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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9.15 (수)

100915 수요말씀 빠른 속도를 낼수록 웅장한 태풍 같고, 범람하는 급물 같고, 뜨거운 불같은 기적의 역사가 일어난다

선포일
2010.09.15 (수)
성경 본문
이사야 19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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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915-수요말씀_빠른 속도를 낼수록 웅장한 태풍 같고, 범람하는 급물 같고, 뜨거운 불같은 기적의 역사가 일어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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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5일 수요말씀> 빠른 속도를 낼수록 웅장한 태풍 같고, 범람하는 급물 같고, 뜨거운 불같은 기적의 역사가 일어난다 본 문 이사야 19장 1~4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영상1> (하나님이 불과 칼을 손에 들고 구름 타고 오시는 모습 : 영 상이 나옴과 동시에 말씀을 전한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에 『하나님은 빠른 구름을 타고 행하신다.』 하셨습니다. <영상1-꺼짐> 빠른 구름이란, 만물의 구름이 아닙니다. ‘사람’을 구름으로 비유 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문자적으로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을 타고 다니는 하나님으로 생각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성경 본문을 통해 그 행하 심을 보면 하나님이 무슨 구름을 타셨는지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이사야 19장에 나오는 ‘빠른 구름’은 전쟁의 군사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빠른 구름인 전쟁의 군사들을 타고 애굽에 가셨는지, 오늘 성경 본문에 나옵니다. 다 같이 읽어 볼까요? 천천히 상고하며 읽어 보 겠습니다. (사 19:1-4) 『[1] 애굽에 관한 경고라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겠고 애굽인의 마음이 그 속 에서 녹으리로다 [2] 내가 애굽인을 격동하여 애굽인을 치리니 그들이 각기 형 제를 치며 각기 이웃을 칠 것이요 성읍이 성읍을 치며 나라가 나라를 칠 것이 며 [3] 애굽인의 정신이 그 속에서 쇠약할 것이요 그의 계획을 내가 깨뜨리리 니 그들이 우상과 마술사와 신접한 자와 요술객에게 물으리로다 [4] 그가 애굽 인을 잔인한 주인의 손에 붙이시리니 포학한 왕이 그들을 다스리리라 주 만군 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본문 말씀과 같이 빠른 구름인 전쟁의 군사들을 타시고 애굽의 우상 들을 멸하러 가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을 섬기는 미 련한 자들을 멸하러 가셨습니다. 신접한 점술인들과 술객들을 쓸어버리려 고 가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하면 우상을 섬기는 것으로 보십니다. 하나님은 ‘우상’을 최우선으로 멸하시고 심판하십니다. 나일 강은 애굽의 젖줄입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는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이 그곳을 다 차지하고 살았습니다. 이에 그 당시 최고 잔인하고 포 학한 왕이었던 에살핫돈이 빠른 구름인 앗수르 군대를 몰고 애굽으로 가 게 하시어 우상과 그 우상을 숭배하던 자들을 다 멸하셨습니다. 우상, 물 질, 권세,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하는 썩은 정신들을 멸해 버리셨 습니다. 