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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9.11 (토)

정명심 대구스타교회 부교역자

선포일
2010.09.11 (토)
성경 본문
새벽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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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그릇에 담는 대로 통하는 것이다. 작성일 : 2010. 9. 11 (토) 새벽 3:4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28세, 대구스타교회 부교역자) [ 이날 새벽은 기도에 집중이 되지 않고 자꾸 생각이 다른 곳으로 가서 괴로웠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몸부림이라도 치자’는 심정으로 계속 기도하였습니다. 그때 그런 저의 모습을 예수님께서 다 지켜보시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평소에는 절대 내 마음을 비우고, 깊이 기도하고 정신 집중해야 주님의 음성이 들려왔는데, 이날은 몸부림치는 제가 안쓰러우셨던지 먼저 부드럽고 다정스러운 말투로 말을 걸어주셨습니다. 이날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깊이 기도가 되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몸부림치면 외면치 않으시고 역사해주시는구나..’깨달았고, 예수님의 깊은 사랑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너희 선생과 통하는 방법을 알려줄까? 생각을 하면 통하게 되어 있다. 생각은 실상의 세계다. 너희 영이 그 생각의 작용으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생각하면 이미 영은 움직인다. 영은 빛보다 빠르다 하지 않았느냐? 생각하기 달렸다는 말은 생각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그 생각이 뇌를 지배하여 행동을 통제하게 되어 있다. 마치 리모컨 스위치와 같다. 생각이 너의 뇌에 스위치 역할을 하여 너의 행동을 조절한다. 그러니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너의 행동도 그에 맞게 긍정적으로 움직이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너의 행동도 부정적인 반응이 따라오는 것이다. 너의 생각의 그릇에 나 예수를 담으면 나와 같이 행실 할 것이다. 나의 사고, 나의 마음, 내가 원하는 일들 너는 나의 행실을 하게 되는 것이다. 신이 되어 행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 마음에 악한 것을 담으면 악한 행위밖에 할 수 없는 것이다. 너희 선생도 생각의 그릇에 항시 나를 품은 고로, 나의 실천력이 발휘된 것이다. 많은 자들이 나의 능력받길 원하나 방법을 모른다. ‘생각 따로 행동 따로’가 아니다. 일체시키는 것이야. 생각의 길을 따라 행실이라는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이다. 생각이 중요하다. 음란한 생각을 하면 그 같은 행위를 하는 것이고 천국을 생각하며 살면 천국의 행실을 하며 사는 것이다. (“예수님, 여기서‘생각’은 ‘마음’과 같은 뜻인가 요?”) 마음과 생각은 다르다. 마음이 큰 밭이라면 생각은 작은 밭이다. 마음이 큰형이라면 생각은 동생이다. 생각이 모여서 마음을 형성하는 것이다. ‘생각’이라는 가정이 모여 ‘마음’이라는 마을을 형성하고 ‘혼’이라는 민족과 ‘영’이라는 세계로 뻗어가는 것이다. 나를 생각하면 네 마음이 나 예수의 마음으로 변하는 것이다. 그래서 네 생각 속에 나를 잊지 말고, 말씀을 잊지 말고 항상 기억하고 새기라 하지 않았느냐. 말씀을 거듭 읽으면 너의 생각 속에 계속 맴돌게 되고, 그리하여 너의 마음을 형성한다. 너의 마음을 더 강하게, 더 단단하게, 튼튼하게 만들어 강한 정신이 되게 하고 혼과 영에 영향을 미친다. 너의 생각을 잡아나가라. 생각하면 바로 통한다. 너희 선생도, 나 예수도. ( 말씀이 떨어지자마자 꿈에라도 보고 싶은 선생님의 모 습을 계속 머릿속에 떠올리며 마음속으로 “선생님, 선생님, 보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라고 되뇌었습니다. 그때 선생님의 다정한 목소리가 들려왔고, ‘정말 선생님이 맞나?’하며 온 정신을 쏟아 집중하였 더니 들려오는 말투 하나하나 속에 선생님의 향기가 느 껴져서 말씀을 받아 적었습니다. ) 선생이다. 늘 예수님과 수수관계 끊어지지 않게 계속 대화하고, 조르고, 매달리고 예수님께 하나라도 더 가르쳐달라고 하는 거야. 그것이 신부된 도리다. 신랑이 다 해줄 수 없어. 그게 어찌 사랑이랴. 서로 책임분담하며 서로 사랑이 오가야 사랑이지. 선생도 매번 예수님께 가르쳐달라고 매달리고, 조르고, 간구하여서 말씀도 받고 인생 문제도 해결했다. 예수님은 인격적이셔서 잘 가르쳐 주셨다. 예수님 정신 닮으려고 몸부림쳤다. 너도 항시 예수님 붙잡고 한 계단 한 계단 올라라. 사랑의 성산에 올라라. 늘 끊임없는 도전이다. 선생도 늘 새롭게 시도하잖아? 선생처럼 열심히 하라. 이 악물고 하는 것이다. 재림 때까지. 열심히 해. 늘 지켜보니까. 사랑도, 정신도, 네 마음도, 혼도, 영도 다 주님께 드려. 온전히. 완벽하게. 그럼 선생은 바빠서 간다. 나를 위해서도 기도 많이 하라. 주님 말씀 받아야 하니까. 꼭 기도하라. 이 말씀 없이는 절대 살 수 없다. 지금 너희 영도 이 말씀 때문에 산 것이야. 명심하고 기도하자. 안녕. 사랑해. (“예수님, 선생님과 통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 다. 그리고 선생님, 힘내세요. 사랑해요.”) 선생님께 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간절히 감사의 기도 를 드렸고, 이어서 예수님께서 마무리의 말씀을 주셨습니 다.) 네 맘과 뜻과 목숨 다해 이 말씀을 지키라. 가치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의 위력을 볼 것이다. 사랑하노라. 지키길 간절히 바라며 나 예수가 말하였노라. 사랑한다. 섭리 신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