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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9.10 (금)

2010년 9월 16일 김경미 서울은총 목회자 마음대화

선포일
2010.09.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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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9월 16일 김경미20100910-서울은총 목회자-마음대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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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맞이 작성일 : 2010년 9월 10일(금) 새벽 4시 12분 작성자 : 김경미 (서울 은총교회, 목회자) ▶ 김경미 [ 주를 맞이한다는 것은 만난다는 것과는 다른 의 미인 것 같아 여쭈어 보았을 때 주신 마음의 대화 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를 맞는다는 것이 무엇일까? 그것은 너의 안에 나를 들인다는 것이다. 나의 사랑을 담고 너의 사랑을 담아 오직 한마음으로 오직 사랑함으로 나를 너의 안에 담는다는 말이다 알겠느냐? 네 마음에 그 어느 것도 두지 말고 오직 나만이 들어갈 수 있도록 깨끗하게 비우고 비워서 오직 나를 담는다는 것이다 너희는 알아야 한다. 이 마지막 때에 너와 내가 일체되지 않으면 안 된다 너와 내가 하나가 되어야 그 무엇을 하든 온전할 수 있다 네 안에 내가 존재할 수 있도록 너는 모든 것을 비우고 비워 나를 맞이하도록 하여라. 사랑으로 온전히 단장하고 나를 맞이 하거라 나를 네 안에 들이도록 하여라. 네가 내가 될 수 있도록 너와 내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너는 너의 모든 죄와 허물 그 모든 세상살이에 찌든 생각들 잡념들 걱정과 근심과 염려와 두려움과 그 무엇도 네 안에 존재케 하지 말고 오직 나 예수만이 네 안에 있도록 하여라. 오직 나 예수만이 네 안에 거할 수 있도록 너는 너의 모든 것을 비우고 비울지어다. 그리고 나를 찾아라. 찾고 또 찾을 지어다. 네 안에 담을 지어다. 외쳐라 나를 찾거라. 외쳐라 나를 배워라. 외쳐라 나를 네 안에 가득 담아라. 유일한 이 모든 사랑의 결정체 나 예수를 네 안에 담도록 하여라. 내가 너와 일체되고 하나 되어 너를 움직일 수 있도록 깊고 깊은 사랑을 이룰 수 있도록 너는 비고 비인 마음에 나를 담을 지어다. 나를 맞이하라 함이다 나를 맞아들이고 나와 하나 되어 아버지의 역사 생명구원의 역사 이루자 함이다 내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내일도 너희의 사랑 기다리고 기다리다 지치지 않도록 네 안에 나를 담아 사랑 이루자 사랑이구나 오직 사랑이구나 내 사랑아 내가 너와 일체되고 하나 되어 아버지의 사랑 이루고 이 땅에 생명구원 역사 이루어 아버지의 세상 만들자 처음부터였다 처음 것이 되는 것이다 모두 아버지의 것 이었다 이제 모두 아버지의 것이 되어야 한다. 일어나 찾아라. 나의 신부들을 이 땅에 흩어져 있는 나의 어여쁜 신부들 지쳐 쓰러져 모든 것을 포기하기 전에 너는 외쳐라 나의 복음을 이 재림의 복음을 네 선생과 함께 외칠 지어다 네 안에 나를 담고 네 선생과 하나 되어 오직 이 시대 재림의 복음을 외칠 지어다 유일무이한 아버지의 역사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질 수 있도록 너희는 외칠 지어다 외치고 외칠 지어다 사랑이다 아버지의 사랑이다 나 예수의 사랑이다 이 시대 사랑의 복음 이 시대 재림의 복음 나의 외침에 동참하자 나를 네 안에 들이고 이 시대 복음의 역사 이루자 자 오늘도 함께다 나를 잊지 마라 네 안에 나를 거하게 하여라. 나를 맞아 하나 되어 시대 복음의 역사 재림의 역사 휴거의 역사 이루자 나의 사랑아 나의 사랑들아 나와 하나 되어 나를 맞아 이 시대 생명구원의 역사 이루자 오직 한 생각을 하고 오직 나와 하나 되어 시대 복음의 역사 이루도록 하여라. 사랑이다 사랑이란 말이다 오직 사랑이지 사랑이구말구 사랑이다 나 예수는 사랑 이니라 재림도 사랑 휴거도 사랑 나 예수는 사랑이다 사랑 한다 나의 신부들아 나의 사랑의 역사 이루어다오 너희만을 바라보고 있는 나 예수를 잊지 말고 네 안에 들이고 들여 하나 되어 나의 사랑의 역사 이루자 하나 되어 이 시대 역사 함께 써보자 사랑 한다 너희를 죽도록 사랑하 는 신랑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