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9.14 (화)
2010년 9월 16일 교역자 제공 주이랑 서울진실한교회 캠퍼스
- 선포일
- 2010.09.14 (화)
- 성경 본문
- 새벽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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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6일 교역자 제공 주이랑20100914-서울진실한교회-캠퍼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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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는 것과 맞이하는 것
작성일 : 2010. 09. 14 (화) 새벽 12:30 ~1:30
작성자 : 주이랑 (서울 진실한 교회, 출판국)
[ 새벽기도 시간이 되어 찬양을 드리고,
진정 주님을 맞이하고 싶다고 눈물로 기도하였습니
다.
그때 주님께서 다가오셔서,
“내 사랑아. 나를 맞으라는 나의 말을 듣고
눈물로 나의 이름을 부르는 너의 기도를 들었다.
사랑한다. 나 역시 너를 뜨겁고도 아름답게 사랑한
다.
사랑하기에 오늘도 너의 곁에 와서 너의 마음에
나를 담는다. 우리의 만남도 교감도 대화도 모든
행위도
결국 진정한 ‘사랑’이기에 영원하며 변함이 없다.
그리고 오늘 나는 너를 변화시켜 또 한 번 휴거를
이룰게다.
마음의 변화, 사랑의 변화 이는 영원한 네 영의 변
화로다.”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수님과 대화를 나누다가 제가
“예수님, 이번 주 주님을 맞으라는 말씀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제게
준비하는 것과 맞이하는 것이 어떻게 다른지
물어보았습니다. 주님께서 속 시원히 가르쳐주세
요”
라고 여쭤보았고 그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를 맞으라는 소리를 듣고 모두가 깜짝 놀라
눈물로 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보았다.
나를 사랑하여 너희의 가슴 가슴마다 애끓는 심정
으로
떠나는 내 옷자락을 붙잡고 서글피도 울더구나.
그래, 너희의 마음을 안다.
섭리사 내 신부들은, 진정 나를 사랑하기에
나와 함께하지 못할까 싶어
휴거를 갈망하고 구원을 갈망하며
나를 맞고자 몸부림치는 것 아니겠느냐.
내가 뿌린 30년의 씨앗이 사랑으로 결실하여
나를 사랑으로 부르고 사랑으로 맞고자 하는 너희
의 모습에
나도 진정 깊은 심정의 눈물을 흘렸다.
내 사랑아,
예비하고 준비하라는 나의 말은
마치 신랑을 멀찍이 두고는
홀로 신부로서의 치장을 서두르고
홀로 고군분투 회개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홀로 나의 일을 행함과 같다.
먼저는 나를 맞고자 행하는 치장이기에
신랑의 옷자락을 보기 전에 자신의 옷자락을 살피
고
신랑의 안색을 보기 전에 자신의 안색을 살피고
신랑의 마음을 보기 전에 자신의 마음을 살피는 것
과 같다.
그러나 천사장 마지막 나팔을 불기 전
나를 맞이하라는 말은,
혹여 자신의 옷도 안색도 마음도 준비되지 않았다
할지라도
먼저 네 곁에 서성이는 나 예수의
옷을 살피고 안색도 살피고 마음도 살피라는 말이
다.
그리하여 ‘홀로’고군분투 뛰는 것이 아니라
‘함께’달리는 것이 되어,
마치 사랑하는 연인이 결혼한 것과 같이
매시간 매순간 나와 함께 살면서
함께 준비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그러니 먼저 무엇을 해야겠느냐,
나 예수가 지금 네 곁에 함께함을 절대적으로 믿어
야 한다.
재림의 예행연습을 하고 있는 이때,
나를 침노하는 자는 곧 나 예수가 네 곁에 함께
하고 있음을
깊이 믿고 확신으로 인정하는 자다.
내 사랑아
너는 내가 이 지구상 구석구석을 살피며
지금도 함께하고 있는 것을 믿느냐?
너는 내가 네 곁에서 구석구석 살피며
지금도 함께하고 있는 것을 믿느냐?
너는 내가 네 마음 가운데 거하며
마음 구석구석 어루만지며 함께하고 있는 것을 믿
느냐?
믿음이 나를 보게 할 것이요,
믿음이 나를 듣게 할 것이요
믿음이 나를 느끼게 할 것이니
진정 나 예수에 대한 믿음과 확신으로 온전히 서
라.
절대적인 믿음과 확신이 세워졌다면
이제는 ‘믿음’이 아닌 ‘사실’로
너는 나 주 예수를 인정하여라.
재림의 때를 인정하고
휴거의 때를 인정하고
내가 섭리사의 주인인 것을 인정하고
말씀을 통해 시대의 복음나팔을 불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내가 재림의 예행연습을 행하고 있음을 인정하고
내가 너의 휴거의 역사를 진행하고 있음을 인정하
고
내가 너에게 성령을 부어주었음을 인정하고
나 예수가 너와 함께함을 인정하고
나 예수가 너를 사랑함을 인정하여라.
완전한 인정만이
완전한 나 예수를 보게 할 것이고 느끼게 할 것이
고
진정 깊은 만남으로 너를 이끌게다.
다음은 너의 마음으로 나 예수를 초대하는 것이다.
