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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0.09.11 (토)

나미리 부산진충ss ㅂ

선포일
2010.09.1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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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 영계 실상 작성일 : 2010. 9. 11. (토) 작성자 : 나미리 (17세, 부산진충교회, 진충ss여자회장) 2010년 9월 9일 목요일 철야기도 중 주님께 선생님은 그렇게 목숨 걸고 말씀 받으시는데 목숨 걸고 말씀 보지 않고 귀히 여기지 못함을 회개 드리 며 회개의 의미로 주님의 발을 닦아 드렸습니다. 발을 닦아 드리는데 주님께서는 눈물을 보이셨습니다. 장면이 전환되면서 주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마음지옥을 겪고 있는 자들의 실체가 어떠한지 보여줄 것이다. 자신의 마음을 빼앗긴 자들이 어떤지 보여줄 것이다." 주님의 말이 끝나자마자 한 남자가 보였습니다. 그 남자의 머리에는 한 뱀이 똬리를 틀며 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의 혀를 날름날름 거리며 그 남자의 귓속에 자신의 혀를 넣고 남자를 괴롭히고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그런 현상도 모르고 머리 아프다. 귀가 아프다. 하며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말씀을 이어해주셨습니다. "먼저는 마음을 지배한다. 보통 아무 이유 없이 머리가 아픈 적이 많아 고통스러워 한 자들이 있지? 그때 너희의 신앙 상태를 잘 보아라. 나를 온전히 부르며 찾고 있는지 나에게 무신경하지는 않았는지.. 영계에서는 마음이 빼앗긴 것을 육계에서는 머리가 아픈 것으로 표현 되는 것들이 많다. 마음은 핵이라 하지 않았느냐. 육신의 몸에서 핵은 뇌이지 않느냐. 너희들 중에는 마음을 빼앗김으로 저런 고통을 당하는 자들이 많다. 저 자는 마음을 빼앗김으로 자신의 듣는 귀까지 빼앗긴 것이다. 똑같은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한다는 말이다. 마음 빼앗김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빼앗긴다. 그러니 마음 다스리는 것이 너무도 중요하다." 요 며칠 자신과의 싸움으로 마음지옥을 겪은 저에게는 너무도 충격적인 일이었습니다. 다음으로 주님께 지금 섭리의 영적 상황을 보여 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순간 장면이 전환되면서 서산에 해가 반발도 남지 않은 것이 보였고 어둠이 거의 다 내려앉은 것이 보였습니다. 한 쪽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한 길을 향해 가고 있었습니 다. 자세히 보니 모두 표정들이 지쳐있었습니다. 기쁨이 없었고 피곤함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마치 세상 직장인들이 일을 마치고 일과 세상에 찌들려 터벅터벅 집을 향해 가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희망이 없어 보였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보아라. 저들이 모두 섭리 사람들이다. 나의 재림은 희망이지만 모두 저와 같이 너무도 지쳐 있다. 형식적, 무의미, 무감각으로 나의 일을 행하고 있다. 그러니 마음의 보화가 무엇인지 찾지 못하고 있다. 참된 기쁨을 이 참되고 귀한 시대에 누리지 못하고 있다. 너희가 진정 나의 재림을 맞을 자들인 것이냐." 주님께서는 안타까워하시며 쓴 웃음을 지어 보이셨습니 다. 다음으로 주님께서 어떤 한 곳을 손으로 짚으시며 그곳을 보라 하셨습니다. 