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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9.07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0.09.07 (화)
성경 본문
새벽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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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와 함께 생명을 구원하자. - 작성일: 2010년 6월 17일 (목) 새벽 5:40 경 - 작성자: 주사랑별 (대구 스타교회) 2010년 6월 17일 (목) 새벽에 주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할 때 이날따라 올해의 표어가 계속 생각이 났습니다. ‘2010년 주와 함께 생명구원’ 에 대해 여쭈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드릴 때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모두에게 나의 사랑과 평강을 빈다. 나의 사랑, 내 마음, 내 신부된 섭리사. 사랑하는 나의 모든 마음, 나의 희망이,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2010년 주와 함께 생명구원이라 하지 않았느냐? 그 표어를 너희 가운데 준 큰 이유가 있노라. 오늘 내가 너희 가운데 그 근본 된 나의 뜻을 말해주겠노라. 한해의 표어는 그 한해의 너희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목표로 삼고 살아가야 하는 중하고도 중한 뜻이니라. 어떠한 글을 쓸 때에도 주제를 정해놓고 그 주제에 따라 글의 방향이 이루어지듯이 매주 매주의 말씀을 통해 너희의 삶의 방향과 하루하루의 삶의 실천거리 등을 뽑고 그것을 행하며 살 듯 한해의 표어는 우리 성삼위와 이곳 천국, 또한 나의 신부된 땅의 섭리사가 하나 되어 이루어야 할 타이틀이자 나아가야할 지침이다. 축소 확대로 매일 떨어지는 새벽말씀 뿐 아니라 잠언, 계시등을 통해 하루의 지침을 삼고 매주 떨어지는 말씀을 통해 한주의 방향을 알아가고 한해의 표어를 통해서 그 해의 방향과 개개인의 목표를 삼게 된다. 그렇다면 너희 삶의 방향이 무엇이겠느냐? 오직 사랑하는 신부로 거듭나 나의 나라에 오는 것 그것이 너희 평생의 목표이지 않느냐? 그것이다. 그렇게 한해의 목표뿐 아니라 그것을 향해 나아갈 잣대가 중하고 중한 것이다. 내 사랑들아, 올해의 표어는 ‘2010년 주와 함께 생명구원의 해’이지 않느냐? 작년에는 새롭게 변화의 해로써 너희 모두 1년간 성령으로 진정 거듭나길 그 어느 때보다 힘쓰고 간구했을 것이다. 이제 너희 개개인 많이 변화되고 거듭나 많이 성장했구나. 올해 내가 너희 가운데 진정 바란 나의 뜻, 진정 나와 함께 함으로 생명을 구원하는 것이다. 이 말인 즉,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나의 때에 다른 것 아닌 나와 함께 함으로 생명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끌어 오자 함이다. 너희가 혼자 한다면, 나를 알려주는 전도의 차원급이 되고 내가 너희와 함께 그 생명을 데리고 올 때는 다른 것이 아닌 내가 그 생명에 직접 손대어 내 심정 전하고 나의 뜻을 전해 진정 구원을 한다는 뜻이다. 그러하기에 생명구원인 것이다. 그러나 올해가 아니면 안 된다. 2010년이라 하였다. 올해 진정 너희 모두 깨어 나와 사랑으로 일체되어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 구원하자 한 것이다! 남녀가 가장 사랑으로 극적인 그 순간 정자와 난자가 만나 생명이 잉태되듯 너와 나의 사랑이 극적인 상황에 닿을 때 진정 생명의 역사 일어나리라. 나의 사랑에 깨어 나와 생명을 데려오자! 여자 혼자서는, 남자 혼자서는 아이를 낳을 수 없듯 너희 홀로 아무리 한다 한들 내가 함께하지 않으면 곧 그 생명 무너질 것이다. 그러나 내가 너희 가운데 함께하여 나와 함께 생명을 전도할 때는 온전한 아이가 태어나듯 내 사랑에 깨어나고 역사에 깨어난 생명들이 밀려올 것이다. 내 사랑들아, 생명을 전도하면 너희의 허다한 죄도 덮어준단 말을 들었지? 이 말은 남녀가 결혼해 부부사이가 조금 안 좋아질지라도 그 부부 사이를 가장 빠르게 회복시키는 것은 아이라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너희 가운데 생명을 전도하면 내가 허다한 죄도 덮어주겠노라 한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 하여 생명 전도만 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된다. 왜 인줄 아느냐? 개개인마다 나에게 지은 죄들 중 꼭 개인과 내가 1:1로 해결해야 할, 다른 사람에겐 해당 안 될지라도 자신에게 해당되는 죄가 있다. 그것을 찾아서 어서 회개하여라. 그 후 이 급절한 이때 여태껏 너희가 살면서 지은 죄를 다 회개하려면 시간이 없고 기억이 나지 않아서 다 회개치 못할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그리 말한 것이다. 너희 개개인에게 해당되는 큰 죄를 회개하고 나와의 사랑에 깨어 극적인 나와의 사랑의 단계에 이른다면, 그로 인해 생명을 전도한다면 그 귀한 나의 신부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데려온 그 의로 내가 나머지 너희의 죄를 청산해 주겠다는 큰 뜻이 담기어 있다! 그러니 너희 모두 이를 알고서 깨어 기도하고 회개하고 나와 깊은 사랑하여 진정 내가 예비해 놓은 자들을 어서 빨리 이곳 가운데로 데리고 오자! 왜 이리도 시급히 선생 통해 올해 은하수부터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한 사람도 빼놓지 않고 일인 일명 전도를 꼭 하라 했는지를 깨닫기 바란다. 현실의 상황과 그간의 내 말씀을 유추하며 상고해 보고서 깨닫길 원하노라. 너희 가운데 심정이 타지만 다 말할 수 없는 나와 선생의 마음을 헤아려 주길 원하노라. 사랑한단다. 나의 사랑들아. 나와 더욱 일체 되자꾸나! 알았지? 2011년에는 역사가 어떻게 될까? 세상은 어떻게 될까? 하나님의 심판의 손이 내려올까? 생각지 말고 지금 이때 하루하루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뛰고 달리며 미련도 후회도 없이 뛰고 달림으로 인해 진정 올해 너희 가운데 이야기한, 다 말할 수 없어 심정 타 하며 알려준 올해에 꼭 이루어야 할 분량들을 채우길 원하노라. 나와 전도다. 나와 구원이다! 다른 것 아닌 나와 하는 것이다. 알겠느냐? 깨닫길 원하노라. 너희 선생은 그 환경에서도 육으로 견디기 힘든, 아니 한계를 뛰어 넘지 않으면 못할 많은 일들 사이에서도 나의 복음을 전해서 내 생명들을 지금도 전도하고 내게 올 수 있게 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건다. 너희 진정 깨닫길 원하노라. 사랑한단다. 나의 사랑아. 함께하자. 진정 나의 심정으로 나와 함께하여 진정 생명의 역사 이루자. 나의 사랑들아, 나의 재림 전 진정 나의 사랑에 깨어 있는 신부들이 많아지길 원하노라! 진정 생명의 역사 신부의 역사로 내 눈시울 뜨거워지길 원하노라. 사랑하노라! 하고자 하는 자에게 진정 내가 역사하리라! 진정 섭리사 한 사람도 빠짐없이 내가 너희를 통해 생명을 구원하는 것을 느끼길 원하노라. 사랑한단다. 더욱이 함께하자! 사랑한단다. 사랑한단다. 나의 사랑들! 더욱 나의 손 발되어 주길 원하노라. 더욱 함께하자! 사랑해. 진정 너흴 통해 역사하는 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