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9.08 (수)
100908 수요말씀
- 선포일
- 2010.09.08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3장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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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8일 수요말씀>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듯
마음 밭에서 천국 보화를 발견하여라
본 문 마태복음 13장 44절
마태복음 5장 8절
요한계시록 21장 16-27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요즘에 새로 오신 여러분들, 오늘 밤도 모든 일을 제치고 교회로 잘 왔습니다.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도하는 자들과 관리하는 자들과 가르치는 자들,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끊임없
이 주님의 심정으로 주님의 손발이 되어 행하느라 수고 많습니다. 한 번 리듬이 깨지면 다시 시작하려
면 힘듭니다. 그러니 아예 남은 정상을 향해 꾸준히 올라가야 합니다.
선생도 날마다 오르기 어려운 산을 오릅니다. 주님이 내게 맡기신 일들을 행하며 여러분을 위해,
나를 위해 힘들어도 그 산을 홀로 기어이 오르고 맙니다. 모두들 각자 자기 신앙을 잘 관리하고 열심
히 하고 수고가 헛되지 않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주일말씀에 이어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기뻐
하며 돌아가서 자기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이 말씀을 가지고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
습니다. 천국의 주인이 아니면 이 비유를 하면서 말씀할 수 없고, 그 근본도 확실히 알 수 없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실 때 잘 깨닫도록 먼저 선생이 그 첩경을 평탄하게 하는 말씀을 하겠습니다. 이
말씀을 잘 들어야 주님의 말씀을 듣고 밭에 감추인 보화를 찾듯이 천국의 보화도 찾고, 각자에게 해당
되는 땅의 보화도 찾을 수 있습니다. 오늘 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밭에서 보화를 발견하듯이 여러
분들의 마음 밭, 정신 밭에서 천국을 꼭 발견해야 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자료1> 밭에서 보화를 발견한 자는 희망에 불타 좋아서 펄펄 뛰며 얼마나 기뻐하겠습니까? 걱
정, 근심, 염려, 그 어떤 고통도 다 잊고 “이제 됐다!” 하고 기쁨만이 충만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천국의 보화를 발견해야 허무한 인생의 삶을 벗어나게 됩니다.
천국 보화를 발견한 자는 걱정, 근심, 염려, 고통, 불안, 죽음의 공포, 앞날의 각종 재난과 말세
에 일어나는 환난, 하나님의 심판도 두려워하지 않고 세상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사람보다 1000
배, 10000배 기뻐하며 뛰고 날아다닐 것입니다.
밭의 보화를 발견하지 못한 자는 그 밭을 가지고 그저 농사만 짓고 인생을 한탄하면서 농사가 잘
되면 보람을 얻고, 농사가 잘 안 되면 실망하며 농부의 운명을 벗어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천국 보
화를 발견하지 못한 자는 이와 같습니다. 그러니 모두 천국 보화를 확실히 발견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
고 살아가야 됩니다.
천국 보화를 발견하지 못한 자는 그저 교회에 다니는 것에만 만족하며 보람을 누리는 자입니다.
그러니 마치 농부가 농사가 잘되었을 때 기뻐하듯이 신앙이 좋을 때와 은혜 받고 성령 받을 때만 기뻐
하고 좋아하는 것으로 만족하며 삽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을 제대로 못 할 때는 마치 농부가 농사가 잘
안 되어 팔자타령이나 하며 ‘농사 아니면 살 길이 없나?’ 하고 걱정 근심하며 살아가듯이 곤고하게
살아갑니다.
고로 반드시 이 시대 누구든지 자기 마음의 밭을 통해, 정신의 밭을 통해, 영혼의 밭을 통해 천
국 보화를 발견해야 됩니다. 이 시대에 주님의 재림을 발견하고, 그 날을 위해 준비하고 예비하는 기
쁨이 충만해야 됩니다. 이것이 이 시대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것입니다.
보화도 아닌데 보화로 알고 속고 좋아하면 안 됩니다. 지난 시대 사람들이 얼마나 속고 그같이
살았습니까? 육신이 하늘로 올라간다고 좋아 뛰면서, 진짜 확실한 보화를 발견한 듯이 얼마나 좋아했
습니까? 진짜 천국을 발견하고, 시대를 알고, 주님이 어떻게 오시고 우리가 어떻게 휴거되는지 확실히
알고 예비해야 기쁨도 온전하게 옵니다. 고로 근심, 걱정, 염려, 죽음의 공포, 앞날의 문제들이 사라집
니다. 진짜 천국에 가는 길을 찾고 가야 합니다.
각 종교를 보면 나름대로 극락이 있다고 하고, 영계가 있다고 하고, 천국이 있다고 하면서 영계
와 천국을 발견한 듯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살고 계신 천국만이 진짜 천국이요, 최
고의 천국입니다. 나머지는 상대적으로 볼 때 낙원천국이 있고, 지상영계가 있습니다. 지상영계는 이
세상 사람들이 사는 정도 급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자료2> 사탄들도 사람들을 꼬일 때 자기들에게도 천국이 있다고 확실히 말합니다. 가 보면 지
옥 불바다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평생 동안 받은 고통을 다 합쳐도 지옥에서 하루 동안 받는 고통만도
못한 곳을 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옥은 죄의 대가로 영원히 고통을 받는 곳입니다.
