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9.12 (일)
100912 주일말씀 1 이제 나와서 나를 맞을 때다 이것이 최우선으로 할 일이다
- 선포일
- 2010.09.12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5장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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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12-주일말씀_1_이제 나와서 나를 맞을 때다 이것이 최우선으로 할 일이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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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2일 주일말씀>
1. 이제 나와서 나를 맞을 때다.
이것이 최우선으로 할 일이다.
2. 보라. 신랑이로다. 맞아라.
본 문 마태복음 25장 5-6절
마태복음 24장 40-43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그렇게도 덥고 뜨거워 지옥을 연상케 했던 여름의 더위가 가을의 때
가 되니 한풀 꺾였습니다. 시원한 가을의 계절이 왔습니다. 올해 절정의
좋은 한 때이니, 추워서 못 하는 때가 오기 전에 주님께서 여러분 각자에
게 맡기신 일과 자기가 해야 될 일을 부지런히 신나게 해야 되겠습니다.
<자료1> 오늘(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 기도할 때 주님이 깨우쳐 주
시고 말씀해 주신 말씀들을 잠언으로 받아 기록했습니다. 이 잠언의 말씀
을 먼저 전해 주겠습니다.
<잠언의 말씀>
1. 지금은 나 예수의 재림을 맞기 위해 준비하고 예비할 때가 아니다.
지금은 저마다 뜨거운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나를 맞으러 내게로 나
올 때다.
2. 너희가 최우선으로 먼저 할 일을 재촉하고 서둘러서 빨리 하기를 원
한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하지 못하고 끝날까 봐서다. 서둘러서
빨리 하여라.
3. 어떤 일을 놓고 그 날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삶과 죽음의 운명까지
좌우되는 일이 있다 하자. 그를 사랑하는 자가 그것을 지켜본다면
자기 사랑하는 자가 그것을 빨리 하지 못해서 삶과 죽음의 운명이
갈릴까 봐 얼마나 걱정하고 불안해하겠느냐. 그런 일이 있으면 열
일 제쳐 놓고 새벽부터 그 일을 최우선으로 먼저 하기를 원한다.
4. 이 시대 누구든지 무엇을 최우선으로 해야 되겠느냐. 이 시대는 나
예수를 맞는 일 먼저 최우선권으로 해야 될 시대다.
5. 나 예수가 어느 시대, 언제 사람들에게 말실수하였느냐.
6. 때 지나면 끝이다.
7. 큰일도 미리 서둘러서 할 때 할 수 있다.
8. 실력이 있고 기술이 있어도 때 지나면 못 한다. 그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의 때가 있다. ‘시간’은 모든 일을 두고, 할 수 있도록 해 주
는 능력자다. 하고자 하는 자가 시간이 없어서 못 할 때, 나 예수는
그에게 시간을 준다. 시간을 주면 할 수 있다.
9. 내가 시킨 어떤 중요한 일을 놓고, 온종일 그 일을 할 수 있는 시간
이 있더라도 먼저 서둘러서 그 일을 하여라. 행여 다른 일을 하다가
시간이 없어서 못 할까 함이며, 다른 일을 하다가 잊어서 못 할까
함이다.
10. 작은 일을 다 해 놓고 큰일을 하면 시간이 모자라서 못 하게 된다.
큰일을 하다 보면 시간도 크게 들어가고, 하다가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도 생기고, 네가 생각했던 시간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이 들어
가서 끝을 맺지 못하고 말게 된다. 그렇게 되면 그 일을 안 한 것이
나 다름없다. 그 날 상달되어야 할 일인데 못 하면 그것으로 끝난다.
11. 그 날 해야 될 중요한 일은 오후 프로그램에 넣지 말아라. 오전을
넘기지 말고 서둘러서 해 버려라. 그것만이 넉넉히 할 수 있는 지혜
다.
