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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9.08 (수)

2010년 9월 8일 수요 이주인 주님과천국여행 090718

선포일
2010.09.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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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천국여행 작성자:이주인 안녕하십니까가정국4기이주인집사입니다 오늘은제가주님과천국여행한내용에대해서 간증하겠습니다. 2009년7월18일서울집회때주님이저를데리고하나 님이계신천국에데려가신내용입니다. 서울집회에서기도할때주님께서직접오셔서저를데 리고제2천국으로데려가셨습니다. 그곳에서빠르게수직으로우주를통과해서어느지점 에도착했습니다.끝없는계단이보였고,그곳을올라가 보니문이있었습니다.그문을열고들어가니키큰남 자천사2명이지키고있었습니다.그들은주님께정중 히인사를했습니다.저는그곳이제3천국인가하고 생각했는데,주님은다시금제손을이끌고문좌측에 있는빛으로만보이는곳으로인도하셨습니다.그빛을 통과하니광명천지가펼쳐졌습니다.너무도밝고푸른 하늘과큰해가떠있었는데도전혀눈부시지않는것이 참으로놀라왔습니다. 그때제가깨달은것은제2천국은따스하고,포근한느 낌이라면제3천국은너무밝아서‘광명천지’의의미를 깨달을수있는곳이었습니다.또한제2천국은주님께 서제손을잡으면바로도착했으나,제3천국은‘왜? 주님께서저를데리고서우주를통과했을까?’라고생각 을해보았습니다. 그때제3천국은우주밖의세계라하신말씀이떠올랐 습니다. 2009년7월24일금요집회때주님이저를데리고 하나님이계신천국에데려가신두번째내용입니다. 집회때기도시간에주님이제게오셔서첫번째방문 때와같이제손을잡고제2천국을가셨고,그곳에서 우주를통과해서하나님이계신천국으로올라갔습니다. 두명의키큰천사들이주님과저를맞았고,주님께깊 고정중한인사를드렸습니다.그리고는저를쳐다보더 니,두번째방문이라그런지웃으면서맞이했습니다. 저또한첫번방문보다는한결여유로워져서인사를 했습니다.그런데제영이“사랑합니다.”라고인사를하 기에제육이깜짝놀랐습니다. 이유인즉이순간이제육과영이분리된상태라영의행동 이육의생각과는다르게행동하는것때문입니다. ‘그곳에서는친하지않은자들에게도그렇게인사를하 는가보다.’라고생각했습니다.그러고서주님의손을잡 고빛으로가득한세계로들어갔습니다.그곳은하나님 이계신천국이었고,너무도광명하고환한곳이다시금 보였습니다. 이번에는주님과같이손을잡고서어느푸른벌판을 걷기시작했습니다.갖가지꽃들이가득한꽃밭과아름 다운수풀들이보였습니다.제가꽃내음을맡기위해서 한꽃에코를가까이대니꽃이살아있는생명체처럼반 응을하고제얼굴을잡아당기고만지는느낌이들었습 니다.참신기하고오묘했습니다.저는‘이곳은식물도 살아있는곳이구나!’하고생각했습니다.그런후다른 곳을쳐다보니많은동물들이보였습니다.사자,염소, 토끼,양등이모든동물들이모여있었는데 참신기한것은모든동물들이자유롭게다모여있었 고,한결같이다웃는표정이었습니다.‘어떻게동물들이 웃고있을까?’라며의문이들정도로다들미소를띠며 웃는얼굴이신기했습니다. 2009년9월11일금요일천국성령운동때,천국에다녀 온내용입니다. 예수님께서좀있다떠나가신다는슬픈말씀에너무도 마음이아파서기도시작부터울고또울었습니다.서운 함과쓸씀함이몰려들어서한참을우니주님이오셨습니 다.제게여러말씀으로위로하시고용기를주신후, 천국으로다시금인도하셨습니다. 이전의상황과마찬가지로,제2천국으로데리고가신 후,거기서한참을수직상승해서키큰천사들이천국문 을지키고있는하나님이계신천국으로인도하셨습니 다.수문장역할을하는2명의천사들이저에게‘오랫만 에오셨습니다.’라고반가운인사를하기에저또한감사 하고,반가운마음으로응답을했습니다.그러고빛으로 된곳을통과해다시금제3천국으로들어갔습니다. 그런데주님의영과제영이놀랍게도순간공중에떠 있었습니다.그곳에서보니천국의광경이한눈에보 였습니다.천국의한가운데에하나님의궁전이아주크 고,웅장하고,아름답고,빛난모습으로보였습니다.다 이아몬드나유리같은투명물체로만들어진왕관모양 이었습니다.(마지막페이지그림참조해주세요) 중심부에탑모양은끝이안보였습니다.왕관모양으로 테두리느낌의성들은중심부의탑모양성을보호하며 감싸는모습이었습니다.그리고공중에서천국의경관을 훑어보니,천국의건축물들은기하학적이며,조형미가굉 장히뛰어나보였습니다.제소견으로는제2천국은 중세유럽풍의건축물들이많이보였다면,제3천국은 훨씬더뛰어나면서도현대적조형물처럼보이는특이하 고,신비하게생긴건축물들이많이보였습니다.