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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9.08 (수)

2010년 9월 16일 양주희 포항주사랑교역자

선포일
2010.09.08 (수)
성경 본문
새벽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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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9월 16일 양주희20100908 포항주사랑교역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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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무엇보다 천국 가기를 소망하여라. 작성일: 2010. 9. 8(수) 새벽 3: 15~ 작성자 : 양주희 (포항주사랑교회) (기도를 하면서 주님께 꼭 천국에 가는 자 되고 싶 다고 간구하며 주님께 천국에 거할 수 있는 자 되 게 도와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시길“천국을 사모하는 자 되어야 한 다.” 하시며 “천국에 거할 나의 애인들에게 한마디 하겠노라.” 하시며 기록하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너희의 소망이요 너희의 희망인 주 예수로다. 너희와 영원히 사랑을 나눌 나라 천국 가운데 진정 너희 모두 데려가기를 원하는 너희의 신랑 주 예수로다. 사랑의 나라 희망의 나라 화평의 나라. 소망의 나라 기쁨의 나라 환희의 나라 슬픔과 고통이 없는 나라 상함도 해됨도 없는 나라 오직 영광만이 넘치는 나라 너희의 영혼의 안식처 바로 천국이다. 너희는 무엇보다 천국 가기를 사모하여야 한다. 천국 가기를 진정 바라고 원하여야 한다. 천국이라는 곳이 눈에 보이는 곳이 아니기에 수고와 애씀 없이는 발견할 수 없는 너무나 귀한 보물과 같은 나라이다. 이 세상에 무엇으로도 비유할 수 없는 나라가 바로 천국이다. 이 세상 어떤 것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세계가 바로 천국이다. 보석으로 된 나라라 표현했지만 너희가 생각하는 이 세상의 보석으로 치장이 되어 있고 장식이 되어 있는 나라가 아니 다. 이 세상의 보석과 천국의 보석은 비교할 수가 없을 정도로 차이가 있다. 크기부터가 다르며 보석 자체의 빛을 발하는 정도도 다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빛을 발하는 보석이 다이아몬드가 아니냐. 그래서 너희는 그 다이아몬드를 최고 보석으로 치고 있다. 그러나 천국에 오면 다이아몬드 정도의 빛을 발하는 보석은 아예 보석으로도 치지 않을 정도로 여기는 것을 알게 된다. 천국이 왜 좋은 줄 아느냐. 왜 천국에 가야 하는 줄 아느냐. 바로 사랑과 진리의 신이신 주 여호와 하나님이 계신 곳이기에 그런 것이다. 너희를 사랑으로 지으시고 만드신 주 여호와 하나님이 너희를 사랑하며 모든 것을 준비하고 예비하고 너희를 기다리고 계시기에 반드시 천국 가기를 소망하며 희망하는 자 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이 지옥이 아니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지 않는 곳이 지옥이 아니냐? 영의 세계는 천국 아니면 지옥의 두 세계인데 너희는 반드시 주 여호와 하나님이 계신 천국 가기를 소망하며 날마다 천국 갈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그러기에 나 예수는 오늘도 목숨 다하여 너희 가운데 함께하면서 너희 모두를 천국 데려가고자 몸부림을 치는 것이 다. 너희 인간들은 그 좋은 천국을 보지 않았기에 천국의 가치를 너무나 모른다. 천국이 얼마나 좋은지 지옥이 얼마나 끔찍한 세계인지 진정 모르니 “나 지옥 가면 되지.” 하며 함부로 말을 하는 것이 다. 지옥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아느냐. 지옥이 얼마나 괴로운 세계인지 아느냐. 너희 인간들이 세상에서 가장 고통스러워 괴로워할 때의 그 고통은 지옥에서는 고통으로도 치지 않는 고통이다. 이 지상에서 살 때도 지옥의 고통을 겪는다고 하며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워하면서 진작 영원한 고통의 세계에 가서 어찌 살려고 그러 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제발 나의 말을 들어라. 제발 나의 말에 귀를 기울여 들을지어다. 사랑의 나라 기쁨의 나라 환희의 나라 천국 가기를 진정 소망하고 희망하는 자 되어 매일 너희의 삶을 나에게 맡기는 자 되어라. 천국은 아무나 갈 수가 없다. 천국은 누구나 갈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나라이지만 자격을 갖추지 않으면 갈 수가 없는 나라이다. 진정 나와 하나 되고 일체된 자만이 갈 수 있는 나라이다. 진정 나와 심정일체 사랑일체 이룬 자만이 갈 수 있는 세계인 것이다. 너희들 그 나라 가서 나와 하나 되려 하려느냐. 너희들 그 세계에 가서 나와 일체되려 하려느냐. 이미 너희가 배운 대로 육신 쓰고 있는 이때 나와 하나 되지 않으면 그 나라 가서는 나와 하나 되기 더 어려운 것을 알아야 한다. 육신 쓰고 너희 마음대로 너희 의지대로 할 수 있는 이때 하지 못하면 그 나라 가서는 더더욱 힘든 것을 반드시 꼭 배워 라, 그러기에 오늘도 나는 너희 선생 통해 나의 애타는 심정을 말하며 심정 타게 외치는 것이 다.