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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9.16 (목)

정은별 천안소망 음성

선포일
2010.09.16 (목)
성경 본문
새벽 00: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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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열심을 내어 전도하자. 작성일 : 2010.09.16 (목) 새벽 00:40-01:41 작성자 : 정은별 [하루 일정이 고단하여 잠시 쉬려고 누웠는데 예수님께서 계시 받으라고 하셔서 받게 되었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이 시대 내가 진정으로 원하고 사랑하여 네 선생 통해 일구어온 사랑의 섭리역사로 부르고 싶은 자들이 있다. 너희는 이러한 나의 마음을 헤아려 내 사랑 고귀한 인생들이 나에게 올 수 있도록 해다오. 귀하고 귀한 나의 신부들이란다. 애지중지 세상의 밭에서 키우고 기른 내 사랑이란다. 그러니 이미 앞서 내 사랑을 받고 깨달은 너희들이 세상 속에 고이고이 숨겨둔 내 사랑을 찾아다오. 귀하고 값비싼 물건은 남들이 가져가지 못하도록 깊은 곳, 보이지 않은 곳에 놓아두듯이, 희귀하고, 특별한 물고기는 사람의 손길, 발길이 닿지 않는 깊숙한 심해에 살고 있듯이, 천연 기념물, 동식물은 인적 드문 깊은 산속에 있듯이, 내가 사랑하는 귀하고 특별한 천연 기념물도 쉬이 찾기는 어렵지만 열심히 찾고 찾고, 또 찾다보면 결국엔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분명히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너 또한 많은 인생들 속에서 그렇게 찾아온 것이다. 많은 자들이 발품을 팔아가며, 기도하며, 눈물 흘리며 쌓은 조건 위에 너희가 이 역사에 나아온 것이다. 나 예수가 사람의 육신 통해 발품을 팔며 눈물로 기도하며 너희를 데려온 것이다. 이러하듯 이제는 너희 육신 통해 생명의 일을 하고자 한다. 사랑의 일을 하고자 한다. 정성과 노력의 일을 하고자 한다. 그러니 너희는 나의 육신 되어 나의 신부를 데려오라. 나의 신부들과 내가 서로 속 깊은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시대 말씀을 가르치고 나 예수에 대하여 전해줘라. 이 시대 나에게 돌아와야 할, 세상에 빼앗긴 내 신부들 너무 많다. 이 지구촌 60억 인구 중, 내가 사랑하는 자 한둘이겠느냐. 이 민족 중, 내가 사랑하는 자 한둘이겠느냐. 셀 수 없이 너무나 많다. 내가 신부 삼고 싶은 자 너무 많다. 그러니 너는 내 마음과 나의 심정 헤아려 불같은 성령의 감동으로 행하라. 쾌속 질주하는 것이다. 꾸준히, 끝까지, 근성을 가지고, 전속력으로 행하다 보면 도저히 열리지 않을 것 같던 단단한 조개의 입도 언젠가는 열려 그 속의 귀한 진주 얻게 될 것이다. 빛이 나고 윤이 나는 아름다운 진주를 얻게 될 것이다. 귀한 인생의 진주를 찾아옴으로 인해 너는 더할 나위 없이 값진 나의 사랑과 더 깊은 심정을 받게 되는 것이다. 생명을 구원하였으니 너의 생명 나 예수가 보살피고, 더욱 지켜준다. 그러니 저 음부 지옥 사탄 마귀에게 붙잡혀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불쌍한 내 사랑들 데려오라. 사탄의 속박과 끝이 없는 고통의 굴레에서 벗어나 나 예수의 사랑에 매여 행복한 구속을 받으며 영원한 사랑의 세계에서 살도록 해 주어라. 모든 것이 나 예수에게 달려있다. 하지만 상대가 내 사랑 받지 않으면 나도 어찌할 수가 없다. 구원은 억지 사랑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나오는 진실된 사랑만이 천국을 얻는다. 천국의 대장 되시고, 주인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과 사랑의 성령 어머니를 얻을 수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하고 행복한 자는 많은 물질과 자기가 바라는 이성을 취하는 자가 아니요, 내 아버지 하나님과 성령 어머니, 그리고 나 예수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자 이니라. 그러니 너는 나를 사랑하는 것과 열심과 성실을 네 마음과 정신에 새겨 충성으로,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생명의 일을 하여라. 그러나 무엇이든지 조급히 행하지 말며 늘 기도하며 성실함으로 처음과 끝을 동일하게 하며 맺고 끊음을 확실히 하여 지혜 있게 행해야 한다. 나 예수의 일이니 그러하다. 인생의 생명이 좌지우지되는 것이기에 그러하다. 그런즉, 생명의 일을 게을리하지 말며 뛰어난 근성으로 끝까지 기도하며 끝까지 생명의 결실이 나도록 하라. 안되면 될 때까지, 안되면 방법을 달리하며 될 때까지 하는 것이다. 나 예수는 지금도 고통 중에 열심을 내고 있다. 그러니 힘들다 어렵다 지친다 하지 말고 열심을 내어라. 승리자, 이긴 자는 겸손하며 많은 말을 하지 않는 법이다. 그러니 다른 것 말고 오직 나와 대화하며 심정으로 견디어냄으로 끝까지 하라. 옛말에 “지성이면 감천이다.”하였다. 사람으로 감동케 하지 말며 사랑의 신, 나 예수를 감동케 하라. 그리하면 얻지 못할 것도 갸륵하여 얻게 되리라. 이처럼 노력과 정성과 꾸준함은 너무나 너무나 귀하고 귀한 것이며 강하고 강한 무기이며 값비싼 보석과도 같다. 그러니 포기치 말고 낙담치 말고 꾸준한 정성을 들이는 것이다. 나 주 예수가 이 땅에 올 때까지, 너와 나 사랑의 열매가 익을 때까지, 네 몸부림의 생명이 잉태될 때까지 하는 것이다. 알았지. 그러니 너는 나를 사랑하고 나도 너를 사랑하며 영원히 너와 나의 사랑 변치 않고 이루며 살아가는 것이다. 사랑한다. 영원토록 널 아끼며 사랑한다. 이 사랑, 값을 매길 수 없는 깊고 깊은 영혼의 순수한 사랑이다. 사랑해. 늘 변찮는 사랑과 더 뜨거운 성령으로 만나자. 안녕. 너의 사랑 나 예수 오늘도 널 찾아와 이야기했다. 명심하고 네 마음과 영혼에 새기는 것이다. 신부를 찾는 것이다. 늘 나와의 사랑의 대화 놓지 말자. 너의 사랑 나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