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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9.07 (화)

주사랑빛 대구스타

선포일
2010.09.0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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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 회개하여 나를 십자가에서 내려다오 작성일 : 2010년 9월 7일 화요일 A.M12-3:10 작성자 : 주사랑빛 강도사(대구스타) <낮에 형제와 심정 다툼을 하였는데 화해는 했지만 하늘 앞에 너무 죄송해서 기도시간 전부터 성전으로 가서 회개기도를 드렸습니다. 회개기도를 드리면서 이상이 보였는데 제가 가진 큰 못이 주님 몸에 박혀지고 있었습니다. 이상을 본 후 저는 ‘주님, 나 때문에 십자가 지셨지.’ 다시 한 번 깨달으며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죄인 중의 죄인인 저를 사랑하셔서 십자가의 길을 가신 주님의 사랑에 감격하여 울었고 이 진실을 잊고 형제와 하나 되지 못하는 죄를 지음으로 또 십자가에 못 박게 한, 저 자신 때문에 울었습니다. 그리고 나의 죄 때문에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 선생님 생각이 나서 울었습니다. 한참을 울며 기도하는데 주님께서는 너무나 다정한 느낌 으로 제게 ‘나의 사랑하는 자여, 울고 있구나. 내 품에 안겨라. 너를 사랑하는 이 남자 품에 안겨라.’ 하셨고 제 영이 주님 품에 얼굴을 파묻고 하염없이 우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신랑 되시는 주님의 사랑을 더욱 느끼며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받아 적기 시작했습니다.> 무엇이 그리도 너를 눈물짓게 하느냐? “저 때문에 십자가의 길을 가신 주님을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하나 되지 못하고 형제 마음을 아프게 한 저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다시 못 박히시는 주님을 생각 하니 너무 눈물이 나요. 사랑해요 주님. 제가 잘못했어요.” 나의 사랑이여 울지 말라. 내가 곁에 있으니 내게 다 얘기하라. 나는 너의 얘기를 다 들어줄 넓은 마음을 가졌다. “주님, 저 때문에 울었어요. 저 자신요. 조금이라도 변화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애굽의 근성들이 다시 나타나는 것을 보면서 너무 속상하고 하늘 앞에 고개를 들 수 없을 만큼 죄송해서요. 저의 죄 때문에 마음 아프셨을 주님 생각하니 마음이 찢어지는 것 같이 아파요.” <주님께서는 안아주시며 다정히 위로해주셨습니다. 한참의 시간이 흐른 뒤 말씀해주셨습니다.> 너희가 두 손 모아 기도하지 않음으로 내 손에 못이 박히고 너희가 서로 하나 되어 대화하지 않음으로 내 입에 못이 박히고 너희가 전도하지 않음으로 내 발에 못이 박히고 너희가 사랑하지 않음으로 내 가슴에 못이 박히는구나. ‘주님 나 때문에 못 박히셨구나. 라고 과거형으로만 생각 했는데 지금도 역시 매일 짓는 저의 죄가 주님을 못 박고 있다는 사실을 절실히 마음에 와 닿도록 깨닫지 못 했어요.” 나는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이다. 시대의 죄가 차고 넘쳐 내 육신을 죽음에게 내어줌으로 여호와께 죄를 사하여 주시길 간구하였다. 나의 바람은 이루어졌고 지구 일생에 다시없는 날로 기록되었다. 오늘 지금 이 순간에도 나는 십자가에 못 박히는 예수다. 지구촌 많은 인생들이 짓는 죄 대신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 구원 길로 인도하기 위해 나는 오늘도 십자가에 매달린다. 각자의 성격 때문에 짓는 죄 형제들과 하나 되지 못하는 죄 사탄 유혹을 이기지 못해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는 죄 등 작은 죄부터 큰 죄까지 모든 인생들을 쫓아다니며 대신 죽어줌으로 회개와 회복의 기회를 얻게 한다. 그러나 너무나 많은 자들이 나의 십자가가 과거 역사일 뿐이라 생각하고 있구나. 지나가 버린 눈물겨운 사랑과 희생 이라고만 생각하고 있구나. 나는 지금도 각자 인생을 위해 이리 못질을 당하는데. 인류 가운데 내 곁에서 십자가 같이 못 박힌 자 있으니 선생이다. 선생은 나의 십자가의 사랑을 알고 어릴 적부터 스스로 회개의 조건을 세우며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함께 못 박힌바 되었다. 홀로 외로웠던 나의 나날들을 그가 함께 해주고 있구나. 나의 심정 알고 자신의 십자가뿐만 아니라 온 인류의 십자가까지 지고 있구나. 매일 못 박히는 내 곁에 그도 매일 못 박히고 있구나. 굳이 말하지 않아도 같은 행위를 하고 같은 고난을 당하고 같은 생각을 하는 너희 선생과 나는 진정한 사랑이로구나. 누가 과연 매일 죄를 짓지 않고 회개함으로 너에 대한 십자가에 나를 못 박지 않으려느냐? 오히려 나와 함께 다른 자의 십자가까지 대신 못 박히려 하는 자 있느냐? 선생과 같이 목숨을 건 사랑을 할 자가 있느냐? 네가 되어다오. 이러한 사랑을 네가 나와 함께하자. “아멘, 나의 사랑하는 주님.” 네가 죽음으로 생명이 살아남이요 네가 죽음으로 나와의 사랑이 깊어짐이요 네가 죽음으로 선생 십자가 내려놓음이다. 너 자신의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라. 철저히 자기 자신을 비워내고 없애야 한다. 매 순간 회개함으로 나를 못 박지 말라. 나의 사랑하는 신부를 위해서라면 수천 번도 못 박힐 수 있으나 죄가 쌓여 지옥의 문이 열리니 그 문 향해 걸어가는 나의 신부를 차마 볼 수가 없다. 이것이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일이다. 지독히도 내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일이다. 나의 십자가의 사랑을 모르는 자에게도 가르쳐주어라. 인생이 알든 모르든 스스로 지은 죗값으로 내가 못 박히고 있음을 그에 대한 나의 사랑이 깊어 주체할 수 없음을 가르쳐주어라. 또한 생명들의 죄를 대신 회개해주어라. 이렇게 생명 구원하는 것이다. 그냥 데려만 온다고 전도가 아니라 반드시 알아야 할 나의 사랑 그를 향한 애틋하고 깊은, 영원한 사랑에 대해 가르쳐주어야 한다. 이것이 십자가로 보여 지는 사랑이다. 시간이 없다 하였다. 이는 나의 십자가의 사랑을 인생들에게 가르쳐줄 수 있는 시간이 이젠 멈춰버리는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기 때문이다. 나의 사랑이여 많은 자들에게 외치어 나를 더 이상 못 박게 하지 말라. 내가 인생들을 위해 못 박혀 죽어 줄 수 있는 날도 정말 얼마 남지 않았구나. 나는 십자가에 못 박히고 있는 예수다. 오늘도 너의 죄로 이리 매달렸다. 그리고 너를 보노라. 사랑하기에 어떤 아픔도 감수할 수 있다. 어서 회개하여라. 더 이상 어떤 흑암의 세력도 다가오지 못하게 하라. 그리고 네 곁에 갈 수 있게 나를 내려다오. 사랑한다. 가슴에 사무치는 사랑의 눈빛 널 향한 나 예수의 눈빛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