그로 인하여 B.C 675년에 애굽 전역은 잔인하고 포학한 에살핫돈에 게 정복을 당하여 그때부터 갖은 고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성경 본문 말씀을 영상을 통해 다시 한 번 보겠습니다. <영상2> (나일 강 주변, 애굽인들이 우상을 놓고 우상을 섬기며 사는 모습 → 많은 군사들이 창과 칼을 들고 대장들은 말을 타기도 하고 애굽 으로 가고 있고, 그 위에 하나님이 가시는 모습. 군사들은 구름같이 빨리 가고 있는 모습 → 앗수르 군대들이 애굽에 가서 우상을 때려 부수고 전 쟁하는 모습. 성경 본문대로 하는 모습 : 영상을 보면서, 말씀 원고에 따 라서 자연스럽게 몇 마디만 해 주면 더 실감남.) <영상2-꺼짐> 현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에는 빠른 빛같이 더 빠른 구름을 타고 우상을 멸하시고 그 우상들을 섬기는 자들을 심판하십니다. *이 시대에 더 빠른 구름이 무엇인지 볼까요? <영상3> (지진, 태풍, 화산폭발, 홍수가 일어나는 모습 : 영상을 보면 서 “이런 것(지진·태풍·화산.폭발.홍수 등)이 이 시대에 하나님이 타고 행 하시는 빠른 구름이다.”) <영상3-꺼짐> 이와 같이 하나님은 시대마다 인간들이 행하는 그 행위를 보십니다. 그러다가 인간이 악하고 옳지 못한 행위를 하면 빠른 만물의 구름을 타고 가셔서 멸하십니다. 하나님은 주님이 말씀하신 것같이 세상 말세인 이 시대 성경에 이어 말씀하신 대로 여러 가지 비와 태풍과 지진과 화산과 뜨거운 기온과 가뭄 과 전쟁의 군사들과 하나님을 빨리 깨닫고 주님과 함께하는 각종 빠른 인 구름을 타시고 심판도 하시고 하나님의 사역의 일을 바람과 물과 불의 속 도를 조종하면서 화와 복과 심판과 축복을 하십니다. 인간들이 정상이면 만물도 정상으로 행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그때그때 거기에 해당되는 사람들을 쓰시고, 만물 의 빠른 구름을 쓰십니다. 오늘 말씀을 하기 전에 여러분 모두에게 먼저 물어보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 만물 중에 가장 부드러운 것 세 가지를 순서별로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사는지 보겠습니다. 이것을 맞추면 정말 박식한 자 로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생각할 시간 주기. 질문을 두 번 정도는 읽어 주기.) 두 번째 질문입니다. 자연 만물 중에 가장 강하고 무서운 것을 세 가 지만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공부를 많이 한 자라고 아는 것도 아 니고, 어린 유초등부나 중고등부라고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생활 가운데 모두 똑같이 보고 그 강함과 무서움을 알기 때문입니다. (생각할 시간 주기. 질문을 두 번 정도는 읽어 주기.) 모두 맞췄는지, 예수님의 설교 전에 선생이 전초를 할 테니 전초 말 씀을 들으면서 한번 확인해 봐요. 오늘 새벽(9월 2일 새벽)에 기도하는데 손바닥만한 창으로 바람이 세게 불었습니다. ‘이 좁은 곳으로도 이렇게 강하게 바람이 들어오는데, 바깥은 엄청나겠다.’ 생각했습니다. 바람이 너무 강하여 태풍이 오는 것 같아서 걱정되어 기도했습니다. 이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태풍이 벌써 너의 나라를 지나 북쪽 끝인 북한의 함경도로 지나간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시간이 아까워서 TV를 아예 안 보고, 시간이 없어서 거의 뉴 스도 안 보기 때문에 바깥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잘 모릅니다. 여러분 들 중에 아직도 TV에 빠져 사는 자들이 있지요? 그런 시간이 아깝지 않 아요? TV 보는 것에 매이고 중독되어 사는 자는 주님과 멀어지고, 선생 과도 멀어지고, 아까운 인생을 썩히는 자들입니다. 선생은 TV를 안 보니 태풍이 왔다가 이미 지나갔는데도 모르고, 내 가 있는 좁은 곳까지 거센 바람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태풍이 오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기도한 것입니다. 알고 보니 9월 2일 태풍 곤파스가 한 국 서해에 상륙하여 서해와 서울·경기·인천 지역에 큰 피해를 입힌 것 이었습니다. 