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0.09.08 (수)
계시말씀 770e87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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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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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천국여행
작성자: 이주인
안녕하십니까 가정국4기 이주인집사입니다
오늘은 제가 주님과천국여행 한 내용에 대해서
간증하겠습니다.
2009년 7월 18일 서울집회때 주님이 저를 데리고 하나님이 계신 천국에 데려가신 내용입니다.
서울집회에서 기도할 때 주님께서 직접 오셔서 저를 데리고 제 2 천국으로 데려가셨습니다.
그곳에서 빠르게 수직으로 우주를 통과해서 어느 지점에 도착했습니다. 끝없는 계단이 보였고, 그곳을 올라
가보니 문이 있었습니다. 그 문을 열고 들어가니 키 큰 남자 천사 2명이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주님께
정중히 인사를 했습니다. 저는 그곳이 제 3 천국인가 하고 생각했는데, 주님은 다시금 제 손을 이끌고 문
좌측에 있는 빛으로만 보이는 곳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 빛을 통과하니 광명 천지가 펼쳐졌습니다. 너무도
밝고 푸른 하늘과 큰 해가 떠 있었는데도 전혀 눈부시지 않는 것이 참으로 놀라왔습니다.
그때 제가 깨달은것은 제2 천국은 따스하고, 포근한 느낌 이라면 제3 천국은 너무 밝아서 ‘광명천지’의 의
미를 깨달을 수 있는 곳 이었습니다. 또한 제2 천국은 주님께서 제 손을 잡으면 바로 도착 했으나, 제3 천
국은 ‘왜? 주님께서 저를 데리고서 우주를 통과 했을까?’라고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때 제3 천국은 우주 밖의 세계라 하신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2009년 7월 24일 금요집회 때 주님이 저를 데리고
하나님이 계신 천국에 데려가신 두 번째 내용입니다.
집회 때 기도시간에 주님이 제게 오셔서 첫 번 째 방문 때와 같이 제 손을 잡고 제 2 천국을 가셨고, 그곳
에서 우주를 통과해서 하나님이 계신 천국으로 올라갔습니다. 두 명의 키 큰 천사들이 주님과 저를 맞았고,
주님께 깊고 정중한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는 저를 쳐다보더니, 두 번째 방문이라 그런지 웃으면서 맞
이했습니다.
저 또한 첫 번 방문보다는 한결 여유로워져서 인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제 영이 “사랑합니다.”라고 인사를
하기에 제 육이 깜짝 놀랐습니다.
이유인즉 이순간이 제육과 영이 분리된 상태라 영의행동이 육의 생각과는 다르게 행동하는것 때문입니다.
‘그곳에서는 친하지 않은 자들에게도 그렇게 인사를 하는가 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고서 주님의 손을
잡고 빛으로 가득한 세계로 들어갔습니다. 그 곳은 하나님이 계신 천국이었고, 너무도 광명하고 환한 곳이
다시금 보였습니다.
이번에는 주님과 같이 손을 잡고서 어느 푸른 벌판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갖가지 꽃들이 가득한 꽃밭과 아
름다운 수풀들이 보였습니다. 제가 꽃내음을 맡기 위해서 한 꽃에 코를 가까이 대니 꽃이 살아있는 생명체
처럼 반응을 하고 제 얼굴을 잡아당기고 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참 신기하고 오묘했습니다. 저는 ‘이곳
은 식물도 살아있는 곳이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후 다른 곳을 쳐다보니 많은 동물들이 보였습니다.
사자, 염소, 토끼, 양 등 이모든 동물들이 모여 있었는데
참 신기한 것은 모든 동물들이 자유롭게 다 모여 있었고, 한결같이 다 웃는 표정이었습니다. ‘어떻게 동물들
이 웃고 있을까?’라며 의문이 들 정도로 다들 미소를 띠며 웃는 얼굴이 신기했습니다.
2009년 9월 11일 금요일 천국성령운동 때, 천국에 다녀온 내용입니다.
예수님께서 좀 있다 떠나가신다는 슬픈 말씀에 너무도 마음이 아파서 기도시작부터 울고 또 울었습니다. 서
운함과 쓸씀함이 몰려들어서 한참을 우니 주님이 오셨습니다. 제게 여러 말씀으로 위로하시고 용기를 주신
후,
천국으로 다시금 인도하셨습니다.
이전의 상황과 마찬가지로, 제 2천국으로 데리고 가신 후, 거기서 한참을 수직상승해서 키 큰 천사들이 천
국문을 지키고 있는 하나님이 계신 천국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수문장 역할을 하는 2명의 천사들이 저에게
‘오랫만에 오셨습니다.’라고 반가운 인사를 하기에 저 또한 감사하고, 반가운 마음으로 응답을 했습니다. 그
러고 빛으로 된 곳을 통과해 다시금 제 3천국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주님의 영과 제 영이 놀랍게도 순간 공중에 떠 있었습니다. 그 곳에서 보니 천국의 광경이 한 눈에
보였습니다. 천국의 한 가운데에 하나님의 궁전이 아주 크고, 웅장하고, 아름답고, 빛난 모습으로 보였습니
다. 다이아몬드나 유리 같은 투명 물체로 만들어진 왕관 모양이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 그림 참조해주세
요)
중심부에 탑모양은 끝이 안보였습니다. 왕관모양으로 테두리 느낌의 성들은 중심부의 탑모양 성을 보호하며
감싸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공중에서 천국의 경관을 훑어보니, 천국의 건축물들은 기하학적이며, 조형미
가 굉장히 뛰어나 보였습니다. 제 소견으로는 제 2천국은
중세 유럽풍의 건축물들이 많이 보였다면, 제 3천국은 훨씬 더 뛰어나면서도 현대적 조형물처럼 보이는 특
이하고, 신비하게 생긴 건축물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 크기는 너무도 커서 육계의 건축물과는 비교가 안
되며,
제 2천국의 건축물보다도 훨씬 더 큰 규모에다 웅장하고 신비한 조형미가 돋보이는 건물들이었습니다.
