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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10.09.11 (토)

장현순 월명동

선포일
2010.09.1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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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마음의 의미. 작성일: 2010. 9. 11. (토)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예수님 말씀* - 9. 11. 토. 12:52∼1:17 연못 팔각정 (예수님을 위해 제 마음의 방을 예쁘게 꾸미고, 예수님께 제게 오셔 달라고 마음의 꽃과 말씀을 적을 마음도 준비하고 기도할 때 더 준비할 것이 있는지 여쭈었습니다.) 사랑아. 나를 맞을 준비되었느냐? 오늘도 나의 평안 안에 거하니 행복하였지? 나의 역사함과 너를 사랑함과 너의 말을 듣고 이루어준 일들을 생각하며 너도 나를 더욱더 느끼고 나에게 더 빠졌을 것이다. 사랑아. 마음의 단상을 준비하여라. 마음에 네가 꽃을 준비하고 찬양을 준비하고 내 말을 적기 위해 노트를 준비하여 나에게 나왔지? 마음에 준비할 것은 마음의 단상이다. 단상이 무엇이냐? (말씀이 선포되는 곳입니다.) 그러하다. 말씀. 내가 선포하는 곳이다. 나의 생각 나의 사랑이지. 단상은 존귀하고 위엄 있으며 거룩한 곳이다. 단상은 하나님을 모시며 하나님을 받는 곳이다. 그 옛날 제사장들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기 위해 만든 처소와 같이 그러하다. 그 장막도 아무나 들어갈 수 없었고 사명자와 택한 자 즉, 기름 부어진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특별한 곳이었다. 이 시대도 단상이 그러하다. (예수님 단상의 의미와 중요성은 느끼겠는데 마음의 단상을 준비하라는 것이 어떤 의미인가요? 말씀해주시면 더 자세히 알고 준비하겠습니다.) 네가 나를 위해 나를 모실 마음의 장소를 준비하지 않았느냐. 이 기도하는 시간 나를 맞이해 기쁘게 하기 위한 너의 마음이었다. 찬양하고 고백하며 나에게 사랑의 표현을 하였다. 그런데 근본으로 정말 중요한 것은 그 마음 장소에 가장 합당하게 갖춰야 할 것은 마음 단상이다. 내 말이 선포되어 세상에 외쳐지는 귀한 곳인 것만큼 내 말이 거할 수 있게 내가 거할 수 있게 귀하게 만들라는 것이다. (마음 단상이라는 말이 참 신기합니다.) 단상에 서는 자들을 생각해 보아라. 떨리는 마음으로 나를 그 어느 때 보다 더 의식하며 나를 더 찾고 부른다. 내 말을 선포해야 하는 곳이기에 나에게 더 매달린다. 자신을 통하여 내가 말씀하기를 가장 원한다. 소망한다. 나의 육신 되어 100% 행하길 소망한다. 그 어느 때 보다 더 간절하고 간절하다. 자신의 잘못도 부족도 내려놓고 자신이 갖추었든 덜 갖추었든 나를 맞기 위해 100% 노력한다. 그런 설교자들의 마음을 뚫어 보아라.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지라는 것이다. 그 어느 때보다 더 애절하고 더 사랑하고 더 노력하고 더 희생하면서 하는 그 마음, 그 마음을 가지라는 것이다. 그것이 단상 마음이다. 매일 매 순간 그렇게 살아라. 그 어느 때와 다르게. 1시간 지난 후 또 그전 때와는 다르게 또 1시간 지나면 그 전과는 다르게 변화하며 노력하며 거듭나라. 오늘의 마음과 내일의 마음이 다르게. 변화되어 부활된 모습이길 원하노라. 난 그것을 갖길 바란다. 너희 선생처럼. 늘 변화하며 나의 일을 100% 몸부림쳐 해낸다. 일이 한번 밀리면 밀린 일을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잘 안다. 밀린 일 그냥 지나치지 않기에 아는 것이다. 혹여 일이 밀렸다 하더라도 내가 시킨 일 섭리의 일들은 꼭 다 행하여 어떻게든 이룬다. 너희는 일이 밀려 지나갔다면 그것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러하냐? 일의 중요성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 일이 머릿속에 인식되어 있지 않아서 그렇다. 나의 일 내가 시킨 일 말씀 속에 다 알려줘서 해야 할 일들은 다 알지만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중요함을 모른다면 쉽게 지나칠 수 있다. 그러니 마음 다해 뜻 다해 생명을 내걸고 못하는 것이다. 마음속에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이 밀리니 많아져 할 엄두를 못 낸다. 너희 선생은 늘 발전한다. 월명동 변화하듯 변화하고 계절이 변화하듯 변화한다. 옛것은 없고 새것만 있다. 그러니 재미있고 흥미롭고 아름다운 인생이다. 감탄하는 인생이다. 변화의 멋이다. 변화의 맛이다. 사랑하는 자야. 내 사랑아. 그 마음 가져라. 내가 말한 단상의 마음. 너희 선생 마음. 오늘도 너희 선생 위해 기도하며 변화하는 승리의 하루를 살자. 내가 함께하고 네가 있으니 모든 것이 다 준비된 것이다. 나의 마음 네게 보낸다. 사랑해 안녕. (선생님을 위한 기도 중 말씀을 선포하시는 예수님의 마음과 말씀을 적어 외치시는 선생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마음을 가지라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