한국에서 10년 만에 최대 강풍이 분 것입니다. (참고 : 9월 2일 새벽, 태풍 곤파스는 한국 서해에 상륙하여 북상하다 가 서울 등 수도권에 큰 피해를 입히고 강원도 고성으로 가서 함경도 함 흥 쪽으로 북상하다가 동해 쪽으로 빠져 9월 3일 새벽 3시에 소멸됨.) *잠시 영상을 보겠습니다. <영상4> (태풍 곤파스 상륙, 피해) <영상4-꺼짐> 기도 중에 주님은 내게 물으셨습니다. <영상5> (새벽에 말씀을 주시는 모습 - 선생님 무릎 꿇고 기도하고, 예수님이 그 앞에 계신 모습 : 이 영상을 틀어 놓고 영상과 동시에 말씀 을 전한다.) 예수님 : “세상 자연 만물 중에 무엇이 제일 부드럽다고 생각하느냐?” 그때 내가 있는 곳에 바람이 불기에 바람이 살짝 스치는 것을 느끼고 “바람입니다.” 했습니다. 예수님 : “그 다음에는 무엇이냐?” 선생님 : “물과 구름입니다. 그리고 불도 뜨거워서 그렇지, 뜨겁지만 않 으면 불꽃도 바람 잡듯이 부드럽습니다.” <자연스럽게 영상5-1로 이어짐> <영상5-1> (산들바람이 나무 흔드는 모습, 물이 천천히 흘러가는 모 습, 구름이 유유히 흘러가는 모습, 불이 조용히 타는 모습 : 이 영상을 틀 어 놓고 영상과 동시에 아래 말씀을 전한다.) 예수님 : “그러하다. 생활 속에 바람도, 물도, 구름도, 불도 이같이 부드 럽게 쓰인다. 그러나 이같이 부드러운 바람과 물과 구름과 불 은 때에 따라 세상에서 가장 강하고 무서운 존재로 쓰인다. 어떻게 하면 그같이도 부드러운 것이 강하게 쓰이는지 한번 생각해 보아라.” <영상5-1-꺼짐> 그리고 이어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바람도, 물도, 구름도, 불도 천천 히 가면 부드럽다. 그러나 속도를 내어 빨리 가면 최고 강한 존재가 된 다.” 하셨습니다. *바람과 물과 구름과 불에 속도가 붙으면 얼마나 강한 존재가 되는지 영상을 통해 보겠습니다. <영상6> (바람에 속도가 붙어 태풍이 되어 대지를 쓸고 바닷물을 뒤 흔들고 가는 것(태풍 심판 광경)./ 홍수가 나니 물이 범람하여 물에 속도 가 붙어 무섭게 흘러가며 집과 갖가지 물건들과 사람들이 떠내려가는 것 (홍수 심판 광경)./ 구름이 달리면서 비가 오는 것./ 불이 훨훨 나서 집이 타고 산이 타는 것. 불에 속도가 붙으면서 불꽃이 날리는 모습. : 영상을 보며 간단하게만 설명한다.) <영상6-꺼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같이 바람도, 물도, 구름도, 불도 천천히 가 면 부드러우나, 속력을 내어 빨리 가면 강한 존재가 되어 모든 것을 쓸어 버린다. 이것이 바로 오늘 내가 너에게 주는 새벽 말씀이다. 너도 바람같 이, 물같이, 불같이 부드럽게 쓰여져라. 그리고 표적과 이적을 일으키려 면 초속으로 빨리 행하여라. 그래야 무섭게 역사가 일어난다.” 하셨습니 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섭리인들이 바람과 물과 불이니라. 나와 내 아버지는 선악 간에 빠른 구름을 타고 행한다. 이 시대는 말세라 너희 는 모두 빠른 구름들이 되어야 한다. 이 악한 세대는 악을 행하는 데 빠 른 구름들이 되었다. 총탄도 천천히 가서 맞으면 아프지 않다. 빨리 가니 물체가 뚫어지고 관통하지 않느냐. 너희가 빨리 하지 않아서 얻지 못하게 된 것이 너무 많고, 빨리 하지 않아서 복이 날아간 것이 너무 많다. 하나 님은 심판하실 때 바람과 비와 불에 속도를 가하여 행하신다. 너도 악을 벗어나 나의 뜻을 따라 심판하려면 빠른 속도를 내어 기도하여라. 그리고 속력을 내어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세상 자연 만물 중에 가장 부드러운 것이 무엇이라고 생 각했습니까? 바람은 존재하지만 손으로 만져지지 않고 느껴지기만 합니다. 또 바 람은 거치는 것이 없이 부드럽습니다. 물도 얼마나 부드럽습니까? 불도 실상 불꽃을 잡아 보면 너무나도 부드럽습니다. 그런데 바람에 속도가 가 해져 시속 300km 정도로 바람이 불면 사람이나, 철이나, 집이나, 나무 나, 차나 다 날아가 버리고 땅만 남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강합니까? 그 냥 바람이 불 때는 괜찮지만, 바람에 속도를 가하면 정말 무섭고 두려운 태풍이 됩니다. 물도 보세요. 그 부드럽던 물이 범람한 물로 변하여 빨리 내려가면 그 물에 모두 다 떠내려갑니다. 사람들은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불도 비호같이 달리며 타는 것을 보세요. 또 불길이 강하면 완전히 다 태워 버립니다. 강도를 높이는 것도 빠른 역사입니다. 그러니 불도 그 얼마나 무섭고 강합니까? 사람들은 다이아몬드가 강하고 강철이 강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바람 과 물을 초속으로 쏘면 구멍이 뻥뻥 납니다. 엄청난 속도의 바람과 물에 는 다이아몬드나 철도 남아지지 않습니다. 