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는 진정 축복받은 자이다. 천국 가는 티켓을 예약 받은 자이다. 출발 당일 티켓을 발행받기만 하면 되는 아주 축복 받은 자이다. 그런데 천국 티켓을 예약 받고도 천국 가지 못한다면 너무나 억울한 자가 아니더냐. 지금은 출발하는 당일 날 몇 시간 전에 티켓을 발 행하듯 그러한 때라는 것을 명심하여라. 비행기 놓치고 비행기 티켓을 발행받으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그 비행기는 출발하고 떠난 뒤인데. 오직 그 시간에만 해당되는 비행기 티켓인데. 그러니 너희는 어서 서둘러라. 미리 짐을 꾸리고 미리 모든 준비물을 챙기듯 미리 미리 행하는 자 되어야 한다. 어제 예비하고 오늘 맞는다는 말을 명심하여라. 너희의 모든 삶에서 매일 오늘에 해당하는 날은 나를 맞는 날이라 명심하여라. 연습이 실전이라 하지 않았더냐. 매일 오늘이라는 하루를 나를 맞는 실전이라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나를 진정 맞아야 천국 갈 수 있다. 나의 재림을 맞아야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여야 한다. 그래서 내가 바로 천국이라 한 것이다. 나 예수가 천국의 문이요 천국 가는 티켓이요 천국 가는 길이다, 그러니 나와 하나 되지 않고는 절대 갈 수 없는 것을 깨닫고 나와 하나 되기를 소망하며 매일 너희의 삶을 점검하며 가야 한다. 얼마나 나와 하나 되어 사는 지 얼마나 나와 일체되어 사는 지 반드시 매일 매일 점검하며 가야 한다. 그날에는 점검할 시간이 없다. 출발할 때는 모든 것이 갖춰진 자만이 갈 수 있기 에 혹여 그때 부족한 것이 하나라도 있으면 갈 수 없 으니 지금 이때 내가 어서 준비하라 외치는 이때 부족한 것이 없도록 너희의 모든 것을 점검하며 가도록 하여라. 사랑하는 섭리야. 나의 애타는 심정의 말씀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지 마라. 진정 내 애타게 말하노니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나와 같이 갈 수 없음을 진정 깨닫고 나에게 간구하며 나에게 매달려라. 너희를 진정 천국으로 인도해 달라 간절히 기도하 여라. 내가 너희의 그 기도 가운데 진정 역사할 것이다. 내가 심정 타게 천국에 대해 말을 하여도 얼마나 나 예수의 심정이 타는지 진정 깨닫는 자는 선생뿐이다. 섭리에 있느니 자기는 당연히 천국 간다고 생각하며 사는 자 많고 천국과 지옥에 대해 그리 심각하게 말을 하여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 많고 천국 가는 것을 마치 외국 여행가는 수준으로 생각하는 자들도 있다. 그걸 보는 나 예수는 애가 타고 애가 탄다. 너희 영혼의 생사가 달려 있고 너희 영혼의 구원이 달린 너무나 시급하고 너무나 심각한 문제임을 명심 또 명심해야 한다. 가도 되고 안 가도 되는 곳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머릿속에 집어넣어야 한다. 천국 가지 못하는 자는 결국 지옥 신세를 면치 못하고 지옥 가면 다시는 그 세계에서 나올 수 없는 것을 꼭 깨달아야 한다. 천국도 영원한 세계이고 지옥도 영원한 세계이다. 기쁨도 영원한 세계이며 고통도 영원한 세계인 것 이다. 그러니 한 세계는 영원한 희망의 세계인 것이요 한 세계는 영원한 괴로움의 세계인 것이다. 영원한 세계이기에 한 번의 결정으로 평생 영원히 가는 것을 깨닫고 지금 어서 천국 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예비하여 라. 내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너희 모두 천국에 데려가고자 다시 온다 하였다. 나를 맞을 준비하여라. 나를 취하는 자 되어라. 천국이라는 보물이 묻힌 나 예수를 너희 것으로 삼아야 한다. 나를 무엇으로 살 것이냐? 나를 무엇으로 취할 것이냐? 너희의 모든 소유를 팔아야 나를 살 수 있음을 깨 달아라. 너희의 모든 소유 중 반드시 가장 귀한 사랑을 나에게 주어야 살 수 있음을 반드시 깨달아라. 나와 같이 가자. 진정 나와 같이 가는 자가 되기를 원하노라. 나와 하나 되어 영원한 사랑의 세계 천국에 가는 자 되기를 진정 원하노라. 그러니 무엇보다 그 어떤 것보다 천국 가기를 소망하는 자 되어라. 천국 가기를 희망하는 자 되어 날마다 나 예수에게 간구하는 자 되길 원하노라.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기에 한 명도 빠짐없이 데려가기를 원하기에 오늘도 나의 애타는 심정을 전하노라. 나의 애타는 심정 진정 깨닫고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더 긴장하며 너희 모든 삶을 점검하며 가기를 원하노라. 너희 모두를 지극히 사랑하는 주 예수....... (주님 천국에 대해 조금 만 더 가르쳐주세요.) 천국은 바로 나 예수다. 나를 아는 만큼 천국의 세계를 알게 된다. 그러니 나 예수 알기를 소망하여라. 나를 깨닫게 되면 천국을 깨닫게 된다. 알겠지? 천국은 나와 영원히 함께하는 세계임을 명심하여 라.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나 예수가 너희를 위하여 모든 것을 준비한 곳임을 꼭 알아 라. 그러니 나와 꼭 같이 갈 수 있도록 해야 해. 알았지? 내 사랑들아. 나와 같이 갈 수 있도록 지금 힘들지만 몸부림을 쳐야 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