‘천국’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존재하시는 세계입니다.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과 예수님
을 믿지도 않는 자들이 자기들이 가는 천국 세계가 있다고 하는 말은 사탄과 귀신들에게서 계시를 받
았든지, 순간 거쳐 가는 영의 세계를 보았든지, 가 보지도 않고 모르면서 자기 종교에 따라 내세를 주
장하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통치 하에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을 믿지 않은 자들은
사망 지옥 쪽으로 단계별로 거쳐 갑니다.
영계는 자신들이 좋게 생각하면 좋게 보입니다. 주관적 영계, 생각 속에 있는 영계를 보고 그 이
상세계를 믿다가 죽으면 자기 영이 가는 세계가 마치 천국같이 보입니다. 사탄이 속인 것을 모릅니다.
100% 확실히 알고 믿어야 됩니다.
<자료3> 영계를 크게 나누면 하나님이 사시는 천국 쪽에 속한 영계가 있고, 사탄들이 사는 지옥
쪽에 속한 단계별 영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시는 천국을 두고 그 밑에 낙원천국이 있고, 그 밑에
선영계가 있습니다. 사탄들이 사는 지옥을 두고 그 위에 무저갱, 곧 지옥에 가기 전 마치 낙원 같은
상대적 세계가 있고, 그 위에 악영계인 음부가 있습니다.
<지상영계>는 마치 지구 세상에서 선인들과 악인들이 섞여 사는 것처럼 선한 영과 악한 영과 각
종 영들이 섞여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때가 되면 선의 세계, 혹은 악의 세계로 한 단계씩 갈려 갑
니다. 이 양단의 세계를 놓고 운명을 좌우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낙원>은 지상영계 위에 있고, 천국 밑에 있습니다.
<천국>은 하나님께서 중심이 되어 성자 예수님과 성령님과 같이 창조한 세계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천국에 대하여, 영계에 대하여 너무도 잘 아십니다. 천국의 주인이시며 영계를 다스리시는
예수님께서 선생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선생은 사람에게 배운 천국과 영의 세계에 대해서는 말씀을 전
하지 않습니다. 오직 예수님께 배운 것을 전해 줍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같이 존재하고 계십니다.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이 어머니 몸에서 태어
나는 과정을 거쳐 육의 몸으로 태어나셨는데, 사람과는 달리 성령으로 잉태되어 이 세상에 나타나셨습
니다.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은 육신을 가지지 말고, 전능하신 존재자로 나타나 사람들을 가르치시고
구원하시지 왜 약한 인간의 몸을 쓰고 나타나셨을까?’ 생각하기도 했을 것입니다.
<자료4> 예수님의 육신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후부터 지금까지 예수님은 영체의 몸으
로 다니면서 뜻을 펴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영의 눈을 뜬 자들만 가끔 순간 보고 거의 못 봅니다. 그
러하기에 현재에도 그때그때 필요한 대로 육신 가진 자들을 쓰고 사명을 하시고, 말씀도 하시고, 계시
도 하시고, 글로 써서 육신 있는 자를 통해 전하게 하기도 하십니다.
예수님은 2000년 전 육의 몸으로 이스라엘에 나타나신 처음부터 그 육의 몸이 자라고 성장하는
것에 따라 그 육의 몸을 통해 행하셨습니다. 그 육의 몸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육신이 십자
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후부터 다른 사람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셨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답답하시겠습
니까? 고로 주님은 기도하며 절대로 주님과 일체 되는 자를 쓰십니다.
예수님은 자기 육신을 썼을 때나 타인의 육신을 썼을 때나 육신을 쓰고 행하셨기에 육신의 한계
이상은 할 수 없었습니다. 육신의 한계 이상을 하셨다면 핍박하고 반대하는 그 시대 사람들을 다 물리
치고 다스리셨을 것입니다. 억울함도 당하지 않고 십자가도 지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을 쓰고 역사하시니 사람의 한계 안에서 역사하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함께하
셔도 주님이 쓰시는 사람이 강하고 담대히 하는 대로 그 선에서 행하십니다. 그릇에 따라 물을 담을
수 있는 격입니다. 물이 아무리 많아도 그릇이 작으면 그릇 크기만큼만 물을 담을 수 있는 것입니다.
고로 주님이 함께하셔도 자신의 믿음이 흔들리고, 의심하고, 게으르고, 행하지 않으면 주님의 역사가
약할 수밖에 없고, 오히려 사탄에게 유혹받고 넘어지게 됩니다.
