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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0.09.12 (일)

20 정형호 인천행복한 대학부 사랑 모심과 섬김교정완

선포일
2010.09.1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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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_정형호20100912인천행복한_대학부_사랑_모심과 섬김교정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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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심과 섬김 작성일 : 2010. 09. 12. (일) 작성자 : 정형호 (27세, 서울 강남제일교회, 전도 사) 9월 11일 하루 동안 신입생 전초 강의 및, 계속 전도를 하러 다닌 후, 몸은 피곤했지만 밤에 관악산에 가 서 철야기도를 하였습니다. 비가 왔지만, 오히려 비를 맞으니 정신도 바짝 차 리게 되고 기쁨으로 주님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으 로 주님을 부르며 올라갔습니다. 기도하는 산봉우리에서 뜨겁게 몸 찬양도 하고, 영광도 돌리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기도를 하는데 “오늘의 핵심은 모심과 섬김의 도이 다.” 하셔서, 예수님 모심과 섬김에 대해 다른 사람을 통해 말씀 해주시지 않으셨나요? 여쭈어 보았더니 다른 깊은 뜻의 말이 있으니 적으라고 하셔서 적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말씀* 모심과 섬김에 대해 이야기하겠다. 모심, 섬김! 질문- 너는 모시는 것이 무엇이라 생각하고, 섬기는 것이 무엇이라 생각하느냐? 대답-모시는 것은 웃어른을 모시듯 모시는 것이고, 섬기는 것은 상대방을 존중하며 그 사람을 이해해주고 마음 알아주며, 하나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닌가요? 네 말도 맞다. 하지만 깊은 뜻이 있다. 모시는 것은 자신이 죽는 것이고, 섬기는 것은 상대방을 위해 살아주는 것이다. 너는 전도할 때 어떤 마음으로 전도를 하느냐? 진정 나 예수의 사랑의 마음으로 하느냐? 아니면 꼭 해야 하니까 하겠다는 결심의 마음으로 하느냐? 어떤 마음으로 하느냐? 생명구원에는 이 모심과 섬김의 깊은 도가 적용이 된다. 나 예수는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나를 죽였고, 그 생명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 주었다. 죄인들의 모든 죄를 용서하며, 그 죄의 짐을 내가 지며 생명을 살리고 구원했다. 지금도 그러하지 않느냐. 생명을 구원하는 자는 이 모심과 섬김의 깊은 도를 잊어서는 안 된다.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 어찌 생명을 살릴 수 있겠느냐? 사랑으로 창조된 인생들이며 사랑 그 자체인 생명 체인데, 생명에 대한 아무런 감각도 마음도 없다면 생명의 구원에 대한 정신이 죽은 것이요. 남들은 전도한다 하여 살았다 하지만 나 예수 앞에는 죽은 자가 되는 것이다. 생명을 구원하는 자는 상대방을 위해 죽어줄 수 있어야 한다. 상대방의 죄의 보따리까지 지고 갈 수 있는 정신이 있어야 한다. 나 예수가 그러하고, 선생이 그러한 것처럼 말이 다. 나 예수와 선생을 너희가 모시고 섬기는 것만이 모심과 섬김이 아니다. 한 생명, 한 생명 앞에도 그 모심과 섬김의 정신이 굉장히 중요하다. 새로운 생명뿐만 아니라 너희 안에서도 마찬가지 다. 주와 함께 1인 1명 전도에 있어서 이 모심과 섬김의 깊은 정신이 중요하기에 나 예수가 깊이 너희에게 말하는 것이다. 전도를 잘 하는 자도, 못하는 자도 이 마음이 떠나는 순간 전도의 문은 닫히며 생명을 구원할 수 없다. 이는 자신에게도 해당이 된다. 자신에 대해 긍정적이며 희망을 품고 사는 자, 그리고 자신의 영혼을 위해 자신의 마음을 청결히 하고 회개하며 깨끗케 하여 나를 맞이하며 늘 나를 마음에 두고 사는 자는 자신을 향한 나 예수의 모심과 섬김의 깊은 뜻을 이루며 실천하는 자요. 그렇지 않고 해도 안 되네 하며 힘들어 자포자기하는 자는 그렇지 못한 자다. 이해가 되었느냐? 이제 더 깊은 말을 할 것이다. 잘 기록하여라. 나 예수가 모심과 섬김의 도를 말한 것은 재림 앞에서도 적용이 되기 때문이다. 생명구원에 관해 필요한 것을 말하였지만 재림의 과정에서도 이 모심과 섬김의 도가 굉장히 중요하다. 잘 들어라. 모심과 섬김의 도의 가장 깊은 뜻도 사랑이다. 나 예수가 나의 사랑 신부인 너희들을 위해 모셔주고 희생하며 열심히 하지 않느냐? 비유로 들자면 결혼한 부부가 있다. 신랑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나가 열심히 일을 한다. 누구 때문에 일을 하겠느냐? 신부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한다. 무슨 말인지 알지 않느냐. 