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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9.14 (화)

100914 새벽잠언

선포일
2010.09.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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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4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부드러운 양털은 만지고 싶으나 억센 염소털은 만지고 싶지 않다. 마 음도 부드러워야 스치고 싶고 가까이 대하고 싶다. 2. 악한 자의 마음은 가시나무같이 찌르고 거칠어서 만질 수가 없다. 3. 옥토 밭에 가라지나 잡초가 나면 밭이 거칠어지듯이 사람의 마음도 악한 마음과 거짓된 마음과 미워하는 마음과 각종 추악한 마음을 먹고 있든지 그같이 행하면 잡초 밭같이 거칠어진다. 4. 주님의 말씀으로 마음을 닦고 몸을 닦는 것이다. 5. 돌 같고, 거친 나무 같고, 거친 흙 같은 자기의 마음을 성령의 불로 녹이고 태워서 부활시켜 부드럽게 만들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