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9.13 (월)
100913 새벽잠언
- 선포일
- 2010.09.1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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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3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자기 몸과 마음을 완전하게 갈고 닦지 않으면 자기 몸과 마음이 자기
에게 고통을 준다.
2. 가시는 작아도 상처를 주지만 윤이 나게 다듬은 통나무는 목을 찔러
도 아프지 않다. 바늘은 날카롭고 뾰족한 칼이다. 날카로운 마음을 가
진 자는 어린아이일지라도 상처를 준다.
3. 마음과 말과 행실을 모두 닦고 깎아 마치 기름칠한 것처럼 매끄럽고
부드럽게 다듬어야 된다.
4. 죄가 있는 자는 마치 가시와 같다. 회개하면 마음이 물같이 부드러워
진다. 주님 앞에 불순종은 무력의 행위와 같아서 마음이 파도처럼 거
칠어진다. 주님 앞에 절대 순종하면 마음도 몸도 호수같이 부드러워진
다. 마음을 다듬어라.
5. 육적으로 살 때 마음과 몸이 거칠어지고, 매끄러운 지팡이를 칼로 찍
어 놓은 것 같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