어떤 자는 “내가 예수님을 그렇게 사랑했는데 왜 사탄에게 당하게 그냥 놔두셨지? 왜 실패하고
고통 받게 그냥 놔두셨지?” 하고 서운하게 생각하고 자포자기하기도 합니다. 사람을 쓰고 역사하시니
사람의 한계 안에서 역사하시고, 그 사람의 그릇대로 그 선에서 행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선생도 크면서 그런 일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런 가운데 연단받고, 배우고, 경험을 쌓고, 인간의
책임분담도 배웠습니다. 예수님도 40일 금식기도를 하시면서 사탄을 물리치며 “너희도 이같이 하
라.” 하지 않으셨습니까?
주님은 사명자를 세워 절대적인 진리의 말씀을 가르쳐 주시고 그 말씀을 믿고 실천하게 하여 사
탄이 주관하고 다스리는 주관권에서 나오게 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평소에 매일 그 생명의 말씀을 듣
고 행해야 합니다. 그러면 주님이 그 몸을 강하게 쓰게 됩니다. 여호수아나 다윗같이, 성경의 중심자
들같이, 영웅같이 쓰게 됩니다. 선생도 그같이 하여 주님이 더욱 마음대로 쓰게 되었고 사탄이나 세상
유혹을 이기게 되었습니다.
<자료5> 농부가 농사를 지을 때 아무리 열심히 하고 할 일을 다 했어도 가뭄이 들면 헛수고가
되게 되고, 홍수가 나면 농사를 망치게 됩니다. 그럴 때는 지난해 농사지어 쌓아 놓은 것을 먹으면 됩
니다. 처음 농사짓는 것도 아닌데 가뭄이 든 것만 원망하고, 혹은 비가 많이 내려 홍수가 난 것만 원
망할 것이 아닙니다. 그럴 때는 ‘올해는 논밭을 쉬게 하는 안식년이구나. 휴가의 해구나. 내년에 잘
짓자.’ 생각하고 낙심 말고 힘내서 해야 합니다.
이같이 주님 앞에도 너그러운 신앙을 해야 합니다. 무슨 일을 당하면 주님께 퍼붓고 선생을 원망
하면 갈 길을 못 갑니다.
<자료6> 서로 좋아하여 결혼해서 살면서도 한쪽에서 좀 잘못했다고 그것 가지고 꼬투리를 잡고
책망하고 원망하면 같이 못 삽니다. 가르쳐 주기도 하고, 또 자신도 실수하니 깨닫고 이해하고 가야
됩니다.
비도 오고, 눈도 오고, 바람도 부는 날씨 속에 농사도 짓고 인생도 살아갑니다. 비바람이 치고
눈보라가 날리는 날씨가 문제가 아닙니다. 어떤 목적을 두고 인생을 사느냐가 문제입니다.
비바람과 눈보라가 싫다고 비와 눈이 없는 세상에서 살면 그곳 역시 기후 지옥이 됩니다. <자료
7> 비도, 눈도, 바람도 좋아하고 다스리며 만반의 준비를 하고 살면서 홍수가 나면 노아처럼 배 타고,
비가 오면 맞기도 하고, 눈이 오면 눈놀이 하면서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하게 단련해야 됩니다.
<자료8> 선생은 새 집을 지어 놓고도 인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속에 가서 기도하며 살았습
니다. 월명동에서 기도하며 사는 자들도 젊어서 하는 것이지 나이 먹으면 못 합니다. 선생을 따라오고
예수님을 따라 삶을 살려면 해야 됩니다. 새벽을 깨워 교회에서도 기도하고 집에서도 기도해야 됩니
다.
천국 보화에 대해서 계속 말씀하겠습니다.
천국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려면 요한계시록 21장과 22장을 자세히 읽어 보기 바랍니다. 요한계
시록은 예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영적 현상을 보여 주시고 계시해 주신 말씀입니다. 직접 천국에 가
서 그 세계를 보지 못하는 자들은 예수님께서 사명자들에게 보여 주시고 기록하게 하셨으니 성경을 읽
고 믿고 발견하여 좋아하는 것입니다.
꼭 천국에 가서 보기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천국에 가서 볼 수도 없습
니다. <자료9> 이 시대에도 주님께서 사명으로 천국을 보여 주시고 말하여 가르쳐 주게 하시니 그 말
을 듣고 믿어야 합니다. 그 말을 듣고 믿어야 밭에서 보화를 발견하듯 천국을 발견하게 됩니다.
요한계시록 21~22장을 읽어 보면 예수님은 사도 요한을 통하여 천국에 있는 새 예루살렘 성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도 보여 주시며, 이기는 자는 천국을 상속받게 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 흉악한 자, 살인하는 자, 음행하는 자, 점술가, 우상을 숭배하는
자, 거짓말하는 자들은 천국에 들어오기는커녕 유황불이 타는 못에 그 영혼들을 던진다고 했습니다(계
21:6-8).
요한계시록 21장~22장은 5분이면 읽으니까 꼭 읽어 보기 바랍니다. 천국의 일부를 말해 주었습
니다.
