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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9.11 (토)

이선진 분당 제일 캠퍼스

선포일
2010.09.11 (토)
성경 본문
토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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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방은 진실함 그리고 간절함으로 여는 것이다 작성일 : 2010. 9. 11. 토 3:36 작성자 : 이 선진 (24, 분당 제일, 평화 오케스트라 첼 로) [기도를 하던 중 간절함이라는 것에 대해 궁금하여 고민을 하였고 주님께 이를 주제로 기도드렸습니다.] 간절함에 대해 말하겠다. 간절함이란 나를 부르는 속삭임이다. 사랑의 속삭임으로 나를 찾거라. 사랑이 충만한 간절함으로 나를 불러라. 사랑이 넘치는 자에겐 간절함도 넘치지. 신랑 신부 간 사랑의 간절함 없이 어찌 사랑을 지속시킬 수 있겠느냐. 사랑이 활활 타올라 서로를 애타게 부르는 것도 없이 어찌 사랑이 활력소 되어 너의 삶의 길을 비추겠느냐. 간절함은 심판을 향한 나의 의지조차 가라앉게 만들지. 심판을 향한 나의 손조차 내려가게 만든단다. 너의 사랑의 간절함을 바라며 심판하는 나에게 먼저 간절함을 보임으로 심판의 손 좀 막아다오. 심판은 너와 나의 사랑이 완성되었을 때는 필요 없는 것이 된단다. 항상 간절한 자, 무한한 나와의 사랑에 도전하고 또 도전하는 자 되어다오. 지금은 차원을 높이지 않고선 사탄들에게 먹히는 길밖엔 없기에 오직 차원을 높여야 한단다. 차원을 높임에 있어 절대 빠져선 안 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간절함이란다. (간절함이 왜 그렇게 중요합니까? 주님) 간절함이란 나를 사랑하고자 하는 의지를 아름답게 표현한 것이며 용기 있는 신부의 모습이며 사탄들 또한 감히 범접할 수 없을 용맹스러운 맹호와 같음일러라. 무언가 해보고자 하는 열정의 표현이며 열심의 표현일러라. (주님, 말씀 중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능력이 없어서 우리를 못 도와주시는 게 아니라 감동시켜드리지 못함으로 인해 도와주시지 않으신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간절함이 주님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는 열쇠가 되나요?) 간절함이란 닫혀진 나의 마음방 문을 여는 열쇠가 되며 사랑의 윤활유가 되고 사랑의 원동력이 되는 것이란다. 사랑을 여는 핵심 키가 된다. 단, 진실함에 한해서이지. 진실한 간절함이 나의 마음을 열어 너를 도와주고 싶게 하기도 사랑하게 해주는 것이기도 하단다. 이처럼 진실함이, 또한 간절함이 나의 마음방 문을 여는 핵심 키가 된다는 것을 명심하거라. 사랑하노라. 안녕.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