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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9.13 (월)

2010년 9월 15일 수요간증 이수정 수정

선포일
2010.09.1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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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앞에 스스로 낙심한 자에게 작성일 : 2010. 09. 13. (월) 작성자 : 이수정 (부산 주믿음교회) [평소에 저는 가장 뜨거운 사랑으로 주님 맞아야지 하는 생각을 하며 살고 있었지만 “이제 나와서 나를 맞 을 때다.”라는 주일 말씀을 듣고서 부족한 지금의 제 모습 그대로 재림을 맞으면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에 계속 눈 물만 났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을 모르는 자여. 내 사랑의 외침을 잘 들어보아라. 나는 너에게 최상의 방법을 말하여 준 것이다. 너희가 최후의 재림 때 나를 맞을 수 있는 온전하고 완벽한 나의 방향임을 알라. 내 말은 나의 재림을 온전히 맞게 하는 말씀이다. 이와 같은 말씀 속에 너희가 순종하고, 믿으며 희망을 찾아 따른다면 내가 각자마다 다 역사하여 줄 것이다. 나 예수가 너희 섭리 신부 한명, 한명의 깊은 세계까지 다 헤아리고 가장 잘 아는 신랑이니라. 그러한데 내 너희를 두고 어디를 가겠느냐. 나의 신부여. 일어나 나를 바라보아라. 왜 낙망하여 눈물만 흘리느냐. 걱정 말아라. 염려 말아라. 내 너희 손을 잡고 놓지 않을 것이다. 내 생명주고 산 너희를, 내 사랑하는 너희를 여기에 두고 나 홀로 갈 수가 없구나. 나의 발목을 잡고 나의 사랑을 잡는구나. 그러니 이날까지 네 곁에 있지 않았느냐. 사랑은 언제나 온전한 것이야. 사랑은 늘 생명권의 삶이야. 사랑의 신랑이 네 앞에 왔노라. 나와 함께 이 길을 최선을 다해 가보자. 널 보자마자 내 아픔 씻기었고 기쁨의 주가 되었노라. 너와 내 앞을 막는 것이라면 네 눈이라도, 귀라도 막고 가리며 내게로 와라. 오직 나의 안에 거하여라. 내 말하지 않았느냐. 나 예수가 이곳에 있을 때 너를 신부단장 시켜주고 내 도장 찍고 갈 것이라고. 재림 전 육신의 시간은 나와 함께 하는 시간이다. 이미 나를 맞아 나를 사랑하는 신부로 거듭나 나의 것이 되어서 뛰고 달리는 것이다. 이제 나는 선포하였다. 지금, 맨발로 달려 나와 나를 맞으라. 신랑으로 온 나, 예수를 네 인생그릇에 모시며 나와 함께 살자. 너 혼자 가다가는 이 짧은 시간에 갈 길을 다 못가고 네가 처한 환난 앞에 갈 길을 잃고 방황하는 날이 반드시 오리라. 이러한 자가 지금 나를 맞지 못한 자니라. 지금은 꽃단장 할 때가 아니라 맨발로라도 달려 나와 일단 나를 붙잡아야 할 때이다. 네 인생에 나를 붙들고 네 시간에, 네 사랑에, 네 마음에 나 예수를 붙들어라. 나 예수는 재림 전, 나의 신부를 뽑아 취하고 신부단장 시켜주고 있노라. 이것이 가장 빠르고 온전한 길이니라. 나를 모시고 붙들어야 기적처럼 역사가 일어난다. 부흥강사 통해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시간적으로, 육체적으로 도저히 하지 못할 일이라도 영으로 하고, 기도로 하고, 나와 함께 하니 기적 같은 역사가 일어난다고. 그것이다. 지금은 영으로, 기도로 나 만나 기적처럼 재림 단장 하는 때이다. 그리하려면 지금, 나 예수를 붙들어야만 하지. 그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고 그것만이 유일한 방법이니라. 지금 나를 맞지 못하면, 도저히 할 수가 없는 일이다. 나 없이는 다 예비하지 못한다. 나 예수는 가장 빛이 나는 신부를 만들어 줄 것이다. 내 심정 맞게 발맞추어 앞으로 가자. 내게 감각 있게 나와야 한다. 너의 마음만 알아서도 안 되고 네 마음 가장 잘 아는 나 예수의 뜻과 마음을 알아야 한 다. 그리해야 나 잃지 않고 끝까지 간다. 사랑의 기준자가 되어라. 사랑의 뜻을 가진 자가 되어라. 다른 것 아니어도 좋으니 사랑만은 꼭 자진 자가 되어라. 내 심정 다해 내 뜻 너를 위한 내 뜻을 가르쳐줘도 네 마음밖에 모르니 나 예수도 서운하다. 그래도 내가 너를 사랑하여 다시 말하여 풀어주었으니 나의 마음을 알아다오. 믿지 않으면 높은 산 정상에 다 오를 수가 없다. 네 길 믿지 않아 헛길로 가는 게지. 나 맞고 사는 인생, 빛나는 보석 같은 인생이다. (이것이)인생의 보화이다. 깨달아라. 나 주 예수가 말 하였다. [ 이후에 제가 “인생의 감추인 보화가 바로 ‘주님을 맞고 사는 것’이 죠? 깨달았어요, 주님.”하고 기도 드렸습니다. 이에 주님께서 “깨달았으니 네 보화로 취하여라. 네 인생, 손대어 줄게.”말씀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님께 다시 깨닫게 가르쳐 주셔서 감사하다 고 기도 드렸고, “사랑의 주니라.”하시며 말씀을 마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