12. 서둘러라. 운명을 좌우할 일이 앞에 놓여 있으니 먹지도 말고 자지
도 말고 네가 너 스스로를 재촉하면서 빨리 하여라. 어둠의 문이 닫
혀 버리면 끝이다. 일과 함께 어둠 속에 갇혀 버리면 너를 사랑하는
자들도 같이 고통을 겪는다. 네가 못 한 것으로 너만 갇히고 너만
고통 받는 것이 아니다. 너를 사랑하는 자들도 모두 너와 같이 고통
속에 갇혀 고통을 겪게 된다.
고로 모든 자들의 운명을 짊어지고 서두르고 재촉하며 조금이라도 헛
시간, 딴 시간 보내지 말고 빨리 행하여라. 이것만이 할 수 있는 지
혜다. 능력이다. 불가능이 없게 하는 것이다. 네가 해야 너를 사랑하
는 자도 너와 같이 쉽게 빨리 제시간에 하게 된다.
13. 운명을 좌우할 일을 놓고 쉬고, 자고, 먹고, 여유를 부리며 하느냐.
다 해 놓고 쉬고, 자고, 먹어라.
14. 너를 사랑하고 지키는 자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어둠의 창문이 닫
히고, 대문이 닫히고, 서산 문이 닫히면 너도 나도 오고 가지도 못하
고 생고생이다. 할 수 있었는데도 못 했으니 억울하지 않느냐. 후회
하면서 자기를 학대한다고 마음이 풀리겠느냐? 또 기회가 오겠느냐?
흑암의 마귀와 악한 자들이 먹고 삼켜 버렸으니 끝이다. 그때는 눈
물로 살아가는 고통길을 가야 된다.
고로 서둘러야 한다. 열 일 제치고 먼저 그 일이다. 나 예수를 맞는
일이다. 모든 일을 제쳐 놓고 어서 서두르고 재촉하여 내게로 와서
나를 맞아야 한다. 이 시대에 이 일보다 바쁘고 급한 일이 또 있느
냐. 이 일 먼저 하면 다른 일은 할 필요도 없다. 어찌 내 일을 그리
도 모르고 사느냐.
15. 사람이 한 번에 숨을 내쉬고 한 번에 숨을 들이마시듯, 그와 같이
나와 함께 영적 일과 육적 일을 한 번에 끝까지 해야 된다. 이와 같
이 해야만이 나와 호흡이 맞고, 심정이 맞고, 정신이 맞고, 생각이
맞아 영육으로 온전히 일하게 된다.
16. 경주하는 자가 뛰다가 쉬고 또 뛰느냐. 100m를 뛸 때 1초라도 서
둘러 숨을 몰아쉬면서 긴장하고 뛰듯이, 내가 맡긴 사명의 일 중에
서도 이같이 해야 될 일이 있다. 이런 일은 어떤 일인지 겪고, 깨닫
고, 적어 놓고 늘 보면서 하여라.
17. 이때가 어느 때냐. <자료2> 나를 쳐다보며 나의 말에 귀를 기울여
라. 나의 말에 마음을 쏟아라. 나의 행함을 보아라. 내 얼굴을 보고
표정을 보아라. 내 말을 생명시하여라. 나와 하나 되어라. 만사의 모
든 일을 했어도 나와 일체 되어 하지 않으면 무슨 유익이냐.
18. 내가 시킨 일을 할 때는 열 일 제쳐 놓고 집중이다. 정신은 하나다.
네가 네 정신을 꼭 잡고 다스려라. 허리가 아프다고 눕지 말고, 허리
펴려고 일어나지 말아라. 손가락이나 순간 펴고 다시 펜을 잡아라.
너만 아프냐. 나도 100배, 1000배 긴장되고 아프다. 내가 왔을 때
순간 해야 된다. 나 떠난 후에 너 혼자 하려느냐. 그때는 못 한다.
나와 같이 지금 해야 된다.
19. <자료3> “주님, 다리가 저린데 다리 좀 뻗을까요?”