어린아이도 어른도 빠른 속도 를 내지 않으면 위력이 없습니다. 힘이 없습니다. 바위를 깨뜨릴 때는 바위에 구멍을 5~10m씩 뚫습니다. 그런 다음에 쇠파이프를 통해 물과 바람을 빠른 속도로 쏘면 바위가 파여 들어갑니다. 빠른 속도의 물과 바람을 맞으면 다이아몬드도, 철도, 바위도, 나무도, 그 어떤 것이든지 남아나는 것이 없습니다. 폭포수를 보세요. 물이 빠른 속도로 떨어지니 그 물살을 맞는 바위가 10m, 20m, 50m씩 파입니다. 그 부드러운 물이 빠른 속도를 내니 강해 집니다. 바람도 속도를 내는 것에 따라 강해집니다. 속도가 붙은 바람에 부딪 히는 물체 중에 남아나는 것이 없습니다. 불도 그러합니다. 불이 가열되 면 모든 것이 녹아지고 뚫어집니다. 속도를 내는 대로 남는 것 없이 엄청 난 위력을 발휘합니다. *그 위력을 영상을 통해 보겠습니다. <영상7> (바람과 물을 이용하여 초속으로 쏴서 바위를 뚫는 모습, 착 암기로 바위 뚫는 모습. 그리고 뻥 터트리는 모습./ 폭포수 떨어지는 모 습./ 산에 불이 붙어 나가는 모습(9월 2일 러시아 남부 숲 화재 현장)./ 용광로에 철을 넣고 녹이는 모습. : 영상을 보면서 앞에서 말씀했던 내용 을 영상과 맞추어 간단하게 설명한다.) <영상7-꺼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부드러우냐? 사람 육신 도 부드러운 존재가 아니냐. 그러나 속력을 내는 만큼, 빨리 하는 만큼 바람과 물과 불 같은 위력을 발휘한다. 누구든지 속도를 내는 만큼 표적 과 기적을 일으킨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내가 왜 이 말을 하는지 아느냐? 나의 재림을 놓고 너희가 속도를 내지 않으면 그렇게도 내가 원하고 너희가 대망했던 날을 맞지 못 하기 때문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영상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보겠습니다. <영상8> (주님 말씀 : “나의 재림을 놓고 빨리 하라는 것이다. 천사 장이 나팔 불기 전에 빨리 하라는 것이다.” → 남녀 신부 옷을 입고 바쁘 게 뛰어 다니는 모습. 사람들이 급히 행하는 모습. 예수님도 같이 뛰어 다니는 모습. 이와 같이 빠른 구름들 밑에 걷는 자, 그 밑에 노는 자, 그 밑에 자는 자. 이 상태를 영상으로 나타냄. : 영상을 보면서, 빠른 구름이 되어 행하는 자, 걷는 자, 노는 자, 자는 자라고 간단하게 설명한다.) <영상8-꺼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해가 져서 서산에 1m만 남았듯이, 나의 재림 은 전체에 비해 그만큼 밖에 남지 않았다. 그러니 모두 같이 손잡고 뭉쳐 서 속도를 내고 속력을 내어라. 빠른 구름을 타는 하나님이시며 나 예수 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따라서 우리 모두 같이 손잡고 뭉쳐서 속도를 내어 표 적과 이적의 역사를 이뤄야 되겠습니다. 아멘!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천천히 해도 빨리하는 방법이 있다.” 하셨습 니다. 특히 거북이 성격을 가지고 거북이 같이 행하는 사람들은 잘 듣기 바랍니다. 주님은 “천천해 해도 빨리 하는 방법이 있으니, 미리부터 하 는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영상9> (새벽 일찍부터 행하는 모습. 시간 전에 행하는 모습 : 영상 과 동시에 말씀을 전한다.) 다른 사람보다 일찍 하면 됩니다. 이것은 천 천히 하는 것이지만 실상 빨리 하는 것입니다. 새벽 일찍부터 행하는 자 는 빨리 하는 자요, 시간 전에 하는 자는 빨리 하는 자입니다. <영상9- 꺼짐> 육성으로나 육적으로 하면 빨리 못 합니다. 영적인 자가 되어야 빨리 할 수 있습니다. <영상10> (기도하는 모습, 천국성령운동 때 모습 : 영상 과 동시에 말씀을 전한다.) 기도하고 주님을 사랑하며 행하고, 성령을 받 고 성령에 충만하여 성령님과 함께 행하고, 불같은 사랑의 존재이신 주님 과 같이 행해야 초속으로 행하게 됩니다. <영상10-꺼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성령은 바람이다. 물이다. 불이다.” 하시며 성령의 특성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제 모두 속도를 내어 태풍이 되고, 범람하는 빠른 물결이 되고, 화 염의 불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주님은 빠른 구름을 타시기 때문입니다. 