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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9.10 (금)

100910 새벽잠언

선포일
2010.09.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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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0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똑같은 밭을 보고도 저마다 다른 생각을 한다. 2. 어떤 자는 보화가 숨겨진 밭을 사 놓고 밭에서 땀 흘리고 농사만 지 으며 밭 잘 샀다고 자랑하면서 농부가 되어 산다. 그 밭에 감추인 보 화를 아는 자는 자기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서 보화를 캐낸다. 아 는 자가 제 값을 주고 보화를 소유하게 된다. 모르는 자는 소경이다. 3. 밭에 감춰져 있는 한 가지 보화만 캐내도 그 밭 값을 빼는데, 이것을 모른다. 4. 밭을 사는 자는 보화를 보고 사는데, 밭을 파는 자는 밭만 보고 판다. 만일 그 밭에 보화가 있는 것을 알았다면 그 값을 주고는 안 판다. 5. 주님은 우리의 행위를 보시고 선물로 보화가 숨겨진 밭을 주어 사게 하신다. 6. 인간의 육은 밭이요, 영은 보화다. 정신과 마음도 보화다. 7. 육신만을 위해 사는 자는 마치 보화가 숨겨진 밭을 샀으나 밭에서 농 사만 지으며 밭만 보고 사는 자와 똑같다. 8. 세상 사람들은 미련하여 땅만 좋아하며 농사만 짓고 각종 곡식만을 보화로 알고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