주님 - 가만히 있어 보아라. 네 다리 펴면 네 마음도 펴진다. 너 다
리 펴면 나까지 다리 펴야 되고 마음도 펴야 된다. 그러면 너도 나
의 계시의 말씀을 받다가 리듬이 다 깨진다.
(잠언 계시 받을 때. 새벽 2시)
20. <자료4> 로프 타고 절벽에 올라갈 때 손이 저리다고 손을 놓으면
어떻게 되겠느냐. 떨어지면 절벽이다. 지금이 이런 때다. 기도하고
능력으로 풀어라. 위기 때는 이와 같이 풀어야지, 왜 한 가지만 생각
하고 행하느냐. 저린 손을 풀려고 로프에서 손을 놨다가 몸이 절벽
에 떨어지면 어찌 되겠느냐. 영은 영으로 해결이다. 영의 세계에 들
어가서 일하는데 육계로 나와서 해결하려느냐. 영의 세계에서 내게
말하여 나로 해결해야 된다. 영의 능력으로 나와 해결하는 것이다.
지금도 다리가 저리냐? 이제 풀려 없어지지 않았느냐. 만사의 일을
이같이 하여라.
21. 늦으면 사탄이 가져가고 네 원수들이 가져가 버린다. 그러면 여기까
지 온 나의 수고와 너의 수고가 헛되게 된다. 사탄과 네 원수들이
무엇을 가지고 갔는지 아느냐. 검이다. 총이다. 공격용 무기다.(말씀,
계시) 또한 너의 보화나 내가 너를 축복하여 네가 받은 것을 가지고
간다. 그러면 내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22. 복음의 신발을 신고 다녔기에 뱀을 밟아 죽이지 않았느냐. 그러지
않았으면 사탄을 상징한 뱀이 물었다. 잡아 죽였으니 그 배속의 새
끼들까지 다 죽인 것이다. 다행이다. 이 영계의 상황은 지금 너의 상
황을 네 영이 본 것이다.
23. 최우선으로 먼저 해야 될 일을 놓고 여유 부리고 긴장 풀면 여우 사
탄이 와서 우선권으로 해야 될 일을 틀어 딴 일 먼저 하게 한다.
24. 내가 생각보다 일찍 주었으면 왜 일찍 주었는지 생각해 보아라. 네
가 일찍부터 해야 하기에 일찍 준 것이다. 여유는 어디에 쓰는 것이
냐. 백수건달들이나, 세월이 남아 썩는 자들이나, 할 일을 해도 그만
이고 안 해도 그만인 자들이 여유 부리는 것이 아니냐. 너는 세상에
속한 사람이 아니다. 하늘에 속한 내 사람이다. 내가 주었을 때 즉시
행하여라.
25. 아무리 하나님의 일이더라도 이렇게 한다고 했다가 저렇게 하기도
한다. 너희를 위해서다. 너희 행위를 보고 행하니 당황하지 말고 내
게 묻고 즉시즉시 움직여라. 성경에 말씀해 놓은 것도 그러하다. 말
씀했을 때보다 더 늦게 이루어지기도 하고, 기도하여 더 빨리 이루
어지기도 한다.
26. 사전에 알고 했으면 말 한마디에 될 일이었고 손가락 하나의 힘만으
로 할 일이었는데, 몰라서 때가 지나가 버린 것은 혀가 닳도록 말을
해도 안 되고 몸이 닳도록 힘을 다해도 안 된다. 고로 기도하여 알
고, 배워서 알고, 내게 물어봐서 알아야 한다. 아는 데 몰두하여라.
안 후에는 미리 행하여라. 서둘러 행하여라. 다 한 후에 먹고, 쉬고,
자고, 놀아라.
27. 내가 시킨 일을 하지 않으면 내 애간장이 타고, 몸이 타고, 심정이
탄다. 내 심정 모르는 자는 나를 진실로 사랑하지 않는 자다. 사랑하
면 내 심정과 통한다.
