었으니 모두 함께 멋지게 하늘 아버지의 구상대로 뜻을 모아 선생처럼 월명동처럼 멋진 작품 이루어 보자. 인 작품이 모이는 곳. 인 작품을 만드는 곳. 먼저 너희가 나의 완벽한 작품이 되어 나와 함께 이 섭리사 모두가 하늘 뜻 하늘 아버지의 소망 이루어 드리자. 하면 된다. 나와 함께 하면 할 수 있다. 할 수 없다고 할 때 하는 것이 진정 하는 것이다. 내 사랑 내 자랑 섭리사. 나는 너희가 좋다. 나는 너희가 너무나 자랑스럽다. 영원히 내 신부 되어 나와 함께 너희 선생의 제자 되어 이 역사 뜻을 이루어 가자. 신랑 되는 나를 맞이해 영원한 나의 천국에 거하길 기도한다. 사랑하고 사랑한다. 수고하고 애쓰는 모든 자들 내가 너를 데리러 간다. 사랑하고 사랑해. 영원을 약속하는 너희의 신랑 예수가 성지땅 월명동을 통해 외치는 나의 마지막 재림 역사의 뜻을 전한다.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