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9.09 (목)
장현순 월명동
- 선포일
- 2010.09.09 (목)
- 성경 본문
- 계시록 21장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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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순20100909-월명동.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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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해보면 안다.
작성일: 2010. 9. 09. (목)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예수님 말씀*
- 9. 09. 목. 새벽 12시 30분경 월명동
(수요말씀 중에 계시록 21장 22장을 읽어보라 하셔서
예배 끝난 후 바로 읽었습니다.
“말씀을 들은 후 바로 행했기에 할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해야지 하면 시간이 지나 저도 모르게 잊어버리고
못하는 것이 생깁니다. 바로 하니까 했습니다.”
하며 기도하는 중 예수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맞다.
말씀도 떨어졌을 때 실천해야
제 맛이고 위력 있고 능력 있다.
너희 선생이 그렇잖아.
즉각 즉각 즉시 움직이잖아.
돌을 쌓아 이불로 덮고 자라고 해도 행할 자가
너희 선생이다.
왜냐면 너희 선생은 절대 내 말을
자신의 생각으로 재지 않는다.
무조건 “아멘”하며 실천해본다.
실천해보면 왜 내가 그 말을 했는지 알게 되니까.
깊은 나의 뜻과 내가 말하고자 했던 의도를 알게 되니까.
그렇게 실천하고 알고 난 후에 나에게 와서 얘기한다.
그제야 나의 뜻과 자신의 깨달음을 고백하며
한 번 더 다짐을 한다.
어떤 일을 더 해서 나를 기쁘게 할까? 하는
너희 선생 머릿속엔 온통 그 생각뿐이다.
나의 뜻과 나의 소원 이루기.
너희 선생 어릴 때부터
자신의 생각 나에게 내밀지 아니하고
실천해본 일로 나에게 질문하는 똘망똘망한 아이였다.
그러니 성경도 믿고 실천해보지 않았느냐.
믿음산에 모래를 깔아 놓고 나의 재림을 기다린 자였다.
하나하나 나에게 그렇게 배웠다.
다 부딪혀 보면서.
그렇게 한 단계 한 단계
나의 말을 실천하여서 캐낸 보화들을
자신의 사랑과 정성과 몸부림으로 다시 가공하여
나에게 내보인다.
그것은 내가 너희 선생에게 말하지 않은 것으로
너희 선생 스스로 나에게 준 선물이다.
끈질김으로 생명을 잡고 사탄에게서 빼오고
이 세상보다 더 값진 마음을 담은 찬양으로
늘 나를 위로했다.
너희 선생은 삶을 살아가는 목표가 나 예수니라.
너희 선생은 정말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랑스런 나의 신부다.
나와 너희 선생이 낳은 너희들이니
너희들도 그와 같지 않겠느냐.
(짧은 시간이지만 제가 무릎 꿇고 다리 저려 가며 기도해
보니 선생님 기도하시고 말씀 받으실 때의 그 마음
조금은 느끼겠습니다.
이와 같이 행해 본 것들을 통해 심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지. 맞지.
너희 선생이 나의 길 가는데,
섭리 길을 가면 갈수록 더 겸손하게 나에게 다가온다.
나를 아는 증거다.
나를 깨달은 증거다.
너희 선생이 나의 길 가니
내 길이 죽음의 길이자 생명의 길임을 누구보다 더 잘
안다.
섭리사야 해보면 안다.
열 마디 말보다 한 번의 실천으로
더 깊고 깊은 심정을 헤아릴 수 있는 자가 되는 것이다.
너희 선생은 헤아리는 마음 긍휼의 마음을 타고난 자다.
어릴 때부터 정이 많았고 사랑이 많은 자였다.
그 타고난 천성 위에
호랑이 같고 불같은 성격을 다듬어
보화를 가공하듯 가공해
좋은 것은 개발해 굳건히 하고
나쁜 것은 아프지만 힘들지만 즉각 잘라버리고
마치 소나무가 형을 잡듯 내 말씀으로 잡아나갔으니
지금은 이렇게 세계적이고 천주적인 자로
거듭나지 않았느냐.
사명자라고 해서 쉽게 되는 것 절대 없다.
다 자신이 한 만큼이다.
공평하시고 동일하신 하나님 법칙의 세계다.
너희 선생은 너희보다 수천 배 수억 배의 몸부림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 만큼의 몸부림이어야 너희 한 명 한 명
다 살려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구원만 생각했다면
그 마음의 짐만큼은 누구보다 없고
자신의 생명 또한 챙길 수 있었다.
하지만 너희 선생은 깨어
나의 길, 나 따라 가고 있도다.
생명 구원을 위해 천국역사인 섭리를 위해.
사람으로 지어 만든 것이 아닌
내가 만든 역사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그 누구보다 사탄이 이를 더 잘 아니
발악 발악하며 달려드는 것이다.
저 사탄도 안다. 잘 안다.
신부들아
말씀대로 행해보면 이 역사와 나 예수 너희 선생을
깊게 깊게 알 수 있다.
그러니 굳건해진다.
믿음도 사랑도 충성도 마음도.
알았지?
나 예수가 너희 선생에 대해 조금 알려주고 간다.
사랑하기에.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