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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9.16 (목)

100916 새벽잠언

선포일
2010.09.1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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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6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사탄은 자기 생활로 이기는 것이다. 자기 행실이 검이다. 생각과 마음 과 행동으로 이기는 것이다. 주님 말씀에 절대 순종하는 것이 사탄을 이기는 것이다. 2. 바람도 물도 얼마다 부드럽고 약한 것이냐. 생활 속에 물로 씻고 닦는 데 얼마나 부드러우냐. 생활 속에 바람이 얼마나 부드러우냐. 비단에 비할 소냐. 어린아이 살결에 비할 소냐. 부드러운 물과 바람이다. 그 러나 세상에서 이같이 강한 것이 어디 있느냐. 철이냐. 군대냐. 포탄 이냐. 다이아몬드냐. 물과 바람이 어떻게 하면 강해지느냐. 빨리 갈수록 강하다. 물도 바람 도 빨리 가면 갈수록 강하고, 많이 가면 갈수록 강하다. 물과 바람이 빨리 강하게 간 곳은 철도, 돌도, 강한 군사도, 어떤 만물도 남아 있 지 않다. 고로 하나님은 이것들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부드럽게 쓰게 하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할 때는 이것들을 강하게 달리게 하고 많이 달리게 하여 인간들을 책망하기도 하고 심판 하기도 하며 쓰신다. 물과 같이 부드러워라. 바람같이 부드러워라. 그러나 급할 때는 바람 같이 빠르게 하고, 물과 같이 빠르게 번개처럼 행하여라. 그러면 표적 이 일어난다. 3. 네 마음이 물이다. 바람이다. 속도를 내어 빨리 할수록 급물살이다. 태풍이다. 거침없이 차고 나간다. 표적이다. 능력이다. 불가능이 없다. 미리 하는 것도 시간상 빨리 한 것이 되어 안 될 것이 이루어지는 표 적이 일어나고, 마치 태풍이 쓸고 가고 범람한 물결이 쓸고 간 것같이 깨끗이 이루어지는 표적이 일어나게 된다. 4.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마음과 그 행하심은 물과 같고 바람과 같 다. 물과 바람같이 부드럽게 인간들을 대하시고 역사하신다. 그러나 인간들이 하나님을 대하는 것을 보고 심판하실 때는 속력을 내어 행하 신다. 이와 같이 축복과 심판을 속도로 조종하신다. 5. 네 마음과 정신에서 태풍과 홍수가 일어난다. 6. 해야 될 일을 놓고 폭포수같이 급물살같이 속도를 내고 재촉하여 빨 리 해야 한다. 바람같이 태풍같이 행해야 할 수 있다. 네 마음이 바람 이다. 네 생각에 얼마나 속도를 내느냐에 따라 강풍과 태풍이 되어 할 일을 하게 된다. 네 마음이 물이요, 네 생각과 정신이 급물살이며 폭 포수다. 네 마음과 정신이 얼마나 속도를 내느냐에 따라 네 할 일을 하게 된다. 빨리 하고, 재촉하고, 서두르며 속도를 내야 거침없이 행 하여 때를 놓치지 않고 승리한다. 속히 행해야 능력이다. 표적이다. 7. 빨리 하는 것이 표적이다. 거기 빠져 행할 때 재촉하고 빨리 행하여 주인공이 되고 승리자가 된다. 8. 거기에 빠져 빨리 행할 때 사탄도, 행악자도, 원수도 힐문하지 못한 다. 태풍과 급물살을 막는다고 막아지겠느냐. 적이 네 앞에 언제까지 온다 생각하고 속력을 내어 산을 넘어가라. 9. 빨리 할 때 죽음도 피하고, 너를 대적하는 자도 물리치고, 나와 갈 길 을 같이 가게 된다. 10. 동작을 빨리 하는 것이 빨리 하는 것이요, 일찍부터 행하는 것도 빨 리 하는 것이다. 가속도를 붙여 행하여라.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 도 빠른 구름을 타고 행하신다.