이미 이 시대를 선생 통해 30년 전에 깨닫고 뛰니 빠른 구름 선생을 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께서 시대의 뜻을 펴 왔습니다. *그때의 모습을 잠시 영상으로 보겠습니다. <영상11> (초창기 때 외치고 뛰던 모습. 선생님 강의하는 모습. 또 90년대 운동장에서 배구도 하고 축구도 하는 모습. 설교하면서 계속 역사 를 펴 오던 모습. 30개론 도표 쭉 찍어 보여 주고... 그때 큰 건물의 기성 교회들 모습.) <영상11-꺼짐> 그때 선생이 외치고 다녔을 때 기성은 외면하고 악평하고 막았습니 다. 이제 세계로 다니며 외치는 시대 선지자들이 “주님이 오신다. 말세 다. 전쟁이 일어난다.” 하니까 이제야 주님의 재림을 맞으려 하고 있습 니다. 섭리사는 30년 전부터 주님을 맞기 위해 빠른 구름이 되어 온전한 말씀을 외쳐 주었습니다. 변화되라고 부활의 말씀을 외쳐 왔습니다. 주님 의 재림을 맞고 휴거되기 위한 비밀의 말씀이었습니다. 주님을 신랑으로 보고 주님의 온전한 신부가 되는 사랑의 비밀이 휴거의 비밀입니다. 이론 만 안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같이 빠른 구름이 되어서 태풍같이, 범 람하는 물같이, 불같이 속도를 내며 행해야 변화가 됩니다. 알아야 속력을 낼 수 있습니다. 주님에 대하여 알아야 합니다. 주님 의 심정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 역사에 대하여 알아야 합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속력을 내어 달릴 수 있습니다. 30개론을 알듯이 모든 이치를 알고 시대 방향을 알고, 초속으로 달려야 됩니다. 누가 내게 책 한 권을 보냈기에 보았습니다. 종교에 대해 다루면서 특히 예수님에 대해 쓴 책입니다. 그 책을 읽어 보니 ‘너희들이 생각하 는 신은 없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읽다가 머리가 아파서 주님께 물으 니 “변론을 제기한 책이니 머리가 아프다. 그것을 왜 읽느냐?” 하셨습 니다. 성경의 의문을 파헤쳐 주고 이해시켜 줘야 속이 시원한 것입니다. 성 경 말씀의 주인이신 주님과 주님이 쓰시는 사명자만이 성경의 의문을 파 헤쳐 말해 줄 수 있습니다. 주님이 성경을 해석해 주시고 가르쳐 주시니 신혼골수를 파헤쳐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주님은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성경의 의문을 파헤쳐 주고 풀어 주셨 고, 섭리인 모두는 이를 배움으로 의문이 풀리고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주님 말씀대로 믿으면 됩니다. 그 책에 관심 갖지 말라고 그 책 이름도 말하지 않고 내용도 말하지 않은 것입니다. 우리는 엄청난 인원이라 여기저기에서 확인 차 한 권씩만 사 와도 엄청납니다. 그런 책을 사 보려면 새벽에 교회에 나와서 주님이 주신 잠언 한 구절을 더 듣고, 선생의 설교집을 사서 봐요. 교역자들도 참고한다고 하며 사 보지 말기 바랍니다. 성경을 해석한 책들도 보면 답 답해서 볼 책이 없습니다. 오직 성경만 읽고 시대 말씀만 듣기 바랍니다. 선생은 그런 책들을 안 보고 성경만 보며 주님의 말씀만 들으니 머리 에 잡생각이 없습니다. 내 머릿속에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만 들어 있고 성경만 들어 있습니다. 책을 잘못 읽으면 머리에 그 책의 내용들이 녹화되어서 머리는 짬뽕 통이 됩니다. 잘못된 이론을 듣기만 해도 생각과 정신을 버리게 됩니다. 수준대로 책을 쓰고, 사명대로 책을 쓰는 것입니다. 사탄은 그릇된 논리, 논쟁, 이론들을 책으로 내게 하여 그것을 보고 듣게 만듭니다. 그래서 결 국 사망권으로 끌고 가고, 참된 진리를 찾지 못한 자들을 멸망시킵니다. 오직 주님께 배우면 필요 없는 것을 배울 것이 없습니다. 섭리사 사 람들은 섭리 말씀만 중심해도 구원받는 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섭리사에 쏟아지는 이 시대 말씀은 가장 빨리 속력을 낼 수 있는 말씀입니다. 이제부터 참 진리의 말씀과 생명의 말씀만을 전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이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또 가장 부드러운 바람과 물과 불같은 자들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주님은 말씀해 주십니다. 