예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보여 주신 천국의 새 예루살렘 성이 얼마나 큰지 모두 계산해 보겠습
니다.
(계 21:16)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길이와 너비가 같은지라 그 갈대 자로 그 성을 측량하니
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길이와 너비와 높이가 같더라』
<자료10> 성곽 길이가 12000스타디온이라고 했습니다. 1스타디온은 185m입니다. 모두 계산
해 볼까요? 계산하면 2,220,000m입니다. 1000m은 1km이니 2,220km입니다. 이 성은 네모가 반
듯하여 길이와 너비와 높이가 같다고 했으니, 2,220km에 4배를 하면 성 둘레가 나옵니다. 곧
8,880km입니다. 1리가 0.4km이니 22,200리 나옵니다. 이 거리는 차가 시속 100km로 달리는 것
으로 계산하면, 차로 약 89시간을 달리는 거리입니다. 얼마나 큰 보석의 새 예루살렘 성인지 알겠지
요?
자기 나라에 비해 어느 정도인지 계산해 보기 바랍니다. 자기 나라의 길이보다 새 예루살렘 성의
길이가 더 긴 나라도 있을 것입니다. 엄청나게 큰 성입니다. 천국 전체가 아니고, 새 예루살렘 성 하
나만을 측량했을 때의 거리입니다.
(참고: 한반도 길이는 약 1,100km이므로 대한민국의 8배 길이임.)
세상에서는 아무리 큰 건물도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뛰어가면 금방 건물 끝이 나옵니다. 천국의
새 예루살렘 성의 성문은 12개로써 동서남북에 3개씩 있다고 했습니다. 건물 크기를 볼 때 성문 크기
도 얼마나 크겠습니까?
영들은 이처럼 긴 거리를 순간에 다닙니다. 영의 몸으로 다니기 때문입니다. 마치 사람들이 지상
의 큰 건물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걸어 다니듯 영들도 천국의 새 예루살렘 성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순간 이동하여 다니고, 혹은 마차를 타고 다니기도 합니다.
영계에서 영들이 다니는 것을 보면 세상에서 시속 300km로 달리는 경주용 차보다 수백 배 더
빠릅니다. 그래서 영계에서 돌아다니면 순간 배경이 바뀝니다. 그곳까지 순간 이동한 것입니다. 영들
은 총알보다도 더 빠르고, 빛보다도 더 빠르게 이동하니 이동하는 동안의 배경도 안 보입니다. 순간
장소가 바뀌며 다른 배경이 보이는 것은 수천 리를 순간 이동했기 때문입니다.
<자료11> 선생도 밤마다 거의 영계에 가서 봅니다. 가는 과정은 생각나지 않고 도착한 장소만
생각나서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은 “영은 빛보다 빨리, 순간 가는 생각 실상의 세계다. 너희가
생각한 곳에 너희 정신이 가 있듯이, 영도 그같이 이동하니 가는 도중의 것들은 생각나지 않는 것이
다.” 말씀하셨습니다.
영계를 보고 와도 다 표현하지 못합니다. 육계로 나와 영계의 실상을 표현하려 해도 이 세상의
단어로는 표현할 단어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겨우 비유를 들어 말하게 됩니다.
육의 세계에는 육체가 존재하며 만지고, 느끼고, 옷도 입고, 감정도 있습니다. 영의 세계에도 영
체가 존재하며 만지고, 느끼고, 옷도 입고, 감정도 있습니다. 그러나 영으로 보면 육으로 보는 것보다
수백 배, 수천 배 더 정밀하게 봅니다. 그러므로 그 생각과 마음까지 꿰뚫어 봅니다. 현미경으로
3000배 확대해서 보는 것보다 훨씬 더 정확하게 보입니다. 영계에서 보다가 육계에서 보면 어떤 형체
만 보는 것 같습니다. 영계에서 자기 육신의 병이 있는지 진찰하면 정확합니다.
육계에서는 300m 떨어진 곳에서 사람을 보면 사람의 형체만 보입니다. 얼굴, 눈, 코, 입, 귀는
잘 안 보입니다. 머리만 보이고, 손만 보이고, 그저 몸체만 보입니다. 이와 같이 육계에서 육의 눈으로
보면 형체만 보이듯 합니다. 그러나 영계에서 보면 가까이 얼굴을 맞대고 보듯 잘 보이고, 마음먹고
있는 것도 다 보입니다. 고로 하나님도 예수님도 얼마든지 사람을 꿰뚫어 보고 계심을 확신할 수 있었
습니다. 영계에서 보고 와서 육계에서 보면 정확합니다.
섭리사에 계시받는 자들 중에서 어떤 사람이 예전에 어떤 영적 현상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 당시
몇몇의 섭리사 지도자들을 영계에서 봤는데 흉측한 짐승의 모습을 하고 있거나, 혹은 어두운 옷을 입
고 다니고 있기에 이상하다고 하며 주님께 기도하니 주님은 “섭리사를 나갈 자들이다.” 말씀하셨답
니다. 그래도 그때는 두려워서 선생에게 말하지 못했답니다. 결국 그 사람들이 다 나간 후에 선생에게
말을 해 왔습니다.