혹여 아직 마음 가운데 깨끗지 못한 것이 남아있을
지라도
혹여 아직 네 마음이 나를 맞기에는
여전히 준비되지 못했다 할지라도
혹여 아직 네 마음이 사랑으로 넘쳐흐르지 못한다
할지라도
진정 간절한 간구과 기도로
나 예수를 너의 마음 가운데 초대하여라.
(예수님, 예수님을 어떻게 초대하는지 쉽게 설명해
주세요)
무엇이겠느냐, 너는 답을 알지 않느냐.
(사랑이지요?
제가 예수님께 진심어린 사랑 고백을 할 때 오시잖
아요.)
그래, 맞다. 오직 사랑이지.
나는 사랑이니 사랑에만 반응하고 응답하는데,
너도 내게 거짓된 사랑이 아닌 진실한 사랑으로
사랑을 담은 마음으로 나를 불러보아야 하지 않겠
느냐.
아직 사랑의 활화산이 터지지 않았다 할지라도
네 마음에 움틀거리는 사랑의 작은 물결까지도 끌
어 모아
내게 진심어린 사랑을 고백해야 하는 게다.
아직 믿음이 부족하다면 부족한 믿음이라도 끌어
모아
내게 담대히 고백하고
아직 심정이 부족하다면 부족한 심정이라도 끌어
모아
내게 눈물로 기도하며
아직 온전한 신앙의 반석위에 서지 못하였다면
흔들리는 그 마음이라도 붙들고 내게 나아와
살려달라는 애끓는 간구라도 고해야 되지 않겠느
냐.
그리하여 지나가던 내 발을 붙들고 내 마음을 붙들
어
너를 보게 하고 너를 느끼게 하고 너를 찾게 해야
한다.
이것이 사랑으로 나 예수를 침노하는 것이요
이것이 사랑으로 나 예수를 부르짖는 것이니라.
나 예수가 네 곁에 온 것이 느껴지면
나 예수가 네 마음에 그늘진 것들을 걷어내고
아프고 상처난 곳은 치유하고
허물어진 곳은 어루만질 수 있게
너의 마음 문을 활짝 열어
너의 입술은 나의 눈이 되어
내가 너의 마음 구석구석 살필 수 있게
너의 마음 속 이야기를 내게 진솔하게 고백하는 게
다.
그렇게 나와 사랑으로 조금씩 조금씩 교감하다보면
나의 사랑을 받은 너의 마음이 반응하기 시작할 지
니
너는 그 모든 변화 앞에
겸손히 무릎 꿇고
간절함으로 나에게 사랑을 고백해 다오.
진정 나와의 만남이었다고
2천 년 전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주 예수
가
지금 이 순간 나와 함께 하시며
나를 사랑하시며 내게 사랑으로 말씀하였다고
내 사랑아 나의 신부야 내게 고백해 다오.
내 마음을 감동시킬 사랑의 고백으로
재림의 이 발걸음이 무색하지 않게
나의 길을 평탄케 따스하게 감싸 안아다오.
너의 고백이 또 다른 우리의 만남을 낳을 것이요
나는 또다시 너의 마음에 찾아가
나의 사랑과 마음과 뜻과 정신을
하나하나 깊이깊이 새길게다.
그리하여 조금씩 나를 닮은 마음이 되고
나와 합하여질 깨끗하고도 순수한
아름다우면서도 강인한
따뜻하면서도 굳건한 나의 마음이 될지니
그리할 때 나 예수의 마음 가운데 너를 초대할 게
다.
그리하면 너도 목숨 걸고 강인한 정신으로
나에게 올라오너라.
한 계단 한 계단 사뿐히 밟아
나의 마음의 성산, 심정의 성산, 사랑의 성산을 올
라오너라.
이는 진정 몸부림이 있어야 한다.
깊은 심정의 눈물도 길어낼 줄 알아야 하고
목숨 건 실천과 행함으로
너의 밟은 땅을 단단히 할 줄도 알아야 하고
나의 말문을 열고 나의 마음을 녹여줄
진심어린 사랑도 내게 안겨주어야 한다.
그러나 내 사랑아.
내가 너를 사랑함으로 목숨까지 내놓아 너를 구원
하고
너를 구원하고자 그 모질고도 험난한 길을
희망찬 눈물과 행복한 웃음으로 걸었던 것처럼
너도 나에게 오르는 험난하고도 고달플지 모르는
모든 인생의 성산들을
마음만은 기쁜 행복으로 올라다오.
그리하여 내가 네 안에 거하고 네가 내 안에 거할
때
우리는 한 몸 한 뜻으로 합일하여
영원토록 변치 않을 사랑의 완성,
곧 완전한 휴거를 이루겠지?
그날에 나는 너의 마음천국가운데 온전히 거하며
너의 육신을 주관하여 육신천국 지상천국을
이 땅 가운데 펼치리라.
나의 육이 되어다오.
나를 맞이하여 이제는 강인한 실천과 행함이다.
불같은 역사만이 우리 앞에 남아있다.
무서워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너의 사랑의 당당함과 자신감으로 나 예수에게 나
아오라.
하루라도 빨리 나를 맞이하여라.
내가 네게 사랑만 더하리라.
사랑한다.
준비하고 예비한 모든 자들아,
나 예수를 맞이하여라. 사랑의 뜨거운 활화산 잔치
니라.
- 너를 사랑하는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