그리고서, 저는 주님과 천국의 거리를 자전거를 타고 둘러보았습니다. 옆에는 큰 대양 같은 바다가 보였습
니다. 백사장의 규모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넓고 길었습니다. 저는 자전거를 타며 도로를 내려다보았습니
다. 보도블럭은 잘 깎여진 여러 가지 보석들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정말 놀라왔습니다.
그런 후, 주님은 천국의 교회로 저를 데리고 가셨습니다. 그 교회는 돔 구장같이 생긴 모습에다, 손잡이 같
은 모양으로 독특한 모습의 조형미가 느껴지는 교회건물이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 그림 참조해주세요)
주님께서는 천국에는 이런 교회가 수천 군데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에 들어가니, 너무 많은 천국성
도들과 그 큰 규모의 교회에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제가 주님께 ‘몇 명이나 모여 있습니까?’라고 여쭈니,
주님께서는 “백만 명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들은 백만 선교도 크게 생각하는데,
천국의 한 교회의 성도수가 그러하다고 하시니, 입이 안 벌어질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옆을 쳐다보니 엄
청난 규모의 성가대와 오케스트라, 관악대 등 각종 악기를 연주하는 찬양대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들의
수가 십만 명이다”라고 주님이 말씀하셨는데, 저는 순간 저희가 내년 10만 선교를 목표로 하는데, ‘천국에
서는 한 개 교회의 찬양대 수 밖에 안되는구나’라고 깨달았습니다.
주님은 그곳에서 예배를 주관하셨습니다. 주님은 많은 성도들 앞에서 “만왕의 왕 되시고, 만주의 주 되시며,
천지의 주재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지어다.”라고, 경건하시고 웅장하신 목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그 때
찬양대 쪽에서 ‘할렐루야! 할렐루야!’라는 노래소리가 들렸습니다. 한참을 귀 기울여 들으니, 천국 교회에서
는 헨델의 ‘메시야’가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정말 웅장하고 아름다운 노래소리와 악기들의 조화로운 음악
소리가 그 교회를 가득 채우고 있었습니다.
그런 후, 주님은 ‘모든 호흡이 있는 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 그곳
천국의 성도들이 “아멘, 할렐루야!”라며 한목소리로 화답을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주님은 또 “땅의 무지
한 사람들, 천국의 백성들이 되어서 오길 원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주어라”라며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의
성도들 또한 “아멘, 할렐루야!”라며 화답을 했습니다. 저는 단상 바로 밑에서 주님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하나님께서 많은 천사들과 천군장 미가엘의 호위를 받으며, 성령님과 단상에 나타나셨습니다. 저는
너무도 두렵고 떨려서 저도 모르게 고개를 깊숙이 푹 숙였습니다. 주님께서는 “나의 주재되신 하나님이시
여! 세세토록 영광을, 무궁토록 받으시길 바라옵니다.”라며 말씀하시고는 하나님과 성령님께 깊숙이 머리를
숙이셨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는 너무도 위대하시고, 웅장하시며, 두렵고도 크신 분임을 뚜렷하게 느꼈습니
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천국 백성들아!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여! 나의 사랑하는 애인들아! 내가 너희를 사랑한
다. 내 사랑이 너희들에게 임해, 너희가 내 사랑에 보응하니, 내가 참으로 기쁘구나!”라며 말씀을 마치셨습
니다. 교회안의 모든 성도들이 경건하고, 엄숙하며, 또한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표정으로, 하나님께 “아멘,
아멘! 세세토록 영광 받으실 주 여호와 하나님이시여! 모든 영광을 받으시옵소서!”라며 깊게 머리를 조아리
고 화답하는 모습들이 참으로 인상 깊었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저를 쳐다보셨습니다. 저는 깜짝 놀라고,
또한 두렵고 무서운 마음이 들어서, 고개를 푹 숙였습니다. 그런 후, 저는 가까스로 용기를 내어, 하나님께
입을 열어 말했습니다. ‘하나님! 부탁드리옵니다. 저희 선생님을 꼭꼭 지켜주세요! 간절히 간절히 원하옵니
다. 그리고, 사랑하는, 저의 신랑되시는 예수님께도 힘을 꼭 주세요. 마음 아프시지 않게 해주세요. 간절히
부탁 또 부탁드리옵니다.’라며 간청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게 “내가 그리 하겠노라! 섭리의 모든 사람
들을 다 사랑한다라고 전해다오. 너희 선생을 내가 너무도 깊이 깊이 사랑한다고 꼭 전해다오”라며 말씀을
마치셨습니다. 저는 너무도 감격스러웠습니다. 지금에서야 후회를 하는 것은 하나님께 ‘사랑합니다.’라고 고
백을 못한 것이 제 마음에 남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모습을 뵙는 것이 너무도 당황스럽고, 놀랍고, 두려워
서, 그 순간에 모든 것을 잊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도 선생님처럼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
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님의 음성은 웅장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에 반해서 주님
의 음성은 부드러움이 넘쳐나는 그런 목소리였습니다.
때마침 기도 시간이 끝나 저는 내려왔습니다.
너무나도 저는 감사하고 감격했습니다.
저의 간증을 들으시고 여러분께서도 천국의 소망을 가지시고 더 열심히 신앙생활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