28. 어떤 자는 평생 내 심정 모르고 자기 심정만 알아달라고 하다가 죽
는다.
29. 내 긴급한 이야기는 누구에게 하겠느냐. 준비된 자들에게 한다. 가능
성이 있는 자, 할 수 있는 자들에게 말해 준다. 내가 급한 말을 할
때 듣고 즉시 실행하여 차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갈 자들에게 하는
것이다. 말해도 안 되고, 뛰어도 안 되고, 행해도 안 될 자들에게 왜
말을 하겠느냐. 가능성이 있으니 소리치는 것이다.
30. 지도자가 늦으면 전체가 늦으니 지도자는 어느 누구보다 새벽부터
서둘러서 먼저 떠나고 먼저 행해야 된다.
31. 운명을 좌우하는 일을 놓고서 꼭 그 시간에 맞춰서 하려 하느냐. 내
일 해야 될 일이라도 운명을 좌우하는 일인데 해 놓지 않고서 마음
이 놓여 잠이 오느냐. 밤이라도 할 수 있으면 해야 되지 않겠느냐.
행여 그 일을 하다가 문제가 생기고 예상치 못할 일이 생겨 생각 외
로 엄청난 시간이 들어가게 되면 시간이 없어서 못 하는 것이 아니
냐. 네 운명을 좌우하는 일을 두고 생각지도 않은 많은 일들이 일어
난다고 보고, 그 일을 하는 데 최대한 시간을 많이 쓰도록 미리 하
고 재촉하고 서둘러서 하여라.
32. 이제 시작된 나의 재림을 놓고 사는 자들아. 오늘 이 말씀을 듣고
근신하여라! 깨어나 깨달아라! 행하여라! 속히 서두르고 재촉하면
서 나를 맞으러 나와라! 왜 천사장이 나팔 불 때만 기다리고 있느
냐. 땅에서 나를 맞아야 재림 때도 나를 맞는다. 사랑하는 신부들이
니 내 애간장이 탄다. 땅에서 풀려야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하지 않
았느냐. 땅에서 지금 나를 맞는 것이 1차 휴거된 것이다. 2차 휴거
를 위해 지금 나를 맞아라. 지금은 예비하는 때가 아니다. 고로 나와
서 나를 맞을 때라고 한 것이다.
지금까지 선생이 새벽에 주님께 들은 말씀을 전초 대신 잠언으로 전
하며, 주님의 말씀을 듣기 전에 말씀의 첩경을 평탄케 하는 말씀을 했습
니다. 잘 이해하고 깨달았지요? 말씀대로 행하고 살면 어린 10대라도 도
를 깨달은 어른입니다. 그리고 항상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인생을 살면서
어떤 일을 하든지 그같이 하면 실패하지 않습니다. 믿습니까?
이어서 주님께서 잠언으로 하신 말씀을 풀어 주면서 말씀해 주시니
잘 듣고 실천하기를 바랍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예수님 말씀>
<자료5> 너희는 신부요, 나 예수는 신랑이다. 사랑하는 신부라도 신
랑이 구체적으로 말해 주지 않으면 신랑의 마음을 모른다. 세상 사람끼리
도 그러한데, 나 예수는 전능한 신이니 오죽하겠느냐. 신의 생각과 행함
은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인간의 생각보다 높고 다르지 않겠느냐. 하지
만 내가 말해 주면 너희가 깨닫고 나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되고 행하게 된
다. 그러므로 매일 이야기해 주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매일 내 말을
듣고 행하면서, 내게 묻고 나와 같이 행해야 한다.
나와 통하지 않고 하면 아무리 ‘주여, 주여!’ 하면서 해도 자기 수
준과 차원에서만 하게 된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스스로 판단할 때 최선
을 다했다고 생각하고 만족스럽게 생각한다. 또 나의 마음에 들게 한 것
으로 알고, 축복을 받고 원하는 것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이런 자
는 자기 주관적이고 육적인 열심자다.
