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9.15 (수)
계시말씀 1f4f9db9
- 선포일
- 2010.09.15 (수)
첨부 파일
- PDF
20100915 계시말씀_1f4f9db9.pdf
107.8 KB
하루의 역사 한 달의 역사 1년의 역사
천년의 역사
작성일: 2010년 8월 24일 (월) 새벽 2시 52분
작성자: 주 윤애 (전주스타교회)
▶ 주윤애
[ 23일 새벽 2시 52분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사람
에 맞춰
변하는 사람 되지 말고 늘 내 심정에 신경 쓰고 내
심정에
맞게 변하는 사람이 되어라. 중심자를 중심할 줄 알
아야
한다.”하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날 감기몸살로 인해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오니 하루가 훌쩍 지나가버
렸습니다.
그 다음날 새벽 전날을 생각하며 ‘하루가 정말 짧구
나.
이렇게 뛰면 안 되는데.’하며 주님께 회개기도를 드
리던 중 전날과 같은 시각인 새벽 2시 52분경에 주
님께서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내일이 없다고 생각하고 뛰어야 한
다.”
하시며 섭리사에 전하라는 말씀을 이어가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에게 전한다.
지금은 내일이 없다고 생각하고 뛰어야한다.
뛰고 달리는 자에게는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
고
목숨을 다해 전념을 다해 뛸 때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너무 뛰다 지쳐 쓰러진 자에게는
내일이 있다는 희망으로 딛고 일어나야 하겠지만
목숨 다해 뛰지 않는 자에게는
내일이 없다는 정신아래 뛰고 달릴 때
하루의 역사 한 달의 역사 1년의 역사 천년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니라.
하늘과 동행하고 사랑일체 될 때 불 같이
뛸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사람의 힘으로 행하는 것이 아니요.
나의 능력과 나의 힘으로 뛰기에 그 힘 받고 불되
어
하루를 한 달을 그렇게 일 년을 인생을 미련도
후회도 없이 뛰어보라는 것이다.
몸이 불이 되어 복음을 전하고 불이 되어 사랑을
전하고
불이 되어 곁에만 가도 뜨거움이 느껴져 처음 만나
는
생명에게도 이 시대의 긴급함과 너의 애타고
애절한 마음이 느껴지게 해보아라.
생명이 너의 불에 불이 붙어 따라올 것이니라.
(주님 어떻게 주님의 심정, 사랑을 전할 수 있을까
요?
뜨거운 불이 되어 그 불과 사랑 꼭 전하고 싶어요!)
가르쳐주세요.)
사랑하는 나의 신부여-
나의 복음과 사랑과 심정을 전하기는 정말 쉽지 않
다.
그러기 위해서는 너의 마음과 정신이 나의 정신으
로
거듭나야 하기 때문이다.
너의 모든 것이 그리스도화가 될 때
복음을 전할 때 생기는 두려움이 없어질 것이며
심정과 사랑을 말로 아닌 심정으로
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너희도 불이 되어보고 싶지 않느냐.
뜨거운 불이 되어 외쳐보고 싶지 않느냐.
역사에 남을 불이 되어 너의 인생 나를 위해 불태
우며
이 전 세계에 성령의 불과 사랑의 불을 전하고
전 세계를 불사르는 역사의 주인공이 되고 싶지 않
느냐.
나의 몸으로 더 변화하여라.
너의 심정과 사랑과 정신과 깨어있는
그 모든 것을 내게 맞추어라.
나와 함께하자.
나와 함께 할 때 내가 세운 이 시대 중심자와 함께
할 때만이 이룰 수가 있느니라.
아무리 나의 심정을 가졌어도 불을 가졌어도
나와 일체되지 않는 그 심정의 불로는
악을 태우는 불이 되지 않고
나의 속을 태우는 불이 되는 것이니라.
내가 세운 중심자와 일체되어
이 역사위해 온전한 불이 되어버린 그의 심정의 불
과
사랑의 불과 정신의 불을 받아 뛰어라. 전하여라.
그 불이 진정한 세계를 뒤 덮는 불.
나의 심정 나의 사랑을 전하는 불이 될 것임이라.
사랑의 역사의 한을 태우는 불이 될 것임이라.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실천하자. 나와 같이 뛰어보자.
결심하고 결단하여 인생 멋있게 나를 위해 살아보
아라.
역사에 남고 후대에 까지 영계에 까지 전해지는 획
을
그어보아라.
누가? 바로 너 자신이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너에게 능력 주시는 자 하나님 안에서는 내 안에서
는
이 시대의 중심자안에서
너는 모든 것을 다 이룰 수가 있느니라.
힘을 내어라. 나의 심정을 전해줄 시대의 군사들이
여.
나의 사랑을 전해 줄 신부들이여.
나의 복음을 전해줄 나에 몸이 된 자들이여.
진정 힘을 내어라.
마지막 역사 우리 미련도 후회도 없이 뛰어보자.
신약시대 나의 제자들이 나와 같이 뛰었으니
역사를 뒤흔드는 자가 되고 길이길이 영원까지
기억되는 자가 되었듯이
너희는 지금 살아서 역사하는 나 예수와 함께하니
이 때 뛰는 자가 역사에 남는 자 나 예수 앞에 길
이길이
기억되는 자가 되는 것이니라.
나의 불이 되어 뛰고 있는 자 그가 있는
그곳에서는 열기가 타오른다.
나를 사랑하는 마음도 심정도 말이다.
그리고 그의 위대한 실천도 말이다.
그 불을 종이 한 장에 펜으로 담아 전하고 또 전하
고 있다.
너희에게 전해주기 위해 말이다.
그 불을 전 세계 까지 전하기 위해 말이다.
너희는 한발 한발에 움직이는 너희의 실천에
담아 불을 전해보아라. 선생과 같이 말이다.
그 열기와 사랑과 심정과 실천과 정신을 받아보아
라.
내가 그를 통해 주는 말씀을 들을 때 그냥 듣지 말
고
그 종이 한 장에 모두 담은 그의 불, 사랑, 심정,
정신을
받아보아라. 그리고 뛰어보아라.
너의 마음에도 불이 붙어 그 심정과 사랑이
너의 마음에, 나를 향한 사랑에도 전해진단다.
나는 노력한 자에게 능력을 주고 노력한 만큼 역사
하는
주 예수그리스도이니라.
나는 마지막 이때에 이 역사를 위해 불이 되어 뛸
자를
찾는다.
기도하여 나와 만나자. 불이 되리라.
실천하여 나의 복음을 전해 보아라. 불이 되어라.
나의 몸이 되어 너의 모든 삶과 정신을 나에게 주
어보아라.
불이 되리라. 먼저는 사랑의 불이 되어라.
사랑의 불이 되면 너희 모두가 나의 사랑을 느껴
전할 수밖에 없게 된다.
나의 사랑이 너희에게 더 충만히 임하고
그 사랑 안에 너희 모두가 시대의 빛이 되길 원하
노라.
사랑한다.
나의 신부를 위해 오늘도 축원하니
진정 너희 모두에게 나의 축복이 임할 것이라 믿는
다.
영원히 함께하자.
나의 신부여. 사랑한다. 안녕.
(예수님 정말 감사하고 너무 사랑해요.
우리 영원히 꼭 함께해요 꼭 주님에 불이되어 살아
가고
주님의 재림 또한 맞이할 수 있도록 불이되어 준비
할게요.
영원히 함께 할 나의 사랑하는 예수님께 진정 감사
영광
돌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