이와 같이 나 예수도 나의 사랑 너희 신부들을 위 해 열심히 힘을 내어 사탄으로부터 지켜주고 나의 나라로 데리고 가기 위해 목숨 다해 뜻을 펴 듯, 나의 사랑 너희도 나를 그리 대할 때 모심과 섬김의 도의 완성이 이루어진다. 모심과 섬김의 근본 뜻은 어느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위해 일방적으로만 모셔주고 희생하고 죽어주는 것이 아니라 그 상대방도 그러할 때 모심과 섬김의 깊은 뜻이 완성이 된다. 재림의 역사 속에 이 모심과 섬김의 도가 필요한 것은 내가 마음을 열어 너희를 초대하면 너희도 마음을 열어 나를 초대하고, 나 예수가 너희를 위해 희생했으면, 너희도 나 예수를 위해 희생하는 것이며, 나 예수가 너희에게 사랑 고백하였다면, 너희도 그 사랑에 깊은 반응을 보이는 것이며, 나 예수가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희생하고 역사를 이루어가는 것을 안다면 너희도 나와 함께 생명구원의 역사를 이룰 때 모심과 섬김의 깊은 도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지만 누구에게 잘 보이려 그를 위해 희생하고 사는 인생 은 진정한 모심과 섬김의 도가 아니요. 진실 어린 마음과 사랑으로 그 마음을 표현할 때 그 모심과 섬김의 깊은 도를 통해 그 마음이 전달되어지는 것이다. 이제 알겠느냐? 대답-네 예수님, 주님도 잘 맞이하고, 생명도 사랑으로 잘 대해주길 원하시는 것이 지요. 그래. 하지만 단순히 사랑으로 대하라는 차원이 아니다. 그 말은 수없이 말하지 않았느냐. 이제는 반드시 그 생명을 위해 본인이 희생할 수 있는 정신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자신이 완전히 구원되어야 하는 것이다. 자신이 완전히 구원되지 않으면 남을 위해 희생할 수도 없고, 생명을 모셔주고 섬겨줄 수도 없다. 이는 생명을 품어줄 수 없다는 말이다. 자신을 죽이고 그 생명을 위해 나 예수처럼 대신 십자가를 지어야 하는데 쉽겠느 냐. 본인의 십자가의 짐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는데 어찌 남의 십자가의 짐을 짊어질 수 있겠느냐. 할 수 없다. 이를 깨닫고 자신을 향한 모심과 섬김의 도를 깊이 실천하여라. 그리고 꼭 먼저는 나를 맞이함으로 나와 일체되어야 한다.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또한 이 세상의 죄악을 위해 선생과 조건 세우며 기도할 자들이 필요하다. 늘 하는 너희의 반복되는 쳇바퀴와 같은 기도가 아니라 진정 세계의 죄의 짐을 감당하며 선생의 뒷받침되어 목숨 걸고 몸부림치며 기도할 자들이 필요하니 그 뜻을 깨닫고 기도하라. 이는 재림의 역사와도 상관이 있다. 재림을 맞는 것은 이 섭리사의 신부들뿐이다. 하지만 대상은 이 세상이요. 이 모든 지구촌의 귀한 생명들이구나. 섭리의 사랑하는 신부들도 귀하지만 이 세상 모든 사람이 귀하고 귀하다. 어느 누구 하나 사랑으로 창조되지 않은 자 없고, 나 예수의 사랑받지 않은 자 없다. 그래서 선생은 목숨 걸고 기도한다. 나의 재림을 앞두고 애타는 심정으로 무릎도 펴지 않고 기도한다. 이 세상을 위해 인류의 구원을 위해 깨달아라. 재림의 역사를 맞는 섭리사의 조건과 행실 속에 이 세상의 운명이 달라짐을 말이다. 이 세상은 알지 못 한다. 고요한 새벽 나 예수가 찾아와 이 세상의 재림의 열쇠를 어느 누구에게 주고 감 을, 또한 이 세상에 크나큰 심판과 환난이 다가옴을 말 이다. 그런데 아침에 깨어난 사람들은 분주하다. 정녕 아무것도 알지 못한 채 분주한 인생을 살아가는구나. 그러하니 이 세상의 사람들을 너희가 깨워줘야 한 다. 이 세상 앞에 놓인 운명을 말해주어야 한다.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질문-하루빨리 선생님과 함께 세상을 위해 기도하 고 세상 앞에 나아가 생명을 구원하자는 것이지 요? 그렇다. 모심과 섬김의 도를 정확히 알려주었으니 이 세상을 위해 나 예수와 선생과 함께 희생하고 죽어주며 마지막까지 생명구원의 역사 이루자. 연기한 그 시간마저도 째깍, 째깍 흐르고 있다. 계절이 변하듯 그날도 그 시기도 다가오고 있다.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자연을 통해 계시하는 나 예수의 뜻을 깨닫고, 추수할 계절인 가을, 외국은 이 계절이 없는 나라도 있겠지만, 한국을 빗대어 계절을 말하니 남은 시간 모든 자들이 나아가 생명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래야 나 예수의 크리스마스도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지 않겠느냐. 작년에는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많이 깨우쳐 주었다면 올해는 너희가 나를 맞이함으로 생명구원의 역사를 이룸에 따라 축복과 기쁨의 크리스마스가 될 수도 있다. 너희 하기에 달려있다. 그러하니 남은 한 해 끝까지 생명구원 위해 마음 모아 뜻을 펼치자. 하기에 달려 있으니 섭리사 해보자. 사랑한다. 나 예수와 선생과 그러하듯 서로서로 모셔주고, 섬겨주고 사랑으로 똘똘 뭉쳐 한 방향으로 전체가 확~밀어붙이는 나의 신부들이 되길 바라며, 나의 모든 평강과 축복을 빌며 언제나 너희와 함께하는 주 예수가 전한다.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