같은 장소였고 분명 어두운 밤이라 생각하였는데 이상하게 주님께서 보라 하신 곳은 빛이 있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모여 있었는데 그것은 태양빛도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스스로 빛을 발하고 있었습니다. 환희, 기쁨, 평안, 희락, 희망, 그리고 사랑. 조금 전 사람들과 너무도 대비되는 그들의 모습을 보며 저는 생각했습니다. '우와 저들은 빛 가운데 있네. 너무 이쁘다. 다들 즐거워하며 행복해 하고 있네. 저기 있는 자들은 별로 어려움이 없나 보다. 힘든 거 없이 주님 재림 잘 준비하나 보네.' 그때 주님께서 제 생각을 들으시고는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들에게도 힘든 것이 왜 없겠느냐. 저들의 고통은 어둠 속에 있는 자들과 다를 바 없다. 아니, 더하면 더하였지 덜하지 않았다. 그러나 보아라. 자세히 보아라. 저들의 표정을.. 어떤 힘든 일이 있어도 내 재림으로 인해 희망에 가득 찬 저들을.. 저들은 어떤 한계가 자신을 무너뜨린다 할지라도 나의 재림. 오직 나 예수 자신의 신랑의 재림으로 인하여 저렇게 기뻐하며 즐거워하고 있는 것이다. 생각하기 나름인 것이지. 저들은 목적이 무엇인지 정확하고 분명하고 확실하게 알고 준비하고 있기에 자신 스스로의 싸움에서도 이기며 승리를 쟁취하는 것이다. 마지막 단장이다. 마지막이다. 보아라. 해가 보다 더 지고 있지 않느냐. 어둠이 더 내려앉지 않았느냐. 스스로 빛을 뿜어내는 자들과 어둠 가운데 지쳐 있는 자들을 자세히 보아라. 저것이 지금 섭리의 영적 실체다. 저 지쳐 있는 자들을 자세히 보아라. 희망을 가진 자 같으냐? 보화를 자신의 것으로 삼은 자의 표정이 저러하더냐? 너희 신부된 자들은, 더 자신을 둘러보아야 한다. 지금 이 말을 듣고 있는 너는 어디쯤에 있는 것 같으냐. 더욱 살펴라. 진정 너의 영혼 깊숙한 곳에서 나의 재림에 행복해하며 설레어 하는지 더욱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아라. 나를 가진 자는 보화를 가진 자로서 스스로의 빛을 발하며 어둠을 빛으로 승화시킨다." 그 순간 저는 주님께 궁금한 것이 있어 여쭈어 보았습니 다. ' 주님, 그러면 선생님은 어디 계세요? 선생님이 안보여 요.' "너희 선생 너무 바쁘다. 너무 바빠. 지금 그가 행할 일들이 너무 많아. 한 명 한 명 개인으로 들어가 끌어올릴 시간이 없다. 그러니 말씀으로 전체를 움직이는 것이다. 말씀으로 속 타는 심정 다 대변하는 것이다. 더 신중히 더 깊게 더 높이 더 희망적이게.. 알겠느냐. 너희가 재림을 맞는 것이다. 너희 스승이 맞아주는 것이 아니다. 지금은 각자 개인 스스로가 신부임을 인정받아야 할 때이다. 스스로의 사랑을 내게 보임으로 나를 더욱 사로잡아야 할 때이다." 주님의 말씀이 끝나고 선생님이 보였습니다. 한 곳에서 무릎을 꿇고 펜과 종이를 들고 열심히 말씀을 써내려가고 있었습니다. 손이 부르트도록 말입니다. 말씀을 적다 갑자기 이런 우리섭리의 상황을 보시고는 더욱 안절부절못하며 말씀에 몰두하셨습니다. 움직이지 못하니 말씀으로 속 타는 모든 것을 표현하고 계셨습니다. 그것을 계속 계속 반복하셨습니다. 말씀을 적다가 우리의 상황을 보면 더 빠르게 더 심정 타게 말씀에 몰두하시기를 수차례 반복하고 계셨습니다. 저는 지금 까지 주님의 말씀을 듣고 생각하였습니다. '나도 저 어둠 속에 지친 자들과 같을까?' 저를 더 되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더 깊이 회개하였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희망으로 맞이하지 못함을 회개드렸고 진정 제가 희망으로 주님의 재림을 기다린다면 내 행실이 더욱 더 바뀌어야 했는데 그러하지 못함을 진정 회개 드렸습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더 깊이.. 깊이 더 깊숙이 더 높게 기도해 보아라." 주님 말씀에 이끌리어 더 주님을 애타게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더 깊이 무엇인가에 빨려 들어가는 것 같았습니다. "천국의 실상도 너에게 보여주마." 주님의 말씀이 끝나자 갑자기 많은 건물들이 보였습니다. 