그중의 한 사람은 아직 안 나갔는데, 요즘에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그 사람에게 연락하여 나오라
고 했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그 말을 듣지 않고 철저히 기도하고 있다며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
니다. 기도하면 유혹을 이기고 시험도 이깁니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사탄같이 꼬여 냅니다. 자기
좋아하는 것으로 꼬여 내니 조심해야 합니다.
선생은 나간 자들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무슨 말을 하는지 영의 세계에 가서 봅니다. 어떤 자
는 옛날같이 나를 대하기도 하고, 어떤 자는 뒤에서 욕하기도 하고, 어떤 자는 선생이 안 보이니 악평
하는 자의 말을 듣고 참고하기도 했습니다.
지상영계를 돌아다니면 낮은 층에 사는 영들을 만나게 되고, 더 높은 차원에 가면 그 차원에 해
당되는 자들을 만나게 됩니다. 영계의 정보를 얻으려고 영계에 다닐 때는 혼자 다닙니다.
영계도 천국에 연결된 하나의 밭에 감추인 신령한 보화의 세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육신이 죽은
후에 영으로 가거나, 혹은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조건을 세우고 가거나, 혹은 휴거되어 갈지라도 이 세
상에서 살 때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듯이 발견해야 합니다. 그래야 예수님을 믿는 보람이 있습니
다.
요한복음 14장을 보면, 예수님은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간다. 내가 먼저 가서
너희가 있을 곳을 예비해 놓고 다시 와서 너희를 데리고 가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재림 때가 되니
천국에 처소를 예비해 놓고 다시 오십니다.
<자료12> 세상의 남녀를 보면, 인생 100년만 같이 살지라도 남자가 집을 마련하고 결혼합니다.
20, 30대에 결혼하면 그 집에서 70~80년을 살게 됩니다. 세상에서도 이같이 남자가 집을 예비해 놓
고 다시 와서 신부 집 혼인 잔치를 하고 신부를 데리고 가서 신랑이 마련한 집에서 신랑 집 혼인 잔치
를 한 후에 같이 삽니다.(한국 전통 혼례)
지금도 결혼식 할 때를 보면 예식장을 빌려서 시간 쫓겨 가면서 결혼식을 합니다. 주님은 예식장
을 얻어서 혼인 잔치 하지 않으십니다. 하늘나라 집, 주님의 전, 하늘 궁에서 합니다. 얼마나 희망입니
까? 궁이 있으니 멋들어지게 “여봐라!” 하고 천군 천사들의 환영을 받으며 하게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해 놓고 다시 와서 온전한 신부로 준비된
자들의 영혼을 휴거시켜 신랑 집인 하늘나라에 가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 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영은 하늘나라에서 혼인 잔치 하고, 휴거된 자들의 육은 지상에서 혼인 잔치 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때가 왔다.” 하셨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며 따르는 섭리역사에서도 결혼식 날 예식장 빌려서 그 좁은 데서 시간 쫓기게 결
혼식 하지 않습니다. <자료13> 섭리 궁궐, 하나님의 자연성전에서 시간에 쫓기지 않고 육신의 결혼식
도 하고, 예수님과 신앙의 결혼식도 하지 않습니까? 세상 예식장보다 수백 배 더 넓고, 산 좋고, 물
좋고, 경치 좋은 곳에서 합니다. 너무 커서 온종일 사진을 찍어도 다 찍지 못합니다. 다음에 결혼하는
자들을 위해서 더 멋있는 이벤트를 구상해 놓았습니다.
섭리사에서 주님의 축복을 받아 결혼식 하는 자들은 이것을 꼭 알아야 합니다. 땅에서도 자연성
전의 궁에서 육신의 혼인 잔치를 하고, 하늘나라 궁에서도 영으로 혼인 잔치를 합니다. 이 모든 것을
알고 해야 합니다. 배우자가 될 자들도 자유의지에 따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맺어 주시니
얼마나 좋습니까? 자기 마음대로 미리 짝을 정하고 자기 주관으로 결혼하는 자들은 결혼하고도 축복
받지 못합니다. 주님은 보시고 틀어 버리십니다.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고 했습니다. 천국을 발견해야 됩니다. 땅의 천국은 육신을
기반하여 절대 주님을 중심하여 사는 그 시대 중심 역사를 말합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행하신 섭리역
사입니다.
마음의 천국도 발견하고, 땅의 천국도 발견하고, 하늘의 천국도 발견해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이
메시아 예수님 속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 주님을 소유해야 합니다. 마음과 뜻과 목
숨 다해 주님을 사랑하고 절대 믿음을 다하여 주님을 얻고 그 속에 감추인 보화도 얻어야 합니다. 그
래야 걱정, 근심, 염려, 앞날의 그 어떤 재난과 환난, 전쟁의 두려움도 다 해결하면서 기쁨으로 살게
됩니다.
