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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9.10 (금)

2010년 9월 16일 양주희 포항주사랑교역자

선포일
2010.09.10 (금)
성경 본문
새벽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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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9월 16일 양주희20100910 포항주사랑교역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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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를 진정 사랑하는 주 예수. 작성일: 2010. 9. 10(금) 새벽 2:46~ 작성자 : 양주희 (포항주사랑교회) (교회와 교인들을 위해 기도를 하는 가운데 주님께 서 오셔서 “나와 하나 되고 싶으냐? 나와 진정 하 나 되고 싶으냐?” 하셨습니다. 주님께 “진정 주님 과 하나 되고 싶습니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주 님께서 “나와 하나 되어 기도하고 싶으면 변화되지 못한 자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다오. 나의 말씀을 듣고도 진정 깨닫지 못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다 오. 내가 그들을 보면 내 마음이 찢어지고 아프 다.” 하시며 그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달라 하셨 습니다. 주님께서 말씀 하신대로 간절히 기도를 하 였습니다. 주님께서 “나의 심정 가지고 기도해다 오. 내 애타는 심정으로 기도를 해다오.” 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말씀* 사랑하는 섭리의 목회자들아. 나의 말을 잘 들을지어다. 정녕 때가 다 되어 내 마음 애가 탄다. 한 명이라도 더 데려가고 싶은 나의 마음 너희는 아느냐. 섭리의 모든 자들을 진정 나의 재림에 깨워 모든 영을 휴거시켜 나의 나라에 갈 수 있도록 만들고 싶은 나의 마음 너희는 진정 깨닫느냐. 섭리에 있는 나의 애인들이 한 명도 빠짐없이 나의 재림에 깨어 매일 나를 맞는 삶을 살아야 하 건만 아직도 세상에 미련 두고 사는 자들 많구나. 내가 매일 심정 타게 말씀을 외쳐도 나와 상관없이 사는 자도 있구나. 너희의 몸이 섭리에 있다고 구원을 받고 나와 하나 되어 내 나라가 간다면 내가 이리 애간장이 타겠느냐. 삶이 변화되지 못하고 너희의 정신이 변화되지 못하면 결단코 너희 영이 변화되지 못해 내 나라에 갈 수 없다는 것을 너희 목회자부터 간절히 깨달아야 한다. 너희가 나의 이 애타는 마음 깨달았다면 섭리의 모든 자들을 제대로 가르쳐주어라. 말씀을 들어도 이해하지 못하거나 말씀을 들어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 있으 니 한 명 한 명 만나서 다시 철저히 가르쳐라. 말씀을 제대로 모르니 나의 재림이 얼마나 중요한지 지금 이때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지 못하고 그리 사는 것이다. 정신 수련을 시켜주어 섭리 있는 모든 자들을 내가 이끌어주려 하여도 말씀을 제대로 모르니 이 귀한 시간 이때 나와 하나 되고자 몸부림을 치지 않는 자가 있는 것이다. 선생은 애타게 나의 말씀 받아 목숨 걸고 기록하여 너희에게 보내주는데 말씀을 전하는 자나 말씀을 듣는 자가 선생 심정만큼 전하지 못하고 듣지 않으니 이 귀한 말씀 듣고도 제대로 그 삶이 변화되지 못하는 자들이 있는 것이 다. 때가 다 되어 내 마음은 애간장이 녹는구나. 비행기 출발 시간 다 되어 출국 수속을 밟아야 하 는데 아직도 공항에 도착하지 않은 자도 있으니 이들을 어찌 하여야 하겠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제발 깨어나라. 제발 나와 함께 나의 나라에 갈 수 있도록 서둘러 라. 서둘러야 겨우 시간 맞추어 비행기 타듯 나와 하나 되어 내 나라 갈 수 있는 자 된다. 이 비행기 놓치고 다음 비행기 탈 생각하지 말라. 다음 비행기는 목적지가 전혀 다른 비행기이다. 그 비행기를 탄다 하여도 내 나라에는 갈 수 없으 니 어서 너희의 모든 삶을 재촉하여 나를 맞도록 하여 라. 아직도 세상에 미련을 두느냐? 아직도 나의 재림에 확신이 없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해주어야 너희의 그 마음 나에게로 향하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어떤 것을 해주어야 나의 재림을 확실히 깨닫고 나를 맞이하는 삶을 살겠느냐. 