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0.09.11 (토)

100911 새벽잠언

선포일
2010.09.11 (토)

첨부 파일

<2010년 9월 11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성지땅에 작품 보화가 많은데 묻혀 있다. 빼낼 것은 빼내야 된다. 주 인은 안다. 2. 보화도 캐내서 가공해야 100배나 가치 있게 쓴다. 3. 보화를 가공하듯 나무는 물과 퇴비를 하여 키우고, 바위는 파내서 키 우고, 샘은 파내서 찾아 조화와 아름다움으로 만드는 것이다. 4. 만물의 보화를 인간 보화에 접목시켜 목에 걸고, 손가락에 끼우고, 손 목에 차서 하나님이 주신 영원한 생명의 보화를 빛나게 하는 것이다. 5. 인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라는 보화를 발견해야 한다. 발견 했으면 자기 소유를 다 팔아 자기 하나님, 자기 성령님, 자기 예수님 으로 만들어야 된다. 6. 하나님 보화는 면류관 같고, 예수님 보화는 시계 같고, 성령님 보화는 반지와 목걸이와 귀고리 같다. 꼭 걸고 다녀야 된다. 하나님은 상의 같고, 예수님은 하의 같고, 성령님은 속옷 같으니 꼭 같이 입고 빛내 야 한다. 신발은 삼위의 신령한 신으로 신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