밭에 감추인 보화는 금은보석, 반지, 목걸이, 조상들이 쓰다가 물려주고 간 도자기나 청자기나
백자기, 금은 그릇 정도가 아닙니다. 밭에 감추인 보화를 ‘천국’으로 비유하였으니 그 보화가 얼마
나 큰 것입니까? 말씀을 듣고 정말 하늘의 밭에 감추인 천국 보화를 발견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 안
에서 허락하신 땅과 육신의 밭에 감추인 보화도 찾고 발견해야 합니다.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 여호수아, 다윗, 엘리야, 다니엘, 에스더도 그 시대 하
나님이 보낸 귀한 인간 보화들이었습니다. 그를 따랐던 자들은 밭의 보화를 발견한 자들입니다. 그러
므로 죽음 가운데서도 살게 되었고, 시대 천국으로 가는 혜택을 받았습니다.
주님은 보화입니다. 사랑의 보화, 문제 해결의 보화, 죽음에서 살려 주는 생명의 보화, 하늘나라
천국에 가게 해 주는 천국의 주인으로서 천국을 가지고 계신 보화입니다. 매일 수백 번씩 주님을 부르
고 매달리며 주님의 재림을 맞아 천국 가게 해 달라고 졸라 대야 합니다.
주님은 “힘쓰는 자가 천국을 빼앗고 천국에 들어간다.”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은 오직 메시아로
인하여 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그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고, 예수님
으로 말미암아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너희가 내 말을 듣고 순종하여 사탄을 이기고, 선으로 악을 이기고, 자기
육성과 싸워 이기고, 내 말을 지켜 모든 것을 이겨야 하늘의 천국도, 땅의 천국도, 마음의 천국도 유
업으로 받는다.”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 몰라서 못 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천국에 대하여 알아야 됩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을
듣고 모두 밭의 보화를 발견하는 자와 같이 천국을 발견하기 바랍니다. 복권에 당첨되면 팔자가 펴겠
다는 생각 하지 말아요. 복권에 당첨된 자들 중의 70% 이상이 팔자가 더 오그라졌습니다. 천국 보화,
예수님 보화를 다시 찾아서 하늘의 영원한 복권에 당첨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인생 태어난
보람을 누리며, 인생 사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자료14> 세상 사람들은 주님이 원하시는 천국은 발견하지 않고 세상이라는 밭에서 육에 속한
허무한 것들만 천국으로 삼고, 먹고 입고 취하고 살고 있습니다. 육적 사랑 천국, 물질 천국, 정치 천
국, 명예 천국, 예술 천국, 먹고 마시고 입고 즐기는 천국, 자기만족과 자기 취미 천국, 여행 천국, 자
기 좋은 대로 사는 천국, 좋은 집과 환경 천국, 돈 버는 낙, 직장의 낙, 학문의 낙, 자기중심 천국을
누리고 살고 있습니다.
주님을 떠나 인본적으로 누린 천국은 누린 만큼 허무로 끝나고 후회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결국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사망으로 가서 더욱 고통을 받을 때는 ‘왜 내가 세상에서 육에 속한 천국만
누리고 하늘에 속한 천국을 찾고 누리지 못했을까?’ 하며 영원히 후회합니다.
선생도 2007년 지옥을 경험하면서, 세상에서 주님과 그 역사를 위해 그같이 목숨 걸고 했어도
더 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며 ‘이 지옥에서 나가면 10배, 100배 더 하리라!’ 다짐했습니다. 거기서
나온 후에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그 다짐대로 해 나가고 있습니다. 거기 가서 고통 받고 오면 어떤 어
려움을 겪어도 다 합니다. 이 밤도 깊었지만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치지도 않고 주님의 말씀을 전초
하며 묵시를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님께서 말씀하시도록 여러 가지로 전초하며 말씀의 첩경을 평탄케 했습니다. 그래야
주님의 말씀을 깊이 듣고 이해하여 자기 마음 밭에서 천국을 찾고, 섭리세계에서 지상에 속한 하늘 보
화도 찾고 주님이라는 보화도 찾게 됩니다.
이제부터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니 정말 잘 듣고 내일부터 저마다 천국 보화를 찾기 바랍니다. 말
씀이 나가면 반드시 찾게 됩니다. 기도하여 꿈에서 찾든지, 영이 가서 찾든지, 하늘나라 천국 보화를
한 번에 찾지 못하면 단계별로 올라가며 찾기 바랍니다. 또 주님이 주신 육신 세계 축복의 보화와 섭
리사 안의 보화를 깨닫고 찾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아멘!
모두 함께 말해 볼까요? “주님, 말씀해 주세요. 사랑해요.”
<예수님 말씀>
사랑한다. 나의 평안을 빈다.