세상의 이론을 듣고 각종 이론을 펼치는 책들을 보면 머리가 아픕니 다. 오직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신입생들과 이제 온 사람들 모두 열심히 듣기 바랍니다. 지도자들과 기존 신앙인들도 말씀을 잘 듣고 태풍 이 되고, 급물이 되고, 요셉 족속같이 불꽃이 되기 바랍니다. 전지전능하고 달고 오묘한 주님의 말씀입니다. 듣고 지키면 당장 변 화가 일어나고, 표적이 일어나고, 축복을 받게 되는 주님의 말씀을 듣겠 습니다. <예수님 말씀> <영상12> (예수님 출현 : 예수님이 출현하시는 영상이 나온 후에 예 수님 말씀을 전한다.) <영상12-꺼짐> 나 예수가 어떤 것을 비유를 들어 말하면, 그 비유한 것의 특성과 근 본을 자세히 알아야 너희가 알고 그같이 행하여 내가 비유한 존재물 같은 역사가 일어난다. 오늘은 바람과 물과 불을 비유로 들어 말하면서 이 시 대에 어떻게 해야 되는지 너희에게 가르쳐 주려 한다. 나의 말을 듣기 전에 먼저 첩경을 평탄케 하는 말씀을 들었기에 모두 내가 하는 말을 잘 알아들을 줄 안다. 내 말을 들을 때는 첫째, 정신과 마음과 생각을 집중해야 한다. 그래 야 내 말귀를 알아듣게 된다. 정신을 집중하지 않으면 마치 비디오카메라 로 찍을 것이 있어서 거기에 렌즈는 갖다 댔는데, 녹화 작동 스위치를 누 르지 않는 것과 같아서 뇌에 녹화되지 않는다. 나의 말을 마음에 녹화해야 한다. 내가 말하면 첫째, 마음에 기록하 여라. 둘째, 펜으로 써서 노트에 기록하여라. 셋째, 행동하여 완성하여라. (*영상을 통해 다시 한 번 주님이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영상13> (마음에 기록 -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우리의 머릿속에 그 말씀이 들어가는 모습, 그리고 기록하는 모습, 나가서 행하는 모습. : 영 상이 나오면 영상에 맞추어 첫째, 마음에 기록하고 둘째, 펜으로 써서 노 트에 기록하고, 셋째, 행동하여 완성하라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더 전한 다.) <영상13-꺼짐> 내가 비유를 들어 말한 어떤 사물이나 존재물에 대하여 그 근본을 알 아야 된다고 말했다. 그것을 모르면 그 실체에 대하여 모른다. 꿈으로 보 여 줄 때나 영의 세계에 들어 와 보여 줄 때도 비유로 보여 주고 말한다. 가령 이 사람을 두고 말하려면 저 사람을 보여 주며 깨닫게 한다. 이는 그 사람의 성격과 행동과 특성과 입장이 그러하기에 다른 사람을 보여 주 며, 내가 말하려고 하는 사람의 실체를 교훈하고 계시하여 말해 주는 것 이다. (*영상을 통해 주님의 말씀을 다시 한 번 듣겠습니다.) <영상14> ('A'라는 사람을 보인 것인 것은 실상 'B'라는 사람을 보인 것이다. 'B'라는 사람의 특성과 행실이 'A'라는 사람과 같이 그러하다고 보여 주기 위함이다. 그러나 때로는 실제 장본인을 그대로 보여 줄 때도 있다. 그러므로 판단해야 한다. : 영상을 보여 주면서, 괄호 안의 내용을 읽어 주며 다시 한 번 설명해 준다.) <영상14-꺼짐> 어떤 사람에 대해서나 너희 자신에 대해서 깨닫게 하기 위해 그러한 특성과 성격과 행동을 가진 다른 사람을 보여 주었는데 깨닫지 못하는 자 는 내가 보여 준 그 사람에 대해 계시해 준 것으로 잘못 알기도 한다. 그 러나 어느 때는 직접 주인공을 보여 주며 계시할 때도 있으니 지혜로 분 별해야 한다. 오늘 가장 부드러운 바람과 물과 불을 비유하여 말씀했는데, 이것에 대해 더 자세히 들어 보자. 바람이 얼마나 부드럽고 약한지 너희가 만져 보아라. 느껴 보아라. 실바람을 느껴 보았느냐. 저속으로 오는 바람을 맞아 보았느냐. 그 얼마 나 부드럽고 좋으냐? 부드러운 바람을 맞으며 숨을 쉬어 보고 스쳐보아 라. 물이 아무리 부드러워도 물속에서 코로 들이마시며 숨을 쉴 수 있겠 느냐. 죽을 것같이 힘들다. (*자연스럽게 영상 15번 틀어 주기.) <영상15> (주위에 실바람이 불면서 기분 좋게 숨 쉬는 모습./ 물속에 서 숨을 들이마시는 모습. 숨 못 쉰다고 손을 흔드는 모습.) <영상15-꺼짐> 그러므로 너희는 첫째, 바람같이 부드러워라. 그 부드러움이 생명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마음이 부드러워야 된다는 말이다.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바람같이 부드러워야 된다. 마음이 부드럽지 않은 만큼 자신이 고 통을 받게 된다. 마음이 바람같이 부드러운 자는 시원하여 사람들이 얼마나 좋아하겠 느냐. 