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9.09 (목)
2010년 9월 14일 새벽 주은혜 부산주향기로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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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4일 새벽 주은혜20100909부산주향기로운교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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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전도의 표적을 일으키자.
작성일 : 2010. 9. 09 (목) 새벽 1시 6분-1시 33
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새벽에 기도 하고 있는데 주님께서는
지구촌 이 곳 저 곳을 누비고 오셨다고 하시며
손과 발을 보여주셨습니다.
주님은 발은 상처투성이셨고 한 쪽 발에서는
피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손도 마찬가지셨습니다.
제가 깜짝 놀라 주님께 ‘주님, 아프지 않으세요?’
여쭈었더니 주님께서는 ‘생명이 돌아오는 기쁨은
지금의 아픔보다 더 크니 생명만 돌아온다면 나는
괜찮다.’
하시며 ‘나는 속이 타고 애가 타는데,
섭리의 신부들은 여유롭구나.’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받아 쓰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말씀*
지구촌을 누빈 나의 손과 발은
상처투성이이지만,
마음은 그 이상으로 타들어가고
무너져 내리고 있다.
나는 지금 너무나 시급하고 초조하여
한 시도 몸을 쉴 수 없을 정도로 바쁘다.
몸이 상처투성이가 되고,
마음이 몇 십 번씩 무너져 내려도
생명을 하나 찾아서 내 품으로 돌아오면
슬픔이 기쁨이 되어
그 기쁨에 나의 고통 씻겨 내려가고,
깊고 깊은 한들이 풀어지기에
나는 지구촌 여기저기를 누비며
나의 사랑들을 찾아다닌다.
나는 너무나 조급하여 분주히 다니는데
섭리사 나의 심정 받았다 하는 자들은
여유롭게 앉아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움직이질
않는구나.
나의 속이 타고 마음이 타고 심정이 타도
섭리사 애인들 내 속 타는 줄 모르고
자신의 작은 문제에 매여
나에게 해결해 달라고 울며 기도한다.
나의 속 먼저 묻는 자 어디 있고
나의 일 먼저 해 주겠다 하는 자 어디 있느냐?
추수할 때가 다가왔으니
추수할 곡식을 추수해야 할 것인데,
나의 추수를 도울 자 없어
지구촌 넓은 추수 밭 모두 추수하지 못하고
때가 지나게 될까 걱정이다.
때가 지나면 계절이 바뀌어서 추수할 곡식들도 다
꺽이고
알곡들도 버리게 되니 추수의 때를 놓치면 큰일이
다.
그리되면 절대 안 되기에 내가 속이타고 심정 탄
다.
그냥 곡식의 추수라면 한 해 손해보고 말겠지만
2000년 약속의 때, 생명의 추수의 때를 놓치면
추수하지 못한 생명은 영원히 다시 만나지 못하는
지옥의 길, 불구덩이로 가게 되니,
나를 기다려 놓고 만나지 못한 자들은
허무하고 불쌍한 인생이 되고
다시오리라 약속한 나도 슬픔으로
혼인잔치를 해야 한다.
진정 너무나 시급한 이 때에 전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
제발 나를 도와다오.
너희의 사정, 문제 다 내려놓고 전도하면
내가 너희의 문제 풀어줄 것이다.
나를 오매불망 기다리는 자들 제발 데려와 다오.
나는 영이니 그들 앞에 찾아가서
큰 소리로 이야기를 해줘도 모르고
심정이 타서 발을 동동 굴러도
그들은 내가 그들 앞에 있는지 알지도 못하고 산
다.
그러면서도 나를 보고 싶어 하며 사는 자들이다.
내가 가도 모르니
너희가 진정 사랑을 전하는 자들이 되어
나의 말을 전하고, 내 사랑을 전하여 전도 해다오.
그들과 나를 만나게 해다오.
세상 가운데 나를 기다리며
사랑으로 살고 있는 자들,
나를 알고 싶어 하는 자들,
선하게 양심을 지키며 살고자 하는 자들,
깨끗하고 순수한 자들,
더러운 문화에 섞이지 않는 자들,
영이 똑똑하여 정신 또한 총명한 자들,
나를 찾는 자들, 나를 배운 자들 제발 데려와 다
오.
나를 만나게 해다오.
나를 보지 못하는 눈을 뜨게 해 주어라.
나는 발이, 손이 상처가 나고 피가 나도
생명이 살아 돌아오면 괜찮다.
섭리사 너희 중에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자 있느냐.
그런 자들 가운데 나의 영이 임재하여,
나의 생명들을 전도할 때 동행할 것이다.
너희 가운데 깊은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자들 있느냐.
나의 신부들을 내게로 데려올 때
진정 변화된 인생을 살게 해 주겠노라.
나로 인해 소원을 품은 자,
내가 심어 준 꿈을 품은 자,
나의 사랑을 품은 자,
내게 사랑을 받고 은혜를 받은 자,
성령을 받은 자,
내게 감사할 일이 있는 자,
그 모든 자들아 내게 받은 것을
생명으로 보답하라.
이제 때가 되었으니 내가 너희들에게
베푼 은혜의 빚을 받고 싶구나.
사랑하는 자들아.
나를 보아라.
지금도 너희를 살리고 인류를 살리고
역사를 살리고자 몸부림치는
나 예수 그리스도를 보아라.
그리고 너희 선생을 보아라.
그 애타는 심정의 소리를 느끼고 들어 보아라.
그 사연 많은 인생을 보아라.
너희는 그래도 자신의 문제에 갇혀
앉아만 있을 수 있느냐.
말만으로, 생각만으로 절대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정녕코 행실로 이루어 다오.
너희가 진정 행하여
‘주와 함께 생명전도’의 표적을
일으키기를 바란다.
너희는 육이요, 나는 영이니
너희가 행실하기만 하면
나는 너희의 능력이 되어
한없는 능력을 부어 줄 것이다.
그러하니 진정 그리하자.
너희가 나의 상처를 닦아 주는 일은
너희의 눈물의 기도일 수도 있고,
심정 깊은 찬양일 수도 있지만
지금 이때에는 나의 일을 ‘대신’하는 것이니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의 사랑과 깊은 심정으로
나의 상처를 치료해 주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진정 깊은 심정의 말이다.
나의 말이 너희 마음에 담겨져
헛되지 않기를 바란다.
진정한 사랑의 근본자,
주 예수 그리스도 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