너희가 말씀을 들어도 제대로 듣지 않으니 그런 것 이다. 말씀만 제대로 듣고 제대로 깨달아도 그리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섭리의 목회자들아. 너희가 책임을 지고 한 명 한 명 만나 다시 말씀을 가르치고 나의 재림에 대해 확실히 깨달을 수 있도록 재교육을 하여라. 무엇보다 시급한 것이 나와 일체되어 내 나라 가는 것인데 이 보다 더 중요한 일이 없는데 아무 것도 아닌 일에 목숨 걸고 그 귀한 시간 빼앗기는 것을 보니 내 마음 억장이 무너지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목회자들아. 섭리에 있는 모든 자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나의 재림에 대해 모두 깨어 있을 수 있도록 머리에 인이 박히도록 가르쳐라. 수요 주일 말씀을 중심으로 철저히 가르쳐라. 특히 상습적으로 예배에 빠져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해 말씀을 모르는 자들은 신앙의 잠을 자고 있는 자들이니 어서 신앙의 잠을 깨워 이때를 제대로 가르쳐주어 라. 산불이 나서 자기 집 앞까지 불이 붙어도 잠만 쿨쿨 자는 토끼와 같은 자들이다. 그러니 어서 깨워라. 깨우지 않으면 산불이 나서 자기가 다 타 죽어도 모르고 잠을 자게 된다. 그러니 목회자들이 책임을 지고 깨우도록 하여라. 그리고 나의 재림을 맞이하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자들도 지치지 않도록 늘 관심을 가져주고 잘 이끌어주길 바란다. 한번 실수하여 추락하게 되면 다시 올라올 수 없는 그만큼 다급한 때이니 목회자들이 한 명 한 명 관심 가지고 세밀히 신경 쓰며 이끌어 주어야 한다. 이 재림의 때 목회자 너희도 나를 맞기 위해 몸부림을 치느라 바쁜 것 안다. 그러나 너희는 나의 몸 되어 나의 귀한 양들을 이끄는 너무나 중요한 사명을 맡 았다. 그러기에 아무에게나 맡기지 않는 것을 알아야 한 다. 내 심정 알고 내 몸 되어 살고자 한 너희에게 내가 너희를 믿고 맡긴 것을 알아야 한다. 선생이 나의 몸 되어 사니 어렵고 힘들고 때로는 고통의 길을 가지만 그가 받을 영광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겠느냐. 그렇듯 너희도 이 중요한 이때 수고하고 애씀이 누구보다 크지만 너희가 장차 받을 영광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음을 깨닫고 나와 같이 뛰어주길 바란다. 사랑하기에 너희를 믿고 내 양들을 맡긴 것을 꼭 깨달아야 한다. 선생이 너희를 사랑하기에 믿고 한 교회 한 교회를 맡긴 것을 진정 깨달아야 한다. 그러니 이 귀한 사명 가지고 내가 바라고 원하는 역사 이루어다오. 내가 지금 이때 무엇을 가장 바라겠느냐. 내가 무엇을 간절히 원하겠느냐. 섭리에 있는 모든 자들이 나의 재림에 깨어 나를 맞는 것이다. 한 명도 빠짐없이 천국 가는 것을 내 진정 바라고 원한다. 그러니 너희는 나의 이 마음 알고 신앙의 잠자는 자들 어서 깨워라. 알고도 행하지 못하는 자들 이끌어주어라. 혹여 힘들다고 낙심한 자들 있으면 사랑으로 일으켜주어라. 이날을 위해 지금껏 힘들어도 견디고 왔는데 목적지를 한발 남겨놓고 포기하는 자 없도록 세밀히 살피며 이끌어주길 바란다. 특히 가정국들은 오래된 나의 애인들이다. 반드시 다 깨워라. 각 가정 심방하여 힘든 것 없는지 살펴주고 삶에 빠져 나를 잊지 않도록 잘 가르쳐주어라. 오래되었다고 알아서 잘 하겠지 하며 신앙의 방치를 해서는 안 된다. 더 관심을 가지고 나에 대한 감각 흐려지지 않도록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한다. 특히 나의 재림을 앞둔 이때는 신앙이 오래되고 오래되지 않은 것이 문제가 아니 다. 나와 얼마나 하나 되어 사느냐가 진정 중요한 때이 니 오래된 만큼 더 나와 하나 되어 살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어라. 신앙의 노하우가 있으니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어도 잘 할 것이다. 내가 보내어 왔다 하며 각 가정 심방하여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 자들인지 다시 인식을 시켜 주고 나를 찾고 부르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길 바란다. 중고등부들도 신경을 써주어야 한다. 어리다고 해서 그냥 두면 안 된다. 어리지만 제대로 가르치면 다 큰 성인들보다 더 잘할 수 있으니 말씀이 쉽게 이해되도록 잘 가르쳐주길 바란다. 특히 10대의 신앙이 평생 가니 철저히 하늘 중심하는 신앙을 넣어주어야 한다. 알았지? 그리고 캠퍼스도 잘 가르쳐주어라. 