아무 때나 강한 자는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다. 같은 말도 속도를 내서 하면 책망의 말이 되지 않느냐. 어떤 지도자들은 부드럽게 말도 행 동도 하지 않고 인상 쓰며 강하게만 다스리려 한다. 그런 지도자를 누가 좋아하겠느냐. 나 예수는 나를 따르는 자들이 부드러운 것을 좋아한다. 마치 바람같 이, 물같이, 불같이 마음과 말과 행실이 부드러운 자를 찾는다. 나의 신 부들은 부드러워야 한다. 부부간에, 집안에서, 교회에서 너무 강하게 하 면 될 것도 안 된다. 오히려 강한 짐승이 생각나게 한다. (*마음과 말과 행실이 부드럽지 않은 자들의 모습을 영상을 통해 보 고, 계속해서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6> (부부끼리 인상 쓰고 말하고 싸우는 것. 식구끼리 집에서 인상 쓰고 말하고 싸우는 것. 교회에서 인상 쓰고 말하는 것. : 영상을 보 며 대화 내용을 재치 있게 넣어 주세요.) <영상16-꺼짐> 부드러운 바람은 어린아이 같으니 약하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부드러 운 바람이지만 속도를 낼수록 바람은 위력이 생긴다. 속도를 더 낼수록 바닷물을 뒤엎고, 대지와 만물을 뒤흔들고, 사람들의 마음까지 흔들어 놓 지 않느냐. 더 속력을 내면 태풍으로 변하여 철강보다도 다이아몬드보다 도 더 강한 존재가 되어 잘못된 것을 심판하지 않느냐. 그 위력과 세력은 바다를 흔들고, 대지를 쓸고, 육지에 있는 것을 뒤흔들어 날려 보내지 않 느냐. 너희 모두는 그것을 보지 않았느냐. 너희는 마음을 부드럽게 하되, 거기에 속도만 내어라. 그러면 위력과 능력이 일어난다. 나의 어떤 일을 두고 육과 함께 속력을 낼수록 태풍이 되어 강한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모두 자기 마음이 약하다고 한탄만 하 지 말고, 속도를 내어 빠른 구름이 되어라. 빠른 마음과 빠른 생각과 빠 른 정신과 빠른 행동이 되어라. 그래야 표적이 일어난다. 이 시대는 말세라서 모든 것이 빨라졌다. 그러므로 빨리 배우고 깨닫 고 행해야 될 때다. 나의 재림을 앞에 두고 느린 구름이 되면 나 예수가 너희를 신부로서 타고 나타날 수 없다. 정녕코 알아라. 둘째, 물같이 부드러워라. 물이 그 얼마나 부드러우냐. 물을 입에 넣 고 깨물고 씹어서 삼키느냐. 입에 들어가는 음식들은 모두 깨물고 자르고 씹어 먹어야 되지만 물은 얼마나 부드러운지, 먹으면 미끄러져 배 속으로 들어간다. 너희 마음과 행실이 물같이 부드러워야 한다는 말이다. 그리고 깨끗하여라. 그리하면 너 좋고, 나 좋고, 너를 대하는 자들이 모두 기뻐 좋아한다. 물과 바람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여라. 금식할 때 물이 얼마나 귀한지 겪지 않았느냐. 내가 말씀하는데도 멀리 느껴지느냐. 그러므로 깨 달아라. 행하여라. <영상17> (월명동 약수 영상과 동시에 말씀을 전한다.) 월명동 약수 같이 깨끗하게 펑펑 솟아나는 마음이 되어라. 오염된 물은 병을 일으키듯 이, 깨끗하지 못한 마음은 마음의 병과 육체의 병을 일으키게 한다. 물을 정화하듯이, 깊은 샘을 파서 깨끗한 샘물이 솟아나게 하듯이, 회개하여 깨끗한 정신과 생각과 마음이 솟아나게 하여라. <영상17-꺼짐> 마음이 물같이 부드러운 자는 세상이 거칠어서 늘 강자들에게 당하고 눌려 산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부드럽지만 거기에 속력을 내어 빠른 물결 이 되고 급물살이 되어라. 속력을 낼수록 강해져 엄청난 위력이 일어나게 된다. 내가 성령님을 물로 비유하지 않았느냐. 성령님은 물같이 부드럽지 만 강하게 역사하신다. 속력을 낸 물은 돌을 뚫기도 하고, 바위를 깎아 내어 바다나 사막에 모래를 만들지 않았느냐. <영상18> (백사장에 파도치는 멋진 경치. 거기 서 해수욕하는 모습. 촌사람들은 구경하고 있다./ 사막에 바람이 불어 모 래 산을 만든 모습. : 영상이 나오면 동시에 말씀을 전한다.) 바닷가의 모 래를 보아라. 물에 의해 깎여져 떠내려 와 백사장을 만들어 놓지 않았느 냐. 사막에 바람이 부니 모래 산을 만들어 놓지 않았느냐. <영상18-꺼짐> 이 웅장하고 장엄한 폭포수를 보아라. <영상19> (나이아가라 폭포 : <영상을 보며 설명> 폭포의 물이 떨어질 때 벼랑 아래쪽의 연층을 후벼 내듯이 깎아낸다. 이 때문에 벼랑은 해마다 0.7~1.1m 정도 후퇴하며 지 금까지 왔다.) 많은 물이 모여서 속도를 내니 이같이 돌을 수천 미터 깎 아 놓고 여기까지 오지 않았느냐. <영상19-꺼짐> 속도가 붙은 물은 돌을 깊이 파내고 닳게 한다. 또한 금강석도 강철 도 급물 앞에는 다 떠내려간다. 