내가 육신으로 세상에 있었을 때 유대인들이 얼마나 열심히 했느냐.
그러나 자신들의 주관과 생각대로 했다. 그러므로 그들의 열심은 본받되,
그들의 생각과 행위는 본받지 말라고 내가 성경에 말하지 않았느냐(마
23:3). 같은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께 제대로 깊은 기도를 하면서 통하
고 일체 되어 했으면 감동받고 알기에 나의 생각과 내가 행하는 일을 반
대하지 않았을 것이 아니겠느냐. 너희도 내 생각대로 행하지 않으면 나를
반대하는 자가 되고, 내 뜻을 행하는 자를 반대하게 된다.
고로 사랑하는 너희들에게 이르는 나의 말을 모두 잘 들어라. 나 예
수가 성경에 말하고 약속한 것을 이루기 위하여 오니 내 말을 들어라. 성
경에 말한 것을 이루는 데 참여하지 못하는 자는 마치 열매 맺지 못한 과
일나무와 같다. 신랑이 말해야 신부가 알고 신랑의 마음에 맞춰 행할 수
있다. 지금부터 너희 신랑 되는 나 예수의 말을 잘 들어 보아라.
나 예수가 오고 가며 사명자를 통해 공중 휴거에 대하여, 재림에 대
하여 말하며 1000년 동안 혼인 잔치 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또 도적같
이 재림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지 않
았느냐. 그러니 그같이 말한 나의 말을 들어 봐야 하지 않겠느냐. 이미
30년 동안 말했고, 2년 전부터 어떻게 예비하라고 더욱 구체적으로 말했
다.
너희는 오늘부터 나 예수를 맞으러 나와라. 언제까지 예비만 하고 있
으려느냐. 천사장의 나팔 소리가 날 때까지 예비하고 있으려느냐. 그것은
너희 생각이다. <자료6> 결혼식을 하는 날인데 신부가 신랑을 맞을 옷이
나 만들고, 건강을 위해 약 먹고, 운동하고, 시장 보고, 살림살이만 사들
이겠느냐. 신랑을 맞아 결혼식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결혼식 날이니 신
부 옷 입고 신랑을 맞으러 나와야 되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지금은 나 예수를 맞으러 나오는 때다. 언제까지 예비만
하려느냐. 언제까지 신랑을 옆에 놓고 운동만 하고 옷만 만들고 있으려느
냐. 너희 신랑인 나 예수는 와서 기다리고 있다. 하늘 때를 어겨 가면서
마냥 기다려야 되겠느냐. 못 하는 자는 시간을 줘도 못 한다.
나 예수가 세상 한 남자가 한 신부를 맞듯이 한 사람을 보고 왔느냐.
<자료7> 온 지구 세상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2010년 동안 나를 기다리
던 신부들을 휴거시켜 맞으러 왔다. 정녕 알아라. 너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육으로 맞아야 영으로 맞는다. 설명해 주마. 너희 육신이 지금 내 영
을 맞아야 나의 재림의 날 나의 영이 강림할 때 너의 영이 나를 맞는다
함이다. 너의 영이 너의 육신을 썼을 때 지금 나 예수를 맞으러 나와라
함이다.
아직도 준비되지 않았느냐. 그렇다면 나를 맞고 준비하여라. 결혼식
먼저 하고 그다음에 시장에 가서 준비하지 못한 살림살이를 사다 나르든
지 하여라. 먼저 나를 맞고 회개도 하고, 전도도 하고, 의도 쌓고, 옷도
만들어라.
아직도 너의 영이 너의 육신을 썼을 때 나 예수를 맞지 못하고 있는
자들은 속히 행하여라. 오죽이나 애간장이 타면 이같이 하겠느냐. 땅에서
너희가 나를 맞는 것은 급하니 먼저 이같이라도 맞아야 하지 않겠느냐.
나도 나의 재림의 날을 위해 급하니 지구 세상 한 바퀴 돌고 재림 준비하
러 가 봐야 하지 않겠느냐.
