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09.10 (금)
장현순 월명동
- 선포일
- 2010.09.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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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단한 영원한 마음.
작성일: 2010. 9. 10. (금)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예수님 말씀*
- 9. 10. 금. 성령운동 기도 때
문화관
(마음 세계에 대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기도 시작부터 눈물이 흐르고 흘렀습니다. 제 마음을
예수님께 고백 드리니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왜 예수님을 사랑하는지 어떻게 사랑하는지 고백하며
이 마음 변치 않을 것을 약속드리며 예수님께 어떤
마음이 더 필요한지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영원한 마음을 가져라.
마음도 육신처럼 연단하는 것이다.
연단해야 더 튼튼하고 강해진다.
그래야 요동 없고 흔들림 없다.
계속 손을 쓰는 힘든 일을 하면
손에 굳은살 박이고 그 굳은살 벗겨지고 또 새살 돋고
굳은살 생기고 벗겨지고 새살 돋는 과정 통해
손은 마치 철갑옷을 입은 것처럼 딱딱하고 강해져
그 일을 하기에 알맞게 변한다.
그것이 경지요 그 사람이 장인이다.
변화하는 것이다.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다.
자꾸 하면 숙달되고 연단되어 변화한다.
사람의 손만 그런 것 아니다.
사람의 마음 또한 마찬가지다.
여린 마음 가진 사람, 부드러운 마음 가진 사람,
강한 마음 가진 사람..
마음도 참 여러 종류다.
사람 손 생김새 다르듯 똑같다.
하지만 그 생김새 다른 손들이지만
연단 받으면 강해지는 것처럼
사람 마음도 여러 가지지만
연단 받으면 굳건해진다.
튼튼해진다.
흔들리지 않는다.
믿음은 어디서 나오느냐?
또 사랑은 어디서 나오느냐?
(마음이요.)
그래, 믿는 마음, 사랑의 마음
다 마음에서부터 우러나오는 것이다.
마음도 한번 마음먹고 두 번 마음먹고 하면서
마음에 굳은살 박이고 새살 돋듯
그렇게 연단하는 것이다.
연단하면 굳건해지고 강인해지는 이치는
세상만사 다 똑같다.
처음엔 힘들고 고통스럽겠지만
마음먹기 위해 행해야 하고
행하면 마음이 행한 만큼 굳어지고
행한 만큼 변화한다.
그렇게 나의 마음 네 마음 되는 것이다.
결단한 마음 결심한 마음마저도 행하여
결심과 결단의 열매를 맺어 마음을 변화시켜라.
열매는 심정이다.
열매는 간구다.
열매는 뜻이다.
열매는 나다.
마음도 변화하고 변화하면 더 확실해지고 완벽해진다.
마음은 형태도 없고 잡히지도 않는 것이지만
내가 보기에는 너희들의 마음이 보인다.
나는 너희들을 보면 마음이 보인다.
사랑의 마음, 충성으로 만든 마음,
섭섭한 마음, 의심의 마음...
형태 있게 보인다.
그러니 만들기에 따라 달려있다.
나와 같이 만들자.
마음도 넓이가 있다.
깊이도 있다.
더 깊게 파나가면 더 깊은 마음 가질 수 있고
더 넓게 일군다면 더 넓은 마음 가질 수 있다.
사람마다 마음의 평수가 다르고
사람마다 마음의 깊이가 달라
나의 말을 들어도 느끼는 것이 다르고
깨달아지는 것이 달라지는 것이다.
너희가 가진 마음에 따라 다르다.
마음에 따라 내가 보이고
마음에 따라 천국을 가지고 있다.
마음은 저 우주와 같이 광활한 것이니
저 영계와 같이 끝없는 것이니 만들기 나름인 것이다.
변함없으려면 연단하자 신부야.
사랑해.
내 마음 너희 마음에 나의 마음처럼 닿길 원하노라.
나에게 마음 주는 것도 나에게 줘버릇해야 된다.
자신의 뜻 버리고 자신 생각 버리고
나의 말씀으로 마음을 비워버릇해야 비울 수 있는
것이다.
나의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