급물에 떠내려가 깨끗이 청소되는 것이 다. 너희의 마음이 모두 이같이 뭉쳐서 속도를 내어라. 그 거센 급물살에 사탄도, 행악자들도, 육적인 자들도 모두 사라지게 된다. 빠른 물결이 되 어라. 부드러운 자가 더 속력을 내게 된다. 가정에서 부모도 자녀들을 너무 강하게만 다루지 말아라. 부부끼리 도, 형제끼리도 말과 행실이 너무 강하면 안 된다. 교회에서도 지도자들 이 너무 강하게 다루기도 하니 사람들이 무서워한다.나와 선생은 강한 것 을 아주 싫어하니 알고 행하여라. 부드럽게 빨리 행하는 것이 위력이다. 부드럽게 빨리 행함으로 생명을 다스려라. 시속 300km로 날아다니는 독수리는 공중에서 가장 빠르다. 시속 120km로 달리는 치타는 땅에서 가장 빠르다. 너희도 모든 일에 속력을 내어라. 새벽에도 속력을 내어라. 누가 빠르냐에 따라 내가 대하는 것도 다르다. 너희 선생은 빠른 구름이니 내가 타고 행하는 것이다. 고로 내가 맡긴 일을 감당한다. 셋째, 너희 마음이 불이니 가열하여 행하여라. 불도 아주 천천히 달 리거나 열이 약하면 약하고 부드럽기만 하다. 속도를 내고 가열하여 크게 해야 달걀 하나라도 삶아진다. 속도를 내 보아라. 그리하면 그 위력이 심 히 크다. 용광로가 되면 쇠도 녹이고 펄펄 끓이고 모든 것을 다 태워 남 는 것이 없게 한다. 화산같이 폭발하여라. 너희의 불같이 뜨거운 마음과 생각과 몸을 평 소에는 생활에 맞춰서 쓰되, 절대적으로 해야 될 급한 일을 놓고서는 속 력을 내고 빠른 구름이 되어야 한다. 그러면 표적이 일어난다. 능력이 일 어나고 위력을 발휘하게 된다. 다시 한 번 내가 하는 말을 잘 듣기 바란다. 모두 뭉쳐 하나같이 행해야 된다. 그래야 웅장하게 되고 조화를 이루 어 위력의 역사가 일어난다. 나의 재림을 맞으려면 모든 면에서 속력을 내어 초속의 바람과 물과 불같이 빠른 구름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강자가 되어 대 역사를 이루게 되고, 아직까지 온전하게 변화되지 못한 마음과 영과 육신의 행위가 온전 하게 변화된다. 정한 시간에 내가 원하는 그 위치까지 가지 못하면 반드시 고통을 겪 는다. 빨리 행하는 자만이 마지막으로 못 한 일을 하게 된다. 육적으로 하기보다 정신적으로 하며 영적으로 해야 더욱 빨리 하게 된다. 번쩍이는 영감이다. 번쩍이는 행실이다. 너희는 어서 빠른 구름이 되어 행하고 신부로서 단장하고 예비하여 내게 나와라. 시대가 급속도로 빨라졌다. 사탄들도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고 악인들도 그리한다. 모두 번쩍이는 시대가 왔으니 너희도 빠른 구름 이 되어야 내 아버지도, 성령님도, 나 예수도 너희를 타고 시대에 약속한 일들을 하게 된다. 속도를 낼수록 불가능한 일을 하게 된다. 속도를 낼수록 태풍처럼, 급물과 폭포수처럼, 화염의 불처럼 위력자와 능력자가 되어 사탄과 행악 자들이 두려워하여 너희를 건들지 못하고 막지도 못하게 된다. 표적을 원하느냐. 속력을 내어 빠른 구름이 되어라. 그리하면 나와 내 아버지와 성령님께서 너희를 타고 그 원하는 것들을 행할 것이다. 기 도해야 빨리 할 수 있고 속력을 낼 수 있다. 나를 제일 우선으로 사랑하 며 속력을 내어라. 그리하면 태풍 같은 위력이 일어나고, 급물결 같은 위 력이 일어나고, 불과 같은 엄청난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물도 경사진 곳과 절벽에서 속력을 내며 흘러 멋진 폭포수를 보여 주 지 않느냐. 너희도 이런 때 절벽에서 떨어지는 범람한 물같이 하여라. 평 안할 때가 이같이 할 때가 아니냐. 태풍이 바닷물을 뒤집어 놓는 것같이 하여라. 너희 개인도 세상도 뒤집어라. 태풍이 일어나게 속도를 내어라. 그리고 미리 하여라. 끝까지 하여라. 오늘 나 예수의 말씀으로 운명 을 좌우하여라. 이 말씀을 너희 목에 걸고 다니면서 행하여라. 나는 이같 이 하는 자들을 타고 역사하여 뜻을 이루게 할 것이다. 너희에게 평강을 빈다. 너희를 사랑하며 빠른 구름을 타는 주 예수니라. <영상20> (결론 - 영상으로 마무리 : 바람이 점점 속력을 내어 태풍 부는 모습/ 물이 범람해져 속력을 내는 모습/ 폭발하는 불꽃, 화산폭발 하는 모습/ 구름이 달리는 모습 → 사람들이 빨리 뛰는 모습/ 세계 선수 들 100m 달리기 하는 모습/ 마라톤 하는 모습/ 자동차 경주하는 모습 → 빠른 동작으로 주님의 재림을 예비하는 모습/ 서산의 해가 한 발 남은 모 습 →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님 오시는 모습 → 예수님 “샬롬!” 하며 사 라지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