찬란한 빛 기쁨 사랑 평화 황홀함 정말 마음 깊숙한 곳에서 기쁨이 절로 찾아왔습니다. 희망이 샘솟고 힘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근본 된 평안함과 포근함, 영원한 아름다움. 여러 건물들이 지어지고 있었습니다. '우와. 주님 공사를 많이 하고 있네요!' "너희들의 집이다. 천국에 거할 너희들의 집이다." 그때 갑자기 잘 지어지고 있던 집이 와르르! 하고 무너지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 집을 짓고 있던 천사들은 잘 짓고 있었는데 집이 갑자기 무너지니 순간 당황하며 안타까워하고 있었습니다. '헉. 주님..' " 내 말을 잘 들어보아라. 집터와 집들은 많다. 그러나 이곳에 거할 신부들이 너무도 적다. 마음이 아프 다. 또 한 명의 신부가 천국의 길에서 한걸음 멀어졌구나. 힘들어도 하나씩 하나씩 끝까지 하여라. 하던 일을 멈추면 너희 천국의 집들이 무너진다. 하나라도 더 자신을 이기며 환경을 이기며 사탄을 이기며 해야 할 때이다. 먼 훗날의 희망이 너희 눈앞에 다가와 있다. 순간의 고통, 마음의 환란, 환경의 환란, 사람의 환란으로 이 영원한 희망을 짓밟지 말아다오. 너와 나의 희망이 곧 이다. 더욱더 열심히 해다오. 더 희망을 향해 뜀박질 해다오." 주님께서는 엄하게 당부하시듯 또한 안타까워 하시며 말씀해주셨습니다. 다음으로는 저의 집을 보여주셨습니다. "이제 너의 집을 보여주마." '우와! 제 집도 있어요?!' "그럼. 모두의 집을 예비하였다 하지 않았느냐. 실제다. 현실이다. 모두 보이지 않는다고 이리도 현실적으로 믿지 않으면 어떡하느냐. 같이 가보자." 주님의 말씀이 끝나고 조금 더 제 영이 올라가는 것 같더니 제 집이 보였습니다. 겉은 보지 못하고 바로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한 방 한 방마다 모두 다른 인테리어로 색다르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는 말씀 하셨습니다. "네가 원하였던 것 하나하나 다 참조하여 만들었단다." 늘 천국 이야기를 할 때마다 천국 집 내 방은 곳곳마다 다르게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한 것을 주님께서 기억하고 계셨던 것이었습니다. 조그만 노트에 적어 놓고는 만드실 때 마다 참고한다고 하셨습니다. 작은 것 하나하나 배려해주시는 주님이 너무 사랑스럽고 너무 기뻐서 주님 앞에서 방방 뛰며 진심으로 행복해 하였습니다. 그런 저를 보시고 주님은 더욱더 기쁜 웃음을 지어보이셨습니다. 정말 주님께서 행복해하고 계셨습니다. 주님이 만드신 제 집을 보고 제가 즐거워하니 주님은 너무나 기뻐하고 행복해 하셨습니다. 저보다 몇 억 배나 더 행복해하고 계셨습니다. 그런 주님의 모습을 보며 '행복이란 것이 이런 거구나.' 하며 깨달았습니다. 그렇게 방방 뛰고 있을 때 주님께서는 마치 농담을 던지시듯 말씀하셨습니다. "무너지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그때 그토록 묻고 싶은 것이 기억나서 물어보았습니다. '주님! 제 집에 위치는 어떻게 되나요? 선생님이랑 주님이랑 같이 살았으면 좋겠는데..' "행하는 것에 따라 언제든지 위치는 변한다. 또한 집의 구조도 자신의 행함에 따라 더욱 완전해진다. 아직 너의 집도 미완성이다. 이곳은 걱정 말고 염려 말고 열심히 행하기만 하여라." "이제 이 기쁜 소식을 섭리사 모든 신부에게 전해주자꾸나. 모두 자신들의 집이 지어지고 있으니 무너지지 않게 조심하라고 말이다. 영원한 희망과 영원한 절망은 종이 한 장의 차이처럼 얇 다. 행하는 것, 생각하는 것, 마음먹는 것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다. 이 모든 천국의 것을 너희가 다 누리기를 원하고 또한 원한다. 집은 이리도 많은데 주인이 없다면 만든 보람이 없는 거 알지? 너희 모두 힘든 거 안다. 그러나 내가 아직 너희를 떠나지 않았으니 희망이다. 더욱 기쁨으로 힘든 거 이겨나가자꾸나. 간절히 더 원하고 부르는 자 가운데 더욱 임하리라. 모두 힘내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