그크기 는너무도커서육계의건축물과는비교가안되며, 제2천국의건축물보다도훨씬더큰규모에다웅장하고 신비한조형미가돋보이는건물들이었습니다. 그리고서,저는주님과천국의거리를자전거를타고 둘러보았습니다.옆에는큰대양같은바다가보였습니 다.백사장의규모는상상을초월할정도로넓고길었습 니다.저는자전거를타며도로를내려다보았습니다.보 도블럭은잘깎여진여러가지보석들로만들어져있었 습니다.정말놀라왔습니다. 그런후,주님은천국의교회로저를데리고가셨습니 다.그교회는돔구장같이생긴모습에다,손잡이같은 모양으로독특한모습의조형미가느껴지는교회건물이 었습니다.(마지막페이지그림참조해주세요) 주님께서는천국에는이런교회가수천군데나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교회에들어가니,너무많은천국성도들 과그큰규모의교회에눈이휘둥그레졌습니다.제가 주님께‘몇명이나모여있습니까?’라고여쭈니,주님께 서는“백만명이다.”라고하셨습니다.저는깜짝놀랐습 니다.저희들은백만선교도크게생각하는데,천국의한 교회의성도수가그러하다고하시니,입이안벌어질수 가없었습니다.그리고옆을쳐다보니엄청난규모의성 가대와오케스트라,관악대등각종악기를연주하는찬 양대의모습이보였습니다.“이들의수가십만명이다” 라고주님이말씀하셨는데,저는순간저희가내년10만 선교를목표로하는데,‘천국에서는한개교회의찬양대 수밖에안되는구나’라고깨달았습니다. 주님은그곳에서예배를주관하셨습니다.주님은많은 성도들앞에서“만왕의왕되시고,만주의주되시며,천 지의주재되신하나님께영광을돌릴지어다.”라고,경건 하시고웅장하신목소리로말씀하셨습니다.그때찬양 대쪽에서‘할렐루야!할렐루야!’라는노래소리가들렸습 니다.한참을귀기울여들으니,천국교회에서는헨델 의‘메시야’가울려퍼지고있었습니다.정말웅장하고 아름다운노래소리와악기들의조화로운음악소리가그 교회를가득채우고있었습니다. 그런후,주님은‘모든호흡이있는자는하나님께영 광을돌릴지어다.’라고말씀하셨습니다.그러니그곳천 국의성도들이“아멘,할렐루야!”라며한목소리로화답 을하는모습이보였습니다.주님은또“땅의무지한사 람들,천국의백성들이되어서오길원하는자들을위해 기도해주어라”라며말씀하셨습니다.천국의성도들또한 “아멘,할렐루야!”라며화답을했습니다.저는단상바로 밑에서주님을쳐다보고있었습니다.그순간하나님께 서많은천사들과천군장미가엘의호위를받으며,성령 님과단상에나타나셨습니다.저는너무도두렵고떨려 서저도모르게고개를깊숙이푹숙였습니다.주님께서 는“나의주재되신하나님이시여!세세토록영광을,무 궁토록받으시길바라옵니다.”라며말씀하시고는하나님 과성령님께깊숙이머리를숙이셨습니다.저는하나님 께서는너무도위대하시고,웅장하시며,두렵고도크신 분임을뚜렷하게느꼈습니다. 하나님께서는“모든천국백성들아!나의사랑하는자 들이여!나의사랑하는애인들아!내가너희를사랑한다. 내사랑이너희들에게임해,너희가내사랑에보응하니, 내가참으로기쁘구나!”라며말씀을마치셨습니다.교회 안의모든성도들이경건하고,엄숙하며,또한사랑과기 쁨이넘치는표정으로,하나님께“아멘,아멘!세세토록 영광받으실주여호와하나님이시여!모든영광을받으 시옵소서!”라며깊게머리를조아리고화답하는모습들 이참으로인상깊었습니다.그때하나님께서저를쳐 다보셨습니다.저는깜짝놀라고,또한두렵고무서운마 음이들어서,고개를푹숙였습니다.그런후,저는가까 스로용기를내어,하나님께입을열어말했습니다.‘하 나님!부탁드리옵니다.저희선생님을꼭꼭지켜주세요! 간절히간절히원하옵니다.그리고,사랑하는,저의신랑 되시는예수님께도힘을꼭주세요.마음아프시지않게 해주세요.간절히부탁또부탁드리옵니다.’라며간청을 했습니다.하나님께서는제게“내가그리하겠노라!섭 리의모든사람들을다사랑한다라고전해다오.너희선 생을내가너무도깊이깊이사랑한다고꼭전해다오”라 며말씀을마치셨습니다.저는너무도감격스러웠습니다. 지금에서야후회를하는것은하나님께‘사랑합니다.’라 고고백을못한것이제마음에남습니다.제가하나님 의모습을뵙는것이너무도당황스럽고,놀랍고,두려워 서,그순간에모든것을잊었던것같습니다.그리고, 예수님께서도선생님처럼모든영광을하나님께돌리는 모습이참인상적이었습니다.그리고또,하나님의음성 은웅장한느낌이들었습니다.그에반해서주님의음성 은부드러움이넘쳐나는그런목소리였습니다. 때마침기도시간이끝나저는내려왔습니다. 너무나도저는감사하고감격했습니다. 저의간증을들으시고여러분께서도천국의소망을가지 시고더열심히신앙생활했으면하는바램입니다. ※참조:그림-김미숙(미술부),오정은(만화부목사) (하나님궁전)(제3천국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