그런 후에 나는 하늘나라에 갔다가 속히 다시 돌아올 것이니, 너희는
그때까지 오늘 잠언에 말한 대로 최우선으로 먼저 할 일을 서두르고 재촉
하여 행하여라. 빨리 회개도 하고, 전도도 하고, 의의 옷도 빛나게 하며
아직 갖추지 못한 것을 갖추라는 것이다.
너희는 나 예수를 맞이했다고 하는데 더 해야 된다. 지금은 아쉽다.
완성되지 않은 작품 같다. 손을 대 보아라. 손댈 것이 없으면 완성된 준
비를 한 것이다. 월명동에 손댄 바위들을 다시 보아라. 손대니 다르지 않
느냐. 이같이 나를 맞기 위에 예비하는 것도 내 말을 듣고 모두 다시 돌
아보아라. 마지막 손질이다.
바위 밑에도 바위가 깨져 떨어지고 흙이 쌓이고 낙엽이 쌓인 곳 모두
쓸어 내고 청소하니 다르지 않느냐. 예전보다 훨씬 더 빛나지 않느냐.
<자료8-1> 머리 모양도, 옷매무새도 마지막으로 손질하면 더 빛난다. 이
와 같이 마지막으로 너희 육도, 마음도, 영도 나를 맞고 예비하고 손대라
는 것이다. 이것이 나를 맞는 것이다. 맞고 손을 대어라.
<자료8-2> 월명동의 지방바위, 공룡바위, 거북바위가 있는 왕바위,
화산바위를 보아라. 전에 보던 것과 얼마나 다르냐. 나 예수가 손대라고
시켜서 이같이 했다. 이와 같이 손질하듯 너희 각자를 손질하여라. 이와
같이 이러하다.
나를 맞는 때다. 내 말을 알았느냐. 내가 바위 밑에 쌓인 돌들과 흙
들을 파내어 깨끗하게 청소하라고 한 말에 따라 선생 대신 세운 기준자와
하나 되어 하니 무지개로 약속하여 보여 주지 않았느냐. <자료9 무지개
뜬 모습,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는 모습, 무지개 쳐다보는 모습> 무지개는
나의 계시다. 계시는 나의 말이다. 하나 되어 하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손질하여 완성하라는 것이다.
지도자들도 기준과 같이 행하라고 했으니 꼭 하나 되어 같이 해야 한
다. 따로 놀면 안 된다. “아멘, 아멘!” 하고 기준자와 같이 행하는 자
들을 따라 행하여라.
요즘 기성들을 보아라. 나의 재림의 말씀을 듣고 야단법석이다. 누가
그같이 하였겠느냐. 나 예수가 그같이 했다. 봄에 잔디밭에 죽은 옛 것이
있어 불을 놓으니 다 타지 않겠느냐. 다 탈 때까지 내가 지켜보고 있겠느
냐.
마지막 손질이다. 나를 맞는 삶이다. 속히 행하여라. 숨을 내쉬고 들
이마시듯 그때그때 한 번에 내쉬고 한 번에 들이마시듯 모든 일을 행해야
된다. 능실능실 대며 여유 부리는 여우가 되지 말아라. 해 놓고 보아라.
긴장 풀면 문제에 부딪힌다. <자료10> 긴장하고 기치를 벌인 군인같이
행하며 사탄, 행악자, 너희를 해하는 자들이 조금씩 오고 있는지 살펴라.
매일 그 날 할 일 중에서 제일 우선권의 일 먼저 하여라. 그래야 성
공길을 가게 된다. 시간이 많아도 그것 먼저 하여라. 그러면 나중에 하다
가 시간이 없어 못 하지는 않지 않느냐. 너희 선생같이 내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자료11> 서산 문이 닫힌다. 창문이 닫힌다. 대문이 닫힌다.
너희에게 평강을 빈다. 너희 육과 마음과 영이 이제 나와서 나를 맞
으라고 말하는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