너희 선생이 나의 말씀 전에 첩경을 평탄케 한다고 전초하면서 내가 할 말까지도 많이 했다. 전
초가 아니라 설교구나. 역시 내가 가르쳐서 그냥 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구나. 더구나 오늘 밤 천국
보화를 발견하도록 내게 말씀해 달라고 많이도 전초하며 말씀했다. 너희가 천국 보화를 발견하도록 내
가 그 방법을 가르쳐 줄 테니 보물 찾듯이 천국 보화를 찾아라.
나 예수가 천국 보화다. 나를 제대로 발견해야 된다. <자료15> 너희 선생은 나를 제대로 발견한
자다. 오직 나만을 좋아하고 사랑하며 인생 살기로 결심했고, 나를 생명길로 확실히 알고 오직 그 길
을 따라왔다. 오다가 유혹도 많았지만 배설물같이 내 속이 시원하게 다 버리고 왔다. 그래서 마치 한
남자가 사랑하는 한 여자를 애인으로 맞듯이 내가 너희 선생을 신부로 맞았다. 한 남자가 자기가 사랑
하는 여자를 만나 주고 대화하듯이 50년을 그같이 해 왔다. 나를 제대로 발견하였으니 말하는 것이
다르지 않느냐.
너희가 나 예수만 제대로 알고 제대로 모시며 사랑으로 온전히 단장한 나의 신부가 되어 내가 걱
정하지 않는 자가 되어 살면 천국에 가 보지 않아도 괜찮다. 천국은 내가 허락한 자들에게만 보여 주
고 모든 사람들에게 그 이야기를 하게 한다. 모두 사실임을 믿고 행하면 된다.
<자료16> 내 제자 중에 특히 사도 요한과 사도 바울이 천국과 영의 세계를 보고 증거하였다. 선
지자들도 보고 성경에 말하지 않았느냐. 하나님께서 야곱에게도 마음의 눈을 열어 주어 야곱이 꿈에
하늘나라를 보고 하나님의 보좌를 보지 않았느냐(창 28:12-13).
보화가 밭에 감춰져 있듯이 천국은 마음 밭에 숨겨져 있다. 육의 눈으로 세상 것들을 볼 수 있듯
이, 마음의 눈과 영의 눈으로 하늘에 속한 신령한 것들을 보고 천국도 보게 되는 것이다. 선지자들도
이와 같이 신령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본 것이다. 기도하고 신령하여 그 마음의 눈으로 나 예수도 보
고 영의 세계도 보고 발견하지 않았느냐. 너희 중에 계시자들에게도 천국을 보여 주어 너희도 보고 듣
게 하지 않았느냐.
누구든지 마음 밭에서 시작하여 천국도 보고, 나 예수도 보고, 신령한 것들을 발견하고 찾는 것
이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본다고 하지 않았느냐(마 5:8). 또 나를 본 것이 하나님을 본 것
이라고 하지 않았느냐(요 14:9).
<자료17> 지구는 한정된 공간이지만 사람들이 더 많아지고 시대가 발전할수록 수준 높게 발전해
가고 커 간다. 이와 같이 천국도 계속해서 더 만들고 더 창조해 가고 있다.
천국은 하나의 빛으로 된 세계가 아니다. 이 세상에 건물의 형체가 실제로 존재하듯이 천국도 보
석으로 만들어졌고 천국의 빛과 보석의 자체 빛으로 존재하고 있다. 사도 요한을 통해 계시록에 말한
대로 여러 가지 색깔을 가진 보석과 옥으로 지어져 있다고 하지 않았느냐. 성경을 믿어야 밭에 숨겨진
보화를 찾는 자와 같이 믿음으로 천국을 찾게 된다. 성경에 천국이 어떻게 생겼는지 기록되어 있으니
읽고 기도하며 확신에 서면 성경을 통해 천국 보화를 찾게 되기도 한다.
천국은 길도 황금 길이요, 산도 황금 산이며, 바위나 돌도 황금과 보석과 각종 옥으로 되어 있
다. 물도, 나무도, 식물도 세상 만물과 같지 않고 보석으로 되어 있다. 천국에는 동물들도 있는데 영체
로서 세상 동물 형상을 가졌으나 다르다. 사람처럼 말도 알아듣고, 동물로서 천인들의 수종을 든다.
세상에서 훈련된 동물처럼 사람의 말귀를 알아듣는 정도가 아니라 언어 소통이 된다. 천국의 동물들은
세상에서 죽은 짐승들의 혼이 오는 것이 아니다. 오직 세상에서 온 것은 사람의 영혼뿐이다. 세상 동
물들은 죽으면 그것으로 영원히 끝난다.
천국은 먹고 마시고 맛을 느끼되, 그 찌꺼기인 배설물을 버리지 않는다. 세상에서 육신이 마음과
행동으로 죄를 지었을 때 마음으로 기도하여 버리듯이, 천국은 먹고 마셔도 그것들이 배설물로 남지
않는다. 100% 버릴 것이 없는 정신 존재 세계다.