혈기 왕성한 때이기에 이것저것 하고 싶은 유혹이 많을 때이다. 그 모든 유혹 이기고 오직 나를 중심할 수 있도록 말씀의 재교육을 많이 시켜야 한다. 그리고 월명동에도 자주 가게 하여 산 교육을 받도록 해 주어라. 청년부는 직장 생활하느라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가지 않도록 사랑으로 잘 품어주며 이끌어 주어야 한다. 직장에서도 내가 함께한다 생각하며 늘 나를 생각하며 사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정신교육을 확실히 시켜야 한다. 직장 선교가 힘들다 하지만 그 가운데도 내가 준비한 자들이 있으니 그런 자들을 찾는다 생각하며 즐겁게 직장 생활 할 수 있도록 잘 가르쳐주길 바 란다. 우리 귀염둥이 은하수들 어리지만 내 큰 관심 가지고 보는 부서가 은하수 다. 어릴 때부터 철저히 나를 중심하는 신앙을 넣어주어야 한다. 가정교육이 중요하니 집에서부터 철저한 신앙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부모들이 신앙의 본이 될 수 있도록 부모 교육을 꼭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내 사랑 장년부들 장년부는 내가 섭리에 준 선물이다. 그러니 귀하게 여기고 신앙의 뿌리가 잘 내려가도 록 이끌어 주어라. 세상에 살던 근성이 남아 있으니 철저히 나 중심 철저히 말씀 중심하며 갈 수 있도 록 신경을 써주고 가르쳐 주어야 한다. 사랑하는 목회자들아. 내가 너희와 늘 함께하고 있음을 알아라. 나와 통하지 못해 힘든 자들도 있음을 안다. 그러나 너희는 내 심정 받지 않았느냐. 내 심정 받은 자가 나와 통하는 자 이다. 내 사랑 깨달은 자가 나와 진정 통하는 자이다. 나의 음성을 듣고 듣지 못하는 것이 신앙의 척도가 절대 아님을 알아야 해. 내 심정 알고 목숨 걸고 뛰어주며 한 생명 한 생명 귀하게 보며 나의 재림에 깨어 나를 맞이할 수 있는 삶으로 이끌어 주는 것이 내 진정 바라는 목회자의 삶이다. 그러니 너희는 무엇보다 내 심정을 더 깨닫고자 기도하여라. 내 심정 깨닫고 내 몸 되어 살고자 더 간절히 기도하여라. 그것이 무엇보다 우선되는 기도인 것이다.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맡은 교회는 내 눈물과 내 피 값으로 세운 귀한 교회이다. 그러니 너희가 내 심정 받아 교회를 부흥시키고 생명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를 해 주길 바란다. 힘든 만큼 보람도 크고 희생한 만큼 대가가 큰 것을 꼭 깨닫고 나의 몸 되어 살아주길 바란다. 너희가 있기에 선생도 나도 힘을 내고 뛸 수 있는 것이다. 너희가 있기에 오늘도 나는 나의 심정 털어놓을 수 있구나. 사랑한다. 내 진정 너희를 사랑한다. 힘들지만 나와 함께하자. 내가 너희 각 교회 목회자라 하지 않았더냐. 힘든 것 있으면 나에게 말하고 선생에게도 말해라. 내가 도와줄 것이다. 선생도 신경 써줄 것이다. 그러니 늘 나와 같이 하는 것 잊지 말아라. 알았 지. 너희 혼자 한다 생각하니 힘든 거야. 나와 같이 재밌게 하자. 알았지. 내가 너희의 모든 마음 다 알고 있다. 목회를 하다보면 어렵고 힘들고 낙심할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섭리는 하늘 역사이지 않더냐. 어렵다고 낙심하고 좌절할 시간이 없다. 1000년 역사의 초석을 다져야 하니 힘들더라도 내 생각하며 얼른 힘내어 열심히 하는 자들 되길 바란다. 알았지? 내가 너희를 매일 생각하고 있음을 잊지 말아라. 내가 너희와 늘 함께하고 있음을 잊지 마. 너희의 영원한 신랑이며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주 예수로다. 사랑해....... (주님 오늘 주신 말씀 제목을 무엇으로 할까요?) 사랑하는 나의 목회자들아. 내 사랑 진정 깨달을지어다. 내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주 예수임을 진정 깨달아야 해. 너희부터 내 사랑 깨달아야 힘들지 않아. 그러니 의무감으로 목회하는 자 되지 말고 내 사랑으로 목회하는 자 되길 바란다. 오늘 내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해서 내 심정 털어놓 았다. 그러니 너희는 내 심정 깨닫고 내 귀한 양들 내 사랑으로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목회자를 진정 사랑하는 주 예수”라고 하여라. 내가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것 절대 잊으면 안 돼. 너희는 섭리의 귀한 보물이다. 내가 너희를 목숨 주고 산 것을 깨달아야 해. 내가 너희를 샀기에 내 품에 늘 품고 있는 것을 깨달아야 해. 알았지? 사랑한다. 진정 진정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