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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9.12 (일)

고솔화 문경주빛교회 화목하여라

선포일
2010.09.12 (일)
성경 본문
새벽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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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하여라 작성일 : 2010. 9. 12(일) 새벽 1:40 작성자 : 고솔화 (문경 주빛교회) [ 교인들 각자는 주님을 사랑하며 잘하려고 하는데, 형제들끼리 서로 사랑하며 뭉쳐서 하나 되어 하는 것이 잘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개성이 강한 자들이 서로 사랑하고 하나 되어서 잘할 수 있는지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여쭈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내 신부여! 사랑에 대해서 나에게 고하였느냐? 나 예수는 완전한 사랑체이다. 나의 사랑을 온전히 아는 자는 모든 인생들을 사랑할 수 있다. 반면 나의 사랑에 온전치 못하는 자는 하늘로도 땅으로도 그 사랑은 온전치 못하다. 한 형제의 사랑 앞에 네 마음 문이 열리지 못한다면 그와 같이 나에게도 마음 문이 열리지 못한 것이다. 나에게는 마음 문이 열리고 형제에게는 열리지 않는 그 마음이 내 마음이겠느냐! 내 마음은 이 세상 어느 누구에게도 열리지 않음이 없다. 사랑은 무엇이라 하였느냐? 사랑은 오래 참고 인내하며 온유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미움도 다툼도 없는 것이 사랑이라 하였다. 나는 나의 제자들에게도 늘 형제들과의 화목과 화평을 설교하였다. 서로 화목하지 못하고 분쟁하면서 나를 사랑한다고 고백한다 한들 내가 어찌 그 사랑을 온전하다 여기며 기쁨으로 받을 수 있겠느냐. 나의 제자들도 각자 강한 개성과 기질을 가지고 있었기에 참으로 하나 되어 화목하게 되기가 힘들었다. 그들도 성령을 받기 전에는 서로 사랑하기 쉽지 않았다. 서로 희생하고 서로 양보하고 서로 위로하고 아껴주며 자기 목숨 같이 여기기가 힘들었다. 그러나 모두가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에게 나아오니 그들에게 나는 한없이 사랑으로 더 베풀고 더 희생하고 그들의 발까지도 씻어주며 나의 사랑을 표현했다. 더 이상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나는 나의 사랑으로, 마음으로, 행함으로 모든 것 다 주었다 내가 그렇게 행함으로 표현한 것은 너희 모두가 서로 그와 같이 하나 되어 사랑하라 함이다. 사랑하기에 가장 먼저 네 자신을 중심한 것들을 버리고 네 자신을 겸손함으로 내려놓아야 한다. 나는 전능자요, 하나님의 아들이요, 메시아요, 성자임에도 불구하고 한낱 육신인 인간 앞에 무릎 꿇고 나아갔느니라. 신이 인간에게 더 이상 할 수 없을 사랑을 제자들에게 발을 씻어 줌으로 표현했다. 너희는 나에게 다 표현 못해도 나는 너희에게 다 표현했 다. 너희가 나에게 다 고백 못해도 나는 너희에게 다 고백했 다. 너희는 내가 가는 길을 다 알지 못해도 나는 다 알고 갔노라. 너희가 나를 온전하게 다 닮지 못해도 나는 하나님 내 아버지를 닮아갔노라. 너희를 향한 내 사랑이 너희 인생을 얼마나 아름답고 부요케 만드는지를 아느냐. 나의 사랑을 너희 인생들에게 줌으로 나 또한 얼마나 감격해 하는지를 아느냐. 그 사랑은 진정 주고 행하는 자만이 부요케 되고 크고 놀랍고 감사 감격한지를 알게 되는 것이다. 나는 너희 인생들에게 먼저 사랑을 받지 않았다. 나는 육신을 가지고 내 아버지의 사랑과 내 성령 어머니의 사랑, 그리고 나의 사랑을 먼저 주었 다. 내 제자들은 그 사랑을 받고 내 육신 떠나고 난 뒤 그 사랑 진정으로 깨달고 가슴 찢고 통곡하며 뼈 속 깊이 내 사랑 그리워하고 피눈물 흘리며 내 사랑 외치며 나의 길을 갔다. 사랑하는 자여! 나의 참 사랑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네가 나 예수의 사랑을 온전하게 표현하고 전하지 못하면 그 사랑은 너의 육성의 사랑이요, 행위이다. 외식과 형식의 표현일 뿐이다 오직 나 예수의 진실한 사랑만을 온전히 전해야 된다. 사랑하는 너희들을 위해 십자가를 택한 그 깊고 깊은 사랑을 알아야 된다. 나의 모든 소유를 다 팔아 너희들을 산 나의 사랑이다. 나의 육신 바쳐 너희 몸 샀으니 너는 내 몸이요, 나의 전부이다. 너희 각자의 인생들은 각각의 존재체이지만 나의 모든 소유를 다 팔아 산 너희 인생이기에 오직 나의 생각, 나의 마음을 닮기를 원하노라. 너희는 각각의 존재체이지만 그 속에는 내가 거하므로 화목과 화평으로 서로가 서로를 위해주고 모셔주고 섬겨주고 서로 사랑하라. 내 안에 있는 모든 자들은 너희 안에 내가 거하니 네 마음이 내 마음으로 됨으로 네 마음에 나 예수의 천국이 존재하는 것이다 고로 네 마음에서 천국이 시작되며 이루어지는 것이다. 나 예수가 네 안에 온전하게 거하지 못한 과거 역사를 뒤돌아보면 그로 인해 화목하지 못하여 많은 종파와 교파가 나누어지지 않았느냐. 내 사랑하는 섭리여! 너희 속에 나 예수가 온전하게 거함으로 모두가 하나 되어 한 종교로, 한 교리로, 한 교파로만 천년역사에 남겨야 된다. 그리하니 절대 분쟁하지 말고 자기 스스로를 높이지 말며 자기 생각을 앞세우지 말아라. 한 존재의 하나님 아래 한 존재의 성령님 아래 한 존재의 나 예수 아래 한 사람인 너희 선생을 통한 섭리역사의 말씀과 체제를 절대 무너뜨리지 말아라. 절대 중심선에서 오직 화목하여라. 사랑한다 나의 섭리 모든 자들. 화목과 화평의 존재자인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