너희는 마음의 눈을 떠서 꿈으로, 혹은 환상으로, 혹은 이상으로, 혹은 성경을 통해 천국을 보아
라. 사람마다 그 차원대로 보게 된다. 육신 밭에 숨겨진 보화가 마음, 정신이 아니냐. 그 핵이 혼이다.
그리고 영이다. 마음과 정신의 핵인 혼과 영은 하늘나라에 가는 보화가 아니냐. 그 영이 천국에 가서
보는 자도 있고, 육신의 신령한 눈을 떠서 세상 주관권 안에 있는 지상천국을 보는 자도 있다.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고 기뻐하며 자기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듯이, 누구든지 자기 소
유인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고 가진 것을 다해 천국을 자기 것으로 사기 위해, 곧 천국에 가기 위해
힘써 충성하며 살아야 한다.
나 예수를 신랑으로 보는 것이 이 시대 보화를 발견한 것이고, 신부로 예비하고 준비하며 100%
사랑을 내게 쏟고 나를 신랑으로 삼고 사는 자는 보화가 숨겨진 밭을 산 자와 같다.
<자료18> 이 시대 나의 역사를 펴는 섭리사가 밭에 감추인 이 시대 보화다. 이런 때가 올 것을
알고 그렇게도 나의 사명자를 통해 30년 전부터 외쳤지만, 기성들은 외면하고 악평하고 나의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제 선지자들로 시대를 외치니 모두 말세와 나의 재림을 깨닫고 준비하라는 말을
들었다. 그러나 하루, 이틀, 1년, 2년 준비한다고 내가 원하는 대로 나를 맞을 준비를 할 수 있겠느
냐.
사람을 만들기가 얼마나 어려우냐. 오랫동안 의를 행하여 의를 쌓고 공력을 쌓아야 되지 않겠느
냐. 온전히 만들고 의를 행하여 의로운 사람이 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이처럼 보화를 발견했어도 자
기 소유를 다 팔아 보화의 밭을 사기 쉽지 않은 것이다.
너희는 시대 기준자들이요, 성약시대 선구자들로서 이미 30년 전부터 나의 재림을 예비해 왔다.
나와 살아왔다. 나를 믿고 사는 신앙은 쉽다. 그러나 나의 신부가 되어 살기는 어렵다. 돌포도나무를
참포도나무에 접붙여야 완전히 한 몸 되어 나의 나라인 천국을 유업으로 받게 된다.
천국 보화의 말씀을 들었으니 이제 실천하자. 내가 더욱 너희를 돕고 너희와 함께할 것이다. 네
마음 밭에서 천국 보화를 찾고, 나 예수를 더욱 찾아라. 그리고 내가 허락한 지상천국도 찾고 보화도
찾아 빛나게 하자. 밭을 사 놓고서 농사나 짓고 사는 소망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보화를 발견하여 희
망이 차고 넘쳐 기뻐하며 깊은 뿌리를 내려 섭리의 주인 되어 살아라.
계시받는 자들도 계시만 받지 말고 신앙의 흔들림 없이 굳건히 서라. 나의 귀한 계시를 받고서
아직도 세상의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자들은 너무도 어린아이들이다. 너희 선생같이 나를 발견하면 일
생을 두고 기뻐하며 나를 따라야 된다. 그래야 나의 나라를 상속받는다. 사람이 계시를 받아도 확신하
지 못하니 사탄이 틈을 타서 역사한다. 확신하여라. 시대 말씀의 보화를 왜 귀히 여기며 살지 않느냐.
나를 위해 쓰는 시간이 보화다. 사명이 보화다. 세상 복권만 보화냐. 천국 보화를 찾아라. 만일
너희 선생이 복권 당첨됐다고 해서 이 역사를 펼 수 있었겠느냐. 하늘 보화를 발견하고 나 예수라는
보화를 발견했기에 귀한 말씀을 받아 섭리역사를 펼 수 있었다. 섭리사에 말씀이 끊어지면 전쟁터에서
무기가 없는 격이다. 말씀이 끊어지면 육신이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것과 같이 영과 마음에 영향을 미친
다.
말씀을 들어야 지식의 보화와 지혜의 보화를 얻게 된다. 말씀을 들으며 내게 배워야 지식의 보화
를 얻게 되고, 기도하며 지혜를 달라고 해야 지혜의 보화를 얻게 된다.
세상 밭에 숨겨진 생명 보화를 모두 찾아와서 기쁨이 충만하게 하여라. 헌신을 다하여라. 이제부
터 천국 보화를 찾고, 나 예수라는 보화를 찾고, 내 안에 속한 땅의 보화들을 찾아라.
<자료19> 너희 각자가 내가 귀히 보는 사랑의 신부 보화다. 다 개발하고 찾아라. 찾은 자는 숨
겨 두지 말고 가공하여 빛나게 하자.
너희에게 평강을 빈다.
천국의 보화, 구원의 보화, 사랑의 보화인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